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병현이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중위권 싸움을 벌이고 있는 웅진과의 1라운드 6주차 경기를 앞두고 한숨을 내쉬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1-07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6주차▶KT 1-0 웅진1세트 KT 6 승 < 아나콘다 > 1 웅진KT O O O O O l X O웅진 X X X X X l O XKT 롤스터가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돌격수들의 안정적인 슈팅 감각과 마지막 라운드에서 김찬수의 노련한 경기 운영을 통해 승리했다.KT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선수 전원의 안정적인 플레이를 통해 웅진을 제치고 1세트를 따냈다. KT는 돌격수들의 선전 덕에 라운드를 따냈다. 1, 2라운드에서 도민수가 각각 3킬을 기록하면서 앞서 나간 KT는 3라운드에서는 정훈이 이호우와의 1대1에서 승리하면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7일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가 끝난 후 숙소에 들른 후 다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웅진전 코치를 위해 다시 용산 경기에 왔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공군에 입대할 당시 차명환에 대한 기대는 무척이나 컸다. 개인리그에서 준우승을 달성한 뒤 불과 1년이 채 되지 않아 공군행을 택했기에 기량이 살아 있을 것이라는 예상 때문이었다. 그러나 차명환은 4연패를 당했고 지난 웅진과의 경기에서는 팀이 2대0으로 이기고 있는 상황에 출전했다가 패하면서 리버스 스윕 패배의 발판이 됐다.어깨가 처져 있던 차명환은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또 다시 엔트리에 들면서 부담이 더욱 커졌다. 연패에 대한 트라우마가 남아 있는 상황이었다. 가라앉은 차명환에게 공군 송동균 감독은 "남자라면 이길 때까지 계속 나가고 이기면서 이미지를 바꿀 생각을 해야 한다"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7일 전태양과의
공군 에이스 고인규는 SK텔레콤 T1 출신이다. 2003년 연습생 자격으로 팀에 들어간 고인규는 2004년 신인왕을 받으면서 기대를 받았다. 윤종민과 힘을 합쳐 팀플레이 전담으로 활약했고 이후 개인전으로 전환하면서 최연성의 뒤를 잇는 선수가 될 것이라 촉망됐다. SK텔레콤에서 계속 선수 생활을 했던 고인규는 주훈 감독과의 인연이 깊다. 주 감독이 선발해서 연습생이 됐고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팀의 4연속 프로리그 우승에 일조했다. 성적 저하로 인해 주 감독이 팀을 떠나는 모습을 고인규는 지켜봤다.2011년 고인규는 공군에 입대했다. 그리고 주 감독은 8게임단을 이끌고 다시 지휘봉을 잡았다. 4년만에 SK텔레콤
공군 차명환이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8게임단전 4세트에 출전, 전태양을 꺾고 군 입대 후 첫 승리 신고를 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공군 에이스 고인규가 8게임단의 이제동을 제압하고 경례를 하고 있다.공군 에이스가 8게임단의 에이스인 이제동과 전태양을 제압하며 6위에 올라섰다.공군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고인규가 이제동을, 차명환이 전태양을 격파하면서 시즌 4승째를 기록하며 한 단계 순위를 끌어 올렸다.공군은 1세트에 출전한 김경모가 김재훈에게 패하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김구현이 곧바로 출격한 공군은 염보성을 상대로 아비터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완승을 거뒀다.세트스코어 1대1 상황에서 백미는 공군 고인규의 경기였다.
[[img1]][[img2]]◆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8게임단 1대3 공군 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제이드 > 김경모(저, 5시)2세트 염보성(테, 7시) < 저격능선 > 승 김구현(프, 5시)3세트 이제동(저, 7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고인규(테, 1시)4세트 전태양(테, 3시) < 체인리액션 > 승 차명환(저, 9시)"입대 첫 승!"공군 에이스 차명환이 8게임단 전태양을 제압하고 입대 후 첫 승을 기록했다.차명환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전태양을 상대로 패스트 럴커 전략을 성공시키고 입대 첫 승을 따
공군 고인규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8게임단전 3세트에 출전, '폭군' 이제동을 상대로 공격력 3단계 업그레이드를 마친 최강 발키리로 공중을 장악하며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8게임단 1-2 공군 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제이드 > 김경모(저, 5시)2세트 염보성(테, 7시) < 저격능선 > 승 김구현(프, 5시)3세트 이제동(저, 7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고인규(테, 1시)"이제동을 잡았다!"공군 에이스 고인규가 공격력이 끝까지 업그레이드된 발키리를 주력으로 활용하면서 8게임단 이제동을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켰다.고인규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이제동을 상대로 바이오닉과 발키리를 조합하는 전술을 구사하다 메카닉으로 자연스
공군 김구현이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8게임단전 2세트에 출전, 염보성을 꺾고 거수 경례로 시즌 4연승 행진을 신고를 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8게임단 1-1 공군 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제이드 > 김경모(저, 5시)2세트 염보성(테, 7시) < 저격능선 > 승 김구현(프, 5시)"난 연승, 넌 연패!"공군 에이스 김구현이 8게임단 염보성을 연패의 수렁에 몰아 넣으며 입대 후 4연승을 이어갔다.김구현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염보성을 상대로 완벽한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김구현은 4연승을 이어갔고 염보성에게 5연패를 선사했다.김구현은 중반전을 노리는 염보성을 상대로 셔틀에 다크 템플러를 태
SK텔레콤 T1의 간판 선수인 프로토스 김택용과 팀의 성적이 정확한 비례 관계를 이루고 있다. 김택용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이 개막한 이후 6승3패를 기록하고 있다. KT 이영호, SK텔레콤 도재욱과 공동 다승 1위에 오른 김택용은 특이한 패턴을 보이고 있어 눈에 띈다. 김택용이 이긴 경기에서는 팀도 이기고 졌을 때에는 팀도 패하는 정비례 관계를 형성했다. 김택용은 8게임단과의 개막전에서 김재훈을 꺾었다. KT전에서도 김성대를 잡아내면서 연승을 달렸고 그 때 SK텔레콤 T1도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웅진과 삼성전자전에서 윤용태와 송병구에게 김택용이 무너지자 팀 또한 동반 패배를 경험했다. 이후 김
8게임단 김재훈이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공군전 1세트에 출전, 공군 최고참 김경모를 압도하며 시즌 2연승을 달렸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8게임단 1-0 공군 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제이드 > 김경모(저, 5시)"2연승!"8게임단 김재훈이 공군 김경모를 맞아 초반부터 흔들기에 성공하며 완승을 거뒀다.김재훈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공군과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김경모를 상대로 한 번의 위기 없이 완승을 거뒀다. 지난 경기에서 4연패를 끊어낸 김재훈은 2연승을 달렸다.김재훈은 앞마당에 넥서스를 지으면서 캐논으로 방어선을 갖춘 뒤 질럿 한 기를 생산했다. 김경모가 확장을 가져간 1시 지역으로 질럿을 보
SK텔레콤 T1 김택용은 특이한 전략을 쓰지 않기로 유명하다. 저그전에서 그가 만들어낸 트렌드는 전략적인 움직임이라기 보다는 패러다임을 바꾼 운영법이었고 테란전이나 프로토스전에서는 초반 전략을 구사하지 않는다. 무난하기만 했던 김택용이 7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는 포톤 캐논 러시라는 특별한 전략을 들고 나와 낙승을 거뒀다.김택용은 이 전략을 준비하는 내내 떨렸다고 했다. 특히 아침에 눈을 떠서 경기장으로 나선 뒤 '체인리액션'에서 프로토스가 상대로 확정되자 김택용은 덜덜 떨었다. 전략을 쓸 때가 왔다고 생각한 김택용은 "눈 딱 감고 담대하게 구사한 것이 통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Q 승리한 소감
SK텔레콤 도재욱이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KT와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경기 4세트에 출전, 고강민을 꺾고 팀의 승리를 확정짓고 '1위 세리머니'를 선보였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1위는 계속된다!"SK텔레콤 T1이 이동통신사의 라이벌 KT 롤스터를 3대1로 제압하고 단독 1위를 지켜냈다.SK텔레콤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김택용과 도재욱의 활약에 힘입어 3대1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SK텔레콤은 KT의 4연승에 제동을 걸었고 6승3패를 기록하며 단독 1위를 고수했다.SK텔레콤은 1세트에서 어윤수를 출전시키면서 KT가 이영호 카드를 허비하게 만들었다. 소위 '논개 전술'로 불리는 엔트리 전략을 구사한 SK텔레콤은 한 세트를 내줬지만 뒤쪽에 강한 카드를 배치하며 승리했다.2세트에 출전한 박재혁이 변수를 만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SK텔레콤 3대1 KT 1세트 어윤수(저, 11시) < 일렉트릭서킷 >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박재혁(저, 8시) 승 < 아웃라이어 > 김성대(저, 4시)3세트 김택용(프, 9시) 승 < 체인리액션 > 주성욱(프, 3시)4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제이드 > 고강민(저, 11시)"나도 다승 1위!"SK텔레콤 T1 도재욱이 2개의 스타게이트에서 생산된 커세어와 다크 템플러의 조합을 통해 KT 고강민을 손쉽게 잡아내고 6승2패로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도재욱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고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이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KT와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경기 3세트에 출전, 포톤캐논 러시로 손쉬운 승리를 따낸 후 손을 번쩍 치켜들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1
"청소년부터 군 장병까지" 넥슨-블리자드,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계획 발표
2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3
사우디 폭풍 잠재운 AG.AL, EWC 우승 차지...상금 97억 원
4
오버워치 월드컵 한국 대표팀, 부산서 출정식..."우승컵 들고 오겠다"
5
'6연패' kt vs '라이즈 1위' 한진, 플레이-인서 맞대결
6
DN 유병준, "KeSPA컵 우승했지만 확실히 아쉽다"
7
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