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의 승리 공식인 ‘도택명’이 CJ를 끌어내리고 1위 자리를 되찾았다. SK텔레콤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1주차 CJ전에서 도재욱, 정명훈, 김택용이 나란히 3승을 합작하며 CJ를 셧아웃 시켰다. SK텔레콤은 CJ와 2연전에서 내리 승리를 따내며 1위를 회복했고 CJ는 2위로 내려 앉았다. 엔트리에서는 CJ가 나쁘지 않았다. 저그전이 좋지 않았던 도재욱에게 에이스 신동원을 붙였고 조병세전 6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정명훈에게 조병세로 맞섰다. 게다가 지난 1라운드 프로토스에게 2패를 기록한 김택용에게 장윤철을 상대하게 하며 엔트리로는 CJ의
2012-01-03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1주차▶SK텔레콤 3대0 CJ1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체인리액션 > 신동원(저, 8시)2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제이드 > 조병세(테, 8시)3세트 김택용(프, 4시) 승 < 아웃라이어 > 장윤철(프, 8시)SK텔레콤 T1 김택용이 다크템플러 견제로 장윤철을 꺾고 프로토스전 2연패를 끊어냈다.김택용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1주차 CJ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초반 빌드에서 앞선 이득을 잘 지켜내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이로써 SK텔레콤은 CJ를 끌어 내리고 1위 자리를 수복하는데 성공했다. 먼저 칼을 빼든 것은 장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1주차▶CJ 0-2 SK텔레콤1세트 신동원(저, 8시) < 체인리액션 > 승 도재욱(프, 1시)2세트 조병세(테, 8시) < 제이드 > 승 정명훈(테, 1시)SK텔레콤 T1 정명훈이 근성으로 CJ 엔투스 조병세전 6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 정명훈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1주차 CJ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지금까지 한번도 이긴 적이 없는 조병세를 상대로 대역전극을 일궈내며 천적관계 청산에 한 발자국 다가갔다.지난 시즌 테란전 승률이 가장 좋았을 때도 정명훈은 조병세에게 패했다. 지금까지 6번 만났지만 정명훈은 단
◇남성연대 소장 전문여성가족부가 '셧다운제'를 주관할 명분이 없다고 한 남성운동 시민단체가 주장해 화제다.남성연대는 3일 "그동안 가족에 대한 정책을 펴지 않은 여성가족부가 청소년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셧다운제를 주관할 명분이 없다"고 주장했다. 남녀 모두에게 공평하게 해당되는 정책을 시행하지 않은 여성가족부가 '가족'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자격이 없으며 가족이 빠진 여성부가 청소년 보호법인 셧다운제를 주관할 자격 역시 없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이날 남성연대는 여성가족부 장관을 상대로 '가족' 명칭 사용금지 가처분신청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남성연대는 성명문을 통해 "여성가족부가 가족이라는 명
CJ 엔투스 프로게임단 신병철 단장이 서지훈에게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신병철 단장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서지훈 은퇴식에서 감사패를 전달했다. 신 단장은 은퇴 후 CJ 스포츠단 마케팅 팀에 입사하는 서지훈에게 "게임단에서 배운 것들을 다른 스포츠에 적용시킬 수 있는 천재"라고 말했다.서지훈은 공군 제대 후 프로게임단 프론트 일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예전부터 마케팅에 관심이 있었던 서지훈은 CJ 스포츠단 마케팅 부서에 입사를 희망했고 CJ는 서지훈의 잠재능력과 역량을 높이 평가해 입사를 허락했다.신병철 단장은 "지금까지 서지훈을 지켜본 결과 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1주차▶CJ 0-1 SK텔레콤1세트 신동원(저, 8시) < 체인리액션 > 승 도재욱(프, 1시)SK텔레콤 T1 도재욱이 견제에 이은 힘으로 CJ 신동원을 꺾고 이번 시즌 저그전 3승째를 거뒀다. 도재욱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1주차 CJ전에서 1세트에 출격해 다크템플러 견제에 이은 ‘깡패질럿’으로 신동원을 꺾었다. 도재욱은 저그전에서 화려한 플레이 보다는 본인의 스타일을 잘 살린 '힘'으로 저그를 눌러 버리는 새로운 개념을 선보였다.도재욱은 초반 신동원의 ‘묻지마 뮤탈리스크 공격’에 당황한 듯 보였다. 신
[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오랜만입니다서지훈의 은퇴식을 위해 경기장을 찾은 강 민.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03/20120103_31385d1264548958c01c15b50d127acf.jpg빠질 수 없죠생업을 물리치고(?) 역시 경기장을 찾은 차재욱.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03/20120103_e2b8c9d0344eeb99d4b74087221234e7.jpg주인공 오셨네오늘의 주인공인 서지훈이 등장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03/20120103_5b04d4e646d59806842cd3e2b5df437a.jpg다같이 한 장!오랜만에 뭉친 역전의 용사들.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03/20120103_f7d94843eb19f54adf9960efe9e7cabf.jpg오늘은
은퇴식을 치른 서지훈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퍼펙트 테란' 서지훈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CJ 엔투스와 SK텔레콤 경기 시작 전 CJ 사무국과 GO시절 함께 했던 선수들 그리고 팬들 앞에서 화려한 은퇴식을 가졌다. 서지훈의 프로게이머로서 마지막 길을 축복하는 팬들은 서지훈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리며 큰 선물을 안겨줬다.서지훈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선수에서 은퇴한 뒤 CJ 마케팅 팀에 입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도 서지훈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팬들의 변함 없는 사랑을 받고 있음을 증
10년 동안 프로게이머로 큰 사랑을 받았던 CJ 엔투스 서지훈이 화려한 은퇴식을 치렀다. '퍼펙트 테란' 서지훈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CJ 엔투스와 SK텔레콤 경기 시작 전 가진 은퇴식에서 “지금까지 나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서지훈의 은퇴식에는 CJ 엔투스 프로게임단 신병철 단장이 직접 감사패를 수여했다. 서지훈이 CJ에 얼마나 큰 역할을 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신병철 단장은 감사패와 꽃다발을 수여하며 마케팅팀에서 많은 일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서지훈은 "10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분에 넘치
선수 생활을 접고 프론트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CJ 엔투스 서지훈 은퇴식에 옛 'GO맨'들이 모두 모였다.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CJ 엔투스와 SK텔레콤 경기 시작 전 '퍼펙트 테란' 서지훈의 은퇴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서지훈과 함께 선수 생활을 한 'GO' 시절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우선 서지훈을 발굴하고 함께 생활했던 조규남 감독이 현장을 찾았다. 뒤를 이어 김정민, 김동준 해설 위원과 강민 등이 서지훈의 은퇴식을 지켜보기 위해 바쁜 발걸음을 옮겼다. 얼마 전 은퇴해 사업가로 변신한 차재욱 역시 오랜만에
KT 롤스터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1 경기에서 큐센을 상대로 두 번의 연장승부 끝에 승리를 거뒀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1 경기에서 2011 e스포츠 대상에서 저격상을 받은 김찬수가 활약을 펼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SF2프로리그 시즌1 경기에서 KT롤스터를 상대로 2번의 연장 승부를 한 큐센 선수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KT 롤스터 선수 가운데 지난 시즌 멋진 개인기를 선보이며 팀을 이끈 정훈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예전의 모습을 조금씩 찾아가고 있는 정훈은 팀플레이를 맞추고 있는 지금보다 2라운드에 더 나은 경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Q 두 번이나 연장 승부를 펼쳤다. 아슬아슬한 승부였는데. A 우리가 2주 만에 경기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손이 덜 풀렸던 것 같다. 연장전을 두 번이나 갔지만 차분히 경기를 진행해 우리가 이길 수 있었다. 경험이 많다 보니 연장전에서도 긴장을 많이 하지 않는 것 같다. Q 최근 경기에서 아슬아슬한 승리를 이어가고 있다.A 점차 경기력이 좋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5주차▶KT 2대0 큐센1세트 KT 6 승 < 공사장 > 5 큐센2세트 KT 6 승 < 공사장 > 5 큐센큐센 OOXXX│OOXXO│XKT XXOOO│XXOOX│OKT 롤스터가 큐센과 2연속 연장 접전을 펼친 끝에 승리를 따내며 4위를 수성하는데 성공했다. KT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라운드 5주차 큐센전 2세트에서 1세트와 마찬가지로 연장까지 가는 치열한 경기를 펼쳤지만 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친 끝에 승리를 지켜냈다. KT는 초반 큐센의 무차별적인 공격에 밀리며 두 라운드를 내주고 말았다. 분위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KT는 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5주차▶큐센 0-1 KT1세트 큐센 5 < 공사장 > 승 6 KT큐센 XXOOO│OXXXO│XKT OOXXX│XOOOX│OKT 롤스터가 연장 김찬수의 2킬 활약에 힘입어 큐센을 아슬아슬하게 꺾어내는데 성공했다.KT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라운드 5주차 큐센전 1세트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끝에 어렵게 승리를 따냈다. KT는 초반 돌격수들이 큐센 수비 라인을 무너트리며 내리 두 라운드를 가져가며 기세를 올렸다. 그러나 큐센이 3라운드부터 김경진이 살아나기 시작하며 정훈의 1대3 세이브까지 막아내는데 성공했다. 전반을
IT뱅크가 그토록 갈망하던 1승을 해내는데 성공했다. 매번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마무리에 성공하지 못하며 역전패를 당했던 IT뱅크는 이동승이 저격수로 변신한 티빙과 대결에서 그야말로 ‘날아’ 다니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IT뱅크의 남은 경기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Q 드디어 첫 승을 따냈다. 기분이 어떤가.A 이동승=연습을 충분히 했기 때문에 이길 것 같았다.안수영=연습 때 정말 잘 됐다. 다른 팀들과 연습을 하는데 모두 이기더라. 그래서 승리를 확신하고 나왔기 때문에 2세트를 빼앗겼어도 자신 있었다. 게다가 (이)동승이가 저격총을 처음 들고 경기를 했는데 2세트 후반부터 손이 풀렸더라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1 경기에서 IT뱅크가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1 경기에서 티빙을 상대로 승기를 잡은 IT뱅크 이동승이 환한 표정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5주차▶IT뱅크 2대1 티빙1세트 IT뱅크 6 승 < 스테이션 > 4 티빙2세트 IT뱅크 5 < 공사장 > 승 6 티빙3세트 IT뱅크 6 승 < 피스호크 > 3 티빙IT뱅크 OOOOX│OXXO티빙 XXXXO│XOOXIT뱅크 레전드가 이동승의 미친 활약에 힘입어 티빙을 꺾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IT뱅크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라운드 5주차 티빙전 3세트에서 이번 경기부터 저격총을 든 이동승의 ‘신’같은 활약으로 마수걸이 승리를 따냈다.이번 경기에서 이동승이 보여준 활약은 스페셜포스2 최고의 저격수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을 정도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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