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조1세트 안상원(테, 5시) 승 박명수(저, 7시)2세트 고인규(테, 5시) 승 신노열(저, 11시)승자전 안상원(테, 11시) 승 고인규(테, 5시)KTF 안상원이 재대결 끝에 고인규를 물리치고 KTF 이적 후 첫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2연승을 거두며 MSL에 안착했다. 안상원과 고인규는 1팩토리 이후 앞마당을 가져간 뒤 2팩토리까지 늘리는 전략을 택했다. 탱크를 먼저 생산해 중앙을 점령하려는 심산이었다. 먼저 중앙으로 나선 것은 안상원이었다. 고인규와의 탱크 교전에서 이득을 챙긴 뒤 상대 앞마당 기지 바로 앞까지 진격한 것. 이에 고인규는 일꾼을 동원해 방어하며 중앙을 뺏기지 않으려 노력했다. 안상원
2009-04-16
SK텔레콤 고인규와 KTF 안상원의 2009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조의 승자전이 77분 혈전 끝에 무승부를 기록해 재경기를 치르게 됐다. 초반은 고인규가 유리한듯 했다. 벌처를 적극 활용하며 일꾼을 한 부대 이상 줄여줬고 드롭십도 먼저 확보해 확장 기지를 타격할 수 있는 기회도 잡았다. 안상원의 10시 커맨드센터를 파괴하기도 했다. 하지만 유리할 때 버티는 고인규 특유의 경기 운영이 화를 불렀다. 고인규는 배틀크루저를 택했고 이를 눈치챈 안상원 역시 배틀크루저를 생산하며 균형을 맞춘 것. 이후 30분 이상 서로의 눈치만 실피며 대치전을 펼쳤다.안상원이 EMP 쇼크 웨이브를 적극 활용하며 7시 지역까지 깨뜨렸지만 이후 적극적인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독자 여러분. 박경락의 핀포인트 시간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힘 입어 이번 주부터는 일주일에 두 차례 찾아뵐 수 있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16일에 소개할 경기는 지난 14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웅진과 화승의 경기 중 3세트 김승현과 구성훈의 맞대결입니다. 이 경기에서는 핵심 포인트를 잡는 것보다 김승현의 물 흐르는 듯한 경기 운영이 돋보였습니다. 경기를 통틀어 김승현이 완승을 거둘 수 있었던 요소는 무엇이었는지 짚어 보겠습니다. 김승현은 첫 시작부터 굉장히 좋은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김승현은 질럿과 드라군 소수(최종적으로는 질럿 1기, 드라군 2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조1세트 박명수(저, 7시) 승 안상원(테, 5시)2세트 고인규(테, 5시) 승 신노열(저, 11시)SK텔레콤 고인규가 4벌처 드롭 공격으로 신노열을 혼비백산하게 만든 뒤 골리앗의 화력을 앞세워 승자전에 진출했다. 고인규는 이번 승리로 서바이버 토너먼트 17연승을 기록했다.고인규는 초반 입구를 배럭과 팩토리를 건설하며 봉쇄했다. 상대에게 정찰을 허용하지 않은 채 앞마당을 늘렸고 스타포트를 건설해 드롭십도 준비했다. 그 사이 신노열은 앞마당에 이어 중앙 지역에 해처리를 하나 더 늘렸다.고인규의 노림수는 절묘하게 맞아떨어졌다. 9시 지역을 따라 침투한 드롭십은 벌처 4기를 안전하게 내렸고 드론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조1세트 박명수(저, 7시) 승 안상원(테, 5시)KTF 안상원이 대규모 바이오닉 병력을 앞세워 불꽃쇼를 펼친 가운데 친정팀 박명수를 상대로 이적 후 첫 승을 신고했다. 안상원은 1배럭 이후 앞마당에 벙커까지 건설하며 커맨드센터를 일찌감치 완성시켰다. 대규모 자원을 채취한 뒤 배럭 숫자를 늘리며 머린 생산에 주력했고 터렛도 3개씩 모아 지으며 뮤탈리스크에 대비했다. 안상원은 첫 병력으로 스캔도 쓰지 않은 채 11시 본진을 공략했다. 저그가 확장을 할 것이라는 예상이 적중하며 상대의 확장 의도를 무너뜨렸다. 이어서 본진에 스타 포트를 2개 건설하며 베슬도 한 박자 빠르게 생산했다. 경기의 주
이제동의 할머니가 스타크래프트의 열성적인 팬으로 알려졌다.16일 데일리e스포츠 앞으로 한 통의 메일이 배달됐다. 이제동의 작은 아버지라고 밝힌 이원천씨가 보낸 메일에는 “이제동의 할머니가 손자의 스타리그 우승 사진을 보고 싶어 하시는데 원본 파일을 구할 수 없냐”는 내용이었다.사실 확인을 위해 메일에 적혀있는 전화번호로 통화하자 이원천씨가 반갑게 전화를 받았다. 이원천씨는 전화 인터뷰를 통해 “제동이의 친할머니가 스타크래프트 보는 것을 진정으로 좋아하신다”며 “하루 종일 스타크래프트 채널을 틀어 놓을 정도로 e스포츠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이제동의 할머니는 손자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
◆2009 2군 평가전 1회차 팀순위1위 이스트로 2승 득실+62위 온게임넷 2승 득실+43위 화승 1승 1패 득실+44위 SK텔레콤 1승 1패 득실+25위 삼성전자 1승 1패 득실 05위 CJ 1승 1패 득실 07위 MBC게임 1승 1패 득실-28위 웅진 1패 득실-39위 위메이드 1패 득실-510위 KTF 2패 득실-6◆2009 2군 평가전 다승 순위1. 정명호 이스트로 저그 3승 1패2. 김민호 CJ 엔투스 저그 2승 2. 원종서 온게임넷 스파키즈 테란 2승2. 김민혁 화승 오즈 테란 2승2. 박준상 MBC게임 히어로 저그 2승2. 전상욱 SK텔레콤 T1 테란 2승2. 최호선 SK텔레콤 T1 테란 2승2. 김성대 이스트로 저그 2승2. 신재욱 이스트로 프로토스 2승2. 임태규 삼성전자 칸 프로토스 2승2.
공군 에이스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진 민찬기가 MBC게임 히어로의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는 서바이버 토너먼트 경기에 출전한다.민찬기는 지난 3월 공군 e스포츠 병과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CJ 김성기, 이스트로 서기수, 온게임넷 이승훈, 삼성전자 박성훈 등 고참 선수들과 함께 지원한 민찬기는 지난 4월 면접까지 보면서 공군 지원 의사를 뚜렷이 밝혔다.민찬기는 4월말로 예정되어 있는 공군 에이스 합격자 발표 명단에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나이도 가장 어리고 현역에서 좋은 성적을 냈기 때문에 공군이 성적을 내는데 적합한 선수로 판단되고 있다. 민찬기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2군 평가전 1회차 경기에서 이스트로와 온게임넷이 각각 2승을 챙기며 1위에 올라섰다.이번 평가전에서 눈에 띈 점은 이스트로의 독보적인 강세였다. 이스트로는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5전 전승을 거두며 실력을 입증했고 또한 KTF를 3대2로 제압하며 2전 전승을 기록했다. 이스트로 2연승의 일등 공신은 저그 정명호다. 정명호는 에이스 결정전에 2번 모두 출장해 상대 선수들을 꺾으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그 결과 정명호는 3승1패로 개인 다승 1위에 올라섰다. 온게임넷도 이스트로와 마찬가지로 2승을 챙겼다. 온게임넷은 화승을 3대2로, 웅진을 4대1로 격파하면서 이스트로와 함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2주차 예고바투 스타리그 결승전 매치업인 화승 오즈 이제동과 SK텔레콤 T1 정명훈이 운명처럼 다시 만났다.한국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2주차 대진표에 따르면 이제동과 정명훈은 4월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3세트 ‘단장의능선’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제동과 정명훈은 지난 4월4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드라마틱한 경기를 펼치면서 라이벌 구도가 형성됐다. 당시 이제동은 0대2로 뒤지다가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면서 스타리그 결승전 사상 두번째로 ‘리버스 스윕’을 달성하며 스타
*기사 수정했습니다.
SK텔레콤 T1 고인규가 서바이버 토너먼트 연승에 도전한다.고인규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조 경기에서 박명수, 안상원, 신노열 등과 한 조를 이뤄 MSL 진출 여부를 타진한다.흥미로운 사실은 고인규가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무려 16연승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 고인규는 데뷔 이후 한 번도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패한 적이 없다.2006년 처음으로 MSL 오프라인 PC방 예선을 통과하며 MSL의 하부 리그인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진출한 고인규는 구성훈과 전태규를 잡아내며 2차 본선에 올랐고 주영달을 2대0으로 격파하며 처음으로 MSL에 진출했다.이후 고인규는 MSL 8강에 한
온게임넷과 함께 스페셜포스 최강자들의 화끈한 대결을 즐겨라!대한민국 최강의 ‘스페셜포스’(이하 SF) 게임단을 가리는 가 오는 18일 엔엘베스트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리퓨트와 이스트로의 대결을 시작으로 14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오후 5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개막전은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개막전 1경기에 출전하는 엔엘베스트는 리더 김광민(21, 저격), 이성완(20, 돌격), 장윤기(18, 돌격), 도기대(20, 돌격), 정성용(21, 돌격)으로 구성된 팀. KeSPA 4월 공인랭킹 10위에 오른 팀으로, SF 프로게임단 드래프트 선발전에서 4위를 차지하
인기 프로게이머와 개그맨, 온게임넷 MC, 아발론 최강 클랜 등 유명인들이 대거 참가하는 이 개최된다.이윤열, 안기효, 장재호 등 위메이드의 인기 프로게이머를 비롯, 스파키즈의 이종미 프로게이머, 개그맨 김현철, 오정태, 온게임넷 MC 허준, 김대겸, 쇼리, 그리고 아발론 유명 클랜 등이 참가해 RTS(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와 RPG(롤플레잉)가 결합된 게임인 위메이드의 ‘아발론 온라인’으로 불꽃 튀는 맞대결을 펼치는 것.의 전 경기는 오는 17일(금)부터 4주간, 매주 금요일 밤 9시 30분,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에서 방송된다. 전용준 캐스터, 엄재경 해설위원, 게임 전문가 하광석이 진행을 맡는다.17(금) 방송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의 e스포츠리그 '창천리그' 가 스포츠음료 ‘파워에이드’와 함께 2009년 첫 번째 시즌을 시작하고 4월 18일부터 5월 10일까지 온라인 예선에 돌입한다.파워에이드 창천리그는 한국 코카-콜라의 스포츠음료 ‘파워에이드’와 함께 e스포츠의 도전정신과 열정을 모토로 3개월간의 뜨거운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파워에이드 창천리그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창천리그’ 공식홈페이지(http://changchun.wemade.com))을 통해 5인에서 6인까지 팀을 이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한은 4월 15일부터 5월 6일까지다.경기의 밸런스를 위해 팀 당 동일 캐릭터 클래스는 최대 2인까지 허용
3라운드가 끝난 뒤 2주간의 휴식시간이 주어지자 각 팀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STX 소울 역시 얼마 전 선수들의 사랑 고백 내용을 보고 누가 한 것인지 맞추는 ‘러브러브 이벤트’를 진행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STX 주장 박성준은 “표현이 서툴지만 이런 내가 널 좋아해도 되겠니?”라는 낭만적인 고백 멘트를 선택했고 나이 어린 이신형은 “예전부터 네가 마음에 들었어. 사귈래?”라는 저돌적인 멘트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가장 눈에 띄는 고백은 “나 요즘에 매일매일 네 생각만해. 네가 나랑 사귀어 준다면 나는 너무 좋아서 날아가 버릴 것 같아”라고 말한 김윤중의 아이 같은 고백이었다.그리고 “나는 네가 내 마지막
◆2군 평가전 2009 1주차▶온게임넷 4-1 웅진(종료)1세트 원종서 (테) 승 박정훈 (프)2세트 조재걸 (프) 승 이동준 (테)3세트 안준영 (저) 승 김민철 (저)4세트 하태준 (프) 승 강민구 (프)5세트 안준영 (저) 승 김민철(저)▶이스트로 5-0 위메이드(종료)1세트 신재욱 (프) 승 최지성1 (프)2세트 이호준 (테) 승 김성진 (테)3세트 김성대 (저) 승 이예훈 (저)4세트 정명호 (저) 승 김준호 (저)5세트 정명호 (저) 승 최수민(프)▶삼성전자 2-3 MBC게임(종료) 1세트 횡경영 (테) 승 전흥식 (프)2세트 손석희 (프) 승 박준상 (저)3세트 조병조 (프) 승 오세기 (테)4세트 장지수 (저) 승 장민철 (프)5세트 조귀환 (저) 승 공민찬 (테)
MBC게임은 15일 신규 맵 비잔티움3와 카르타고2를 공개했다. 비잔티움3와 카르타고2는 지난 로스트사가 MSL과 이번 서바이버 토너먼트 오프라인 예선의 결과를 토대로 보다 밸런스에 맞게 수정되었으며, 각 게임단에는 지난 10일 배포됐다.비잔티움3는 앞마당 미네랄 확장 기지의 미네랄 숫자가 6에서 7로 증가했고 본진과 앞마당 자원 배치가 일부 수정됐다. 개스 확장기지가 아닌 미네랄 확장 기지도 5덩이에서 6덩이로 늘어났다.카르타고2도 본진 미네랄이 8덩이에서 9덩이로 증가했고 앞마당 미네랄 확장 기지도 7덩이에서 8덩이로 늘어났다. 또 중앙 개스 확장 기지에서 개스 기지가 사라지고 미네랄 3덩이에서 6덩이로 증가했다. 본진 입구
웅진 스타즈 신정민과 문지훈이 은퇴했다.웅진 스타즈는 신정민(저그)와 문지훈(테란) 등 4명을 은퇴시킨다고 한국e스포츠협회에 공시했다.신정민은 프로리그 통산 52승57패로 개인전 4승9패, 팀플레이 48승48패를 기록했다. KOR(현 온게임넷 스파키즈) 시절 주진철과 호흡을 맞춰 스카이 프로리그 2004 3라운드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고 2006년 웅진의 전신인 한빛 스타즈로 옮기면서 김인기, 김선기 등과 손발을 맞추면서 팀플레이 전담 선수로 활동했다. 팀플레이를 맡으면서도 스타리그 등 개인리그 본선에도 진출하며 색다른 플레이로 인기를 끌었다.신정민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들어 팀플레이가 사라지면서 개인전 전환을 꾀했
2009-04-15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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