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8게임단 김재훈, 전방위적 압박으로 김경모 제압!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1071410400054642dgame_1.jpg&nmt=27)
▶8게임단 1-0 공군
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제이드 > 김경모(저, 5시)
8게임단 김재훈이 공군 김경모를 맞아 초반부터 흔들기에 성공하며 완승을 거뒀다.
김재훈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공군과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김경모를 상대로 한 번의 위기 없이 완승을 거뒀다. 지난 경기에서 4연패를 끊어낸 김재훈은 2연승을 달렸다.
김재훈은 앞마당에 넥서스를 지으면서 캐논으로 방어선을 갖춘 뒤 질럿 한 기를 생산했다. 김경모가 확장을 가져간 1시 지역으로 질럿을 보내 드론과 저글링을 사냥한 김재훈은 커세어를 모을 시간을 벌었다.
4기의 커세어로 오버로드 사냥을 시작한 김재훈은 질럿과 드라군을 김경모의 앞마당 확장 지역으로 이동시키면서 업박을 시도했다. 커헤어로 오버로드를 3기 가량 끊어낸 김재훈은 공중을 완벽히 장악했고 본진에서 게이트웨이를 늘릴 시간을 벌었다.
6개까지 게이트웨이를 늘렸고 질럿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마친 김재훈은 중앙 지역을 활보하며 김경모를 압박했다. 드라군으로 체제를 전환한 김재훈은 김경모의 앞마당 지역에서 공격을 시작했다. 커세어로는 오버로드를 계속 끊어낸 김재훈은 김경모의 인구수가 늘지 못하도록 막아냈고 질럿과 아콘까지 동원해 밀고 들어가며 완승을 거뒀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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