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최고 '꽃남' 김 솔이 이번 시즌의 각오를 밝히고 있다◇스키니진을 입고 출범식을 찾은 스파키즈 여성 선수들◇1순위로 지명된 이스트로 선수단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는 정장을 입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SK텔레콤 T1 선수들이 자신의 소개를 기다리고 있다◇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팀 깃발을 흔들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4-07
4월7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출범식이 열렸다. 각 팀의 사령탑을 맡은 감독들과 주장들의 출사표를 들었다.◆이스트로 김현진 감독=드래프트에서 뽑고 싶었던 팀이 ESU(e-sports united)였다. 선발해 정말 기분이 좋았다. 1순위를 뽑자마자 환호성을 칠 정도였다. 랭킹 1위 팀을 뽑았다기 보다는 파이팅이 넘쳐 선발했다. 연습 과정을 통해서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이호우=드래프트가 열리고 나서 이스트로에 갈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도 꼽았던 곳이 이스트로였다. 김현진 감독이 뽑아줬을 때 정말 기뻤다. 이기는 경기도 좋지만 팬들이 좋아하는 경기를 보여주고 개성을 살려서 즐거움을 주는 스페셜
2009년 4월18일 대단원의 막을 올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는 처음으로 시작되는 프로리그답지 않게 큰 규모로 진행된다. SK텔레콤, STX, 이스트로, 온게임넷, MBC게임 등 기존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단을 보유하고 있던팀들이 스페셜포스 드래프트를 통해 선수 및 선수단을 영입했고 기존 클랜팀인 아처, nL베스트, 리퓨트가 참가한다. 4월18일 개막전을 시작하는 이번 대회는 8월7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와 함께 결승전을 치를 계획이다. 정규 시즌은 두 개의 라운드로 분리되며 총 56경기를 치른다. 정규 시즌은 14주로 구성됐고 포스트 시즌은 3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방송은 온게임넷과 MBC게임이 나누어 진행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는 7일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출범식을 갖고 오는 18일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의 막을 올렸다.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 참여할 8개 팀의 감독 및 선수,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 출범식 행사는 최원제 한국e스포츠 협회 사무총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의 인사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영상 축사로 이어졌다.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는 4월18일 토요일 17시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14주간의 정규시즌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후 4강 포스트 시즌을 거쳐 오는 여름 광안리에서 최종 결승전을 개최한다. 방송은 매주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진출자 명단▶A조 - 배준희, 류동완, 백홍석, 김수용▶B조 - 백대현, 김찬우, 이호범, 김진훈▶C조 - 김동희, 박승철, 이현호, 유재성▶D조 - 이용찬, 손근기, 박진솔, 안형준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16강 경기일정▶4월 7일 화요일A조 1경기 김수용 - 백홍석A조 2경기 류동완 - 배준희A조 3경기 류동완 - 백홍석A조 4경기 김수용 - 배준희▶4월8일 수요일B조 1경기 김찬우 - 백대현B조 2경기 김진훈 - 이호범B조 3경기 백대현 - 이호범B조 4경기 김진훈 - 김찬우▶4월10일 금요일 C조 1경기 김동희 - 박승철C조 2경기 유재성 - 이현호C조 3경기 김동희 - 이현호C조 4경기 박승철 - 유재성▶4월11일
2009-04-06
월드 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오프라인 예선이 6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지난 시즌 4강 이상의 성적을 올려 우승후보로 꼽힌 박지은과 한상훈이 나란히 탈락하는 이변이 연출됐으며 바투 랭킹 1위에 빛나는 송태곤마저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이번 예선은 '춘추전국시대'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이변의 연속이었다. 초청전으로 치러진 지난 대회에 얼굴을 비춘 선수 중에서는 박진솔이 유일하게 예선을 통과했고 박지은과 한상훈을 비롯한 기존 강자들은 줄줄이 탈락했다.온라인 상에서 바투 고수로 유명해 이번 대회 우승후보로 꼽히던 송태곤과 양건까지 탈락하는 등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선수들은 대부분
[[img1 ]]-2시즌 연속 방송 경기에 진출했다.▶사실 통과할 줄 몰랐다. 운이 많이 따라서 이긴 것 같다. 기분 좋다. -지난 시즌 아쉬움이 많이 남을 것 같다. 준비는 어떻게 했나.▶지난 시즌보다 준비는 많이 했다. 하지만 바투는 준비한다고 이기는 것이 아닌 것 같다. 변수가 워낙 많지 않나.-바투의 변수에 대해 이야기한다면.▶바둑과 달리 바투는 예측할 수 없는 요소가 많다. 히든과 베이스 빌드에서 유불리가 크다. 바둑으로는 아마추어 강자 정도의 실력만 돼도 프로기사와 겨룰 수 있다. -프로기사들 사이에서 바투가 확산되고 있는지.▶초기보다는 많이들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안다. 프로보다는 아마추어 강자들이 바투에 큰 매력
STX가 스타크래프트 게임단에 이어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을 창단했다. STX에 입단한 스페셜포스 선수들과 김은동 감독은 “광안리 결승에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은동 감독 - 2년 동안 STX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셔서 팀이 계속 성장했다. 광안리 우승뿐 아니라 우승 후에도 계속 강팀의 면모를 갖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중이다.사실 스타크래프트 팀 관리만으로도 어깨가 무거운데 스페셜포스팀까지 맡게 돼 부담이 크다. 하지만 선수보다 더 노력하는 감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과 스타크래프트 게임단이 모두 광안리 결승에 진출하게끔 감독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
○…월드 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오프라인 예선 저녁조 경기가 오후 4시30분경 일제히 시작됐다. 지난 대회 4강 이상의 성적을 올린 박지은과 한상훈이 오후조에서 나란히 탈락한 가운데 저녁조에 출전하는 바투 랭킹 1위 송태곤의 경기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태곤은 13조에서 시드를 받아 결승전에 선착한 상황. 그 외에도 박진솔과 김형우 등 초청전 출전 선수들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저녁조 출전 선수들 가운데 세 선수가 불참했다. 14조에서는 4강에서 만날 예정이던 윤찬희와 이강욱이 모두 불참해 손근기-나종훈조 승자가 한국라운드에 직행하게 됐다. 11조에서는 현미진이 불참해 이현호가 결승에 선착했다.○…여류기사
도재욱이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을 스스로해 화제다.도재욱은 6일 진행된 '육룡 릴레이 인터뷰'에서 “내 얼굴은 보통 이하”라고 말했다. 도재욱은 "입이 돌출형이고 눈도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에 잘 생겼다고 할 수 없다. 오히려 보통 이하일 것"이라고 스스로 외모를 평가절하했다. 또한 "내 얼굴이 보통 이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자 친구를 고를 때 외모는 고려 대상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했다. 도재욱은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구준표' 역할을 맡은 이민호와 비슷한 컨셉트의 정장을 입고 나온 장면에 대해서도 "평균 이하의 외모로 '구준표' 복장만 하고 나온 것 같아 팬들과 이민호씨에게 미안함을 느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오프라인 예선 9조▶4강김동희(백) 2-1 홍장식(흑)▶결승김동희(백) 2-0 김형우(흑)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오프라인 예선 10조▶4강박승철(백) 2-0 박소현(흑)이태현(백) 2-0 정대상(흑)▶결승박승철(백) 2-0 이태현(흑)◆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오프라인 예선 11조▶4강이현호(백) - 현미진(흑) 김승준(백) 2-0 진동규(흑)▶결승이현호(백) 2-0 김승준(흑)◆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오프라인 예선 12조▶4강한종진(백) 2-1 안성준(흑)유재성(백) 2-0 김효정(흑)▶결승한종진(백) 1-2 유재성(흑)◆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오프라인 예선 13조▶4강이용찬(백) 2-0 윤성현(
[[img3 ]]▶백대현=상대가 워낙 강해 마음을 비우고 나왔는데 의외로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경기 펼치겠다. 바투 경험이 많지는 않았는데 오늘 오전에 한상훈 선수의 VOD를 보고 온 것이 도움이 됐다. 한상훈 선수와의 2세트에서 히든이 적중한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 히든이 바투의 묘미인 것 같다. 방송 경기를 치러야 하는데 카메라는 많이 접해봤기에 문제 없지만 팬들 앞에서 대국을 치러본 적이 없어 걱정이 되기는 한다. 오늘처럼 차분하게 마음을 비우고 대국에 임하겠다. 한국 대표 4명 안에 드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 바둑과 바투 모두 좋은 모습으로 인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img4]]▶배준희
스타크래프트에 이어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 창단을 결정한 STX 소울 단장 서충일 전무는 “소울팀은 STX 그룹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며 게임단에 대한 자부심을 숨기지 않았다.“앞으로 선수들이 전과는 다르게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프로게이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기용할 생각입니다. 선수들이 프로로 거듭나야 STX 소울팀이 우리나라 e스포츠를 대표하는 팀으로 성장할 수 있지 않겠어요?”스페셜포스팀을 창단한 이유도 e스포츠의 미래를 내다 봤기 때문이라고. 스타크래프트 뿐만 아니라 다른 종목 투자가 선행되어야 e스포츠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또한 e스포츠가 정식 스포츠로 자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e스포츠 종목 다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2009년 상반기 신규 e스포츠 공인종목 심사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인종목 심사 접수는 4월6일(월)부터 4월19일(일)까지 14일간 진행되며 접수된 종목은 약 2주간 등록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공인종목 선정 여부가 결정된다. 공인종목으로 선정된 게임은 공인대회를 유치할 수 있고 프로게이머를 새롭게 양성할 수 있게 되며 협회에서 주최하는 e스포츠 대회 및 행사에도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는 등 정식 e스포츠 종목으로서 위상 제고 및 각종 제도적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현재 e스포츠 공인종목은 2008년 하반기 신
◇KTF선수들과 팬들의 기념촬영KTF 매직엔스 ‘찬스박’ 박찬수가 로스트사가 MSL 우승을 차지 한 지 벌써 보름이란 시간이 흘렀다. KTF는 박찬수를 포함한 모든 선수들은 우승의 기분을 만끽하기도 전인 하루 뒤에 위너스 리그 플레이오프를 치러야만 했다.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패한 KTF 선수들은 동료의 우승을 칭찬하기도 전에 맥이 빠졌다.KTF는 선수들과 응원을 아끼지 않은 서포터즈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비시즌을 맞아 '박찬수 MSL 우승기념 봄 소풍'을 떠났다.4월5일 식목일 오전 7시40분. KTF로 향하는 지하철 안은 휴일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나무를 심기 위해 방방곡곡 산을 찾아 떠나는 사람들로 가득 찼다. 예측하기 힘든 기
[[ img3]]안녕하십니까. 박경락입니다. 제 이름을 달고 경기내용을 전하는 '핀포인트'가 드디어 문을 열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지난 4일 부산 사직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결승전은 실로 오랜만에 만나는 명승부 중의 명승부였습니다. 당대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이제동의 월등한 경기력은 물론이고, SK텔레콤의 테란에 새로운 힘을 불어 넣고 있는 정명훈의 실력도 대단했습니다. 이들 경기 중 저의 눈을 사로잡은 경기는 1세트 메두사 경기입니다. 경기 마무리는 이제동의 우승으로 끝났지만 두 선수 모두 심혈을 기울였던만큼 초반부터 팽팽한 승부가 예상됐습니다. 1세트부터 이제동이 '올인 러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오프라인 예선 1조▶4강배준희(백)-이성재(흑) ▶결승배준희(백) 1-1 박지은(흑)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오프라인 예선 2조▶4강류동완(백) 2-1 김선호(흑)김민희(백) 2-0 김만수(흑)▶결승류동완(백) 2-0 김민희(흑)◆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오프라인 예선 3조▶4강김수장(백) 0-2 김혜민(흑)▶결승김혜민(백) 1-2 백홍석(흑)◆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오프라인 예선 4조▶4강온소진(백) 2-1 염정훈(흑)김수용(백) 2-0 양 건(흑)▶결승온소진(빽) 1-2 김수용(흑)◆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오프라인 예선 5조▶4강백대현(백) 2-0 유병호(흑)▶결승백대현(백) 2-1 한상훈(흑
○…바투리그 차기대회 예선이 4월6일 오후 1시30분부터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시작됐다. 대회 정식 명칭은 월드 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오프라인 예선이며 이번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은 방송 경기로 치러지는 월드 바투리그 한국라운드에 출전할 수 있다. 이번 예선에는 58명의 선수들이 출전하며 16개 조에서 한명씩 한국라운드 진출자를 가린다. 예선 경기는 조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3판2선승제가 적용된다.○…지난 대회 준우승자 박지은을 비롯한 6명의 기사들에게 시드가 주어졌다. 시드자들은 조별 4강과 결승 두 경기를 이겨야 예선을 통과하는 다른 선수들과 달리 결승에 직행해 한결 유리한 입장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4월 4일부터 워크래프트3(이하 워3) 2009 토너먼트 오픈 래더의 종료 대전 결과를 바탕으로 초청 래더 경기를 개최한다.워3 토너먼트 초청 래더 경기는 블리자드가 운영하는 전세계 최대의 온라인 게임 서비스인 배틀넷을 통해 진행되며, 참가자는 초청 래더를 통해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최종 지역 결선과 세계 결승의 참가권을 놓고 겨루게 된다. 이번 워크래프트 III 2009 토너먼트는 북미, 유럽, 아시아 총 3개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은 아시아 서버에서 지난 3월 10일부터 3월28일까지 오픈 래더를 진행했다. 4월4일 시작한 이번 초청 래더 경기는 2009년 워3 토너먼트 오픈 래더 상위 100명과 2008년 워
◆신한은행 프로리그 4라운드 일정 및 대진◇1주차 ▷4월11일▶하이트-화승@온게임넷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웅진-삼성전자@MBC게임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4월12일▶위메이드-KTF@온게임넷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이스트로-STX@MBC게임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4월13일▶공군-CJ@온게임넷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MBC게임-SK텔레콤@MBC게임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4월14일▶하이트-삼성전자@온게임넷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웅진-화승@MBC게임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4월15일▶이스트로-KTF@온게임넷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위메이드-STX@MBC게임1세트 2세트 3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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