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4주1일차▶추이찬 2-1 허영호1세트 추이찬(백) 승 허영호(흑, 기권)2세트 추이찬(백, 기권) 승 허영호(흑)3세트 추이찬(백) 승 허영호(흑)추이찬이 허영호가 선보였던 정직한 히든으로 좌하귀 베이스돌 두개가 걸린 대마를 잡아내고 승리를 따냈다. 추이찬은 좌하귀에서 베이스돌이 겹치면서 매우 불리하게 경기를 시작했다. 11점이나 제시하고 선공으로 경기를 시작한 추이찬은 베이스돌 하나까지 잃었다. 허영호가 우변으로 넓게 집을 넓히자 추이찬은 침착한 착수를 이어가며 좌변, 하변 플러스 포인트를 선점해 점수차이를 좁혔다. 상변으로 침투한 허영호는 히든거리를 만들어낸 뒤 가장 정직한 좌하귀 베이스
2009-09-03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4주1일차▶추이찬 1-0 허영호1세트 추이찬(백) 승 허영호(흑, 기권)추이찬이 상상하기 힘든 히든을 사용해 허영호에게 피해를 입히며 추이찬은 좌상귀를 두텁게하는 베이스돌을 배치한 뒤 7점을 받고 후공을 택했다. 추이찬은 허영호의 착수에 응수하며 플러스 포인트를 선점하며 점수를 쌓아 나갔다. 추이찬은 좌변으로 공격해온 허영호에 응수하면서 우상귀에 빠르게 히든을 사용했다. 자신의 집을 메우는 히든이었기 때문에 추이찬의 의도를 파악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추이찬은 자신의 히든을 허영호가 모른다는 점을 활용해 좌변 패싸움에서 승리를 거둬 넓은 집을 확보했고 우상귀에서 상대에게 마이너스점을 강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4주1일차▶추이찬 1-0 허영호1세트 추이찬(백) 승 허영호(흑, 기권)추이찬이 상상하기 힘든 히든을 사용해 허영호에게 피해를 입히며 기권승을 따냈다. 추이찬은 좌상귀를 두텁게하는 베이스돌을 배치한 뒤 7점을 받고 후공을 택했다. 추이찬은 허영호의 착수에 응수하며 플러스 포인트를 선점하며 점수를 쌓아 나갔다. 추이찬은 좌변으로 공격해온 허영호에 응수하면서 우상귀에 빠르게 히든을 사용했다. 자신의 집을 메우는 히든이었기 때문에 추이찬의 의도를 파악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추이찬은 자신의 히든을 허영호가 모른다는 점을 활용해 좌변 패싸움에서 승리를 거둬 넓은 집을 확보했고 우상귀에서 상대에
드래곤플라이는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대표 박광진)과 어제(2일)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진행하고 대구시 게임개발 및 컨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두 기관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양해각서의 주요내용은 우선 대구시에서 진행하는 게임행사 ‘e-fun 2009’ 에서 ‘스페셜포스 랜파티(Lanparty, 유저대상 게임행사)’ 를 개최하고, 향후 게임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사업 진행과 함께 E스포츠 대회 및 글로벌 리그 공동 개최를 위해 힘쓰기로 했다. 대구의 우수한 개발사와 드래곤플라이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기술력 연계를 통해 대구 게임산업 육성에 기여하는 한편 관련기업의 해외진출 경쟁력을 높이도록 두 기관
e스포츠계의 스토브 시즌인 9월에도 스타리그와 프로리그의 차기 시즌을 손꼽아 기다리는 e스포츠팬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온미디어(대표 김성수)계열의 게임채널 온게임넷이 스토브 기간 동안에도 계속 팬들이 e스포츠 경기와 선수들을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전을 마련했다. 각 팀의 전력을 미리 점쳐 볼 수 있는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팀 평가전'과 그동안 비공개로 진행돼 온 맵테스트를 처음으로 공개하는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를 각각 방송한다. 오는 4일부터 4주 간 매주 금요일 오후 3시에는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팀 평가전이 생중계된다. 4일에는 삼성전자칸과 하이트 스파키즈의 대결이 펼쳐지며, 이후
*댓글로 정답을 맞혀 주세요. 정답을 맞히신 분 중 추첨을 통해 고급 마우스 패드를 선물로 드립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일과 2일 서울 강북구 서울 사이버대학교와 중구 한국e스포츠협회 대회의실에서 프로게이머 정기·소양교육을 모두 마쳤다.1일에는 한 차례 이상 소양교육을 마친 기존 프로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마라톤 영웅' 황영조 국민체육공단 감독과 한국체육대학교 윤영일 박사, 정호원 스트레칭 강사, MBC게임 이상원 차장 등이 강연을 펼쳤다. 2일 교육은 2009년 상반기 동안 프로게이머가 된 신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현정화 현 한국마사회 탁구팀 감독의 강연을 시작으로 정호원 강사의 스트레칭, 본지 남윤성 팀장의 '미디어 대응법', MBC게임 이상원 차장의 강연으로 이어졌다.이번 교육에는 양일간 총 284명(1일
2009-09-02
신인 프로게이머들에게 인삿말을 하는 최원제 사무총장.신인 프로게이머들은 대체로 강연에 집중했다.미모 못지 않는 화술을 선보인 현정화 감독.본지 남윤성 팀장 역시 강연에 나섰다.마지막 이상원 차장의 강연에 집중하는 신인 프로게이머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는 비시즌을 맞아 프로게이머로서 e스포츠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선수를 선정, 히스토리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1회의 주인공은 SK텔레콤 T1 임요환입니다.임요환의 인기는 한 풀 꺾였다. 공군 에이스에 입대한 임요환은 하락세를 걷고 있었고 공군에서 주력 선수로 활약하긴 했지만 '오할 본능'에 머물렀다. 2008년 제대한 뒤 SK텔레콤 T1으로 복귀한 뒤 임요환은 프로리그에 한 번 출전했을 뿐이다. 그러나 임요환이 복귀한 시기와 비슷하게 SK텔레콤은 상승세를 탔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정규 리그 우승과 포스트 시즌 우승을 차지하면서 3년만에 광안리에서 우승 신화를 일궈냈다. 기자들의 질문이 대부분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이 강원도 태백으로 워크숍을 떠난다.KT 롤스터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오투리조트에서 워크숍을 치를 계획이다.스타크래프트팀과 스페셜포스팀이 함께 떠나는 이번 워크숍에서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은 프로리그 09~10 시즌 우승을 차지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KT 고훈석 과장은 "08~09 시즌을 치르면서 부족했던 부분을 찾고 보완책을 세우며 09~10 시즌 우승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 말했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강원도 대표 AnnuL◇서울 대표 ITBANK 틴에이저 레이저서울대표 ITBANK 틴에이저 레이저-강원대표 AnnuL 4강 맞대결'신한은행컵 스페셜포스 9차 마스터리그'의 첫 번째 결승진출팀이 가려진다. 오는 2일 지난 리그 2위 시드를 받고 올라온 서울대표 ITBANK 틴에이저 레이저(이하 ITBANK T)와 이번 리그 꾸준히 좋은 경기를 펼치고 있는 강원대표 AnnuL의 4강 A조 경기가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김지훈, 신동훈이 STX 소울로 이적한 이후 오랜만에 숙소에 모여 호흡을 맞춘 ITBANK 틴에이저 레이저는 이번 리그 종료 때까지는 이 팀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다짐을 안고 경기에 나섰다. 잘하는 날은 조용히 있어야 한다며 인터뷰 때 말을
하이트 스파키즈 스페셜포스팀이 여성팀의 색깔을 버리고 남성 선수들로 개편해 첫선을 보인다.하이트는 오는 6일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챔피언십 2일차 경기에 김준우, 최원석, 이강민, 이창하, 정준환 등을 선발로 내세웠다. 기존 선수 중 남은 서지원도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신입 멤버로만 경기를 치른다.이번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다음 시즌 하이트의 맹활약을 기대할 수도 있다. 지난 생각대로T SF리그에서 엔엘베스트로 출전했던 이강민이 팀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으며 최근 해체한 IT뱅크 틴에이저 출신인 이창하와 정준환, 최원석이 가세했다. 나머지 김준우도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 4강까지 오른 어
◆프로리그 챔피언십 6강 1회차▶KT-MBC게임@온게임넷1세트 스페셜포스 2세트 스타크래프트 이영호(테) 김재훈(프)3세트 스페셜포스 4세트 스타크래프트 박찬수(저) 이재호(테)5세트 스페셜포스 ◇KT 롤스터 스페셜포스 팀돌격 : 김현, 김청훈, 온승재, 전병현저격 : 김찬수◇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스페셜포스 팀돌격 : 김윤환, 박재현, 김창선, 정종권저격 : 심영훈*모든 맵 동일일시 : 9월5일 오후 1시장소 :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프로리그 챔피언십 6강 2회차▶하이트-이스트로@MBC게임1세트 스페셜포스 2세트 스타크래프트 박명수(저) 신희승(테)3세트 스페셜포스 4세트 스타크래프트 신상문(테) 신상호(프)5세트 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올스타전을 오는 9월 27일(일) 용산 상설경기장에서 개최한다. 협회는 2일부터 18일 까지 협회 홈페이지(www.e-sports.or.kr)를 통해 12개 프로게임단에서 추천한 총 72명(팀당 테란, 저그, 프로토스 각 종족별 2명, 총 6명)의 후보에 대한 온라인 팬 투표를 실시한다. 팬 투표는 협회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참가 가능하며, 1일 1회, 각 종족 별 1명(총 3명)의 후보에 투표할 수 있다. 협회는 투표에 참여한 팬들 중 추첨을 통해 닌텐도 DS, 협회 공인 시력 보호장비 T*POWER, 고급 USB 허브, 프로리그 T셔츠 등을 제공한다. 약 3주간 진행될 올스타 팬 투표를 통해 선정된 인기 상위
삼성전자 유지강, 최수범 코치가 최근 삼성전자 코칭스태프와 관련된 루머에 대해서 사실무근이라고 강력히 부정했다.삼성전자는 최근 각종 커뮤니티에서 코칭스태프의 개편과 관련된 루머에 시달렸다. 군 복무를 마친 이현승이 전역과 동시에 코치로 복귀하고 최수범 코치가 군에 입대할 나이가 됐기 때문에 코칭 스태프 개편이 있을 것이라는 소문이었다.이에 대해 유지강, 최수범 코치는 "그런 일은 없다"며 "이현승의 코치 영입과 최 코치의 군입대라는 말이 어떻게 돌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부인했다. 특히 최 코치의 군 입대와 관련해서는 "이미 군 면제 판정을 받고 민방위 훈련을 받고 있는 최 코치가 군에 갈 수 없지 않느냐"고 언급했다
STX 김은동 감독이 1일과 2일 양일간 열린 2009년도 하반기 프로게이머 정기·소양교육과 관련 소양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김 감독은 "다른 분야의 명사들을 초빙해 듣는 말도 우리가 내내 강조하는 것"이라면서 "하지만 다른 분야의 명사이기 때문에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분명 다르다"고 언급했다. 또 "다른 스포츠의 감독들의 발언을 통해 선수들의 지도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이어서 김 감독은 "다른 스포츠와 e스포츠의 차이점은 도구의 차이가 있을 뿐임을 다시 한 번 느꼈다"며 "현정화 감독의 탁구는 공과 테이블, 라켓을 활용한 것이고 e스포츠는 컴퓨터와 마우스를 활용하지만 그 뒤에서
한국e스포츠협회는 2일 서울 중구 협회 대강당에서 2009년도 하반기 정기·소양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현정화 현 한국마사회 감독의 강연으로 시작됐다. 현 감독은 '초심을 잃지 말자'라는 주제로 1988년 서울 올림픽 당시 금메달을 따기까지의 훈련방법과 당시 느꼈던 심정 등을 들려주며 신인 프로게이머들에게 초심과 목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 감독은 경기장에서 "하루 아침에 우승을 하는 운이 좋은 선수는 없다'고 전제한 뒤 "우승 뒤에는 수 많은 땀과 노력이 숨어있는 것이고 프로게이머가 된 순간부터 가진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실력과 승부에서는 교만한 마음가짐을 버리고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
박카스 스타리그에서 팀킬을 하게 된 하이트 선수들. 특히 신상문은 스타리그에 처음 오른 문성진에게 패하며 8강에 머물러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는데요. 많은 사람들은 경기 경험이 별로 없는 문성진보다 신상문의 우세를 점쳤죠.[[img1 ]] 저희 팀이 워낙 우애가 좋다 보니 이기고 와서도 별다른 일은 없었어요. 숙소 분위기가 썰렁해 지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죠.많은 사람들이 (문)성진이형을 제가 무난하게 이길 것이라고 예상하셨는데 경기는 누구에게도 질 수 있고 누구에게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승부의 세계죠. 데이터로만 가면 재미있는 일은 아마 하나도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성진이형과 경기를 하면서 정말 준비를 잘
‘택뱅리쌍’ 릴레이 인터뷰에 이은 종족별 릴레이 인터뷰가 신상문을 마지막 주자로 끝이 납니다. 프로토스 육룡과 저그 오대장성 그리고 테란 삼태성까지 최고의 선수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던 릴레이 인터뷰. 그 마지막 주자 신상문을 만나보겠습니다.릴레이 인터뷰를 하기 위해 숙소에서 만난 신상문은 “최근 포스가 많이 떨어져서 내가 이 인터뷰를 해도 될지 모르겠다”며 복잡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한숨을 한번 크게 내쉰 신상문은 그동안의 마음 고생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습니다.[[img1 ]] 일년 동안 많은 경기를 소화하다 보니 스타일이 노출된 것이 크게 작용한 것 같아요. 사실 몸과 마음이 무척 지켜있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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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팀 참가...中 데마시아컵, 10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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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멸망전 경기, 승리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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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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