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 스타리그 2009 36강 L조▶신노열 0-1 민찬기1세트 신노열(저, 5시) 승 민찬기(테, 1시)'군대체질?'공군 에이스 민찬기가 신노열을 완벽히 제압하면서 16강 진출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민찬기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L조 1차전에서 신노열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민찬기는 신노열의 저글링, 럴커 강행 돌파를 벙커 2개를 통해 막아냈다. 신노열이 저글링과 럴커를 차례로 전진시키면서 돌파를 노렸지만 민찬기는 낌새를 알아채고 방어에 성공했다.이후 민찬기는 배럭을 대거 늘리며 장기전에 돌입했다. 머린과 메딕, 탱크와 사이언스 베슬을 확보한 민찬기는 중앙 지역을
2009-11-06
화승 이제동이 고등학생으로 변신했다.이제동은 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포토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르까프의 신학기 가방 모델로 등장했다. 이제동은 이번 사진 촬영에서 교복을 입고 고등학생으로 변신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이번 광고에는 같은 팀 손찬웅, 손주흥도 이제동과 함께 고등학생으로 등장한다. 또한 배우 유혜정의 딸인 서규원 양과 '서편제'로 널리 알려진 오정혜의 아들 김영현 군도 함께 촬영에 임했다.고등학생으로 변신한 이제동은 다양한 표정으로 사진 작가의 찬사를 이끌어 냈다. 프로 모델 못지 않은 멋진 포즈로 긴 사진 촬영을 어렵지 않게 끝낸 것으로 알려졌다. 화승 이제동은 "고등학교 졸업 후 오랜만에 입어보는
결혼 직후 프로리그 성적 급락삼성전자 칸 김가을 감독이 결혼 이후 처음 맞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에서 성적이 좋지 않으면서 웨딩 마치의 저주가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웨딩마치의 저주란 결혼식을 올린 이후 팀 성적이 하락하는 것. 주훈, 김철 등 일부 감독들이 결혼식을 올린 이후 성적이 급락하면서 물갈이가 되면서 '저주'로 자리를 잡았다. 2007년 이후 프로게임단 감독직을 맡고 있던 사령탑들이 대거 결혼식을 올렸다. 이전까지 사비로 게임단을 운영하다 기업에 인수되면서 안정감을 갖게 되고 대부분 미혼이었기에 결혼 적령기를 맞았기 때문에 인생의 반려자를 맞이했다. 결혼식을 올린 감독들의 프로리그 성적을 보
안녕하세요.데일리e스포츠입니다.데일리e스포츠와 제휴 관계를 맺고 있는 디지털타임스 e스포츠 지면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1월6일자 기사의 톱은 최근 들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삼성전자 칸에 대한 기사입니다. 김가을 감독의 결혼 이후 팀 성적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프로토스가 강한 삼성전자이지만 자주 기용할 수 없고 이성은, 차명환 등 지난 시즌 선전했던 선수들이 연패에 빠지면서 좋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네요. 하루 빨리 강호의 면모를 찾길 바랍니다.두 번째 기사는 이영호와 정명훈의 우승 소식입니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3, 4일 이틀 동안 열린 제3회 실내아시아경기대회의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이영호가 금, 정명훈이
'이번에는 어떻게 찍어볼까?'"아이고 허리야"촬영 내내 가끔씩 허리를 푸는 손찬웅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마지막까지 웃으면 촬영에 임하는 화승 3인방.탤런트 유혜정씨의 딸 서규원양과 국악인 오정해씨의 아들 김영현군도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2009-11-05
뒷태도 깔끔하게~교복을 입고 학생으로 돌아간 이제동. '난 어떻게 하면 되는거야?'손찬웅의 컨셉트는 '모범생'스포츠 소년 손주흥.촬영 끝난자의 여유.금강산도 식후경!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손찬웅의 촬영 시간에 잠시 짬을 내어 쉬는 손주흥과 이제동.손주흥의 촬영도 시작!1차 촬영을 마친 손찬웅의 간식시간."한 번 해보자~"단체 촬영 전 눈빛을 맞추며 의기투합하는 화승 3인방.1차 단체 촬영도 순조롭게 끝.손주흥의 주먹이 날라간다!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이뻐요?"촬영 차례가 올 때까지 머리에 핀을 꼽고 있던 손주흥.이제동을 첫 주자로 촬영 시작!환한 미소의 이제동.'이렇게 하면 될까?'손주흥이 뒤에서 미리 연습을 해보고 있다. '저건 뭐지?'이번엔 손찬웅의 차례.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민찬기가 창단 이후 스타리그 16강 조지명식에 참가하는 공군 1호 선수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민찬기는 지난 9월30일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오프라인 예선을 당당히 통과하면서 스타리그 36강에 참가할 자격을 얻었다. 공군 소속 선배였던 조형근이 2006년 2차 듀얼토너먼트에 올랐고 박대만이 2008년 스타챌린지 시즌1에 나섰다. 스타리그가 36강 체제로 전환되며 문호가 개뱡된 이후 현재 함께 생활하고 있는 한동욱과 박태민이 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서 스타리그 무대를 밟은 적이 있지만 아직까지 16강에 포함된 적은 없다. 민찬기가 만약 6일 열리는 36강 L조에서 신노열과 김창희를 연파한다면 공군 창단
아침 일찍부터 피곤한 몸을 이끌고 스튜디오를 찾은 손주흥.결국 졸고야 말았다.지금은 '셀카' 시간!우리는 표정의 달인~손찬웅이 무언가를 하자 관심을 갖는 이제동.둘이 눈까지 마주쳤지만 손찬웅은 한 번 웃어주고 다시 하던 일에 열중한다.미련을 버리지 못한 이제동의 얼굴엔 아쉬움이 가득하다.이제 새로운 옷을 입을 시간!서로의 옷을 보며 말없이 웃는 화승 3인방.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2007년과 2008년 광안리 결승전 2회 연속 우승에 빛나는 삼성전자 칸이 끝이 보이지 않는 늪에 빠졌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이 개막한 지 1개월이 다 되어 가지만 삼성전자는 1승5패, 세트 득실 -12라는 최악의 성적을 거두며 최하위에 랭크됐다. 삼성전자가 거둔 1승마저도 지난 시즌 10승을 채 거두지 못한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 끝에 따낸 힘겨운 것이었다.2005년 제1회 KeSPA컵 단체전 우승, 프로리그 2005 시즌 후기리그 준우승, 2007년 프로리그 전기리그 우승, 통합챔피언전 준우승, 2008년 프로리그 우승, 08-09 시즌 포스트 시즌 진출 등 최근 4년 동안 정상급 활약을 펼쳤던 삼성전자가 09-10 시즌 하락세를 보
오랜만에 올드 프로게이머간의 대결이 성사됐다.11월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CJ 엔투스와 MBC게임 히어로의 경기에서 마재윤과 박지호가 맞대결을 펼친다. 마재윤과 박지호는 한 때 명성을 날렸던 올드 프로게이머. 마재윤은 2005년과 2006년 각종 개인리그를 싹쓸이하면서 전성기를 맞이했고 박지호는 2004년 가을의 전설의 후보로 이름을 드높인 바 있다. 두 선수는 2007, 2008년 나란히 부진에 빠지면서 프로리그 출전이 뜸했지만 2009년 들어 다시 부활의 날갯짓을 펼치고 있다.마재윤은 이번 시즌 CJ 엔투스의 주장을 맡으면서 선수단을 이끌고 있다. 한상봉이 웅진으로 이적하면서 마재윤은 김정우와 출
SK텔레콤전 정규 시즌 9승2패…위너스 준PO에서도 승리오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대결이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KT와 SK텔레콤은 e스포츠계를 지탱하던 두 개의 축으로 군림해왔고 임요환과 홍진호 등 스타 플레이어의 산실이기도 하기 때문에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김택용과 이영호가 새로운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면서 대결 구도를 형성해 왔다. 09-10 시즌 처음으로 맞대결을 펼치는 두 팀의 분위기도 대단하다. KT는 개막 이후 이영호와 박찬수가 안정적으로 승수를 쌓아 올리면서 5승1패, 세트 득실 +10으로 단독 1위를 고수하고 있고 SK
전통의 맞수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가 09-10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경기를 펼친다. SK텔레콤은 지난 08-09 시즌 우승컵을 차지하면서 3년여 만에 프로리그 정상을 탈환하며 최고의 팀으로 거듭났가. KT는 이번 09-10 시즌 5승1패, 세트 득실 10점으로 당당히 1위를 지키고 있어 맞대결 결과에 지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SK텔레콤과 KT는 자존심 대결을 펼치는 만큼 최고의 선수들을 전면 배치하면서 기싸움을 펼칠 준비를 마쳤다. SK텔레콤은 승리 공식으로 확정된 김택용, 도재욱, 정명훈, 박재혁을 모두 내세웠고 KT는 이번 시즌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다승
◇11월7일 토요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온게임넷 ▶CJ-MBC게임1세트 진영화(프) 고석현(저)2세트 마재윤(저) 박지호(프)3세트 조병세(테) 염보성(테)4세트 김정우(저) 이재호(테)5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MBC게임 ▶화승-삼성전자 1세트 박준오(저) 송병구(프)2세트 이제동(저) 차명환(저) 3세트 구성훈(테) 이성은(테)4세트 김태균(프) 손석희(프)5세트 ◇11월8일 일요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온게임넷 ▶웅진-위메이드 1세트 정종현(테) 박성균(테)2세트 한상봉(저) 이영한(저) 3세트 김명운(저) 박세정(프)4세트 윤용태(프) 신노열(저)5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
제3회 실내아시아경기대회 2009서 스타크-카스 우승 '첫 정식 국가 대표 쾌거!'사상 최초로 정식 국가 대표로 선정되어 출국한 e스포츠 대표팀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를 획득하며 국위선양에 앞장섰다.11월1일부터 11월4일까지 4일간 베트남 하노이 공학 대학에서 펼쳐진 제3회 실내아시아경기대회 e스포츠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은 총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배정된 총 6개 e스포츠 종목 중 ‘스타크래프트 부르드워’, ‘카운터스트라이크 1.6’, ‘피파 2009’ 3개 종목에 9명의 선수를 파견했다. 한국은 메달을 기대했던 피파 2009 종목에서 아쉽게 8강에서 탈락했으나 스타크래프트 종목에서 금메달 1개와 은
◇온게임넷의 새 정보 프로그램인 '용선생의 매너파일런'에서 MC를 맡은 박용욱 해설 위원(왼쪽)과 스타걸 서연지(오른쪽).신개념 스타크 강좌 프로그램 '용선생의 매너파일런'박용욱 해설위원, 스타걸 서연지, 전 프로게이머 출신 김환중, 이주영 등 출연스타크래프트 팬들을 위한 이색 강좌 프로그램이 탄생한다.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이 신개념 스타크래프트 강좌 프로그램 '용선생의 매너파일런'를 제작, 방영한다. '용선생의 매너파일런'은 스타크래프트 정보 전달과 버라이어티를 접목시킨 프로그램으로, 스타크래프트를 즐겨온 기존 유저뿐 아니라 게임을 접한 지 얼마 안된 초보자들도 함께 즐길
전세계 최고 실력의 엄지족들이 펼치는 모바일 게임의 진검승부!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의 조직위인 WCG위원회는 오는 11월11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2009 그랜드 파이널에서 모바일 게임 토너먼트인 ‘삼성 모바일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WCG 삼성 모바일 챌린지에는 총 15개국,의 1만2천 여명이 오픈 토너먼트로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모바일 게임 대회에 참여하는 선수들은 총 상금 미화 2천1백 달러(한화 약 2백5십만 원)를 두고 세계 챔피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008년까지는 단일 종목으로만 개최되었으나,
화승에서 활약하다 얼마 전 은퇴한 김정환이 10일 군입대를 앞두고 STX 소울에서 프로게이머로 활동하고 있는 동생 김윤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김정환은 오는 10일 의정부에 위치한 306 보충대로 현역 입대한다. 김정환은 지난 7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은퇴식을 가졌다. 이후 김정환은 군입대를 준비하며 STX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윤환의 경기를 종종 응원하러 경기장을 찾았다.김정환은 데일리e스포츠와 인터뷰에서 군입대를 앞두고 "첫 휴가가 3월 내지는 4월인데 그때면 개인리그 결승전이 열린다"며 "휴가 때 동생의 결승전을 보러 가고 싶다"고 김윤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정환
SK텔레콤 고인규가 진영수와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고인규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진영수와 친분이 두텁다. 고인규가 진영수와 가까워진 계기는 바로 어머니 때문이다.고인규의 어머니와 진영수의 어머니는 자주 만나 식사를 함께할 정도로 친한 사이다. 두 선수의 어머니는 사우나에서 만나 급속도로 가까워 졌다. 고인규의 어머니는 매일 절에 다니며 기도를 하시고 진영수의 어머니는 일요일마다 교회를 다니며 진영수의 건강을 위해 기도를 한다고.얼마 전에도 두 선수의 어머니는 식사를 같이 하며 고인규와 진영수의 앞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한다. 특히 고인규와 진영수가 개인리그는 꾸준히 올라가지만 높은 곳으로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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