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테란' 서지훈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CJ 엔투스와 SK텔레콤 경기 시작 전 CJ 사무국과 GO시절 함께 했던 선수들 그리고 팬들 앞에서 화려한 은퇴식을 가졌다. 서지훈의 프로게이머로서 마지막 길을 축복하는 팬들은 서지훈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리며 큰 선물을 안겨줬다.
서지훈의 은퇴식이 거행되는 3일 오후 8시 10분 부터 약 20분 동안 팬들은 서지훈에게 실시간 검색어 1위라는 선물을 안기며 새로운 인생을 살기 위한 첫 걸음을 축복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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