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히어로센터에서 공개녹화 후 20일 본선 첫방송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이사 안현덕)의 대표 격투게임리그인 다음배 태켄크래시의 여덟 번째 시즌이 7월 20일 오후 5시 개막전을 시작으로 철권의 최강자를 가리는 대장정에 돌입한다.아직 본격적인 시즌이 시작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6일과 13일, 두 번에 걸쳐 예선전 하이라이트가 방송되자 여덟 번째 시즌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선수들의 뛰어난 경기력과 명장면 들에 팬들이 열광하기도 했지만 이번 시즌이 예선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또 다른 이유는 영원한 우승후보 '수퍼스타(SUPERSTAR)'의 예선전 탈락 때문이었다. 지난 시즌 성공적으로 복
2011-07-15
전세계 게이머들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게임 축제인 'e스타즈 서울 2011(e-stars Seoul 2011)'의 카운터스트라이크 1.6(Counter-Strike 1.6, 이하 카스) 종목에 참가할 권역별 올스타가 확정됐다. 서울시는 7월15일 e스타즈 서울 2011 카운터스트라이크 엠에스아이 비트 잇(e-stars Seoul 2011 Counter-Strike MSI Beat IT, 이하 카스 MSI)에 참가 할 권역별 선발 12팀 엔트리를 발표했다. 최종 출전 선수는 지난 6월30일 470만 투표수를 기록하며 마감된 글로벌 팬 투표결과(50%)와 전년도 주요 국제대회 성적(50%)을 반영하여 유럽 6팀, 아메리카 2팀, 아시아 3팀 총 11팀을 선발했다. 또한 전년도 우승으로 시드를 획득한 프
국민 MC 유재석의 별명은 '저쪼아래'입니다. 일반인보다 젖꼭지가 아래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붙은 별명인데요. 유재석은 자신의 신체 부위를 웃음으로 승화시켜 국민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e스포츠계에서도 유재석과 같은 신체 구조를 지닌 선수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프로게이머 A의 알몸을 본 동료들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A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해 지금까지 외부로 기밀이 유출되지는 않았습니다. 낮말은 쥐가 듣고 밤말은 새가 듣는다는 옛말이 있고 국회에서 비밀리에 열리는 회동도 '벽치기'를 통해 100% 카피되어 다른 쪽으로 넘어가는 세상에 비밀이 지켜질 수는 없는 법이죠. A가 옷을 갈아 입
EVER 2009서 이영한 승…박카스 2010선 송병구가 웃어"4강 걸고 싸우는거야?"삼성전자 송병구와 폭스 이영한이 스타리그 16강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송병구와 이영한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회차 경기에서 맞붙는다. 송병구와 이영한은 스타리그에서 묘한 인연을 갖고 있다. 두 차례 맞대결했을 때 이기는 쪽이 4강 이상 진출한 것. 2009년 EVER 스타리그 8강전에서 대결했을 때 이영한이 2대1로 승리했고 4강에 올랐다. 8강전에서 붙었던 것이기에 4강에 올라가는 것은 일견 당연했다. 지난 대회인 박카스 스타리그에서 이영한과 송병구는 16강에서 대결했다. 첫 경기에서 이
구성훈-박준오-이제동 나란히 출격화승 오즈가 자랑하는 에이스 삼총사가 진에어 스타리그에서 나란히 첫 경기를 치른다. 이제동, 구성훈, 박준오로 이어지는 화승 삼총사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회차 경기에서 출격한다. 이제동은 STX 김현우를, 구성훈은 MBC게임 염보성을, 박준오는 폭스 전태양과 경기를 치른다. 지난 대회에서 16강 탈락의 아픔을 겪은 이제동은 3명의 저그와 한 조를 이뤘다. 통산 저그전 승률이 70%를 상회하며 저그전 스페셜리스트라는 별명까지 갖고 있는 이제동에게 D조는 축복받은 조합이나 다름 없다. 실제로 이제동의 스타리그 저그전 성적은 가
'트윗문답'서 서로 다른 개인리그 가치관 밝혀사람들마다 갖고 있는 생각이 다르듯 프로게이머들도 자기가 출전하고 있는 대회에 대한 마인드가 다르다. 연봉이나 고과와 직결되는 프로리그를 잘해야 한다는 생각은 공통적이지만 개인리그를 바라보는 포인트는 동일하지 않다. 특히 화승 오즈 구성훈과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은 개인리그에 임하는 자세가 확연히 다름을 데일리e스포츠의 트윗문답을 통해 밝힌 바 있다. 구성훈은 "스타리그나 MSL은 팀이 아닌 개인의 이름을 걸고 나가는 대회이기 때문에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주려고 노력한다"고 밝혔고 염보성은 "그동안 개인리그에서 상위 입상한 적이 없어 목표 의식을
◆종족별 현황< 7월14일 기준 >저그(6명)=김명운, 이제동, 김윤환, 신동원, 박재혁, 어윤수테란(6명)=이영호, 박성균, 신상문, 이신형, 이재호, 최호선프로토스(4명)=유병준, 허영무, 이경민, 장윤철◆팀별 현황< 7월14일 기준 >CJ(4명)=신동원, 신상문, 이경민, 장윤철SK텔레콤(3명)=박재혁, 어윤수, 최호선STX(2명)=김윤환, 이신형웅진(2명)=김명운, 이재호삼성전자(2명)=유병준, 허영무KT(1명)=이영호화승(1명)=이제동폭스(1명)=박성균*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2011-07-14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가 4장의 MSL 티켓을 사이 좋게 2장씩 나눠 가지며 개인리그에서도 기세를 이어갔다. 14일 서울 이경민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 3, 4조 경기에서 SK텔레콤 어윤수, 최호선, CJ 이경민, 장윤철이 나란히 MSL 본선에 합류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정규시즌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한 SK텔레콤과 CJ는 개인리그에서도 맹위를 떨치며 최강팀임을 증명했다. 4장의 MSL 티켓이 걸린 서바이버 토너먼트 3, 4조 경기에서 쟁쟁한 선수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SK텔레콤과 CJ 선수들의 기세를 꺾지는 못했다. 먼저 치러진 3조 경기에서는 SK
CJ 이경민이 통산 네 번째 MSL 본선에 진출했다.이경민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최종전에서 폭스 김준호를 꺾고 MSL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최종전 끝에 MSL 진출에 성공한 이경민은 한숨을 내쉬며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경민 '힘들어~'지친 표정으로 대기실에 들어온 이경민.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CJ 프로토스 이경민![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CJ 프로토스의 힘은 역시 강력했다. 같은 날 있는 경기에서 장윤철이 2승1패로 MSL 본선에 진출한 데 이어 이경민 역시 1경기는 패했지만 패자전과 최종전에서 승리를 따내며 MSL에 합류했다. 이경민은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기세가 꺾이면 안 된다고 생각해 이를 악 물었다”며 “올라가서 정말 다행”이라고 소감을 전했다.Q 4번째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A 진출 횟수가 점점 늘어난다는 것이 기쁘기는 하지만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갔던 것이 16강이었다. 조금 아쉬운 성적이지만 오늘은 잘 해 올라간 것 같아 대견하다(웃음). Q 장윤철이 자신이 가장 열심히 연습한 선수라고 말했다. 사실인가.A 노코멘트 하겠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은 말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4조 1경기 최호선(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경민(프, 7시)2경기 김준호(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구현(프, 5시)승자전 최호선(테, 7시) 승 < 라만차 > 김준호(저, 11시)패자전 이경민(프, 1시) 승 < 라만차 > 김구현(프, 7시)최종전 이경민(프, 11시) 승 < 단테스피크 > 김준호(저, 5시)CJ 엔투스 이경민이 기가 막힌 견제로 폭스 김준호를 꺾고 MSL에 안착했다.이경민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 4조 최종전에서 김준호를 상대로 리버-다크템플러-하이템플러를 넘나드는 기가 막힌 견제를 선보이며 MSL에 합류했다
STX 김구현이 MSL 연속 진출 기록을 10회에서 마감했다.김구현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경기에 출전, 폭스 김준호와 CJ 이경민에게 연이어 패하며 MSL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4조 1경기 최호선(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경민(프, 7시)2경기 김준호(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구현(프, 5시)승자전 최호선(테, 7시) 승 < 라만차 > 김준호(저, 11시)패자전 이경민(프, 1시) 승 < 라만차 > 김구현(프, 7시)CJ 엔투스 이경민이 물량으로 STX 김구현을 제압하고 최종전에서 김준호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이경민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 4조 패자전 경기에서 압도적인 물량으로 김구현을 꺾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김구현은 2패를 기록해 예선으로 떨어지며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
SK텔레콤 최호선이 MSL 진출에 성공했다.최호선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승자전에서 폭스 김준호와 치열한 전투를 반복한 끝에 두 시즌 만에 MSL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어윤수-최호선 "우리 둘 다 MSL!"3조 1위로 MSL 본선에 진출한 SK텔레콤 어윤수가 대기실에 남아 최호선의 경기를 끝까지 지켜봤다.최호선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겠다!"피디팝 MSL에서 이영호를 꺾고 16강에 올랐던 최호선이 "이번 MSL에서는 이전보다 더 발전된 모습으로 높은 곳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 테란들은 언제나 실험적인 전략을 자주 사용했다. 종족의 트렌드를 바꾸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이번 서바이버 경기에서도 최호선은 저그전에서 옵티컬 전략을 성공시키며 두 시즌 만에 MSL로 복귀했다. 연습 때는 사용해 보지 않았고 생각 만으로 플레이를 펼쳤다는 최호선은 "일회용 전략으로는 괜찮은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Q 두 시즌 만에 MSL 본선에 복귀했다. A 팀이 휴가였기 때문에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다. 생각만 많이 하고 왔는데 다행히 운 좋게 쉽게 올라갈 수 있었다. 이경민 선수와 경기를 쉽게 이겨 '오늘은 되는 날이구나'라고 생각했다.Q 첫 경기는 생각보다 쉽게 승리를 따냈다.A VOD를 보니 이경민 선수가 게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4조 1경기 최호선(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경민(프, 7시)2경기 김준호(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구현(프, 5시)승자전 최호선(테, 7시) 승 < 라만차 > 김준호(저, 11시)SK텔레콤 최호선이 메닉의 옵티컬 전략으로 김준호의 럴커 시야를 1로 만드는 대박 전략으로 MSL에 복귀했다.최호선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 4조 승자전 경기에서 김준호를 상대로 불리한 상황에서 메닉의 옵티컬 전략을 기가 막히게 활용하며 승리를 따냈다.최호선은 초반 김준호의 완벽한 경기 운영에 휘둘리는 듯 보였다. 김준호가 뮤탈리
폭스 김준호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2경기에 출전, 대규모 히드라리스크 공격으로 STX 김구현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승자전에 진출한 김준호는 SK텔레콤 최호선과 MSL 진출권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4조 1경기 최호선(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경민(프, 7시)2경기 김준호(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구현(프, 5시)폭스 김준호가 과감한 공격으로 STX 소울 김구현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김준호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 4조 2경기에서 김구현의 견제에 휘둘리긴 했지만 상대가 하이템플러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타이밍을 노린 공격으로 승리를 따냈다.김준호는 초반 심시티로 김구현의 질럿 압박을 잘 막아냈다. 성큰 한 개와 소수의 병력을 배치해 김구현의 질럿 공격을 저지한 김준호는 이후 해처리를
SK텔레콤 최호선이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1경기에 출전, 탱크와 벌쳐로 CJ 이경민의 기지 앞을 틀어막고 4조 승자전에 진출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4조 1경기 최호선(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경민(프, 7시)SK텔레콤 T1 최호선이 강력한 조이기로 CJ 엔투스 이경민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최호선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 4조 1경기에서 초반 강력한 조이기 라인을 형성하며 이경민을 꺾고 승리를 따냈다.최호선은 최근 테란이 프로토스를 상대로 원배럭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하는 전략을 사용하지 않고 팩토리를 건설했다. 타이밍을 잡은 뒤 공격을 하겠다는 의도를 보인 것. 최호선은 탱크가 3기 모이자 마린과 벌처를 이끌고 대각선에 위치한 이경민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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