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경기에서 공군 김구현을 꺾고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된 신상문.[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2012-02-08
CJ 엔투스가 상대전적에서 크게 앞서 있는 공군 에이스를 제물 삼아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CJ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신상문-신동원 등 '투신 라인'이 살아나며 공군을 셧아웃 시키고 4위로 점프했다.한때 1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하던 CJ는 갑작스러운 연패로 6위권으로 추락했다. 특히 지난 시즌에이스 역할을 해냈던 신동원이 제 컨디션을 발휘하지 못하며 CJ 연패는 장기화됐다. 만약 이번 공군전마저 패하게 된다면 7위까지 내려가면서 포스트시즌 진출과 멀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공군전에서 CJ는 진영화-신동원-신상문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CJ 3대0 공군 1세트 진영화(프, 9시) 승 < 체인리액션 > 차명환(저, 3시)2세트 신상문(테, 1시) 승 < 제이드 > 김구현(프, 7시)3세트 신동원(저, 4시) < 아웃라이어 > 권수현(저, 12시)CJ 엔투스 신동원이 완벽한 저그전 운영으로 공군 에이스 권수현을 잡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신동원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공군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개인 3연패, 팀 4연패를 끊어내는 소중한 1승을 거뒀다.신동원은 초반 빌드에서 우위를 점하며 기분 좋게 시작했다. 신동원은 상대보다 드론 숫자에서 앞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공군 0-2 CJ 1세트 차명환(저, 3시) < 체인리액션 > 승 진영화(프, 9시)2세트 김구현(프, 7시) < 제이드 > 승 신상문(테,1 시)CJ 엔투스 신상문이 기가 막힌 타이밍 공격으로 공군 에이스 김구현을 제압했다. 신상문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공군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빌드와 운영, 공격 모두 김구현을 압도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신상문은 초반 배럭을 건설하자마자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올렸다. 이를 알지 못한 김구현은 게이트웨이를 2개 소환한 뒤 앞마당을 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경기에서 공군을 상대로 첫 세트를 따낸 CJ 진영화.[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공군 0-1 CJ 1세트 차명환(저, 3시) < 체인리액션 > 승 진영화(프, 9시)CJ 엔투스 진영화가 불리한 상황에서 자원을 짜낸 한방 병력으로 역전승을 기록했다.진영화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공군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시종일관 차명환에게 끌려 다니며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지만 꾹 참고 모은 한방 병력으로 승리를 거뒀다.경기가 끝나기 3분 전만 해도 차명환이 거의 다 잡은 경기였다. 차명환은 진영화의 본진에 저글링을 난입시켜 정찰과 견제 모두를 성공했다. 게다가 저글
최근 게임산업은 사상 유례 없는 정부의 탄압 아래 신음하고 있습니다. 문화관광부, 여성가족부, 교육과학부, 청와대로 이어지는 규제의 수레바퀴는 산업의 근간을 흔들고 있습니다. 건전한 문화 여가활동의 큰 축으로 자리잡은 게임이 마침내 '게임=마약'이라는 똥물을 뒤집어쓰는 사태까지 이르렀지요. 데일리게임에서는 정부와 일부 보수언론이 주장하는 게임산업과 게임, 또 게임으로 부터 야기되는 여러가지 악영향에 대한 오해를 바로 잡고자 게임과 관련된 국내외의 여러 연구 사례들과 언론보도, 학계의 의견 등을 짚어봤습니다.게임이 아이들을 좀비로 만든다는 내용을 쓴 언론사와 이를 인용한 보수매체가 오보로 망신살이 뻗쳤다.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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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엔투스 김정우가 팀을 구하기 위해 킬러 본색을 드러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정우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공군전에서 전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공군 소속 선수들을 상대로 상대 전적에서 앞서고 있는 김정우는 팀을 4연패 수렁에서 건지라는 특명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김정우는 공군 선수들을 상대로 강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공군의 에이스라 불리는 김구현과 이성은에게 상대 전적에서 크게 앞서고 있기 때문에 공군에서는 김정우를 상대하는 것이 여간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 김정우는 현재 김구현에게 7승1패, 이성은
"익숙함과 새로움의 균형을 잡는 일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도 계속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요. 확실한 사실은 지금은 확실히 변화할 때라는 명제입니다. 익숙함에 젖어 있기 보다는 새로움을 극대화시켜야 할 때이지요."CJ E&M 스페셜포스2(이하 스포2) 담당 신동준 PM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프로리그를 만드는 온게임넷과 리그에 참가하는 게임단 및 선수들 그리고 게임을 개발한 드래곤플라이, 이 모든 것을 총괄하는 한국e스포츠 협회 등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스포2 프로리그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지난해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경기는 공군 에이스와 CJ 엔투스의 대결입니다. 공군과 CJ 모두 5승8패와 6승7패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이번 2라운드의 마지막 경기입니다.공군보다는 CJ의 페이스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CJ는 이번 2라운드에서 1승5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8개 게임단 가운데 2라운드 성적만 놓고 보면 최하위입니다. 1라운드에서 당당히 1위를 고수하던 CJ가 저조한 성적을 내고 있는 이유는 두 가지로 보입니다. 저그 종족을 주력으로 엔트리를 구성하고 있다는 점과 기회를 얻은 신
[[img11]]2017년까지 5년 서비스 연장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와 1인칭슈팅(FPS)게임 '스페셜포스'의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2017년까지 향후 5년간 서비스 연장에 합의하며 게임 업계 최초로 세 번째 재계약을 성사시켰다. 지난 2007년과 2009년에 이어 합의된 이번 재계약을 통해 개발사와 유통사가 10년 넘게 파트너십을 이어가는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었다. 네오위즈게임즈와 드래곤플라이는 지난 8년간 '스페셜포스'를 운영하며 동반 성장해온 신뢰관계를 더욱 공고히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지속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스페셜포스'는 지난 2004년 7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프리스타일2' 소녀시대 캐릭터 2차 업데이트 실시 통해 티파니-유리-수영 합세 '소녀시대' 티파니와 유리, 수영이 '프리스타일2'에 등장했다. 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의 신작 농구게임 '프리스타일2'는 8일 소녀시대 2차 캐릭터 공개와 함께 이용자 편의성을 강화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프리스타일2'는 지난 12월 첫 선을 보인 소녀시대 1차 업데이트 태연, 효연, 제시카 캐릭터에 이어, 8일 티파니, 유리, 수영 캐릭터 3종을 추가로 업데이트한다. 모든 포지션이 선택 가능한 소녀시대 캐릭터에서 유리는 활발한 움직임을 통해 코트를 누비는 올라운드 플레이어의 모습으로 , 티파니는 노련한 플레이를 통해 기
통산 전적 20승3패…1R서도 3대0 완승CJ 신예 기용 여부에도 시선 집중4연패에 빠지면서 5위까지 떨어진 CJ 엔투스가 공군 에이스를 제물로 부활을 도모한다. CJ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연패 탈출을 시도한다. CJ는 이번 시즌 초반 연승을 이어가면서 상위권을 유지했다. 2라운드 2주차까지만 하더라도 6승3패를 기록하면서 다른 팀들과의 격차를 벌릴 것으로 보였지만 8게임단에게 패하면서 페이스가 꼬이기 시작했다.다음 경기였던 KT, 웅진전에서 1대3으로 패한 CJ는 지난 5일 STX에게 0대3으로 완패를 당하면서 4연패의
삼성전자 칸이 7일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2위를 수성했다. 삼성전자는 1세트 송병구의 승리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하지만 신노열이 신대근에게 패배하며 1대1 상황이 됐고, 3세트에서 박대호가 STX의 에이스 이신형을 잡아내며 앞서나갔다. 4세트에서 허영무가 김윤환에게 패배해 마지막 경기만을 남겨둔 상황. 김기현은 이번 시즌 상승세를 달리며 테란전 무패를 기록 중인 김성현을 잡아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삼성전자 칸의 테란 신예들의 활약이 빛난 경기였다.Q 오늘 승리한 소감은. A 박대호=상대가 STX 소울을 대표하는 선수들인데 우리가 그들을 상대로 이겨서 정말 기분 좋다.A 김기현=
2012-02-07
공격 본능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삼성전자 칸 박대호가 상대 선수들에게 경고장을 날렸다.박대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이신형을 상대로 공격 일변도의 플레이를 펼치면서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박대호는 "나를 상대하는 선수들은 수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프로토스나 저그전에서 박대호가 보여준 공격성은 그럴 수도 있다는 분석이 대부분이지만 테란전에서는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하기가 쉽지 않다. 7일 이신형과의 경기에서 박대호는 초반부터 강력하게 몰아쳤고 이신형이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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