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진영수 2대1 신대근1세트 진영수(테, 3시) 승 신대근(저, 9시)2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신대근(저, 9시)3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신대근(저, 11시)▶이재호 1-1 신희승1세트 이재호(테, 3시) 승 신희승(테, 9시)2세트 이재호(테, 9시) 승 신희승(테, 5시)이스트로 신희승이 MBC게임 이재호의 레이스 전략을 레이스로 막아낸 뒤 입구 지역을 틀어 막으면서 승리를 따냈다.신희승과 이재호는 모두 1팩토리-1스타포트 체제를 갖춘 뒤 미네랄 확장 지역으로 확장을 시도했다. 탱크를 모으기 보다 레이스의 중요성을 확인한 두 선수는 스타포트를 하나 더 건설하며 레이스 체제를 갖췄다
2009-08-13
STX 진영수가 신대근의 저글링에 일격을 당했지만 이후 두 경기에서는 저글링 러시를 눈치채고 손쉽게 막아냈다. 2대1로 역전승을 거둔 진영수의 말을 들어봤다.Q 역전승으로 상위 라운드에 진출했다.A 1세트에서 방심을 했던 것 같다. 그래서 정신을 바작 차리고 경기를 했고 좋은 결과를 낸 것 같다.Q 2007년에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했다.A 2007년 당시 지금과 비슷한 상황이었다. 마음을 비우고 경기를 한다면 좋은 결과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Q 당시 금메달은 놓쳤다.A WCG는 세계 대회 금메달이 있기 때문에 욕심이 많이 나는 대회다. 2년 전에 금메달을 놓쳐 한으로 남았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 한을 풀겠다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진영수 2대1 신대근1세트 진영수(테, 3시) 승 신대근(저, 9시)2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신대근(저, 9시)3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신대근(저, 11시)▶이재호 1-0 신희승1세트 이재호(테, 3시) 승 신희승(테, 9시)머린 2기가 승부를 갈랐다.MBC게임 이재호가 머린 2기와 SCV 1기로 신희승의 첫 머린을 잡아내며 낙승을 거뒀다.이재호는 초반에 생산한 머린 2기와 SCV 1기로 신희승의 첫 병력을 잡아냈다. 신희승의 본진으로 병력을 들여보낸 이재호는 무주공산에서 마음 놓고 일꾼을 사냥했다.이재호는 벌처를 다수 활용하며 신희승의 진출로에 마인을 매설했다. 게다가 신희승의 입구에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진영수 2대1 신대근1세트 진영수(테, 3시) 승 신대근(저, 9시)2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신대근(저, 9시)3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신대근(저, 11시)"나 WCG 대표였던 남자야!"STX 진영수가 2007년 WCG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던 경험을 앞세워 이스트로 신대근을 2대1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진영수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3세트에서 이스트로 신대근을 메카닉 병력으로 제압하고 16강에 올랐다.메카닉 체제를 갖춘 진영수는 신대근이 저글링 한 부대를 우회시켜 본진으로 난입하자 벌처 3기로 막아냈다.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진영수 1-1 신대근1세트 진영수(테, 3시) 승 신대근(저, 9시)2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신대근(저, 9시)'나만의 타이밍!'STX 진영수가 장기인 타이밍 러시를 두 번 성공시키면서 이스트로 신대근을 격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진영수는 3시 지역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머린과 메딕, 터렛으로 신대근의 뮤탈리스크 공격을 막아냈다. 3개의 배럭에서 바이오닉 병력을 모은 진영수는 탱크 2기가 추가되는 타이밍에 치고 나갔다.성큰 콜로니를 10개 가량 지은 신대근이 가디언으로 막을 계획을 세우자 진영수는 탱크로 성큰 라인을 무너뜨리다가 곧바로 러시를 감행, 앞마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진영수 0-1 신대근1세트 진영수(테, 3시) 승 신대근(저, 9시)이스트로 신대근이 2007년 한국 대표 선발전 1위에 빛나는 STX 진영수를 상대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신대근은 저글링을 먼저 생산하면서 진영수의 언덕 위쪽에 매복시켰다. 앞쪽에 6기 정도의 저글링을 보여주면서 진영수가 머린만으로 치고 나오도록 유도한 신대근은 포위 공격을 통해 진영수의 머린 숫자를 줄였다. 신대근은 곧바로 뮤탈리스크 체제로 전환했고 진영수가 앞마당을 가져가지 못하도록 지속적으로 견제 플레이를 펼쳤다. 커맨드 센터를 띄웠고 머린 숫자를 줄여주면서 방어선을 약화시켰다.신대근은 럴커로 체
◇MBC게임 이재호가 지각으로 인해 메이크업도 하지 않고 손을 풀고 있다.MBC게임 이재호가 13일 서울 용산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에 지각하면서 2경기로 열릴 예정이었던 진영수와 신대근의 경기가 먼저 열린다.이재호 측은 13일 낮 12시40분경 온게임넷에 개인사정으로 인해 경기 시간을 맞추지 못할 것 같다고 통보했다. 이에 1경기를 준비하던 신희승은 장비를 뺐고 진영수와 신대근이 급하게 장비를 세팅했다.이재호는 12시15분경 영등포 숙소에서 출발했지만 길이 막혀 지체되면서 오후 1시5분 경 용산 경기장에 도착했다. 한편 경기장에 늦은 이재호는 WCG 운영위원회 측으로부터 경고를 받았고 한 차례 더 경고
버거킹 2009 전국 테트리스 리그 결승전 기념 이벤트전 테트리스 리그 결승 탈락에 대한 분풀이의 기회가 주어진다. '버거킹 2009 전국 테트리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아쉽게 탈락한 게이머들이 테트리스에 재도전하는 이벤트가 마련되는 것. 버거킹과 함께하는 '2009 전국 테트리스리그' 이벤트전은 13일 오후 6시 30분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 오는 20일 결승전을 앞두고 이벤트전으로 진행되는 ‘테트리스 길드 최강자’에는 Ace 길드, Pro 길드, 슈밤 길드, 격이 다른 길드, 악동패밀리 길드, best 길드 등 총 여섯 개의 길드가 참여했다. 경기 방식은 5판3선승제로 스타리그나 프로리그에서 사용되는 방식으로 경기가 치러졌다. 팬
화승 오즈 이제동과 5전3선승제를 치르는 STX 김윤환의 이점은 맵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점이다.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아발론 MSL 4강전에서 이제동을 상대하는 김윤환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저그전을 네 세트나 치르면서 다양한 맵에서 경기를 치렀다. MSL에서 저그를 한 번도 만나지 않은 이제동보다는 맵에 대한 이해도나 저그전의 패턴에 대한 분석이 더 치밀할 수 있다. 김윤환은 MSL 32강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카르타고3'에서 제압하고 16강에 올랐다. 7월23일과 30일에 열린 8강전에서 CJ 김정우를 상대한 김윤환은 '아웃사이더'와 '카르타고3', '비잔티움3'에서 모두 승리하며 이번 대회 저그전 4전 전
아직 실감나지 않는다는 박명수.하지만 생애 첫 결승의 기쁨은 참을 수 없나 보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화승 오즈 선수들이 이제동의 개인리그 결승 진출을 돕기 위해 휴가까지 반납한 것으로 알려졌다.화승 조정웅 감독에 따르면 13일과 14일 MSL과 스타리그 4강전을 앞두고 있는 이제동의 연습 상대가 되기 위해 테란 2명과 저그 2명이 연습실에 남아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 8일 프로리그 결승전 이후 화승은 선수단에게 1주일 가량 휴가를 줬지만 이제동의 도우미를 자청하면서 테란 구성훈과 손주흥, 저그 2명이 숙소에 남아 있다고. 저그 2명은 13일 아발론 MSL 4강전 상대인 김윤환의 역할을 맡고 있고 구성훈과 손주흥은 14일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전 정명훈과의 경기를 함께 준비하고 있다.조정웅 감독은 "휴
화승 오즈 이제동이 정신적 충격에서 벗어나 양대 개인리그 동시 결승 진출이라는 위업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제동은 지난 7일과 8일 이틀 동안 부산 광안리 특설무대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에서 충격의 3패를 당했다. 정규 시즌 내내 거의 연패에 빠지지 않으면서 화승 오즈를 결승전까지 이끈 주역인 이제동이 무너지면서 화승은 광안리에서 우승하는 꿈을 다음 기회로 넘겼다.화승 관계자에 따르면 이제동은 이틀 동안 한 번도 이기지 못하고 3연패하면서 충격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패배로 인한 정신적 충격으로 인해 몸도 컨디션을 잃으면서 한 여름에 감기 증상을 호소했다. 이로 인해 이제동
2009-08-12
화승 오즈 이제동과 STX 소울 김윤환의 아발론 MSL 4강전은 저그전 최고수를 가리는 일합이 될 전망이다.이제동과 김윤환은 2009년 4월 이후 공식 전적을 바탕으로 구성한 한국e스포츠협회 전적 자료에서 저그전 승률 1, 2위를 다투고 있다. 이제동은 19승5패로 다승과 승률 부문에서 단연 1위를 달리고 있고 김윤환은 11승5패, 승률 69%로 다승 3위에 랭크돼 있다. 산술적인 측면에서 이제동의 완벽한 우위가 점쳐지고 있지만 김윤환의 최근 기세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일단 이제동의 저그전은 하락세를 걷고 있다.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는 동안 통산 저그전 공식전 기록이 80%의 승률을 넘는 이제동이 최근 10경기에서 7승
화승 오즈 이제동의 컨디션에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화승 조정웅 감독은 12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이제동의 컨디션은 염려할 정도는 아니다"라며 "13일 아발론 MSL 4강전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제동은 11일 서울 중구 정동에서 열린 FA 대상자 관련 교육에 나오지 않으면서 건강에 큰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염려를 샀다. 그러나 이제동은 11일 행사에 빠지면서 휴식을 취했고 12일 낮부터 컨디션을 회복,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이제동의 연습을 지켜보고 있는 조 감독도 프로리그 결승전을 치르기 이전과 비슷한 컨디션까지 올라왔다고 판단하고 있다.조 감독이 우려하는 점은 이제동의 스케줄.
경남STX컵에서 이스트로의 파란을 잠재운 KT의 두 저그. 손가락 두 개는 각각 2승을 의미한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KT 저그가 달라진 것일까. 임재덕이 코치로 전향한 뒤 달라졌다고는 하지만 경남STX컵에서 3연승을 내달리고 있던 이스트로를 고강민과 김재춘만으로 잠재웠다. Q 오랜만에 승리를 거뒀다.A 고강민= 감이 많이 죽어 있었는데 오랜만에 경기석에 앉아 시합을 했다는 것이 기분이 좋다. 2승을 해서 더욱 좋은 것 같다.김재춘=정말 방송경기가 적어서 걱정이 많았다. (신)대근이와의 경기도 손이 잘 안 풀려 힘들었다. (고)강민이와 옆자리인데 서로 합작으로 팀 승리를 이끌어 기분이 좋았다.Q 이스트로의 기세가 만만치 않았다.A 고= 선봉으로 낙점된 상태였기 때문에 걱정보다는 상대 선봉이 누구였는지 궁금했다. 신인과 첫 경기를 펼쳐 마음 편
하이트 박명수가 해냈다. 쌍둥이 형제 박찬수와 함께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고 있는 박명수는 지난 3월 형 박찬수가 로스트사가 MSL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모습을 보면서 와신상담한지 5개월만에 결승 무대에 섰다. 박명수는 "형의 우승 장면을 보고 나를 걱정해주시던 부모님의 모습을 잊지 못한다"며 "반드시 우승해 쌍둥이 형제의 우승이라는 e스포츠계의 첫 기록을 쓰고 싶다"고 말했다.Q 생애 첫 결승에 진출한 소감은.A 정말 오랫동안 게이머 생활을 했는데 드디어 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실감도 안 난다. 그래도 마지막 세트에서 (문)성진이에게 항복을 받아내는 순간 기쁘다는 생각이 머리 속에 스쳐 지나갔다.Q 형이 우승한
하이트 박명수가 스타리그 결승전에 진출한 뒤 특이한 소감을 발표했다.박명수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팀 동료 문성진을 3대0으로 완파한 뒤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결승전 상대가 프로토스가 아니라 정말 다행이다" 라는 소감을 말했다. 박명수가 이런 발언을 한 이유는 "프로토스전에 대한 감을 아직 잡지 못했다"기 때문이라고. 프로토스전에 유독 약하다고 평가받는 박명수는 스스로 프로토스에 대한 해법을 찾지 못했다고 실토했다.박명수가 프로토스전에 약한 이유는 트라우마 때문. 2004년 8월18일 프로리그 데뷔전에서 POS 문준희에게 패하면서 박명수는 프로토스전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KT 4대1 이스트로1세트 고강민(저, 3시) 승 신재욱(프, 9시)2세트 고강민(저, 11시) 승 신상호(프, 6시)3세트 고강민(저, 7시) 승 신대근(저, 1시)4세트 김재춘(저, 5시) 승 신대근(저, 7시)5세트 김재춘(저, 1시) 승 신희승(테, 5시)'신패밀리는 여기까지다!'KT 김재춘이 뮤탈리스크에 화력을 집중시키며 신희승의 발키리까지 제압하며 승부를 마무리지었다. KT는 삼성전자와 상대한다.김재춘은 저글링으로 초반부터 상대를 압박했다. 신희승은 벌처가 나오기 전까지 일꾼으로 입구를 틀어막으며 자원을 수급해야 했다. 김재춘은 상대가 '골리오닉'을 사용할 것이라고 확신한 듯 뮤탈리스크로 체제를 굳혔다.김
하이트 스파키즈 박명수가 한동욱 이후 3년 2개월5일만에 스파키즈 소속으로 스타리그 결승전에 진출하는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하이트 박명수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같은 소속 팀 문성진과의 맞대결에서 3대0으로 승리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하이트는 온게임넷 스파키즈 시절인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1 4강전이 열린 6월7일 한동욱이 홍진호를 3대2로 꺾으면서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바 있다. 2009년 8월12일 박명수가 결승전 진출을 확정지으면서 3년2개월5일만에 스타리그 결승 진출자를 냈다.박명수는 2004년 KOR 시절 막내로 들어와 햇수로 6년째 한 팀에서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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