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칸 김가을 감독이 1차전을 마친 뒤 "2차전 맵이 우리 팀에 좋지 않기 때문에 1차전을 꼭 잡아야 했다"고 털어 놓았다. 그러기에는 신인을 대거 기용하면서 불안한 요소도 드러낼 것 같았지만 김 감독이 출전시킨 신인들이 대부분 승수를 올리면서 삼성전자는 첫 단추를 잘 뀄다. 김기현, 한지원, 유병준 등은 포스트 시즌 경험이 없었지만 웅진의 이재호, 윤용태, 박상우 등 노련한 선수들을 연파하며 삼성전자에게 승리를 안겼다. 김 감독은 "2차전 맵이 우리가 이기기 어렵도록 짜여져 있지만 여세를 몰아 준플레이오프에 오르겠다"고 말했다.Q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승리한 소감은.A 기뻐할 시점은 아닌 것 같다. 아직 2, 3차전이
2011-07-09
"두 명의 테란 가운데 한 명이라도 이겼다면 에이스 결정전까지는 갈 수 있었는데 아쉽네요."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은 삼성전자와의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패인을 테란의 집중력 부족으로 꼽았다.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웅진은 테란 박상우와 이재호를 1, 2세트에 연속으로 배치하며 기대를 걸었다. 박상우는 이번 시즌 트라우마로 자리 잡은 프로토스를 만나면서 패했고 '네오벨트웨이'에서 성적이 좋았던 이재호는 삼성전자의 신예 김기현에게 무너지면서 두 명 모두 패하고 말았다.0대2의 상황에서 웅진은 김민
삼성전자 칸이 창단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한 웅진 스타즈를 맞아 완벽한 엔트리와 신예들의 활약에 힘입어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삼성전자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신예 유병준과 김기현, 한지원이 웅진의 테란과 프로토스를 연파한 덕에 4대2로 승리했다.삼성전자는 요소마다 포스트 시즌 경험이 없는 선수들을 집어 넣었다. 선봉으로 출전한 유병준은 이스트로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역시 포스트시즌 경험이 전무한 박상우를 제압하면서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2세트에 나선 김기현은 장기전의 달인 이재호를 맞아 난타전을 펼친 끝에
삼성전자 칸 신예 저그 한지원이 정확한 오버로드 정찰을 통해 웅진 스타즈 윤용태를 격파하고 승리를 확정지었다.한지원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6세트에서 웅진 윤용태를 맞아 전진 게이트웨이 전략을 오버로드로 무너뜨리고 4대2로 경기를 마무리하고 승리 세리머니를 펼쳤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온게임넷▶웅진 2대4 삼성전자1세트 박상우(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유병준(프, 5시) 2세트 이재호(테,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기현(테, 7시)3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라만차 > 허영무(프, 7시)4세트 김성운(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송병구(프, 6시)5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임태규(프, 7시)6세트 윤용태(프, 8시) < 네오아즈텍 > 승 한지원(저, 12시)"전진 게이트 봤지요!"삼성전자 칸 신예 저그 한지원이 정확한 오버로드 정찰을 통해 웅진 스타즈 윤용태를 격파하고 승리를 확정지었다.한지원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KT 이영호가 오랜만에 활짝 웃었다. 그간 프로리그 연패를 비롯, 손목부상까지 겹치며 슬럼프 아닌 슬럼프를 겪은 이영호는 김성현과의 경기에서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자신감과 동시에 기량을 회복하는 분위기다. 이영호는 "아직 경기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긴장을 풀 단계는 아닌 것 같다"며 다음 경기를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Q 승리한 소감은.A 일단 좋은 분위기로 승리를 거둔 것 같아 기쁘다. 하지만 아직 끝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음가짐을 단단히 해야할 것 같다. 다행히 오늘 경기를 쉽게 끝냈기 때문에 내일 경기는 마음 편하게 임할 수 있을 것 같다.Q 손목 부상은 어떤가.A 불편한 것은 별로 없었다. 오랜만에 경기해서 긴
KT 롤스터가 STX 소울을 세트 스코어 4대1로 물리치고 4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KT는 1세트에서 상대 에이스 이신형에게 덜미를 잡혔지만 이어 내리 네세트를 승리하는 압도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KT 이지훈 감독은 "1차전을 이겨야 한다는 압박이 상당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승리했다"며 "목표는 상해 결승이기 때문에 절대 방심하지 않고 승리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Q 1차전 승리한 소감부터 듣고 싶다.A 1차전에 대한 압박이 상당히 심했다. 이겨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 생각보다 쉽게 승리해서 내일 경기를 준비하기가 조금은 더 수월하지 않을까 싶다. Q 생각보다 쉽게 승리했다고 했다. 예상 스코어가 있었나
KT 롤스터가 팀원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STX 소울을 꺾고 1승을 기록했다.KT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STX와의 경기에서 고강민, 황병영, 이영호, 김성대의 활약으로 1승을 거뒀다. KT는 STX를 상대로 경기 스코어 4대1 승리를 거뒀다.KT의 시작은 좋지 않았다. 첫 세트 주자로 나선 김대엽이 STX 이신형의 드롭십 견제 플레이에 속절없이 무너지며 KT는 1세트 경기를 내주고 시작했다.그러나 2세트 경기부터는 KT의 무대나 다름없었다. 바통을 이어받은 고강민은 김윤환을 상대로 6드론 저글링 타이밍 공격을 성공시키며 분위기를 반전시켰고, 추가 저글링
웅진 김명운이 삼성전자 임태규를 상대로 뮤탈리스크와 히드라리스크의 연합 러시를 통해 정면을 뚫어내고 승리했다.김명운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5세트에서 삼성전자 임태규를 맞아 뮤탈리스크로 1차 방어에 성공한 뒤 히드라리스크로 전환해 프로토스의 앞마당을 초토화시키며 승리했다.김명운의 승리로 웅진과 삼성전자의 세트 스코어는 2대3이 됐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MBC게임▶KT 4대1 STX1세트 김대엽(프, 6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12시)2세트 고강민(저, 9시) 승 < 네오아즈텍 > 김윤환(저, 12시)3세트 황병영(테, 3시) 승 < 포트리스SE > 김도우(테, 6시)4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7시)5세트 김성대(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김구현(프, 12시)KT 김성대가 뮤탈리스크 견제에 이은 히드라리스크 공격으로 STX 김구현을 물리치고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를 확정했다.김성대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5세트에 출전해 김구현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온게임넷▶웅진 2-3 삼성전자1세트 박상우(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유병준(프, 5시) 2세트 이재호(테,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기현(테, 7시)3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라만차 > 허영무(프, 7시)4세트 김성운(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송병구(프, 6시)5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임태규(프, 7시)"웅진의 저그 에이스야!"웅진 김명운이 삼성전자 임태규를 상대로 뮤탈리스크와 히드라리스크의 연합 러시를 통해 정면을 뚫어내고 세트 스코어를 2대3으로 좁혔다.김명운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웅진 스타즈 신예 저그 김성운의 저글링 드롭 전략을 막아내며 승리했다.송병구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4세트에서 포스트 시즌에 처음으로 나선 웅진 김성운의 오버로드 드롭을 완벽히 차단하며 승리했다.송병구의 승리로 삼성전자는 세트 스코어 3대1로 6강 PO 1차전 승리까지 단 한 세트만 남겨두게 됐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온게임넷▶웅진 1-3 삼성전자1세트 박상우(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유병준(프, 5시) 2세트 이재호(테,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기현(테, 7시)3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라만차 > 허영무(프, 7시)4세트 김성운(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송병구(프, 6시)"드롭 알고 나면 막기 쉽지!"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웅진 스타즈 신예 저그 김성운의 저글링 드롭 전략을 간파하고 적절하게 대처하며 승리했다.송병구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4세트에서 포스트 시즌에 처음으로 나선 웅진 김성운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MBC게임▶KT 3대1 STX1세트 김대엽(프, 6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12시)2세트 고강민(저, 8시) 승 < 네오아즈텍 > 김윤환(저, 12시)3세트 황병영(테, 3시) 승 김도우(테, 6시)4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7시)KT 이영호가 강력한 조이기 공격을 앞세워 STX 김성현을 제압했다.이영호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4세트 STX 김성현과의 경기에서 한 수위의 운영능력을 선보이며 팀 승리를 이어갔다. 이영호는 일찌감치 앞마당을 확보, 배럭 건설과 동시에 커맨드센터를
[[img2]]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2개의 히드라리스크덴을 건설하는 특이한 전략을 앞세워 최근 페이스가 좋은 삼성전자 허영무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좁혔다.김민철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3세트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상대로 2개의 히드라리스크덴을 지은 뒤 업그레이드 타이밍을 앞당겨 공격을 시도하며 승리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온게임넷▶웅진 0-1 삼성전자1세트 박상우(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유병준(프, 5시) 2세트 이재호(테,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기현(테, 7시)3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라만차 > 허영무(프, 7시)"특별한 2히드라덴!"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2개의 히드라리스크덴을 건설하는 특이한 전략을 앞세워 최근 페이스가 좋은 삼성전자 허영무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좁혔다.김민철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3세트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상대로 2개의 히드라리스크덴을 지은 뒤 업그레이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MBC게임▶KT 2대1 STX1세트 김대엽(프, 6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12시)2세트 고강민(저, 9시) 승 < 네오아즈텍 > 김윤환(저, 12시)3세트 황병영(테, 3시) 승 < 포트리스SE > 김도우(테, 6시)KT 황병영이 다수 드롭십 운영으로 STX 김도우를 물리치고 세트 스코어를 역전시켰다.황영영은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3세트에 출전해 STX 김도우를 상대로 드롭십의 기동력을 적극 활용하는 플레이로 승리를 따냈다.황병영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늦춰가며 빠르게 팩토리를 2개나 건설했다. 김도우 역시 빠른
삼성전자 김기현이 웅진의 테란 에이스 이재호를 상대로 40분에 걸친 장기전 끝에 승리를 따내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김기현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2세트에서 웅진 이재호를 맞아 레이스와 탱크로 병력을 구성하며 장기전 끝에 승리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온게임넷▶웅진 0-1 삼성전자1세트 박상우(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유병준(프, 5시) 2세트 이재호(테,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기현(테, 7시)"신인왕 후보답죠?"삼성전자 김기현이 웅진의 테란 에이스 이재호를 상대로 40분에 걸친 장기전 끝에 승리를 따내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김기현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2세트에서 웅진 이재호를 맞아 레이스와 탱크로 병력을 구성하며 장기전 끝에 승리했다.김기현은 초반 벌처 싸움에서 이재호를 압도하며 조이기를 성공했다. 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MBC게임▶KT 1대1 STX1세트 김대엽(프, 6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12시)2세트 고강민(저, 8시) 승 < 네오아즈텍 > 김윤환(저, 12시)KT 고강민이 저글링을 앞세운 초반 타이밍 공격을 성공시키며 1승을 거뒀다.고강민은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2세트 STX 김윤환과의 경기에서 저글링만으로 승리를 일궈냈다.고강민은 9드론 스포닝풀 건설 후 6기의 저글링을 생산, 초반 타이밍 공격을 노렸다. 반면 김윤환은 12기까지 드론을 생산한 뒤 앞마당을 확보하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고강민은 저글링이 생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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