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승2패로 1라운드를 마친 아처. 좌=유성철, 우=왕성민아처가 MBC게임마저 꺾으며 5승 고지에 올라 세미프로의 강세를 이어갔다. 탄탄한 조직력과 팀워크를 선보인 아처는 2라운드에서도 좋은 활약을 예상할 수 있게 됐다. Q 이번 경기 승리 소감은.A 왕성민(이하 왕)=지난 주 경기를 완패해 부담이 컸다. 4승3패로 중위권에 혼전이 일어날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나마 득실을 벌렸기 때문에 안정권에 들어 마음이 놓인다,. 유성철(이하 유)= 지난 주 경기에서 너무 못해서 동료들에게 미안함이 앞섰다. 이번 경기를 승리해 기분이 좋다.Q 프로리그에 참가한 느낌은.A 유= 이전 대회를 많이 해 봤기 때문에 부담을 못 느끼고 쉽게 할 것 같았다.
2009-05-31
세미 프로팀 리퓨트의 강세는 찻잔 속의 태풍이 아니었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1라운드를 강타한 그야말로 폭풍이었다.리퓨트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1라운드 마지막 주차 경기에서 강호 STX 소울을 만났다. 리퓨트와 STX는 ‘우지’라는 총기의 활용을 놓고 설전을 벌일 만큼 자존심 경쟁이 강한 팀이었고 1라운드 막판 리퓨트가 전승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냐를 놓고 펼친 대결이어서 팬들의 지대한 관심을 모았다.결과는 리퓨트의 승리였지만 승리까지 지난한 길을 걸어야 했다. 리퓨트는 1세트에서 4대5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 10번째 라운드에서 승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7주차@MBC게임▶아처 2대0 MBC게임1세트 아처 승 MBC게임(6대1)2세트 아처 승 MBC게임(6대3)세미프로팀 아처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2대0으로 완파하고 2위를 지켜냈다.아처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꺾고 승리했다. 아처는 5승2패를 기록, 리퓨트에 이어 2위를 지켜냈다.아처는 새로 영입한 멤버인 유성철이 6주차와는 다른 면모를 보여주면서 경기를 쉽게 풀어갔다. 1세트 ‘미사일’ 맵에서 한 라운드씩을 주고받은 아처는 주장 왕성민이 3라운드에서 3킬을 기록하면서 분위기를 전환했
◇오랜만에 승리를 거둔 엔엘 베스트. 좌=도기대, 우=장윤기엔엘베스트가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둔 뒤 내리 6연패를 달리다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1라운드를 마쳤다. 라운드 중반 멤버가 바뀌는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이번 승리로 심기일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Q 연패를 끊고 승리를 거뒀다.A 장윤기(이하 장)= 연패를 많이 했기 때문에 오늘까지 패하면 경기를 포기할 생각까지 했다. 승리를 할 수 있어 다행이었다. 도기대(이하 도)= 이번 경기를 승리할 것 같았다. 멤버 교체 후 두 번째 경기였는데 호흡이 맞아가는 것 같아 앞으로 승리를 더 많이 할 것 같다.Q 여성 팀과 첫 상대를 했다.A 장= 준비를 더 많이 하기는 했다. 연패를 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7주차@MBC게임▶엔엘베스트 2대1 하이트1세트 엔엘베스트 승 하이트(5대5, 연장전 김나연 3대2 승)2세트 엔엘베스트 승 하이트(6대3)3세트 엔엘베스트 승 하이트(6대1)“5연패 끊었다!”엔엘베스트가 여성팀 하이트 스파키즈를 상대로 2대1로 신승하며 5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엔엘베스트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하이트 스파키즈를 제압하고 5연패를 끊었다.개막주차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제압하면서 분위기를 탔던 엔엘베스트는 7주차가 될 때까지 모두 패하면서 7위까지 떨어졌다. 31일 경기에서도
Q 5라운드를 깔끔하게 승리로 시작했다. A 연패를 끊어내 기쁘다. Q 공식전 100승을 거뒀다.A 별로 한 것도 없는데 벌써 100승이나 했다는 것이 너무 어색하다. 아직 마음 가짐은 신인 같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가 있다면.A 처음으로 검색어 1위를 해봤던 이성은 선수와 대 역전극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첫 결승전에서 가족들을 불러 모은 뒤 이제동과 치른 경기도 기억에 남는다.Q 31일을 프로브를 50기 이상은 잡은 것 같다.A 원래 오늘 경기 컨셉트가 적절한 견제에 이은 물량전이었는데 생각보다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다. 정신을 차리고 승리를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나 꼼꼼히 생각했다. 셔틀이 속도 업그레이드가 돼 있
Q 5라운드를 깔끔하게 승리했다.A 5라운드 스타트를 승리로 장식해 기분이 좋다. 원래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지 않겠나. Q 선개스 빌드로 승리했다.A 고석현 선수가 공격적인 스타일이기 때문에 앞마당을 가져가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기 때문에 선개스 빌드를 사용한 것이다. Q STX 선수 중 프로리그 통산 다승 순위 1위다. A 오늘 처음 알았다. 그만큼 감독님이 믿어주셨고 그 믿음에 보답하고 있다는 증거 아니겠는가. 뿌듯한 느낌이다. Q 감독님의 아들이라고 알려졌다. 기분이 어떤가.A 기분이 좋다. 그만큼 감독님이 나를 믿어 준다는 것 아니겠는가. 계속 아들이고 싶다(웃음). 그리고 우리 팀에 김씨가 많지 않나. 김씨는 모두 감독님의
배병우가 공군의 상승세를 이끌던 이주영을 상대로 공중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팀 승리를 챙겨줬다. 지난 4라운드에서 공군에 패했던 것을 복수하는 최후의 일격이었다. Q 경기 승리 소감은.A 많은 경기를 패한 뒤 승리한 것 같아 기쁘다. 그리고 우리 팀 저그가 강한데 최근 많이 패해 나라도 이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Q 최근 저그 부진을 선수들끼리 어떻게 분석하는가.A 우리가 부진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고 팀에서도 여러 분석을 하고 있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여러 모로 준비하고 있다. Q 경기를 뒤돌아 본다면.A 정찰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경기를 하고자 했다. 경기 전 (임)재덕이형이 러시를 먼저 올 것이
이영호가 '수비의 종족' 테란의 장점을 십분 발휘하며 압승을 거뒀다. 박태민이 드롭도 해보고, 히드라리스크와 뮤탈리스크를 바꿔가며 공격을 감행했지만 탱크를 앞세운 방어벽을 넘기에는 무리였다. Q 5라운드 첫 승이다.A 5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라 잘 끊어 기분이 좋다. 상대가 아무리 꼴찌라 하더라도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남은 경기에서 더 많은 승수를 쌓고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Q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보는지.A 많이 낮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포기를 한 것은 아니다. 얼마 전 감독님께서 포스트시즌 진출보다는 한 경기, 한 경기에 최선을 다하자고 하셨다. 그 가르침에 따르고 있다. Q 4라운드에 부진했
우정호의 기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4라운드에서 단 헌 번도 패하지 않았던 기세를 이어가며 오영종까지 꺾고 7연승. KTF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면 우정호의 활약에 기인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Q 7연승이다.A 운이 좋게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경기는 상대가 내 빌드와 맞춰준 경향이 있어 한층 편하게 경기를 이끌었다.Q 연승을 질투하는 선수는 없는지.A 몇몇은 계속 잘 할 것이라고 응원을 하고 있고, 몇몇은 조금 있으면 거품이 빠질 것이라고 한다. 특히 김 모씨가 거품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다.(웃음)Q 최근 경기하기가 편한지.A 경기하는 것이 편한 것은 사실이다. 마음을 편하게 먹고 경기를 하다보니 집중하기가 훨씬
STX가 ‘신구 조화’를 이루며 5라운드 첫 경기를 깔끔하게 승리로 장식했다.STX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5라운드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신예 김성현이 염보성을 꺾어내는 데 이어 김구현, 김윤환의 맹 활약으로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STX는 선봉으로 나선 신예 테란 김성현이 공식전 2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성현은 MBC게임 에이스 염보성을 상대로 장기전 끝에 신승을 거뒀다. 김성현은 배틀 크루저 교전에서 베슬의 EMP 활용을 선보이며 진영수를 이을 STX 테란의 차세대 주자로 떠올랐다. 3세트에 나선 김구현은 ‘견제의 극한’을 선보이며 김재훈을 제압했다. 김구현
KTF 매직엔스가 2연승의 상승기류를 타고 포스트 시즌 진출에 도전장을 던졌다.KTF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공군과의 경기에서 이영호를 중심으로 신예 우정호와 배병우의 활약을 앞세워 3대1로 승리하고 22승째를 기록했다. KTF는 지난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2위이자 라이벌인 SK텔레콤을 잡아낸 뒤 2연승을 달리면서 6강에 포함되기 위한 머나먼 여정을 깔끔하게 시작했다.KTF는 선봉으로 나선 우정호가 4라운드의 기세를 그대로 이어가면서 분위기를 띄웠다. 4라운드에서 6전 전승, 프로토스전 4전 전승을 기록한 우정호는 오영종을 상대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통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2일차@온게임넷▶STX 3대1 MBC게임1세트 김성현(테, 11시) 승 염보성(테, 4시)2세트 조일장(저, 10시) 승 이재호(테, 3시)3세트 김구현(프, 3시) 승 김재훈(프, 9시)4세트 김윤환(저, 9시) 승 고석현(저, 5시)STX 김윤환이 개스를 먼저 가져가는 빌드로 뮤탈리스크 숫자에서 앞서며 고석현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김윤환은 초반 개스통을 먼저 건설했다. 고석현이 12드론 앞마당을 했다면 불리했겠지만 다행이 고석현이 9드론 오버로드 생산 이후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빌드 싸움에서 승리했다.이후 김윤환은 수비할 저글링만 생산한 뒤 라바에서 뮤탈리스크를 일제히 생산했다. 오버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2일차@MBC게임▶KTF 3대1 공군1세트 우정호(프, 9시) 승 오영종(프, 3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박태민(저, 5시)3세트 고강민(저, 7시) 승 서지훈(테, 5시)4세트 배병우(저, 7시) 승 이주영(저, 5시)“이변은 없다!”KTF 매직엔스 ‘리틀 홍진호’ 배병우가 공군 이주영을 공중전에서 깔끔하게 제압하고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배병우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공군과의 경기에서 2대1로 앞선 상황에서 출전, 이주영을 제압하면서 KTF의 22승째를 지켜냈다.배병우는 이주영보다 한 발 빨리 스포닝풀을 건설했지만 저글링을 입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2일차@온게임넷▶STX 2–1 MBC게임1세트 김성현(테, 11시) 승 염보성(테, 4시)2세트 조일장(저, 10시) 승 이재호(테, 3시)3세트 김구현(프, 3시) 승 김재훈(프, 9시)STX 김구현이 환상적인 견제능력에 이은 사이오닉 스톰 쇼를 선보이며 김재훈을 제압하고 세트 스토어를 2대1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김구현은 초반 김재훈이 앞마당 이후 4게이트 올인 공격을 실드 배터리와 리버 2기로 막아내는 데 성공했지만 게이트 숫자에서 밀린 김구현은 김재훈의 공격에 계속되는 위기 상황을 맞았다.위기의 상황에서 김구현은 자신의 별명이 왜 ‘붉은 셔틀의 곡예사’인지 확실히 보여줬다. 리버, 하이템플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2일차@MBC게임▶KTF 2-1 공군1세트 우정호(프, 9시) 승 오영종(프, 3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박태민(저, 5시)3세트 고강민(저, 7시) 승 서지훈(테, 5시)‘마수걸이 승리!’공군 에이스 서지훈이 입대 후 두 번째 경기에서 엄청난 역전승을 거뒀다. 서지훈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개막전 KTF 매직엔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고강민을 상대로 대역전승을 거두고 입대 후 첫 승리를 따냈다. 서지훈은 532일만에 프로리그에서 저그를 상대로 승리했고 363일만에 프로리그에서 승수를 보탰다.서지훈은 고강민의 초반 뮤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2일차@온게임넷▶STX 1–1 MBC게임1세트 김성현(테, 11시) 승 염보성(테, 4시)2세트 조일장(저, 10시) 승 이재호(테, 3시)MBC게임 이재호가 환상적인 방어 능력을 앞세워 조일장을 격파하고 승불 원점으로 돌렸다.초반에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인 것은 조일장. 조일장은 투해처리 체제에서 앞마당에 드론 추가 없이 빠르게 럴커 생산 체제를 갖췄다. 이재호는 초반 정찰 나갔던 일꾼이 잡히며 조일장의 전략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상황.위기의 순간에서 이재호의 방어 능력은 빛을 발했다. 조일장의 강력한 럴커 공격으로 앞마당을 띄우긴 했지만 커맨드 센터를 지키며 막아냈고 본진 입구 지역에 재빠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2일차@MBC게임▶KTF 2-0 공군1세트 우정호(프, 9시) 승 오영종(프, 3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박태민(저, 5시)“서둘 것 없다!”KTF 매직엔스 ‘최종병기’ 이영호가 방어에 주력하는 수비 전술을 통해 공군 박태민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 이영호는 이번 시즌 44승으로 화승 이제동과 공동 2위에 올랐다.이영호는 입구를 막은 채 메카닉 전술을 구사했다. 벌처를 2기 생산 박태민의 본진과 앞마당을 흔들려했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자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간 이영호는 골리앗을 다수 모으면서 박태민의 뮤탈리스크에 대비했다.이영호는 전혀 서두르지 않았다. 앞마당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2일차@온게임넷▶STX 1-0 MBC게임1세트 김성현(테, 11시) 승 염보성(테, 4시)STX 신예 테란 김성현이 배틀 크루저 싸움에서 압승을 거두며 대어 염보성을 잡아내고 5라운드 젓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김성현은 초반 벌처를 다수 생산했지만 염보성의 완벽한 수비에 막히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또한 김성현은 염보성보다 탱크 보유가 늦고 중앙 언덕 지역도 내주며 승기를 내주는 듯 했다.그러나 김성현은 염보성의 드롭십 플레이를 사전 봉쇄하며 조금씩 중앙 지역을 장악했다. 탱크를 넓게 배치하며 확장 기지를 늘려가는 플레이는 단연 압권이었다. 이어 김성현은 염보성의 3시 확장 기지를 파괴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2일차@MBC게임▶KTF 1-0 공군1세트 우정호(프, 9시) 오영종(프, 3시)‘7연승!’KTF 매직엔스 우정호가 공군 에이스 오영종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7연승을 달성했다.우정호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첫 경기에서 오영종의 조이기를 셔틀과 리버를 활용한 전술을 통해 돌파하면서 승리했다. 4라운드에서 6연승을 달성한 우정호는 7연승을 거뒀고 프로토스전에서도 5연승을 이어갔다.우정호는 1게이트웨이를 선보였다. 게이트웨이에서 질럿과 드라군을 뽑은 뒤 로보틱스를 지으면서 전술을 풀어 갔다. 이에 오영종은 게이트웨이를 4개까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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