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진출자▶종족별 현황테란(4명)=정명훈, 신상문, 김창희, 진영수저그(4명)=이제동, 조일장, 김명운, 김정우프로토스(2명)= 김택용, 손찬웅▶팀별 현황SK텔레콤(2명)=정명훈, 김택용화승(2명)=이제동, 손찬웅하이트(2명)=신상문, 김창희STX(2명)=조일장, 진영수웅진(1명)=김명운CJ(1명)=김정우*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
2009-05-22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F조 2차전▶김정우 2대0 박성준1세트 김정우(저, 5시) 승 박성준(저, 11시)2세트 김정우(저, 9시) 승 박성준(저, 5시)CJ 엔투스 김정우가 저글링만으로 ‘투신’ 박성준을 제압하고 데뷔 후 처음으로 개인리그 16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김정우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36강 F조 2차전에서 박성준을 2대0으로 완파하고 16강 조 지명식에 나설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김정우는 11번째 드론으로 스포닝풀을 건설했고 앞마당에 해처리를 지으면서 박성준의 맹공에 허점을 보였다. 박성준이 9드론 스포닝풀 빌드 오더를 선택하며 저글링으로 강하게 밀어붙였
MBC게임 민찬기가 22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F조에서 CJ 김정우와의 혈전 끝에 아쉬운 패배를 기록하며 군 입대 전 유종의 미를 거두는데 실패했다. 경기를 마친 민찬기는 “오늘의 패배를 발판 삼아 공군에 입대해서도 더욱 열심히 연습을 할 것”이라고 목표를 밝히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군 입대 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 민찬기와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군 입대 전 마지막 경기를 패했는데 기분이 어떤가.A 상황을 비관적으로 생각했던 것 같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첫 세트를 패하고 나서 2, 3세트는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경기가 생각만큼 잘 풀리지 않았다. Q 군 입대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F조 2차전▶김정우 1-0 박성준1세트 김정우(저, 5시) 승 박성준(저, 11시)“배부르게 할 수 없어!”CJ 엔투스 김정우가 스타리그 최다 진출자인 STX 박성준를 상대로 전략 싸움에서 승리하면서 2차전 1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김정우는 대각선에 위치한 것을 알지 못했지만 일찌감치 스포닝풀을 건설했고 저글링을 다수 생산했다. 7시 지역에서 오버로드가 겹치자 직감적으로 11시에 박성준이 위치한 것을 알아챈 김정우는 저글링을 11시로 보내 앞마당 해처리를 공략했다.김정우는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까지 완료하면서 박성준의 앞마당 해처리를 파괴했을 뿐 아니라 본진에서 일하던 드론까지 몇 기 잡아내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F조 1차전▶김정우 2대0 민찬기1세트 김정우(저, 7시) 승 민찬기(테, 5시)2세트 김정우(저, 5시) 승 민찬기(테, 9시)“민찬기배 스타리그는 없다!”CJ 엔투스 김정우가 민찬기를 2대0으로 완파하면서 와일드 카드전의 가능성을 없앴다.김정우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F조 2세트에서도 1세트보다 더 강력한 뒷심과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2대0으로 민찬기를 물리치고 2차전에 올랐다.김정우는 앞마당을 가져간 뒤 배럭을 4개까지 늘려 바이오닉 병력에 힘을 집중한 민찬기를 상대로 뮤탈리스크 견제를 하나도 성공시키지 못하며 앞마당 지역이 조여졌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F조 1차전▶민찬기 0-1 김정우1세트 민찬기(테, 5시) 김정우(저, 7시)“최고의 뒷심!”CJ 엔투스 김정우가 놀라운 뒷심을 발휘하면서 MBC게임 히어로 민찬기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김정우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F조 1차전 1세트에서 민찬기의 강력한 중반 러시를 막아내고 역공세를 펼쳐 승리했다.김정우는 드론 정찰을 통해 민찬기가 중앙 지역에 팩토리를 짓는 것을 확인했다. SCV가 일을 하지 못하도록 두 번이나 방해한 김정우는 원하는 대로 플레이를 펼쳤다. 11시에 세 번째 개스 기지까지 갖췄고 하이브로 전환도 했다. 인페스티드 테
안녕하십니까. 온게임넷 해설 위원 엄재경입니다.22일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F조는 안개정국입니다. 예상하기가 쉽지 않은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네요.일단 MBC게임 히어로 민찬기의 최근 분위기는 ‘아스트랄’하다는 말이 가장 적합합니다. 공군 에이스에 입단하기로 결정된 이후 심리적으로 편안해졌기 때문인지 최고의 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저그전에서 연전연승하고 있어서 김정우와 박성준이라는 저그로 구성된 F조에서 의외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CJ 엔투스 김정우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김정우의 최근 경기를 보면 마재윤의 데뷔 시절보다 두 단계 정도 업그레이드된
스페셜포스 최고 얼짱…인터뷰 쇄도 "고마울뿐"“예쁘다는 칭찬보다 총 잘 쏜다는 이야기가 듣고 싶어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가 개막하면서 실력보다 미모를 통해 먼저 이름을 날리고 있는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김진유는 "외모로 평가 받기보다는 자신의 실력을 알리는 것이 급선무"라는 말로 인터뷰에 응했다.스물 세 살, 꽃다운 나이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 도전장을 던진 여성 프로게이머다. 김진유는 인터뷰에 앞서 "익숙하지 않은 관심과 기대에 몸둘 바를 모르겠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얼짱 프로게이머김진유가 스페셜포스와 인연을 맺은 것은 지난 2005년. 당시 한국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이
‘자타공인 바투 전도사’ 프로기사 양건(8단)이 바투 공략집을 출간했다. '양건의 바투 레벨업'으로 이름 붙여진 이 책은 바투 입문부터 전략까지 저자의 단계별 바투 공략 비법을 담아 5월20일 발간됐다. 정가는 12,000원.'양건의 바투 레벨업'은 바투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부터 바투 중급 이상의 유저까지 바투를 잘 하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바투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을 위해 바투의 게임 캐릭터인 아라, 곤, 루이, 아이링, 춘배 등이 등장하는 카툰을 통해 바투의 기본 개념을 쉽게 설명했다. '바투 기본 다지기'에서는 베이스빌드와 턴베팅, 히든과 스캔, 플러스 점과 마이너스 점 포인트 관리 등 바투의 단계별
◆하이트 스파키즈-이스트로(5월23일, 온게임넷)1세트 2세트 3세트 ▶하이트 돌격-서지원, 배유진, 김나연, 박유진저격-김미연*전세트 동일▶이스트로돌격-임정민, 박귀민, 이호우, 강주호저격-조현종*전세트 동일◆리퓨트-아처(5월23일, 온게임넷)1세트 2세트 3세트 ▶리퓨트돌격-김현, 김청훈, 온승재, 전병현저격-김찬수*전세트 동일▶아처돌격-유성철, 왕성민, 박창규, 박용민저격-박성운*전세트 동일◆MBC게임 히어로 플러스-STX 소울(5월24일, MBC게임)1세트 2세트 < EMP >3세트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돌격-정종권, 박재현, 김윤환, 심영훈저격-김창선*심영훈 1, 2세트 방어시 저격 선택▶STX 소울돌격-서대원, 김솔, 윤재혁, 윤동남저격
CJ 엔투스 김정우가 스타리그 와일드 카드전을 막기 위해 출전한다. 김정우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F조 경기에서 MBC게임 민찬기, STX 박성준과 한 조를 이뤄 경기를 치른다. 김정우가 첫 경기에서 민찬기를 제압할 경우 스타리그는 와일드 카드전을 치르지 않아도 된다. 민찬기가 오는 25일 공군 입대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만약 김정우와 박성준이 민찬기에게 패한다면 스타리그는 지난 바투 스타리그에 이어 두 대회 연속으로 와일드 카드전을 진행해야 한다.김정우가 민찬기를 제압할 확률은 높다. 최근에 벌어진 테란전에서 연전연승하면서 5연승을 달리고 있다. 2009년
MBC게임 히어로 민찬기의 행보에 개인리그가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오는 25일 공군 입대가 예정된 민찬기는 지난 5월7일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KTF 고강민을 모두 꺾으면서 MSL 진출권을 따냈다. 그렇지만 입대일이 촉박해 민찬기는 아발론 MSL 조지명식조차 참가할 수 없기 때문에 MBC게임은 21일 12명의 1승2패자를 모두 모아 와일드 카드전을 치러야만 했다. 온게임넷도 비슷한 상황을 맞이할 ‘위기’를 맞았다.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F조에 민찬기가 포함돼 있기 때문. 민찬기는 1차전에서 CJ 엔투스 김정우와 3전2선승제 경기를 치른 뒤
온게임넷 김정민 해설 위원이 오는 5월25일 육군 입대가 확정되면서 후임을 누가 맡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정민 해설 위원은 2006년 스카이 프로리그부터 해설자로 합류했고 프로리그를 주로 맡으면서 최근에는 주 5일 프로리그 해설을 맡고 있다. 김창선 해설 위원이 3일, 김태형 해설 위원이 2일씩 호흡을 맞추면서 프로리그 중계진을 꾸려 왔다.그렇지만 김 해설이 23일 SK텔레콤 T1과 KTF 매직엔스의 경기를 끝으로 중계진에서 빠지면서 온게임넷은 김정민의 공백을 메울 인재 찾기에 고심하고 있다. 일주일에 5일이나 프로리그 중계를 했던 핵심 인재가 빠졌기 때문.프로리그를 맡고 있는 온게임넷 이학평 PD는 “외부 해설자를 영입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안동시 e스포츠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휘동),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이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e스포츠 제전인 ‘제1회 대통령배 2009 전국아마추어e스포츠대회(Korea e-Sports Games, 이하 대통령배 2009 KeG)’의 규정-사례집이 발간됐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제작된 ‘대통령배 2009 KeG 규정-사례집(이하 규정-사례집)’은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의 효율적인 운영과 지역별 일관성 있는 대회 진행을 위해 제작됐다. 한국e스포츠협회 심판 및 2008 KeG 경기운영위원들은 대통령배 2009 KeG 주최/주관기관 및 전체 참여 지자체, 유
온게임넷의 스타크래프트 전문 해설가 김정민 위원이 오는 5월26일 군에 입대한다. 김정민은 오는 2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SK텔레콤 T1과 KTF 매직엔스의 경기 중계를 끝으로 육군으로 현역 입대한다. 김 위원은 26일 충북 증평 37사단 훈련소에 입소, 5주간 군사 기초 훈련을 마친 뒤 자대배치를 받을 예정이다. 김정민은 지난 2000년 프로게이머로 데뷔, 임요환, 최인규와 함께 테란의 선구자로 불렸다. 당시 탄탄한 플레이 스타일로 ‘테란의 정석’으로 호평 받았으며, 현재까지 테란의 기본적인 전술로 사용되고 있다. 2006년 4월 24일, 프로게이머 은퇴를 공식 발표했으며, 이후 스카이 프로리그 2006 전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김성철)은 오는 5월23일 '정명훈 데이'를 시행한다. SK텔레콤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동안 스포테인먼트의 일환으로 T1 플레이어즈 데이를 진행해 왔으며 네번째 주인공으로 정명훈을 선정, 23일을 정명훈의 날로 꾸밀 예정이다. 오는 23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벙키와 가위바위보 대결을 승리한 팬에게 정명훈 캐릭터 티셔츠와 명훈 가면을 선물하고, 크라제버거상품권, 파리바게트 상품권, 미니벙키 인형 등 푸짐한 선물을 벙키로또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SK텔레콤 사무국은 "4라운드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팬 여러분의 응원 덕분이다. 마지막 5라운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최강자의 포스는 남달랐다. 아슬아슬한 승부 끝에 2경기를 아깝게 내준 esu는 3경기에서 보란 듯 퍼펙트 경기로 원포인트를 제압하고 우승컵을 안았다. 최고의 경기를 보여준 esu와 인터뷰를 정리했다.Q 우승 소감은. A 우승해서 너무 기쁘다(웃음). 너무 기뻐 별다른 소감이 떠오르지 않는다.Q 2경기는 아쉽게 패했는데. A 2경기 후반전에서 전략이 통하지 않아 위기가 있었다. 말도 안 되는 포지션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는데 뜻대로 되지 않더라. 너무 아쉽다. Q 3세트에서는 퍼펙트 게임을 선보였다. A 공격하는 팀이 힘싸움에서 한번 승리하면 계속 기세를 탈 수 있다. 그래서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다. Q 1대3 상
2009-05-21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온게임넷▶esu 2대1 원포인트1경기 esu 승 원포인트2경기 esu 승 원포인트3세트 esu 승 원포인트서든어택 최강자 e.sports-united(이하 esu)가 파란의 주인공 원포인트를 꺾고 슈퍼리그 우승을 차지했다,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 경기에서 esu가 서든어택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그러나 일방적으로 esu가 우승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원포인트의 선전으로 3경기까지 가는 접전이 벌어져 현장을 찾은 관중들을 열광케 했다. 1경기는 한끝 차이로 esu가 승리를 거뒀다. 프로방스에서 펼쳐진 1경기는 전반전 원포인트가 공격 3포인트를 따내
◆종족별 현황테란(16명) : 임진묵, 염보성, 신희승, 조병세, 진영수, 안상원, 정명훈, 이성은, 고인규, 이영호, 변형태, 구성훈, 김창희, 신상문, 박지수, 이윤열프로토스(9명) : 윤용태, 박세정, 김택용, 박영민, 김구현, 이경민, 진영화, 허영무, 송병구저그(7명) : 김정우, 이제동, 한상봉, 김윤환, 박찬수, 김명운, 마재윤◆팀별 현황CJ(7명) : 변형태, 김정우, 조병세, 박영민, 한상봉, 진영화, 마재윤KTF(4명) : 안상원, 이영호, 박찬수, 박지수웅진(3명) : 김명운, 임진묵, 윤용태삼성전자(3명) : 허영무, 송병구, 이성은SK텔레콤(3명) : 정명훈, 김택용, 고인규STX(3명) : 진영수, 김구현, 김윤환(저)하이트(3명) : 이경민, 김창희, 신상
하이트 김창희가 최후의 승자로 남았다. 21일 서울 문래동에서 열린 2009 서바이버 토너먼트 와일드카드전에서 11명의 경쟁자를 꺾고 아발론 MSL에 진출한 것. 김창희는 이번 승리로 양대리거의 기쁨도 동시에 맛보게 됐다. Q 1/12을 통과했다.A 마음을 편하게 먹기 위해 좀 잘하는 선수들이 모인 예선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1차전만 승리하면 즉흥적인 빌드를 써가며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았다.Q 힘들었던 경기가 있다면.A 아무래도 결승전의 3세트가 기억에 남았다. 8배럭의 트라우마가 있어서 배병우가 힘들어 할 것으로 생각하고 무난하게 진행했는데 뮤탈리스크가 너무 많아 지는 줄 알았다. 2세트에서는 초반에 좋게 출발해서 이렇게 쉽게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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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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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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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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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집으로 보낸 BNK,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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