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 스타리그 2009 36강 F조 2차전▶조일장 1-1 진영화1세트 조일장(저, 5시) 승 진영화(프, 11시)2세트 조일장(저, 8시) 승 진영화(프, 12시)"계속 질 수 없어!"STX 소울 조일장이 CJ 진영화전 3전 전패의 아픔을 승리로 승화시켰다.조일장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36강 F조 2차전 2세트에서 드롭 공격을 정신 없이 시도하면서 깜짝 뮤탈리스크로 전환하는 등 원하는 대로 진영화를 흔들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조일장은 진영화의 커세어-리버 전략을 맞이해 완벽한 방어를 해냈다. 진영화가 9시 지역에 다크 템플러를 떨어 뜨린 뒤 리버 2기를 태워 커세어의 호위를 받으며
2009-10-23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F조 2차전▶조일장 0-1 진영화1세트 조일장(저, 5시) 승 진영화(프, 11시)'조일장 또 잡았다!'CJ 진영화가 STX 조일장을 또 다시 잡아내고 기선을 제압했다.STX 조일장이 2009년 프로토스전 9승2패를 거두고 있는 가운데 당한 2패가 진영화에게 패한 것임을 감안할 때 진영화는 조일장의 킬러임에 틀림 없다.진영화는 조일장을 상대로 커세어를 모은 뒤 오버로드 사냥을 시작하고 다크 템플러를 밀어 넣는 전술을 구사했다. 프로토스들이 모두 사용하는 일반적인 전술이었지만 진영화는 초반 진출 병력으로 저글링 한 부대를 잡아내면서 확률을 높였다. 3시 언덕 지역에 버티고 있던 오버로드 2기를 사냥한 진영화는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F조▶진영화 2대0 이재호1세트 진영화(프, 5시) 승 이재호(테, 11시) 2세트 진영화(프, 8시) 승 이재호(테, 4시) CJ 진영화가 절묘한 견제 플레이를 통해 MBC게임 이재호를 2대0으로 완파하고 2차전에 진출했다.1세트를 더블 넥서스에 이은 아비터 리콜을 통해 승리한 진영화는 2세트의 컨셉트를 견제로 확정하고 경기를 치렀다. 셔틀에 다크 템플러를 태워 본진에 드롭한 진영화는 이재호의 안정적인 방어에 막히면서 패배의 위기에 몰렸다. 그렇지만 진영화는 계속적인 드롭을 통해 이재호의 앞마당 확장 기지 효과를 보지 못하도록 견제했다. 이재호의 본진에 리버와 드라군을 떨군 뒤 터렛을 파괴했고 앞마당 지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F조▶이재호 0-1 진영화1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진영화(프, 5시)CJ 진영화가 MBC게임 이재호를 상대로 아비터의 리콜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전술을 통해 1세트를 따냈다.진영화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F조 경기에서 더블 넥서스를 성공한 뒤 아비터를 일찌감치 생산, 리콜쇼를 펼쳤다.진영화는 게이트웨이를 짓지 않고 넥서스를 가져갔다. 때마침 이재호가 대각선에 위치하면서 안정적으로 앞마당을 돌린 진영화는 이재호의 본진에 다크 템플러를 드롭하면서 시간을 끌었다. 이재호의 방어에 막히기는 했지만 3시 확장을 가져가기 위한 시간을 벌었다
한국e스포츠협회 전임 심판장이자 국제e스포츠연맹에서 일하던 유두현 씨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유두현 씨는 23일 오전 1시께 강원 원주시 부론면 홍호리 소재 영동고속도로에서 동료 김모씨가 운전하던 소렌토 승용차를 타고 안동으로 이동하다 5톤 화물 트럭과 충돌해 숨졌다.경찰에 따르면 강릉 방향으로 달리던 소렌토 승용차가 우측 옹벽을 들이받은 후 뒤따르던 화물 트럭이 소렌토의 조수석과 충돌하면서 유두현 씨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유 씨는 1999년 제2회 KPGL 단체전 우승, 제3회 KPGL 개인전 준우승, 2000년 배틀탑 밀레니엄 단체전 우승 등을 차지하며 명
▲유두현(국제e스포츠연맹 대리) 본인상=강원도 원주시 일산동 162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원주기독병원 장례식장 3층 9호실, 발인 10월25일, 장지 원주화장장 ☎ 033)741-1990*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랜파티 2009' 대구서 개최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스페셜포스 랜파티 2009’를 10월31일부터 11월1일까지 이틀간 대구 EXCO에서 개최한다. ‘스페셜포스 랜파티’ 는 스페셜포스 유저들을 위한 게임축제로 2007년 첫 행사가 진행됐으며 첫 회에 5만명, 지난 해에는 7만명의 유저들이 참여하여 해를 거듭할수록 그 규모와 참가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이번 ‘스페셜포스 랜파티2009’ 는 유저들이 각자의 성향에 따라 선택해 즐길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구성됐다. 참여형 프로그램은 ‘SF 하이파이브 챌린지’, ‘SF 프로팀 경기’ 등이 있으며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입니다.디지털타임스와 데일리e스포츠는 제휴를 통해 e스포츠계에서 일어나는 소식을 발빠르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월23일자 디지털타임스 지면에 나온 기사를 소개드립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이 개막한 지 2주가 지났는데요. 1위를 달리고 있는 팀은 바로 KT 롤스터입니다. KT는 08-09 시즌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하면서 기존의 선수 영입 전략에서 벗어나 코칭 스태프를 대폭 확대하고 종족 전담 코치제를 운영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습니다. 종족 코치제를 통해 저그와 프로토스 라인이 안정화 단계에 돌입하면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데요. 4연승의 비밀을 밝혔습니다.스페셜포스 프로리그도
◇한국 이재웅◇중국 이재웅한국과 중국의 최고수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24일 오후 9시30분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바투리그 4강 1경기에서 자타공인 국내 '바투' 1인자 이재웅이 중국 최고수 저우전위와 결승 진출권을 놓고 양보할 수 없는 승부를 벌인다.'바투' 아이디 '웅빠'로 잘 알려진 이재웅은 많은 프로와 아마추어 바둑기사들이 인정한 '바투 최강자'. 이재웅은 이번 대회 16강 조별 리그에서 3승을 기록하며 8강에 오른 뒤 바투리그 적응을 마친 이창호마저 3대1로 제압하고 4강에 올라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이에 맞서는 저우전위 역시 바둑 실력보다 '바투' 실력이 더욱
STX 조일장이 테란전 검증을 위해 MBC게임 이재호를 선택했다.조일장은 23일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경기에서 진영화와 이재호의 승자와 16강 진출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조일장은 그동안 갈고 닦은 테란전을 보여주기 위해 내심 이재호가 올라오기를 바라고 있다.조일장은 프로토스전에서는 어느 정도 검증이 끝난 상황이다. 프로토스 최강자 김택용을 연달아 잡아냈으며 프로토스전 승률 66.7%로 '프로토스 킬러'로 자리매김했다. 문제는 테란전. 조일장은 테란전 공식전 승률 34.8%로 매우 좋지 않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특히 조일장은 이재호에게 갚아 줄 것이 많다. 조일장은 지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에서 두차례나 만나 모두
삼성전자 송병구가 '소식 기사'로 인한 부모님의 염려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송병구는 얼마 전 본지 인터뷰에서 "소식으로 건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 소식에 많은 팬들은 "살이 많이 빠졌다", "턱선이 살아났다"며 송병구의 '소식'에 관심을 보였다.하지만 일부 팬들이 "하루에 한 끼만 먹는 것이 아니냐", "갑자기 살이 빠져 건강을 해칠 것 같다"는 반응 때문에 송병구 부모님이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전화를 하셨다. 이에 송병구는 "하루에 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부모님을 안심시켰다.송병구 부모님께서는 "몰라보게 살이 빠진 아들의 모습에 혹시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라
STX 소울 조일장이 '프로토스 킬러' 이미지 회복에 나선다.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F조 경기에 나서는 조일장은 MBC게임 이재호와 CJ 진영화의 1차전 3전2선승제 승자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조일장에게는 누가 올라와도 화제를 모을 수 있는 기회다. 저그전 강자인 이재호를 만난다면 그동안 조일장의 발목을 잡아왔던 '테란에게 약한 저그'의 이미지를 탈출할 수 있고 진영화를 상대한다면 최근에 기록한 유일한 프로토스전 패배 기록도 떨쳐낼 수 있다.조일장의 프로토스전 최근 10경기 전적을 8승2패다. 최고의 저크 킬러인 김택용을 두 번이나 꺾으면서 이름을 날리기 시작한
CJ 엔투스 진영화가 양 방송사 개인리그에서 동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진영화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EVER 스타리그 36강 F조에서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와 STX 소울 조일장을 상대로 16강 조지명식 참석 여부를 타진한다. 진영화는 지난 10일 MBC게임이 주최하는 개인리그인 MSL의 하부 리그격인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MBC게임 김동현과 위메이드 전태양을 연파하며 가볍게 32강 본선에 진출했다. 주전으로 활약하기 시작한 지 2년차에 접어드는 진영화는 안정적인 기량을 선보였고 통과할 만한 전력을 갖춘 선수로 인정받았다.MSL 본선에 오른 뒤 불과 2주가 채 되지 않았지만 진영화에게는 좋은 징
'G마켓배 카트라이더 길드 챔피온십' 개막전 25일오후 5시 녹화카트라이더 최강 길드를 가리는 'G마켓배 카트라이더 길드 챔피온십'이 오는 25일 진행되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9주 간 불꽃 튀는 각축전에 돌입한다. 'G마켓배 카트라이더 길드 챔피온십' 첫 방송의 녹화는 오는 25일 오후 5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11월2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에서 방송된다. 전용준 캐스터, 게이머 출신 해설위원인 서우석이 진행을 맡는다. 'G마켓배 카트라이더 길드 챔피온십'은 ‘아이템 팀전’으로 치러지며 챔피언 방어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매주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
◆차기 MSL 32강 진출자 현황◇종족별 현황저그(12명) : 김윤환, 한상봉, 이제동, 김정우, 김명운, 문성진, 박재혁, 김동현, 김재춘, 조일장, 박성준, 임정현테란(5명) : 고인규, 변형태, 진영수, 이영호, 민찬기프로토스(5명) : 김택용, 김대엽, 진영화, 도재욱, 김구현◇팀별 현황STX(5명) : 김윤환, 진영수, 조일장, 박성준, 김구현SK텔레콤(4명) : 고인규, 김택용, 박재혁, 도재욱CJ(3명) : 김정우, 변형태, 진영화KT(3명) : 김대엽, 김재춘, 이영호웅진(3명) : 한상봉, 김명운, 임정현화승(1명) : 이제동하이트(1명) : 문성진MBC게임(1명) : 김동현 공군(1명) : 민찬기
웅진 임정현이 김창희에게 드론을 다수 잃은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난전을 유도하며 대역전극을 펼쳤다. 끈기와 노력으로 첫 MSL에 진출한 임정현의 승리 소감을 들어봤다.Q 처음 MSL에 진출한 소감은.A 마지막 경기를 패했다고 생각했다. 예전에 이영호와의 경기에서도 힘 없이 패해 그 빌드를 그대로 쓰려고 했다. 하지만 상대가 공격적으로 들어와 그대로 무너질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긴장도 많이 했지만 운이 많이 따라줘 승리할 수 있었다. 상대가 경기를 일찍 포기한 것 같다. Q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며 최고의 날일 것 같다. A 이번에 경기를 하면서 아직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첫 경기에서 패한 것이 머리를 아프게 만
2009-10-22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1세트 김구현(프, 9시) 승 임정현(저, 3시)2세트 김창희(테, 9시) 승 권수현(저, 3시)승자전 김구현(프, 11시) 승 김창희(테, 5시)패자전 임정현(저, 5시) 승 권수현(저, 11시)최종전 김창희(테, 5시) 승 임정현(저, 11시)웅진 임정현이 2배럭 불꽃에 드론을 상당수 잃고도 차분히 1시에 확장을 늘리며 울트라리스크까지 생산하며 MSL에 처음 진출했다.임정현은 김창희의 전진 병력을 찾지 못해 성큰콜로니를 추가하는 타이밍을 잃고 본진까지 난입을 허용했다. 파이어뱃과 머린 한 기에 드론을 5기나 잃고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임정현은 뮤탈리스크와 럴커를 충원해 김창희의 머린들을 막아낸 뒤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1세트 김구현(프, 9시) 승 임정현(저, 3시)2세트 김창희(테, 9시) 승 권수현(저, 3시)승자전 김구현(프, 11시) 승 김창희(테, 5시)패자전 임정현(저, 5시) 승 권수현(저, 11시)웅진 임정현이 앞마당을 먼저 가져간 이점을 살려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데뷔 후 첫 승을 거뒀다. 임정현은 저글링으로 압박을 하며 앞마당에 해처리를 가져갔다. 권수현이 본진자원으로 저글링을 생산해 진출했으나 임정현은 병력이 양분된 틈을 노려 싸워 병력 대부분을 소진시켰다. 임정현은 앞마당을 무난히 가져간 뒤 2개스를 가져갔다. 권수현의 빠른 뮤탈리스크가 괴롭혔지만 드론 일부를 잃었을 뿐 뮤탈
STX 김구현이 가볍게 MSL에 복귀했다. 잘되는 집은 뭘해도 잘된다더니 김구현이 바로 잘되는 집이었다. 사이버네틱스를 소환하려는 프로브가 정찰까지 성공하며 완승을 거뒀다.Q MSL에 6시즌 연속 진출이다. A 꾸준히 MSL에 올랐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다. 또 최근 페이스가 좋아 더욱 기쁘다.Q 벙커링을 발견한 뒤 든 생각은.A 발견한 뒤 기분이 정말 좋았다. (김)창희형이 왜 그런 빌드를 썼는지 의아하다. 코어 위치는 선수들마다 다른데 나는 항상 거기에 지었던 것 같다. 그래서 보였는데 고마웠다. Q 임정현과의 경기에서 다크 아칸을 썼다.A 전체적으로 내 의도대로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매일스트롬 한 방이 아쉬웠다. 한 기를 먼저 제압하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1세트 김구현(프, 9시) 승 임정현(저, 3시)2세트 김창희(테, 9시) 승 권수현(저, 3시)승자전 김구현(프, 11시) 승 김창희(테, 5시)STX 김구현이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소환하기 위해 미네랄 뒤편으로 보낸 프로브로 전진배럭을 확인하고 간단히 MSL에 복귀했다. 김구현은 무난히 본진에 파일런과 게이트웨이를 소환하며 시작했다. 이때 김창희가 일꾼을 이끌고 김구현의 사야를 피해 배럭을 건설하고 벙커까지 짓고 있었다. 하지만 김구현은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소환하기 위해 프로브 한 기를 미네랄 뒤편으로 이동시켰다.상대 의도를 파악한 김구현은 프로브 4기를 보내 SCV와 머린을 제압했고 질럿까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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