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이스트로 박상우, 천신만고 끝에 최윤선 낙승!◆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시즌 7주 1일차@MBC게임▶삼성전자 3-1 이스트로1세트 최윤선(프, 7시) 승 신희승(테, 3시)2세트 최윤선(프, 7시) 승 신상호(프, 1시)3세트 최윤선(프, 1시) 승 신대근(저, 7시)4세트 최윤선(프, 9시) 승 박상우(테, 1시)이스트로 박상우가 재경기까지 진행하는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삼성전자 최윤선을 꺾고 올킬 위기를 극복했다.경기 초반 최윤선은 박상우의 본진을 압박하던 드라군을 벌처의 스파이더 마인에 폭사되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 그러나 최윤선은 셔틀 리버를 이용한 견제플레이를 펼치며 박상우의 시선을 분산시켰고 앞마당과 12시 확장기
2009-03-07
[img1]]말이 필요 없는 선수가 바로 김택용이다. '일당백'의 기세로 위메이드를 압살했고 팀의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역시 T1의 대들보였다.Q 올킬로 마지막 경기를 승리했다.A 팀의 위너스리그 PS 불씨를 살려낸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 경기를 패했다면 탈락이었기 때문에 더 기분이 좋다.Q 올킬을 예상했는지.A 2킬이나 3킬 정도만 예상했다. 연습 때에도 타우크로스에서는 승률이 좋지 않았다. 3킬을 한 뒤 마지막 세트는 아무렇게 해도 된다는 식으로 했는데 잘 풀렸다.Q 오늘 힘든 경기는 있었나.A 특별히 고비는 없었다. 1, 2세트는 내가 정말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었고 3세트 이후로는 손이 잘 풀렸
5위 SK텔레콤의 올킬을 지켜본 2위부터 4위팀 감독들은 "반드시 이겨 SK텔레콤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막고 우리 팀이 올라가겠다"는 반응을 보였다.7승3패, 득실 +9로 2위를 지키고 있는 화승 조정웅 감독은 "SK텔레콤의 경기를 지켜봤더니 김택용의 기세가 경이로울 정도였다"며 "후반부 들어 치고 올라오는 것이 SK텔레콤의 전통이긴 하지만 이번 시즌은 더욱 대단하다"고 평가했다. 조 감독은 "우리 팀 선수들에게 8일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더욱 집중하자"고 이야기했고 "선수들도 SK텔레콤 경기에 자극을 받은 듯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7승3패, 득실 +7로 3위인 KTF 매직엔스 이지훈 감독의 반응도 비슷했다. 이 감독은 "SK텔레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시즌 7일 펼쳐진 삼성전자와 이스트로의 경기에서 재경기가 선언됐다.삼성전자 최윤선이 3킬까지 거둔 상황에서 이스트로는 대장 박상우를 내세웠다. 4세트 경기가 진행되는 도중 박상우의 컴퓨터가 멈추는 현상이 발생했다. 스타크래프트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모든 프로그램이 종료가 되는 오류가 발생한 것.박상우의 개인 장비 문제가 아닌 PC 문제인 것으로 파악한 한국e스포츠 강미선 심판은 “리플레이 판독을 통해 자원 상황과 유닛 수를 살펴본 결과 승패 여부를 판단할 수 없었기 때문에 재경기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는 말은 사림이 할 일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 뜻이다.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포스트 시즌을 노리는 SK텔레콤이 진인사를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리는 대천명만을 남겨놨다.SK텔레콤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위메이드 폭스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김택용이 위메이드의 4명을 모두 잡아내며 올킬을 달성했다. 김택용의 승리로 SK텔레콤은 7승4패, 득실 +8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기본 요소를 갖췄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다했다는 뜻이다.SK텔레콤은 하늘의 뜻을 기다려야 한다. 8일과 9일 경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7주 1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4대0 위메이드1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이윤열(테, 3시)2세트 김택용(프, 1시) 승 박성균(테, 7시)3세트 김택용(프, 11시 ) 승 임동혁(저, 7시)4세트 김택용(프, 5시) 승 신노열(저, 1시)'기적의 올킬!'SK텔레콤 김택용이 팀의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이는 선봉 올킬을 달성했다.김택용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위메이드 폭스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4명을 모두 잡아내며 올킬을 달성했다. 김택용의 승리로 SK텔레콤은 7승4패, 득실 +8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기본 요소를 갖췄다.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7주 1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3-0 위메이드1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이윤열(테, 3시)2세트 김택용(프, 1시) 승 박성균(테, 7시)3세트 김택용(프, 11시 ) 승 임동혁(저, 7시)"올킬이 눈앞!"SK텔레콤 김택용이 팀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키워 갔다.김택용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이윤열과 박성균을 제압한 데 이어 임동혁까지 제압하면서 3킬을 달성했다.김택용은 임동혁과의 경기에서 앞마당을 가져간 뒤 커세어를 활용하면서 저그의 체제를 확인했다. 임동혁이 드론을 다수 생산하면서 스컬지로 커세어 사냥
[신한은행] 삼성전자 최윤선, 신대근마저 꺾고 3킬!◆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시즌 7주 1일차@MBC게임▶삼성전자 3-0 이스트로1세트 최윤선(프, 7시) 승 신희승(테, 3시)2세트 최윤선(프, 7시) 승 신상호(프, 1시)3세트 최윤선(프, 1시) 승 신대근(저, 7시)“내친김에 올킬까지!”삼성전자 최윤선이 커세어와 질럿에 이은 다크템플러 콤보로 이스트로 신대근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3킬을 기록했다.최윤선은 일찌감치 앞마당을 가져간 뒤 캐논으로 방어진을 구축하며 수비적으로 경기에 임했다. 신대근은 앞마당 해처리 건설 후 스파이어 체제로 빠르게 뮤탈리스크를 모았다.최윤선은 질럿 위주로 병력을 꾸준히 모으며 커세어를 생산. 상
[신한은행] 삼성전자 최윤선, 드라군-셔틀 앞세워 신상호 꺾고 2킬!◆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시즌 7주 1일차@MBC게임▶삼성전자 2-0 이스트로1세트 최윤선(프, 7시) 승 신희승(테, 3시)2세트 최윤선(프, 7시) 승 신상호(프, 1시)삼성전자 최윤선이 자원력을 앞세워 대규모 교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이스트로 신희승을 꺾고 2킬을 달성했다.최윤선과 신상호는 1게이트웨이 사이버네틱스코어 체제로 똑 같은 체제를 올리며 초반 눈치싸움을 벌였다. 두 선수는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같은 시기에 건물을 소환하며 팽팽한 상태를 유지했다. 로보틱스를 소환하는 타이밍도 같았다.먼저 카드를 꺼낸 것은 신상호였다. 신상호는 셔틀 리버와 드라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7주 1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2-0 위메이드1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이윤열(테, 3시)2세트 김택용(프, 1시) 승 박성균(테, 7시)'다크 템플러-아비터 일등 공신!'SK텔레콤 김택용이 다크 템플러에 이은 아비터 활용을 통해 위메이드 폭스 박성균을 제압하고 2킬을 달성했다. 김택용은 위너스 리그 다승 18승으로 KTF 이영호를 제치고 단독 1위에 올라섰다.김택용은 프로토스가 테란을 상대하기 어렵다는 신추풍령에서 박성균을 상대로 다크 템플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김택용은 1개의 게이트웨이를 유지하면서 다크 템플러를 2기 생산했다. 한 기는 대각선으로 내려 보내면서 한 기는 5시를 거쳐 우회해 박성
SK텔레콤 김택용과 위메이드 박성균의 곰TV MSL 시즌3 결승전 재대결이 프로리그에서 성사됐다.김택용이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마지막 경기 1세트에서 이윤열을 격파하자 위메이드 김양중 감독은 차봉으로 박성균을 택했다.김택용과 박성균은 2007년 11월17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 돔 아트홀에서 열린 곰TV MSL 시즌3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쳐 박성균이 3대1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김택용은 개인리그 사상 처음으로 프로토스로 결승전에 세 번 연속 진출해 모두 우승하는 대기록을 세우려 했지만 박성균의 안정적인 플레이에 막히면서 눈앞에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7주 1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1-0 위메이드1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이윤열(테, 3시)"밀어버려!"SK텔레콤 김택용이 위메이드 이윤열의 탱크 라인이 진출하려는 타이밍마다 러시를 시도하면서 본진을 탈출하지 못하도록 손발을 묶고 승리했다.김택용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이윤열을 완파하고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김택용은 2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생산하며 이윤열을 압박했다. 사정거리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두드리기 시작한 김택용은 입구를 막은 이윤열의 서플라이 디폿을 파괴했다. 이윤열이 스타포트를 건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시즌 7주 1일차@MBC게임▶삼성전자 1-0 이스트로1세트 최윤선(프, 7시) 승 신희승(테, 3시)삼성전자 최윤선이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7주차 경기에서 리버와 하이템플러를 앞세워 이스트로 신희승을 꺾고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최윤선은 앞마당 넥서스를 일찌감치 소환해 빠르게 자원을 수급하며 드라군을 모았다. 최윤선은 소수의 드라군으로 신희승의 앞마당을 두들기며 상대 본진 위로 몰래 2개의 게이트웨이를 소환해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였다.최윤선은 신희승의 입구와 몰래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으로 동시 압박을 가하며 상대를 흔들었고
위메이드 폭스가 위너스 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해 사력을 다하는 SK텔레콤 T1의 발목에 족쇄를 채울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위메이드 폭스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마지막 경기인 SK텔레콤전에서 반드시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한 위메이드가 자신을 갖고 있는 이유는 통산 전적과 최근 전적에서 SK텔레콤에게 앞서 있기 때문. 팬택 시절 SK텔레콤과 승패를 주고 받았지만 위메이드로 창단한 이후 SK텔레콤을 상대로 5대1로 앞서 있다. 2007년 10월24일 위메이드 폭스로 전환한 뒤 처음 SK텔레콤을 상대한 경기에서 박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들어 팀플레이가 폐지되면서 개인전 비중이 매우 높아지자 출전 기회가 특정 선수들에게 집중되는 문제점을 해결할 방법은 두 가지 정도로 압축된다. 프로리그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는 선수들은 개인리그를 통해 기량을 증명해야 하고 제도적으로는 2군 평가전을 재개해야 한다. 프로리그에서 출전 기회를 따내지 못한다는 것은 팀의 내부 평가 시스템에서 저조하다는 뜻과 같다. 각 팀들은 내부 평가전을 통해 순위를 매기고 특정 맵과 종족에 대한 장단점을 파악한다. 이후 상대팀과 선수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출전 선수를 선택한다. 그렇기 때문에 내부 경쟁에서 뒤진 선수들은 기회를 얻기가 어렵다.이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의 여파가 팀플레이 전담 선수들을 퇴출시키는 근거가 될 수도 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이 들어오면서 팀플레이가 폐지되며 팀플레이에 주력했던 선수들의 설 자리는 매우 좁아졌다. 프로리그 방식을 유지했던 1, 2라운드에서는 개인전으로 전환하려는 팀플레이 전담 선수들이 간간히 경기에 출전할 기회를 얻었지만 위너스 리그 들어 오면서 선수들의 출전은 뜸해졌다.특히 팀플레이 전담을 3년 이상 했던 선수들은 거의 실직 상태나 다름 없다. 팀플레이 전담으로 50전 이상을 기록한 선수 가운데 개인전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선수는 공군 에이스 박정석 밖에 없다. KTF 매직엔스 시절 팀플레이를 전담한
위너스 리그를 통해 선수들의 출전 비율이 줄어들면서 드래프트 규모도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을 개막하며 이사사들은 팀플레이의 폐지에 합의했다. 또 3라운드를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하는 위너스 리그로 진행하기로 했다. 그 결과 특정 선수, 즉 에이스의 출전 비율이 높아졌고 경기에 나서는 선수들의 숫자가 현격히 줄어들었다. 이러한 여파는 드래프트 규모의 축소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드래프트 제도는 2005년 2기 협회가 들어오면서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스타크래프트계에 새로운 발전 동력이 되어왔다. 프로게임단이 직접 선수를 발굴하는 비용을 절약하고 원활한 선수 수급을 할 수
위너스 리그에서 특정 선수들이 출전 기회를 장악함에 따라 프로게임단의 규모가 축소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 리그는 각 팀의 에이스들을 자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환영받고 있지만 출전 기회가 특정 선수들에게 쏠리면서 다른 선수들을 내보낼 수 없다는 이면을 갖고 있다.위너스 리그에서 7전 이상을 기록한 선수를 분석해보면 팀별 공히 쏠림 현상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2개 프로게임단이 로스터에 올린 150여 명의 선수 가운데 위너스 리그에서 7전 이상 기록한 선수는 43명 뿐이다. 이 가운데 CJ 엔투스는 8명을 기용, 8명 모두 4전 이상의 기록을 갖고 있어 예외적인 데이터일 뿐
프로리그 방식에서 팀플레이가 사라지면서 출전 선수 층이 얇아진 것으로 확인됐다.한국e스포츠협회와 데일리e스포츠가 공동조사한 결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들어오면서 출전 선수 숫자가 평균 3명 가량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08~09 시즌 팀플레이의 폐지와 함께 승자연전방식의 위너스 리그가 도입되면서 선수 기용 풀이 축소된 영향으로 파악된다.팀플레이가 존재한 마지막 시즌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는 한 팀 평균 12명이 출전 기회를 얻었다. 개인전에 한 번도 출전하지 않고 팀플레이를 5번 이상 출 치른 선수를 기준으로한 팀플레이 전담 선수를 제외하더라도 10.3명이 프로리그에 출전했다. 로스터를 15명으로
위너스 리그가 런칭될 때부터 줄곧 제기된 출전 선수의 폭이 한정될 것이라는 예상이 들어맞았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조사한 데이터에 따르면 외견상 위너스 리그로 변했다고 해서 출전 선수의 폭이 줄어 들었다는 느낌은 받을 수 없다. 12개 프로게임단의 출전 선수 숫자를 확인한 결과 1라운드에서는 각 팀 평균 9명을 기용했고, 2라운드에서는 8.75명으로 다소 줄었다. 3라운드에서는 6주차를 마친 현재 8.5명으로 또 다시 줄어들었다. 이러한 감소 추세는 리그 방식의 특징으로 풀이할 수도 있다. 에이스 결정전을 제외한 모든 세트에 중복 출전이 불가능하고 5전3선승제로 치러지는 프로리그는 4세트까지 진행될 경우 한 팀에서 4명을 기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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