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2주 3일차@온게임넷▶CJ 4대1 온게임넷1세트 변형태(테, 1시) 승 김상욱(저, 7시)2세트 변형태(테, 5시) 승 문성진(저, 11시)3세트 마재윤(저, 5시) 승 문성진(저, 7시)4세트 마재윤(저, 5시) 승 신상문(테, 1시)5세트 마재윤(저, 5시) 박명수(저, 11시)‘본좌의 부활!’CJ 마재윤이 문성진과 신상문에 이어 박명수까지 잡아내면서 3킬을 달성,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마재윤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온게임넷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차봉으로 출전, 3킬을 달성하며 CJ 엔투스의 3연승에 수훈갑 역할을 했다. CJ는 위너스 리그 3전 전승, 득실 9점으로 당당히 1위에 올랐다
2009-02-02
"자체 평가전 1위를 안 내보내면 누구를 내놓겠습니까."CJ 엔투스 조규남 감독이 마재윤을 기용한 데에는 신뢰가 발판이 됐다. 구정 직전에 치러진 자체 평가전에서 마재윤이 두 번 모두 1위를 차지했기 때문.CJ는 구정 직전 이틀에 걸쳐 내부 평가전을 치렀다. 1, 2군이 모두 참가한 이번 내부 평가전에서는 위너스 리그에서 사용되는 8개 맵을 고루 배치해 1인당 하루에 39전씩을 치렀다. 풀리그로 진행된 평가전 첫날 마재윤은 28승11패를 기록하며 한상봉과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 두 번째 날도 마재윤은 1위에 랭크되며 코칭 스태프의 눈에 들었다.변형태가 패한 뒤에 치러진 3세트 콜로세움2에서도 당초에는 조병세나 진영화를 내보내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2주 3일차@온게임넷▶CJ 3-1 온게임넷1세트 변형태(테, 1시) 승 김상욱(저, 7시)2세트 변형태(테, 5시) 승 문성진(저, 11시)3세트 마재윤(저, 5시) 승 문성진(저, 7시)4세트 마재윤(저, 5시) 승 신상문(테, 1시)‘2킬!’CJ 마재윤이 저그전 9연승을 달리던 온게임넷 신상문을 제압하고 2연승을 달성했다.마재윤은 최근 저그전에서 9연승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내던 신상문을 상대로 정확한 정찰과 상황 판단 능력을 앞세워 압승을 거뒀다.마재윤은 중앙으로 오버로드를 날리면서 특이한 정찰을 시도했다. 1시에 배치된 신상문은 때마침중앙 지역에 전진 배럭을 건설하며 초반 전략을 시도하려 했다. 마재윤은 이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2주 3일차@MBC게임▶공군 2-1 KTF1세트 오영종(프, 7시) 승 정명호(저, 11시)2세트 오영종(프, 11시) 승 고강민(저, 5시)3세트 박정석(프, 11시) 승 고강민(저, 7시)‘천지스톰 작렬!’공군 박정석이 트레이드 마크인 사이오닉 스톰 샤워를 작렬하며 한솥밥을 먹던 KTF 고강민을 제압했다.박정석은 더블 넥서스 체제를 선택 후 프로브 한 기를 상대 진영에 정찰 보내 고강민이 확장기지를 건설하지 못하도록 시간을 끌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그러나 고강민의 히드라리스크와 럴커 조합에 첫 공격이 무위로 돌아가자 주도권을 잃고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고강민은 럴커로 중립 건물을 파괴한 뒤 활로를 개척해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2주 3일차@온게임넷▶CJ 2-1 온게임넷1세트 변형태(테, 1시) 승 김상욱(저, 7시)2세트 변형태(테, 5시) 승 문성진(저, 11시)3세트 마재윤(저, 5시) 승 문성진(저, 7시)‘막으면 된다!’CJ 마재윤이 온게임넷 문성진의 야심판 러시를 노련하게 막아내면서 위너스 리그 첫 승을 거뒀다.마재윤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2주차 온게임넷 스파키즈와의 경기에 차봉으로 출전, 문성진을 상대로 노련한 방어 능력을 선보이고 낙승을 거뒀다.마재윤은 첫 오버로드를 1시로 보내면서 정찰전에서 한 발 뒤처졌다. 그러나 마재윤은 문성진이 9드론 스포닝풀에 이어
'왼손 저그 빛봤다!'4번의 공식전 경기를 치렀지만 1승도 거두지 못했던 KTF 매직엔스 '왼손 저그' 고강민이 드디어 1승을 챙겼다. 요즘 기세 좋은 공군 오영종을 상대로 승리하며 KTF를 살려냈다.고강민은 프로리그 2패, 스타리그 2패를 비롯해 공식전 4전 전패를 기록했다. 특히 바투 스타리그 36강 진영수와 맞대결에서는 준비한 플레이를 선보이지도 못하고 패하며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고강민은 오영종과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버로우 저글링으로 미네랄 필드를 넘기는 새로운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그동안의 연습량이 상당했음을 팬들에게 각인시켰다. 고강민의 특징은 왼손잡이. 컴퓨터 장비가 모두 오른손잡이에게 최적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2주 3일차@MBC게임▶공군 1-1 KTF1세트 오영종(프, 7시) 승 정명호(저, 11시)2세트 오영종(프, 11시) 승 고강민(저, 5시)‘데뷔 첫 승!’KTF 고강민이 ‘버로우 신공’을 선보이며 공군 오영종을 꺾고 4연패의 사슬을 끊고 프로리그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또한 최초 왼손잡이의 승리라는 영예도 안게 됐다.고강민은 앞마당 해처리 건설 후 저글링의 속도 업그레이드와 버로우 업그레이드를 일찌감치 올리며 기습작전을 준비했다. 오영종은 무난하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더블 넥서스 체제를 선택했다.고강민이 준비한 전략은 경기를 지켜보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강민은 오영종의 본진 위 미네랄로 막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2주 3일차@온게임넷▶CJ 1-1 온게임넷1세트 변형태(테, 1시) 승 김상욱(저, 7시)2세트 변형태(테, 5시) 승 문성진(저, 11시)‘복수 성공!’자원 출전한 온게임넷 문성진이 CJ 변형태를 상대로 복수에 성공했다.지난해 10월28일 변형태를 상대로 패했던 문성진은 1차전에서 김상욱이 패하자 이명근 감독에게 출전을 자청했다. 이명근 감독의 신임을 얻은 문성진은 변형태를 상대로 시원한 물량전을 펼친 끝에 승리하면서 믿음에 부응했다.문성진은 초반 9드론 스포닝풀 전략으로 압박하기 시작했다. 변형태가 마음 놓고 더블 커맨드를 가져가지 못하도록 저글링으로 압박하면서 문성진은 3해처리 체제를 가져갔다.문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2주 3일차@MBC게임▶공군 1-0 KTF1세트 오영종(프, 7시) 승 정명호(저, 11시)'4연승!'공군 오영종이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2주차 경기에서 탄탄한 운영으로 KTF 정명호를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오영종은 지난 삼성전자와의 경기 이후 4연승을 달렸다.오영종은 앞마당 더블 넥서스 체제를 선택해 캐논과 게이트웨이로 입구를 막고 중후반을 도모했다. 정명호는 앞마당에 확장기지 건설 후 일찌감치 추가 해처리를 건설하며 3해처리 체제를 진행했다.오영종은 커세어를 생산해 정찰과 견제를 동시에 하며 상대 체제를 간파했다. 이에 정명호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2주 3일차@온게임넷▶CJ 1-0 온게임넷1세트 변형태(테, 1시) 승 김상욱(저, 7시)‘위너스 리그 4연승!’CJ, 변형태가 고참으로서의 역할을 해냈다.변형태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에서 온게임넷 김상욱을 상대로 완벽에 가까운 메카닉 운영을 선보이면서 승리를 따냈다. 지난 웅진과의 경기에서 3킬로 경기를 끝낸 이후 또 다시 승리하면서 4연승을 달렸다.변형태는 2팩토리로 경기를 풀어 나갔다. 벌처가 생산됐지만 내보내지 않고 골리앗을 다수 모은 변형태는 김상욱의 뮤탈리스크를 기다렸다는 듯 막아냈다. 앞마당을 뒤늦게 가져간 변형태는 김
CJ 엔투스가 온게임넷 스파키즈전에서 고참들로 구성된 ‘형님 라인’을 내세울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이러한 분석이 가능한 이유는 CJ 소속 선수 가운데 온게임넷 선수들과의 상대전적에서 앞서 있는 선수들이 저그 마재윤, 테란 변형태, 프로토스 박영민 등 오래도록 CJ에서 활동한 선수들이기 때문이다.테란 변형태는 이번 온게임넷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다. 변형태는 온게임넷의 프로토스 임원기에게 0대1로 뒤져 있을 뿐 박명수 2대1, 문성진 1대0, 신상문 1대0, 원종서 1대0 등 전 선수를 상대로 5대2라는 상대 전적을 기록하고 있다.저그 마재윤은 박명수 2대3, 신상문 0대1로 약세를 보였지만 안상원 3대0, 원종서
프로게이머들도 '택뱅리쌍'의 강력함을 인정했다. 프로게이머가 뽑은 종족별 최강 선수 상위 4명에 김택용, 송병구, 이제동, 이영호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최근 김택용, 송병구, 이제동, 이영호는'택뱅리쌍(김택용, 송병구를 합해 '택뱅'이라 부르고 이제동과 이영호는 두 명 모두 이씨기 때문에 '리쌍'으로 불린다)’이라 불리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4대천왕으로 군림하던 임요환, 이윤열, 홍진호, 박정석에 이어 신 4대 천왕으로 꼽기에 손색 없는 인기와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프로게이머들이 뽑은 종족별 최강 선수 중 가장 많은 득표를 얻은 선수는 이제동이다. 이제동은 105명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저그 가운데 최고의 선
[[img2 ]]지난 1월20일 SK텔레콤 정명훈은 ‘이동 통신사의 맞수’ KTF 매직엔스와의 경기를 마무리한 뒤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 리그는 팀워크가 진정으로 큰 힘을 발휘한다”고 말했다. 정명훈은 “한 명을 이기기 위해서 코칭 스태프는 물론 같은 종족 선후배, 상대 종족 선후배가 모두 즉각적으로 반응해야 한다”며 “이번 시즌 2라운드부터 SK텔레콤이 분위기를 다잡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우리 팀이 위너스 리그를 통해 상위권에 오를 것이고 프로리그 최종전에서도 우승을 노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명훈의 말처럼 SK텔레콤은 위너스 리그 3전 전승을 기록하며 1위에 랭크됐고 08~09 시즌 통산 전적에서도 3
SK텔레콤 T1 소속으로 활동하다 공군 에이스에 입대한 성학승이 원소속팀의 품에 안겼다. 2년2개월간의 군 생활 동안 보고, 배우고, 느낀 바가 많다는 성학승은 "그동안 SK텔레콤 저그 라인의 부족함을 지켜 보면서 가슴 앓이를 해왔다"며 "부족한 자리를 메우는 블록의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Q 고향에 돌아온 기분은 어떤가.A 전에 이효민 코치가 e스포츠계에 돌아오면서 집에 온 느낌이라고 한 적이 있다. 나도 그 느낌이다. 이제서야 진짜 제대해서 집에 온 기분이다.Q 언제부터 숙소에 합류했다.A 2월1일 정식으로 합류 허가를 받았다. 설까지 고향인 전주에서 생활하다 1일 본격적으로 합류해서 함께 활동하고 있다.Q 선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김성철)은 성학승(25, SK텔레콤)을 2월1일자로 저그 전담코치로 신규 선임했다. 성학승 코치는 2004년7월부터 SK텔레콤 T1의 저그로 활약하며 2005년 프로리그 전기 우승, 2006년 프로리그 통합 우승에 일조했으며 지난 2006년 공군에 입대, 활약하다 지난 1월23일 제대하였다.SK텔레콤은 성학승 코치를 저그 전담 코치로 선임함으로써 그동안 취약점으로 지적되고 있던 저그 라인의 밀착 관리를 통한 전력 보강 및 지속적인 유망주 발굴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SK텔레콤은 프로토스 박용욱 코치, 테란 최연성 코치, 저그 성학승 코치로 이어지는 각 종족별 코치제를 확립함으로써 3라운드 이후 더욱 체계화
충격이다. 프로리그의 최강자로 군림했던 삼성전자가 위너스리그 시작과 함께 3연패를 당했다. 이번 시즌 첫 3연패이고 위너스 리그만 놓고 봤을 때에는 최하위다. 종합 순위에서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이 그나마 위안거리다. 삼성전자의 3연패가 충격인 이유는 2라운드를 마친 뒤 12개 팀 감독에게 물어본 결과 3라운드에서 가장 활약할 팀으로 삼성전자를 꼽았기 때문이다. 송병구와 허영무로 이어지는 두 마리의 '용'이 건재한 데다 이성은과 김동건의 테란, 저그전을 잘한다고 증명된 신예 차명환이 성장한 저그 종족 역시 탄탄한 전력을 자랑하고 있다.그러나 뚜껑을 열어본 결과 삼성전자는 개막전 경기에서 KTF 박찬수에게 올킬을 당하
바투 인비테이셔널 5일 준결승 2차전 진행조훈현, 이창호, 유창혁, 박지은, 허영호, 박진솔, 김형우, 한상훈, 구리, 창하오 등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프로기사 10인이 참가한 바투 인비테이셔널의 마지막 결승 진출자가 오는 2월 5일 저녁 7시에 결정된다. 남은 결승 티켓 한 자리를 놓고 A조 1위 허영호와 B조 2위 유창혁이 맞붙는 것. 거침없는 공격수와 치밀한 수비수의 만남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박지은과 함께 바투 인비테이셔널 최고의 스타로 등극한 꽃미남 허영호(3승 1패, 세트득실 +5)는 "연습보다 분석이 중요하다"는 비결을 밝히며 수비와 계산력을 앞세운 두터운 바투를 고수하고 있다. 허영호는 조별 본선
CJ 엔투스가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 리그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CJ는 2라운드까지만 하더라도 10승12패로 8위에 랭크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 범위인 6위 안에 들지 못했다. 박영민, 마재윤, 변형태 등 고참 선수들이 힘을 쓰지 못했고 김정우, 조병세, 진영화 등 신인 삼총사를 주력으로 엔트리를 구성하며 5할 승률을 채 달성하지 못했다.그러나 CJ는 승자연전방식이 도입된 3라운드 위너스 리그에서 2전 전승을 거뒀다. MBC게임 히어로와 웅진 스타즈를 차례로 제압하며 2승, 득실 +6을 기록했다. CJ의 고공 비행에서 주목할 만한 사항은 득실 부문이다. CJ는 두 경기 모두 4대1로 승리를 거두면서 득실 6점을 챙겼다. 두 명이 3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신배,www.e-sports.or.kr)는 2009년 2월 스타크래프트 및 스페셜포스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을 발표했다.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는 ‘기적의 혁명가’ 김택용이 지난 2008년 2월 1위 이후 1년 만에 랭킹 1위 복귀에 성공했다. 스페셜포스 부문에서는 e.sports-united팀이 2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유지했다.스타크래프트 부문 랭킹에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2~3라운드의 경기와 양방송사 개인리그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바투 스타리그’ 36강, ‘16차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본선의 경기결과가 반영됐다.김택용은 프로리그에서 ACE결정전 1승 포함 5승(1패)의 성적을 거두고, 바투 스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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