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속 우승이라는 위업에 도전하는 크로우 클랜이 우승후보다운 빼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C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고 데일리e스포츠가 후원하는 카오스 클랜배틀 16차시즌(이하 CCB16)의 16강 C조 2일차 경기가 지난 25일 열렸다.승자전 경기는 CCB 4연속 우승을 달성한 최강 크로우(Crow)클랜과 이번 시즌 첫 출전한 론(Lorn)클랜의 대결. 초반 양팀은 대등한 경기력으로 승패를 예측할 수 없었지만 '기계'라고 불리우는 '카오스' 최고의 플레이어 중 하나로 손꼽히는 정세상의 세티어가 성장하면서 양상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잘 성장한 세티어가 론(Lorn)클랜 진영을 무너뜨리기 시작했고 영혼흡수를 이용한 영웅킬
2011-10-26
[데일리e스포츠 손기석 기자 gonia@dailyesports.com]KT 박정석 "제 헤어스타일 어때요?"KT 박정석이 26일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오투리조트로 가기 전 바뀐 헤어스타일을 뽐냈다.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026/20111026_e7275de0690992ef5f77da193a842a94.jpg웅진 신재욱 "요즘 어떻게 지내?"웅진 신재욱이 예전 같은 팀 동료였던 KT 임정현과 만나 안부를 물어보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026/20111026_1fa5b82bd5820e1d8c12190b42b7ac71.jpg웅진 김명운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웅진 김명운이 오랜만에 들어낸 모습에 웃으며 화답했다. *STX와 함
사상 첫 합동 워크숍을 진행하는 KT 롤스터와 웅진 스타즈 선수단이 강원도 태백까지 무사히 도착했다.26일 서울을 출발한 KT와 웅진 선수단은 4시간 가까이 달려 오후 2시경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오투(O2) 리조트에 도착했다. 한 대의 버스로 이동한 선수들은 아직까지 서먹서먹한지 섞여 앉지 못했다. 워크숍 장소에 도달한 뒤 선수들은 점심 식사를 했고 방 배정을 받았다. 이번 워크숍의 모토를 KT와 웅진의 단합 증진으로 삼았기에 각 종족별로 방을 꾸렸다. 테란, 저그, 프로토스로 각각 나눴고 소속팀에 상관 없이 같은 종족끼리 방을 쓰면서 친해질 수 있도록 기회를 줬다. 각자 배정 받은 방에 여장을 푼 선수들은 오후 3시30분부터 김
서든어택 리그의 시작을 함께 했던 성승헌 캐스터와 온상민 해설 위원은 호흡을 맞춘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이제는 눈빛만 봐도 어떤 이야기를 할지 짐작할 수 있는 서든어택이 맺어준 커플(?)인 성승헌 캐스터와 온상민 해설 위원은 e스포츠계 최고의 만담 중계진으로 불린다. 두 사람이 뭉치면 어떤 예능프로보다 재미있고 어떤 케이블 방송보다 솔직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같이 있는 모습만으로 팬들에게 무한한 믿음과 즐거움을 주는 성승헌 캐스터와 온상민 해설 위원에게 서든어택 리그는 남다른 의미가 있다. 두 사람을 이어준 매개체이자 중계진으로서 두 사람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리그이기 때문이다. 진지하
2011-10-25
성승헌 캐스터와 온상민 해설 위원이 넥슨에 "서든어택에 성승헌-온상민 콤비 캐릭터를 넣어 달라"는 독특한 제안을 했다.성승헌 캐스터와 온상민 해설 위원은 서든어택 리그가 시작하면서부터 중계진으로 호흡을 맞추며 서든어택 리그의 얼굴마담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 둘이 없는 서든어택 리그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다. 두 사람 또한 서든어택에 대한 애정이 남다를 수밖에 없다.성승헌-온상민 조합은 특이한 제안을 했다. "서든어택과 함께 호흡하고 싶다"고 밝힌 중계 콤비는 게임 안에 자신들의 콤비 캐릭터를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성승헌 캐스터는 "서든어택을 즐기는 유저들에게는 우리 캐릭터가 충분히 구매할 가치가
강팀 클랜 소속이었던 선수들이 새롭게 결성한 퍼스트 제너레이션이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6강 3회차 경기에 출전했다.퍼스트 제너레이션은 방송 경기 데뷔전을 치르는 갈라클랜을 라운드 스코어 8대5로 꺾고 포효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10-24
신촌레이디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6강 3회차 여성부 경기에서 SNP를 라운드 스코어 8대5로 꺾고 방송 경기 데뷔전 승리를 따냈다.승리를 따낸 신촌레이디는 "우리 목표는 여성부 1위!"라는 말로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1차전에서도 치열한 싸움이 벌어졌던 D조의 경기는 2차전에서도 진흙탕 싸움이 펼쳐졌다. 1차전 1위를 차지했던 노진철이 하위권으로 쳐지고 1차전에서 마이너스 점수로 최하위를 기록했던 최영민이 초반 두 번의 1위를 기록하며 이변을 연출하기도 했다.그리고 결국 1위에 오른 선수는 이중선이었다. 쌍둥이 게이머로 유명했던 이중선은 바로 전 '팀스피팃 리그'에 참가하지 못해 방송경기 감이 떨어지긴 했지만 이내 컨디션을 되찾으며 노진철을 제치고 당당히 1위로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Q 최종 1위에 올랐다. 기분이 어떤가.A 승자조에 진출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이왕이면 1위를 하자는 생각을 했다. 목표를 이뤘지만 2위로 올라갔으면 섭섭
2011-10-20
카트라이더 '쌍둥이 게이머'로 주목 받았던 이중선이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카트라이더 14차 리그 D조 경기에 출전, 접전 끝에 1위로 승자조에 진출했다. 이중선 "新 '빅3' 만들겠다!"D조 1위로 승자전에 진출한 이중선이 전통의 '빅3'의 제치고 새로운 '빅3' 구도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넥슨 카트라이더 14차 리그 예선 D조 2주차▶2차예선1위 이중선 98포인트2위 노진철 95포인트 3위 박준혁 72포인트4위 최영훈 72포인트5위 김현민 39포인트 6위 김광래 35포인트7위 최영민 31포인트8위 박도형 19포인트'쌍둥이 게이머'로 주목 받았던 이중선이 초반 하위권으로 쳐지며 좋지 못한 컨디션을 보였지만 막판 뒷심으로 1위에 올랐다. 이중선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14차 리그 예선 C조 2주차 경기에서 예선 1차전에서는 2위에 그쳤지만 2차전에 좋은 활약을 펼치며 1위였던 노진철을 제치고 D조 최종 1위로 승자조에 합류했다.이중선의 초반 분위기는 좋지 않
넥슨 카트라이더 14차 리그 승자조 진출을 가리는 C조 2회차 경기가 20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대웅 '잘 안풀리네~'1회차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2회차 경기 중반 이후 불안한 모습을 보인 전대웅. '2위는 누구?'2위로 승자조 진출을 노리는 문명주, 신하늘, 이요한이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다.경기 중반 간발의 차로 라운드 1위를 차지한 신하늘이 가슴을 쓸어내렸다. 문명주 '다행이다~'C조 2위를 차지하며 승자조에 합류한 문명주.신하늘 '씁쓸하네~'평소 친분이 두터운 문명주와 신하늘이 승자조와 패자조로 각자 다른 길을 걷게 됐다. 전대웅 "승자전에서는 더 강한 모습 보인다!"[데일
1위로 승자조에 진출했지만 전대웅의 표정은 좋지 않았다. 압도적인 실력으로 1위를 차지했던 문호준, 유영혁에 비해 좋지 못한 경기력을 보였기 때문이다. '빅3'라 불리는 것에 비해 경기력이 좋지 못했던 탓에 전대웅은 자존심이 상한 모습이었다.그러나 전대웅은 승자조가 오히려 자신 있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예선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선수와 하는 것이 오히려 더욱 부담스럽단다. 전대웅은 "승자조와 결승전에서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테니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Q 오늘 경기도 많이 힘들었던 것 같은데.A 요즘에 연습량이 부족했던 것을 실감했다. 그래도 대회 경험으로 극복해 보려고 했는데 앞에서 사고가 나고 내가
◆넥슨 카트라이더 14차 리그 예선 C조 2주차▶2차예선1위 전대웅 100포인트(승자조)2위 문명주 81포인트(승자조)3위 이요한 77포인트(패자조)4위 신하늘 72포인트(패자조)5위 김승태 45포인트6위 오찬호 34포인트7위 김동현 10포인트8위 소재현 -2'빅3'의 자존심 전대웅이 선수들의 심한 견제에도 불구하고 레이스 막판 침착함을 되찾으며 조1위로 자존심을 지켜냈다.전대웅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14차 리그 예선 C조 2주차 경기에서 초반 신하늘과 김승태의 견제에 고전하는 듯 했지만 이내 페이스를 되찾으며 103점으로 조1위를 수성했다.1라운드에서 전대웅은 지난 1차전 고전했던
'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제3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이하 KeG) 개막식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이다.아이유는 오는 29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질 2011 대통령배 KeG 수원정보과학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 무대를 펼친다. 아이유는 식전 행사인 오전 10시 30분에서 11시 사이에 무대에 올라 현장을 찾은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데뷔 초창기부터 e스포츠와 특별한 인연을 맺었던 아이유는 MSL 결승과 프로리그 결승에 초대 가수로 초청돼 팬들의 열화와 같은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후 아이유는 e스포츠와 관련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모 기업의 게임단 운영 포기로 현재 울산에 내려가 있는 이제동이 블리즈컨 참가를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다.이제동은 20일 저녁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블리즈컨 관람을 위해 미국으로 떠난다. 이제동은 오후 3시 기차를 타고 서울로 올라와 바로 인천공항으로 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동은 친한 선수들과 여행가는 기분이라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이제동은 함께 블리즈컨에 가는 SK텔레콤 김택용, 정명훈, 삼성전자 허영무와 친분 관계가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블리즈컨에서 따로 경기를 하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에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을 수 있게 돼 더욱 설렌다고 전했다.특히 이제
순차적 영웅 오픈 및 새로운 경험치 시스템으로 신규 유저 접근성 강화초보자용 튜토리얼 및 초심자 전용 게임 모드 도입 버전으로 오픈베타 예정워3 카오스의 가래 리뉴얼한 영웅 '아그네스' 신규 영상 공개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에서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오픈베타 서비스에 앞서 초심자들도 즐길 수 있는시스템을 공개했다.먼저 초심자들을 배려한 시스템으로 '히어로 언락 시스템'이 공개됐다. 오픈베타 버전에는 워3 카오스 영웅 중 총 48명이 공개될 예정이지만, 처음 게임을 시작한 이용자는 진영 별로 5명씩 총 10명의 영웅만을 사용하게 된다. 이를 통해 게임 속에서 만날 수 있
삼성전자 허영무에게 뼈아픈 역전패를 당해 눈 앞에서 스타리그 두 번 우승의 기회를 놓친 SK텔레콤 정명훈이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정명훈은 현재 스타리그 우승 1번과 준우승 세 번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정명훈과 함께 '콩라인'을 형성했던 송병구도 우승 1번과 준우승 세 번을 차지했다. 두 선수 모두 한 번의 우승으로 '콩라인'을 탈퇴했다고 주장하지만 팬들은 준우승 경력이 워낙 화려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탈퇴라고 보기에는 어렵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정명훈이 진에어 스타리그 2011에서 꼭 우승하고 싶어했던 이유도 이 때문이다. 두 번 정도 우승을 해야지만 확실하게 '콩라인'에서 탈퇴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KT 롤스터의 에이스이자 e스포츠계 최강자 중 한 명 이영호가 오른 팔 수술 후 한 달만인 19일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휘닉스 파크 JDI 센터에서 재활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실내 재활 운동과 산행을 마친 이영호는 수술 부위 테이프를 제거하며 팔의 털까지 함께 떨어져나가자 훈련장이 들썩일 정도로 크게 소리를 질렀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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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부터 군 장병까지" 넥슨-블리자드,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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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폭풍 잠재운 AG.AL, EWC 우승 차지...상금 9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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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월드컵 한국 대표팀, 부산서 출정식..."우승컵 들고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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