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도재욱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웅진과의 경기 4세트에 출전, 김유진을 맞아 초반 불리한 전황을 뒤집고 승리를 거뒀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2-22
SK텔레콤 T1이 세 종족 고른 활약에 힘입어 웅진 스타즈의 4연승을 끊어내는데 성공했다. SK텔레콤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어윤수, 정명훈, 도재욱 등 오랜만에 세 종족이 승리를 합작하며 웅진을 3대1로 제압했다. 이로써 SK텔레콤은 웅진을 끌어 내리고 3위로 도약했으며 웅진은 4위로 내려가고 말았다. SK텔레콤은 시작부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2라운드 중반까지 1승5패로 부진의 늪에 빠져 있었던 어윤수가 1세트에서 '저그전 스페셜리스트' 이재호를 상대로 승리하면서 3연승을 기록, 기선을 제압했다. 2세트에 출전한 김택용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SK텔레콤 3대1 웅진1세트 어윤수(저, 4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이재호(테, 1시)2세트 김택용(프, 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민철(저, 5시)3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저격능선 > 김명운(저, 7시)4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유진(프, 7시)SK텔레콤 T1 도재욱이 웅진 스타즈 김유진을 상대로 불리한 경기를 물량으로 뒤집으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도재욱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웅진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김유진을 상대로 모든 면에서 불리한 상황이었지만 교전에
SK텔레콤 정명훈이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웅진과의 경기 3세트에 출전해 김명운을 제압하고 자신감 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SK텔레콤 2-1 웅진1세트 어윤수(저, 4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이재호(테, 1시)2세트 김택용(프, 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민철(저, 5시)3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저격능선 > 김명운(저, 7시)SK텔레콤 T1 정명훈이 첫 바이오닉 진출로 웅진 김명운의 앞마당을 초토화 시키며 시즌 11승째를 기록했다.정명훈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웅진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김명운을 상대로 과감한 공격과 깔끔한 수비로 승리했다. 무난하게 앞마당을 가져간 정명훈과 뮤탈리스크를 생산한 김명운은
웅진 김민철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SK텔레콤과의 경기 2세트에 출전, 김택용을 3연패의 늪에 빠트리며 자신은 5연승을 질주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SK텔레콤 1-1 웅진1세트 어윤수(저, 4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이재호(테, 1시)2세트 김택용(프, 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민철(저, 5시)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한번의 저글링 공격으로 SK텔레콤 T1 김택용을 제압하며 시즌 11승째를 올렸다.김민철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SK텔레콤전에서 이번 시즌 저그를 상대로 단 한차례도 패한 적이 없는 김택용을 상대로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며 손쉽게 승리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민철은 시즌 5연승을 기록했으며 김택용은 첫 3연패의 늪에 빠졌
SK텔레콤 어윤수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웅진과의 경기 1세트에 출전, 이재호에게 승리하고 활짝 웃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SK텔레콤 1-0 웅진1세트 어윤수(저, 4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이재호(테, 1시)SK텔레콤 T1 어윤수가 초반 히드라 압박으로 '저그전 스페셜리스트' 웅진 이재호를 상대로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어윤수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히드라만으로 이재호를 압박해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어윤수는 진영화, 김대엽에 이어 이재호까지 잡아내며 시즌 3연승을 기록, 부진에서 완전히 벗어난 모습을 보였다.어윤수는 초반부터 승부수를 띄웠다. 추가 확장 기지를 가져가지 않고 앞
온게임넷이 지난 21일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공식 리그인 'LOL 더 챔피언'의 일정을 발표하면서 스타크래프트 팬들은 우려에 휩싸였다. 온게임넷이 LOL 더 챔피언을 방영하겠다는 날짜가 매주 금요일이었고 과거 스타리그를 진행하던 전용준 캐스터, 엄재경, 김태형 해설 위원 뿐만 아니라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중계진을 총동원할 것이며 담당 PD까지도 투입한다는 내용이 공식 발표됐기 때문이다. 온게임넷이라는 채널이 생긴 이후 핵심 콘텐츠였던 스타리그는 2000년부터 줄곧 금요일을 고수해왔다. 24강이나 36강으로 리그가 확장됐을 때 수요일까지 확대 편성됐지만 금요일에는 여지 없이 스타리그가 진행됐다. 온게임넷
◇이번 시즌 5세트까지 가장 많이 끌고 간 웅진은 7승3패를 기록하며 강력한 뒷심을 자랑했다.이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가장 큰 특징은 7전4선승제에서 5전3선승제로 세트 수가 줄어들었고 중복 출전이 가능한 에이스 결정전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변화를 통해 수혜를 입은 팀은 웅진 스타즈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정리한 자료에 따르면 웅진은 이번 시즌 들어 16경기 가운데 10번이나 5세트까지 치렀다. 이 과정에서 무려 7승3패를 기록한 웅진은 뒷심이 가장 강한 팀으로 판명됐다. 7전4선승제에 에이스 결정전이 있던 시절 웅진은 확실한 마무리 카드가 없어 고전했다. 10-11 시즌 7전4선승제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신인왕을 두고 웅진 스타즈와 STX 소울의 경쟁이 뜨겁다. 웅진에서는 김유진과 노준규가, STX는 백동준과 변현제가 각각 후보에 올라 신인왕을 노리고 있다.신인왕 후보는 지난 3시즌 이내 10경기 이하로 출전했고, 이번 시즌에서 5경기 이상 출전해야 자격이 주어진다. 또 지난 시즌에서 신인왕 후보에 올랐다면 제외된다. 유력한 후보는 웅진 김유진과 STX 백동준이다. 김유진은 이번 시즌 12경기에 출전해 6승6패를 기록, 신인왕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승을 챙겼다. 반면 백동준은 6경기에 출전해 5승1패를 기록하며 팀 기여도에서 훨씬 앞서있다. 그 뒤를 웅진 노준규(3승3패)와 STX 변현제(3승4패)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데일리e스포츠가 SNS 댓글을 도입하면서 '이글아이' 코너를 통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벌써 두 명의 독자분께서 정확한 스코어를 맞히셨습니다. 다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예상하는 저보다 더 높은 적중률을 보여주고 계신 분들이 계셔서 제 자리가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예상해 볼 경기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SK텔레콤 T1과 웅진 스타즈의 경기입니다.이번 시즌 두 팀의 대결은 5세트까지 진행되는 살얼음판 승부가 이어졌습니다. 승자는 이미 알고 계시다시피 웅진이었는데요. 두
2R 5주차서 최하위 큐센 상대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의 마지막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의 주인공은 KT 롤스터가 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KT 롤스터는 오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에서 큐센과 격돌한다. 이미 SK텔레콤, CJ, STX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상황에서 현재 4위를 달리고 있는 KT는 5위 웅진과 3승 차이다. 현재 각 팀의 남은 경기가 세 경기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KT가 남은 경기에서 전패를 하지 않는 한 포스트 진출이 유력하다.하지만 지난 21일 꼴찌 큐센이 시즌 전승을 달리던 SK텔레콤을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켰기에 KT 롤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다 지난 해 은퇴를 선언한 홍진호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제닉스_스톰 팀의 지휘봉을 잡고 돌아왔다. 프로게이머 생활을 은퇴하고 나서 스타크래프트2 예선에도 나서기도 했던 홍진호는 LOL의 매력에 빠져 들면서 어떤 모습을 돌아올지 크게 고민했다고 한다. LOL 선수로 돌아오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했지만 벽에 부딪혔던 홍진호는 선수들을 직접 지도하는 감독으로 변신하기로 마음 먹었고 여러 팀에 흩어져 있던 에이스들을 모아 스톰 팀을 구성했다. 홍진호는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끊지 못했던 2와의 악연을 감독이라는 자리에서 끊고 싶다"고 취임
스타크래프트의 레전드 '폭풍 저그' 홍진호가 감독으로서 제2의 e스포츠 인생을 시작한다. 홍진호는 최근 e스포츠의 구원투수로 각광받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팀 제닉스_스톰 을 창단하고 감독으로서 출사표를 던졌다.기계식 키보드 전문 기업인 제닉스와의 타이틀 스폰서십을 채결하며 LOL 대회에 뛰어든 제닉스_스톰팀은 홍진호 감독을 필두로 WCG 국가대표 출신의 'May' 강한울, 팀op 출신의 'ManyReason' 김승민, 'SBS' 배지훈, 'Coke' 정언영, 'h0r0' 조재환으로 구성됐다.제닉스사는 기계식키보드시장에서 TESORO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신제품을 계속 출시할 예정이어서 첫 타이틀 후원에 많은 기대
1, 2라운드서 패한 선수 또 지면서 패배웅진전 또 질 경우 PS 진출도 장담 못해웅진 스타즈를 상대하는 SK텔레콤 T1의 고민은 '어택종'이다. 이번 시즌 들어 치른 두 번의 웅진전에서 SK텔레콤은 패하는 선수가 모두 패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이번 시즌 웅진과의 경기에서 2패를 기록하고 있는 SK텔레콤의 패턴을 보면 김택용과 정윤종, 어윤수가 모두 패했다. 우선 김택용의 부진이 눈에 띈다. 김택용은 이번 시즌 웅진과의 경기에서 2패만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14일에 펼쳐진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2대2 상황에서 김택용이 마무리로 출전했지만 윤용태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팀의 패배를 확정짓는 역할을 했다. 올 1월11일에 치른 2라운
SK텔레콤 꺾으면 KT와 함께 5연승 기록1, 2라운드서 연파한 적 있어 자신만만웅진 스타즈가 SK텔레콤 T1을 상대로 이번 시즌 최다승에 도전한다.웅진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냇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한다. 웅진은 지난 18일 STX 소울을 상대로 리버스 스윕을 달성하면서 짜릿한 4연승을 맛봤다. 5승7패에서 9승7패까지 뛰어 오른 웅진은 당당히 3위에 랭크됐고 2년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릴 수 있는 자리까지 올랐다. 22일 SK텔레콤전에서 웅진이 승리할 경우 웅진은 KT 롤스터와 함께 이번 시즌 최다승인 5연승을 기록한다. 이번 시즌 어느
카오스온라인 영웅 '셰릴', '코르포스' 세트 한정 판매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의 영웅이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를 통해 한정 판매된다. 이번 제휴로 오는 23일까지 '카오스온라인'의 인기 영웅 '코르포스'와 '셰릴'의 세트 상품이 9,800원으로 한정 판매되며, 모든 구매자에게 '풍요의 물약'도 함께 지급된다. 이미 코르포스나 셰릴을 GP로 보유한 유저는 영웅당 78,000GP를 증정한다.'코르포스'와 '셰릴'은 그동안 게임 상에서 얻어지는 GP(게임포인트)로만 구입할 수 있었던 영웅으로, 한시적으로 2,000개만 직접 구입이 가능
지난 시즌 3위 노진철 '빅3' 구도 깨나'와신상담' 유영혁 부진 탈출도 관심 넥슨(대표 서민)은 오는 23일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카트라이더 15차리그 C, D조 1차 경기에 지난 14차리그 3위 입상에 빛나는 노진철과 '빅3' 중 한 명인 유영혁이 나란히 출전한다고 밝혔다. C조에 속한 노진철은 12, 13차리그에 출전해 입상의 문턱서 번번이 고배를 마시다 이전 14차리그에서 향상된 기량으로 유영혁을 제치고 3위를 차지, 좌중을 놀라게 한 노력파 라이더다. 노진철의 입상은 오랫동안 유지되어 오던 '빅3(문호준, 전대웅, 유영혁)' 체제를 깨고 리그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왔다는 데 의미가 있으며,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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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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