[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윤용태-김승현에 앞서 MBC게임이 이재호와 고석현이 윤용태에게 연속해서 무너지자 윤용태 킬러인 김재훈을 내놓았다.이재호가 2킬을 달성한 뒤 윤용태에게 무너졌고 고석현까지 패하자 MBC게임 하태기 감독은 프로토스 김재훈을 택했다.김재훈은 웅진 프로토스에게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윤용태와 김재훈 등 주전들에게 1대0으로 앞선 것. 08-09 시즌 1라운드에서는 김승현을, 4라운드에서 윤용태를 제압한 바 있다.김재훈은 09-10 시즌 프로토스를 상대로 8전 5승3패, 62.5%의 승률을 유지했다.thenam@dailyesports.com◆관련기사[[24303|MBC게임 '웅진 프로토스 킬러' 김재훈 기용]][[24302|웅진 윤용태 기선
2010-03-27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할루시네이션-스카우트 등 유닛 세리머니로 MBC게임 기 꺾어◇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유닛을 활용한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이재호와의 경기에서 자기 복제 마법인 할루시네이션을 사용하는 모습.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게임 안에서 활용하는 유닛으로 MBC게임 히어로의 기세를 꺾었다.윤용태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MBC게임 이재호와 고석현을 연파할 때 유닛 세리머니를 펼쳤다. 윤용태는 3세트 이재호와의 경기에서 승기를 잡은 뒤 아비터와 하이 템플러를 활용한 세리머니를 보여줬다. 아비터의 리콜을 사용할 마나가 되지 않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질럿-아콘-커세어 조합으로 맹폭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 PO▶MBC게임 2-2 웅진1세트 이재호(테, 8시) 승 < 네오문글레이브 > 김민철(저, 12시)2세트 이재호(테, 8시) 승 < 신용오름 > 한상봉(저, 4시)3세트 이재호(테, 1시) < 매치포인트 > 승 윤용태(프, 7시)4세트 고석현(저, 11시) < 투혼 > 승 윤용태(프, 5시)"저그는 적수가 안돼!"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질럿과 아콘, 커세어를 활용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MBC게임 고석현을 제압하고 2킬을 기록했다.윤용태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4세트에서 MBC게임의 두 번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패배의 순간 한숨을 내쉬는 웅진 한상봉.'2킬!'한상봉 마저 잡아내고 2킬에 성공한 MBC게임 이재호. '누구지?'웅진의 다음 주자가 적힌 종이를 조심히 펼쳐보는 MBC게임 하태기 감독.윤용태가 웅진의 세 번째 선수로 무대에 섰다. '작전 회의 중'경기석에 오르기 전 팀원들과 의견을 주고 받는 윤용태.'염선생 모드 발동!'MBC게임 염보성이 팀동료들에게 무언가를 열심히 설명하고 있다.'어떻게 되는거야?'고개를 쭉 빼고 경기를 보는 웅진 김명운.'잡았다!'장기전 끝에 힘들게 이재호를 잡아낸 윤용태.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2R서 윤용태 킬 선봉 올킬 카드였던 이재호가 웅진 윤용태에게 무너지자 MBC게임 하태기 감독은 저그 고석현을 기용했다.고석현은 이번 09-10 시즌 2라운드에서 윤용태를 제압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20일 윤용태와 '매치포인트'에서 맞대결했던 고석현은 윤용태를 꺾으면서 프로토스 킬러의 입지를 굳혔다.고석현은 09-10 시즌 프로토스를 9번 상대해 6승3패를 기록했다. 최근에 치른 CJ와의 경기에서는 장윤철을 제압했고 삼성전자전에서 송병구를 잡아내면서 2연승을 이어가고 있다.윤용태를 상대하는 '투혼' 맵에서는 프로토스전 1승1패를 기록했다.thenam@dailyesports.com◆관련기사[[24298|MBC게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재호전 6연승 행진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 PO▶MBC게임 2-1 웅진1세트 이재호(테, 8시) 승 < 네오문글레이브 > 김민철(저, 12시)2세트 이재호(테, 8시) 승 < 신용오름 > 한상봉(저, 4시)3세트 이재호(테, 1시) < 매치포인트 > 승 윤용태(프, 7시)"올킬 꿈 깨!"웅진 윤용태가 MBC게임 이재호의 올킬을 위한 행보에 제동을 걸었다.윤용태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3세트에서 이재호의 천적임을 입증했다. 이재호와의 상대 전적에서 5연승을 이어가고 있던 윤용태는 천적 관계를 이어갔다. 이재호가 터렛을 짓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재호전 최근 5연승 웅진 스타즈가 김민철, 한상봉 등 저그 라인이 이재호를 꺾지 못하자 프로토스 윤용태를 기용하면서 이재호 잡기에 나섰따.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1세트에서 웅진은 김민철과 한상봉 등 이재호 킬러를 내세웠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웅진 이재균 감독은 또 한 명의 이재호 킬러인 윤용태로 맞불을 놓으며 올킬 대비책을 구사했다.윤용태는 웅진 선수 가운데 이재호에게 가장 강한 선수로 꼽힌다. 상대 전적은 5대3으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 보이지만 최근 전적에서 5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윤용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재호야~'1세트 초반 이제호가 밀리자 근심이 가득한 MBC게임 하태기 감독의 얼굴.'주먹 불끈!'김민철의 경기를 보며 주먹을 꽉 쥐는 임진묵. "나 위너스리그의 사나이야~"MBC게임 이재호가 역전승을 거두며 1세트를 따냈다.동료들과 힘껏 손뼉을 맞추는 이재호.'천적 출격!'이재호에게 5전 전승을 거두고 있는 한상봉이 웅진의 두 번째 선수로 출전했다.'문제 없어~'자신감 넘치는 이재호.'어려워~'한상봉도 어려운 경기를 펼치자 난감한 웅진 이재균 감독."좋아~!"이재호의 플레이에 박수를 보내는 MBC게임 동료들.photo@dailyesports.com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가 열린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이 만원세례를 이뤘다. MBC게임 히어로와 웅진 스타즈의 맞붙는 이번 경기 관람을 위해 많은 관중이 몰려 좌석이 꽉 찬 것은 물론이고 서서 볼 자리도 부족할 정도로 경기장이 가득 찬 것. 협회는 300명이 넘는 관중들이 현장을 찾은 것으로 추산했다.○…MBC게임 이재호가 KT전 패배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웅진 스타즈에게 분풀이를 하고 나섰다.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마지막 세트에서 KT 이영호에게 패해 결승 직행 티켓을 놓쳤던 이재호는 웅진과의 플레이오프에서 선봉으로 나서 2킬을 올리며 기세를 올렸다. 이재호는 준플레이오프 올킬의 주인공 김민철을 1세트서 꺾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난전 유도하며 천적 관계 청산◆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 PO▶MBC게임 2-0 웅진1세트 이재호(테, 8시) 승 < 네오문글레이브 > 김민철(저, 12시)2세트 이재호(테, 8시) 승 < 신용오름 > 한상봉(저, 4시)'천적도 무시한다!'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완벽한 경기 운영을 통해 천적이었던 웅진 한상봉을 완파하며 2킬을 달성했다.이재호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2세트에서 상대 전적에서 0대5로 완별히 끌려가던 웅진 한상봉을 제압하면서 '재호스리그'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이재호는 1세트와 마찬가지로 저그의 뮤탈리스크 공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는 MBC게임 선수들과 좁은 대기실로 인해 조용히 앉아 있는 웅진 선수들.'준비는 철저하게!'경시 시작 전부터 경기석에 앉아 손을 풀고 있는 MBC게임 이재호와 웅진 김민철."잘해보자"김민철에게 무언가 지시하는 웅진 이재균 감독.'눈싸움부터 시작!'입장을 위해 줄을 맞춰 서있는 웅진과 MBC게임의 선수들.'입장!'경기장 무대로 향하는 선수들.무대 위에 양 팀 선수들이 자리했다."승리는 우리 것!"감독들의 출사표."충분히 이길 것 같아요."양 팀 선수들을 대표해서 김명운과 염보성이 각오를 발표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재호전 5전 전승 웅진 스타즈가 김민철에 이어 저그 한상봉을 내놓았다.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웅진 김민철이 패하자 이재균 감독은 두 번째 카드로 한상봉을 선택했다.한상봉은 이재호 킬러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MSL에서 이재호를 5번 만나 모두 승리했기 때문. 곰TV MSL 시즌3 16강에서 이재호를 상대로 2전 전승을 기록하며 8강에 오른 한상봉은 최근에 열린 MSL인 네이트 MSL 8강전에서도 5전3선승제 경기에서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면서 4강에 진출한 경험이 있다. 한상봉은 지난 3월9일 SK텔레콤과의 위너스리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드롭십 흔들기 대박◆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 PO▶MBC게임 1-0 웅진1세트 이재호(테, 8시) 승 < 네오문글레이브 > 김민철(저, 12시)'올킬러의 본능!'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위너스리그의 제왕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이재호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STX 소울을 상대로 올킬을 기록한 저그 신예 김민철을 압도하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이재호는 김민철의 깔끔한 뮤탈리스크 컨트롤에 본진 SCV를 잃으면서 페이스를 잃는 듯했다. 또 전략의 핵심이었던 탱크 한 기까지 잡히면서 타이밍 러시를 실패하는 듯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난감한데~'지난 시즌 우승자 이영호가 권한 행사를 하기 위해 일어섰다.'쉽지 않은 선택'조지명판을 봐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어려운 첫 경험'선배들 틈에서 지루했던 전태양이 하품을 하고 있다.'나 좀 바꿔주지~'조지명판을 힐끗 바라보는 김명운.'최후의 선택'김명운을 떼어내고 신대근을 선택한 KT 이영호."나 MVP 먹었어~"김창희가 대한항공 스타리그 조지명식의 MVP에 선정됐다."우승을 위해!"16명의 선수들이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싸움을 시작한다.photo@dailyesports.com
2010-03-26
고요한 수면 같은 조지명식을 벗어던지자25일과 26일에는 MSL과 스타리그의 포문을 여는 조지명식이 열렸다. 그러나 포문만 열었을 뿐 포탄이 발사되거나 포성이 들리지는 않았다. 막을 열었을 뿐 시청자나 팬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는 너무나도 평온하고 고요했다.MSL은 25일에 열린 조지명식에서 스틸 드래프트 방식의 폭을 넓혔고 선수들에게 세리머니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 그렇지만 '도둑질'을 하기 위한 치열한 사투는 벌어지지 않았고 주목할 만한 세리머니도 세 건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화승 구성훈이 '빈라덴' 복장과 소품으로 총을 빌려 '테러리스트'로 분했고 지난 시즌 우승자인 이제동은 댄스 세리머니를 펼쳤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드디어 고민에 빠진 진영화?'그런 줄 알았으나 사실은 입술에 묻은 것을 제거하는 것이었다.김명운, 한상봉 "낄낄낄~"하이트 김창희의 아부성 발언에 뒤에서 지켜보던 웅진 김명운과 한상봉운 그저 웃음만 나온다.'자세도 제 각각~'조추첨 발언을 듣는 선수들의 다양한 자세. '어떻게 해야하나?'조추첨 고민에 빠진 STX 김윤환.'한숨만 나오네.'KT 이영호가 자신의 조에 넣을 선수 선택이 어려워 한숨을 쉬고 있다.'나만 믿어!'진영화와 김정우가 한 조에 배정됐으나 진영화의 권한 행사가 남아있다."이제야 편하네~"김정우를 다른 조에 넣고 나서야 밝게 웃는 CJ 진영화photo@dailyesports.com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대진 및 일정◇3월31일◆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1회차이영호(테) < 태풍의눈 > 한상봉(저)송병구(프)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진영수(테)김윤환(저) < 매치포인트 > 박세정(프)김정우(저) < 투혼 > 박지수(테)◇4월2일◆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2회차신대근(저)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김구현(프)진영화(프) < 매치포인트 > 진영수(테)김명운(저) < 투혼 > 정명훈(테)이영한(저) < 태풍의눈 > 김창희(테)◇4월7일◆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신대근(저) < 매치포인트 > 이영호(테)진영수(테) < 투혼 > 전태양(테)김윤환(저) < 태풍의눈 > 김명운(저)김창희(테)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31일 한상봉과 개막전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조지명식은 죽음의 조도 없고 도발하는 선수도 없이 조용한 수면인 상태로 마무리됐다.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조지명식은 우승자 이영호와 하이트 김창희가 재미있는 설전을 펼치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마무리됐다.우승자인 이영호는 웅진 김명운을 버리고 이스트로 신대근을 자신의 조로 데려오는 선에서 우승자의 권한을 사용했다. 같은 조에 속했던 김창희를 이영한에게 빼앗겼던 이영호는 C조의 톱시드였던 김윤환이 신대근을 빼앗아 가는 것도 허용했다. 신대근을 포함한 상태에서 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거짓말 탐지기 진실게임에서 한번도 걸리지 않아KT 이영호가 "'택뱅리쌍' 수장은 이영호"라고 당당하게 밝혔다.이영호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조지명식에서 거짓말 탐지기를 이용한 질문 중 "택뱅리쌍 중 수장은 이영호다"라는 질문에 "네"라고 대답하며 자신이 택뱅리쌍 중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한다는 사실을 만천하에 알렸다. 이영호의 답변은 거짓말 탐지기에 적발되지 않으면서 물리적으로 진실임이 밝혀졌다.‘택뱅리쌍’은 2008년부터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택용, 송병구, 이영호, 이제동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이영호는 스타리그 프로필 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창희 "이영호에게 사죄한다."이영호에게 도발을 걸었던 김창희가 '급사죄'했다. 김창희는 "1부에서 정신 없이 말을 했던 것을 취소하고 싶다. 이영호 선수가 정말로 대단하고 멋진 프로게이머라고 생각한다"고 말을 바꿨다. 김창희는 "A조 볼이 두 개가 뽑히는 바람에 자포자기했다"고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이영호 "지금 와서라도 사죄하니까 고맙다."김창희가 말을 바꾸자 이영호는 "지금이라도 사죄하니까 받아들일 여지가 있다"며 A조에서 놓아줄 의사를 가볍게 피력했다.○…신대근 "내가 갈 것 같다."D조에 있던 신대근은 김창희가 들어오자 "남고 싶지만 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영호는 신대근과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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