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1주차@MBC게임 ▶MBC게임 1-0 이스트로 1세트 MBC게임 승 8 < KF815 > 2 이스트로MBC게임 O X O X O O OㅣO O O이스트로 X O X O X X XㅣX X 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지난 시즌 우승팀인 이스트로를 상대로 첫 세트를 따냈다.MBC게임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에서 지난 대회 우승팀인 이스트로를 8대2로 크게 이기며 1세트를 승리했다.MBC게임 히어로는 스나이퍼 심영훈과 돌격수들의 호흡이 잘 들어 맞으면서 낙승했다. 특히 돌격수 김윤환이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3라운드에서 폭탄으로 한 명을 잡아낸 김윤환은 기세를 이어 총으로
2009-10-11
우승후보 STX가 엔엘베스트를 꺾고 깔끔하게 스타트를 끊었다. STX는 김지훈과 신동훈의 합류로 한층 빨라진 경기 스타일을 선보인 STX는 “결승 직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Q 승리한 소감은. 김솔=엔엘베스트 팀원이 확 바뀌었기 때문에 많이 연습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당연히 이겨야 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했다. 다음 KT 전은 더욱 열심히 준비할 예정이다.김지훈=플리그 첫 출전이라 준비를 많이 했다. 늘 하던 대로 연습을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좋아 다행이다.Q 프로리그에 처음으로 참가한 느낌은 어떤가. 김지훈=경기 도중 환호와 열기가 있어 너무 좋았다. 경기를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 Q 1라운드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1주차@MBC게임 ▶STX 2대0 엔엘베스트 1세트 STX 승 8 4 엔엘베스트2세트 STX 승 8 3 엔엘베스트STX 소울 O O O O O X OㅣX O X O엔엘베스트 X X X X X O XㅣO X O XSTX는 강하다.STX 소울 스페셜포스팀이 세미 프로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STX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경기에서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완파했다.1세트를 8대4로 가볍게 제압한 STX는 2세트에서도 내리 다섯 세트를 따내면서 크게 앞서갔다. 윤동남이 2킬을 기록하며 1라운드를 따낸 STX는 2라운드에서 폭탄을 일찌감치 설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1주차@MBC게임 ▶STX 1-0 엔엘베스트 1세트 STX 승 8 4 엔엘베스트STX 소울 X X O X O O OㅣO O X O O엔엘베스트 O O X O X X XㅣX X O X XSTX 소울이 엔엘베스트의 강력한 저항을 뚫고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STX 소울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엔엘베스트와의 경기에서 초반 1대3으로 이끌려 갔으나 뒷심을 발휘하며 승리를 지켜냈다.STX는 수비 진영으로 시작한 1세트 초반 엔엘베스트의 스타일을 파악하지 못한 듯 끌려 나갔다. 1, 2라운드를 내리 내줬고 3라운드를 따냈지만 4라운드에서 패하면서 1대3으로 끌려갔다. 그러나 STX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택시비 2만원!STX 이적 후 진정한 인간 본좌로 거듭나겠다는 김동건.우승 이후 한층 밝아진 김윤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도, 레, 미'가 떠오르는 신장 차이.제대로 된 김은동 감독 아들 라인이 모였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인간본좌 김동건, 이적 후 12연패 탈출에 성공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팀의 돌격수 김동호가 프로리그 최초 300킬을 달성했다.김동호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개막전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27킬을 보태면서 프로리그 사상 처음으로 300킬 고지에 올라섰다.김동호는 지난 시즌1에서 273킬 228데스로, 이스트로의 저격수 조현종에 5킬 뒤져 다킬 랭킹 2위에 랭크됐다. 최초 300킬 기록을 놓고 조현종과 경쟁을 펼치던 김동호는 10일 시즌2 개막전에서 KT를 상대로 27킬 12데스를 기록하면서 정확하게 300킬을 달성했다.김동호는 시즌1에서도 조현종과 다킬 부문에서 계속 경쟁을 펼쳐왔다. 100킬 기록 경쟁에서
턱 수술 이후 처음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김구현. '붉은 셔틀의 곡예사'라는 별명답게 불리한 상황에서 김구현은 환상적인 셔틀 플레이로 마재윤을 꺾고 시즌 첫 승을 오렸다. 팀 승리를 마무리 지으며 STX 프로토스 라인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김구현을 만났다.Q 첫 승리를 거둔 소감은. A 승리해 기분이 좋다. 그래도 아직 저그전 성적이 좋지 않기 때문에 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Q 셔틀 플레이를 계속 했는데. A 경기를 하면서 내 뜻대로 되지 않아 답답했다. 손 가는 대로 하다 보니 셔틀 플레이만 계속 하게 된 것 같다. Q 마재윤과 3번째 대결이었다. A 이번 경기도 내가 운이 좋았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다. 만약 셔틀로 마재윤
우승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최근에 MSL을 제패한 선수답게 김윤환은 불리한 상황에서도 불굴의 의지를 앞세워 역전승을 일궈내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프로리그 첫 경기를 깔끔하게 승리한 김윤환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시즌 첫 승을 거둔 소감은.A 첫 경기에 첫 시작이 나에게는 무척 중요하다. 그래서 기분이 좋다. Q 경기는 만족스러웠는지. A 경기 내에서 많이 흔들린 모습을 보여 아쉽다. 좀더 깔끔한 경기를 보여줬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그래도 일단 이겼으니 다음 경기부터는 우승자다운 경기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Q 불리한 상황이었는데. A 불리한 상황에서 상대가 공격을 와주기만을 바랐다. 만발의 준비를
이적 후 프로리그 첫 승을 거둔 김동건. 이번 승리로 김동건은 프로리그 12연패를 끊어내는 겹 경사를 맞았다. STX에서 프로게이머로서 새로운 걸음을 내딛은 김동건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승리한 소감은. A 일단 기분이 좋다. 시즌이 새로 시작했는데도 아직까지 0승12패 이야기를 하더라(웃음). 그 이야기는 이제 안 나왔으면 좋겠다. 이제는 팀도 옮겼고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고 있으니 더 좋은 경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준비하는 데 힘들지 않았나. A 준비하는 데 힘들지는 않았다. 우리 팀은 종족끼리 많은 대화를 통해 좋은 전략과 빌드를 의논해 결정하기 때문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다. Q 방송 경기에서 유
이제동의 클론 박준오가 저그전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장기전을 펼친 가운데 완벽한 운영능력을 선보였다. 이제동에게 쏠렸던 짐을 덜어내기에 충분한 실력이었다.Q 저그전에서 장기전을 펼쳐 승리를 거뒀다.A 상황이 길어질 수밖에 없는 경기였다. 방송무대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해봤다. 연습을 하는 동안 이와 같은 장기전이 자주 연출돼 미리 대처가 다 돼 있었다. 부담은 별로 없었다. Q 8시 확장도 준비된 전략이었는지.A 그 시점에서 확장을 가져가야 한다. 6시와 7시는 계속 스커지가 날아다니기 때문에 8시가 좋은 것 같았다. 드론으로 김상욱의 스커지를 봤는데 스커지가 시야가 좁아 상대는 몰랐던 것 같다. Q 조정웅 감독의 기대가
화승 김태균이 홈런을 날렸다. 김학수와 팽팽한 승부가 예상된 순간 게이트웨이를 늘려 화끈한 공격력을 펼쳤다. 앞날을 기대할만한 충분한 실력이었다.Q 화끈한 승리를 거뒀다.A 첫 경기를 출전해 감독님께 감사했다. 그래서 더 이기고 싶었고 승리해 기분이 좋다.Q 김학수가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다.A 첫 프로브를 허무하게 잃었는데 프로브로 상대가 공격을 오는지 안 오는지 확인을 해야 했다. 그래서 당황을 하며 캐논까지 소환해 말린 편이 있었다. Q 역공이 더 매서웠다.A 프로브를 보냈는데 정찰을 할 수 있었다. 그래서 게이트웨이를 늘려 공격을 하면 이기겠다는 판단을 내리고 승부수를 던졌다. Q 결승전에서 김택용에게 패한 뒤 어
화승 구성훈이 넘을 수 없었던 벽을 깬 느낌이다. 지지부진하던 경기 운영에서 탈피해 과감한 공격으로 지난 시즌 다승 4위 신상문을 꺾었다. 구성훈의 달라진 각오를 들어봤다.Q 장기전 끝에 첫 승을 거뒀다.A 시작이 좋았는데 프로리그 첫 경기라 긴장을 많이 해서 중반에 실수를 많이 했다. 그래도 첫 경기를 좋게 시작해 기분은 좋다.Q 신상문과의 경기가 부담은 되지 않았는지.A 굳이 (신)상문이라는 점 때문에 연습을 더하거나 자신감을 잃고 들어서지는 않았다. 상대가 잘하든 못하든 그리 신경을 쓰는 편이 아니다. Q 지난 시즌 말에 너무 부진했다.A 지난 시즌 목표가 30승이었는데 그것을 이룬 뒤 자만에 빠져 연습을 등한시 해 슬럼프
CJ 엔투스 마재윤이 09-10 시즌 프로리그 첫 출전 경기에서 패하기는 했지만 부활할 수 있다는 성공적인 메시지를 남겼다.마재윤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팀 개막전인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김구현과 혈전을 펼쳤다.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 놓았지만 김구현의 재기 넘치는 셔틀 실어 나르기를 알아채지 못하며 패했지만 높은 평가를 받았다.마재윤은 김구현과의 경기에서 확장 기지를 여러 곳에 펼치면서도 두루 관리하면서 초반 전략과 중반 운영, 후반 생산력까지 별 무리 없이 경기를 진행했다. 시작한 지 10분쯤 김구현의 셔틀 실어 나르기를 알아채지 못하면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주 2일차@MBC게임▶STX 3대1 CJ1세트 조일장(저, 5시) 승 김정우(저, 1시)2세트 김동건(테, 7시) 승 변형태(테, 12시)3세트 김윤환(저, 9시) 승 진영화(프, 3시)4세트 김구현(프, 5시) 승 마재윤(저, 1시)STX 소울이 김동건-김윤환-김구현으로 이어지는 '김 트리오'가 맹활약하며 CJ 엔투스를 상대로 3대1 승리를 거두고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STX 소울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와의 첫 경기에서 김동건과 김윤환, 김구현 등 '3김'이 승리하면서 시즌 첫 승을 따냈다.STX 소울은 선봉장으로 출전한 조일장이 CJ의 저그 에이스 김정우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주 2일차@MBC게임▶STX 3대1 CJ1세트 조일장(저, 5시) 승 김정우(저, 1시)2세트 김동건(테, 7시) 승 변형태(테, 12시)3세트 김윤환(저, 9시) 승 진영화(프, 3시)4세트 김구현(프, 5시) 승 마재윤(저, 1시)"마재윤전 3연승!"STX 소울 김구현이 셔틀을 활용한 전술적인 플레이를 통해 기량이 업그레이드된 CJ 마재윤을 제압하며 상대 전적에서 3대0으로 앞서 나갔다.김구현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마재윤을 상대로 셔틀을 자유자재로 활용한 전술을 통해 승리, STX에게 시즌 첫 승을 안겼다.김구현은 마재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1주 2경기▶하이트 0대3 화승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구성훈(테, 5시)2세트 김학수(프, 1시) 승 김태균(프, 7시)3세트 김상욱(저, 1시) 박준오(저, 4시)화승 박준오가 12드론 앞마당 전략으로 김상욱의 1해처리 뮤탈리스크 전략을 막아내고 팀의 3대0 압승을 달성했다.박준오는 12드론 앞마당으로 체제를 세운 뒤 김상욱의 저글링 러시에 대비해 일찌감치 저글링을 준비했다. 이어서 드론 2기와 함께 막아냈고 앞마당 해처리를 지켰다. 박준오는 스포어 콜로니를 아까지 않고 펼친 뒤 뮤탈리스크 숫자를 맞춰갔다. 김상욱이 앞마당을 준비했으나 박준오는 저글링 게릴라로 드론을 줄여주며 승기를 이어갔다.박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주 2일차@MBC게임▶STX 2-1 CJ1세트 조일장(저, 5시) 승 김정우(저, 1시)2세트 김동건(테, 7시) 승 변형태(테, 12시)3세트 김윤환(저, 9시) 승 진영화(프, 3시)"나 MSL 우승자야!" STX 소울 김윤환이 재기 넘치는 경기력을 앞세워 CJ 진영화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고 세트 스코어를 뒤집었다.김윤환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 진영화와의 경기에서 초반 견제를 막지 못해 드론을 다수 잃었지만 히드라리스크 운영을 통해 역전해냈다.김윤환은 '단장의능선'에서 펼쳐지는 일반적인 패턴을 따랐다. 진영화가 앞마당에 넥서스를 지었고 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1주 2경기▶하이트 0-2 화승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구성훈(테, 5시)2세트 김학수(프, 1시) 승 김태균(프, 7시)화승 김태균이 구성훈의 기세를 이어 힘으로 김학수를 꺾으며 팀 승리를 목전에 뒀다. 김태균은 김학수의 질럿 찌르기에 괴롭힘을 당하며 시작했다. 뒤늦게 질럿을 생산해 막아냈지만 이미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 이후 김학수의 드라군 3기 공격을 질럿과 드라군으로 간신히 막아내며 위기를 모면했다.김태균은 승부를 뒤집기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게이트웨이를 4개로 늘리며 질럿과 드라군 생산에 집중했고 힘을 길렀다. 반면 김학수는 다크템플러와 하이템플러를 준비했다. 김태균은 김학수의 다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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