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스타리그 듀얼 대진표▶A조1경기 이영호(테) < 신피의능선 > 고석현(저)2경기 이제동(저) < 신피의능선 > 이신형(테)승자전 < 글라디에이터 >패자전 < 글라디에이터 >최종전 < 라만차 >*6월 22일(수) 오후 7시 30분▶B조 1경기 박성균(테) < 신피의능선 > 어윤수(저)2경기 신동원(저) < 신피의능선 > 박재영(프)승자전 < 글라디에이터 >패자전 < 글라디에이터 >최종전 < 라만차 >*6월 24일(금) 오후 6시▶C조 1경기 이영한(저) < 신피의능선 > 김윤중(프)2경기 허영무(프) < 신피의능선 > 이승석(저)승자전 < 글라디에이터 >패자전 < 글라디에이터 >최종전 < 라만차 >*6월 24일(금) 오후 7시 30분▶D조 1경기 김구현(프) <
2011-06-20
SK텔레콤, CJ, KT 나란히 경기…결과에 따라 격차 좁혀질 수도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의 격차가 좁혀질지, CJ 엔투스와 KT 롤스터의 경기 차가 줄어들지 결정되는 날이 왔다.20일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결과에 따라 상위권 판도가 판가름될 것으로 보인다. 용산에서는 2위 CJ와 3위 KT가 대결을 펼치고 문래동에서는 1위 SK텔레콤이 9위 MBC게임과 대결을 펼친다. 이 결과에 따라 상위권 판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1위 SK텔레콤이 승리하고 2위 CJ가 패한다면 SK텔레콤은 2위와의 격차를 세 경기 차이로 벌릴 수 있다. 이렇게 된다면 앞으로 두 경기를 더 승리한다면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을 수 있다. 만약 SK텔레콤
건강한 e스포츠 문화 확산 및 온라인 게임을 통한 정보격차 해소에 노력 CJ E&M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국립특수교육원(원장 이효자),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과 함께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7회 전국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 특수학급 부문 예선전이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5일간에 걸쳐 전국 특수학급에서 열린 제7회 전국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 특수학급 부문 예선전에는 장애학생 300명과 일반학생 70여명 등 총 142개 팀이 선수로 참가했다.이날 경기는 온라인야구게임인 '마구마구'와 퍼즐 두뇌게임 '사천성', '오목', '에어라이더
폭스가 6라운드 막판 힘을 내고 있는 원동력은 신예들의 활약 덕분이다. 폭스 주성욱과 김준호는 각각 박세정과 이영한의 부진을 완벽하게 메우며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주성욱은 프로토스 라인이 약하다고 평가 받는 폭스에게 한줄기 희망으로 자리매김 했으며 김준호 역시 한층 안정된 실력으로 폭스의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Q 승리한 소감은.A 김준호=지난 경기에서 진영화 선수를 만나면 하려고 했던 빌드를 오늘 다시 사용했다. 진영화 선수를 상대로는 허무하게 패해 정말 아쉬웠는데 오늘 승리를 따내 기분이 좋다.주성욱=개인리그 예선을 총 4번 했는데 두 번을 공군 저그 선수에게 패해 떨어졌다
2011-06-19
신예들이 활약해주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 선수들이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한다면 더 자존심이 상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폭스는 신노열, 박성균이 신예들의 활약이 더욱 빛나도록 팀 승리를 이끌어줬다. 특히 신노열은 최근 4연승을 이어가며 폭스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Q 승리한 소감은. A 박성균=지난 번 CJ전에서 패했던 것이 아쉽긴 했지만 우리보다 위에 있는 팀들에게 패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앞으로 경기가 우리와 중위권을 다투고 있는 팀이기 때문에 반드시 이겨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를 악 물고 경기를 할 것이다.신노열=6라운드가 중요한 시기인데 아직까지는 잘 풀어가고 있어서 기
폭스가 완벽한 신구 조화로 공군 에이스를 4대1로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폭스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릭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신예 김준호-주성욱이 2승을 합작하고 팀 기둥인 신노열-박성균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해주며 공군 에이스를 제압했다. 폭스는 5라운드부터 신예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부족하다고 평가 받았던 프로토스 라인에서는 주성욱이 성장하며 희망을 제시하고 있고 이번 시즌 꾸준히 출전시켰지만 승수를 쌓지 못했던 김준호가 최근 연승을 기록하면서 이영한의 빈자리를 완벽히 메워주고 있다.공군전에서도 두 선수의 활약으로 폭스는 손
웅진 스타즈가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준비한 전략을 성공적으로 구사하면서 승리를 따냈다. 신재욱은 최근 페이스가 좋은 김기현을 맞아 전진 게이트웨이를, 이재호는 송병구를 상대로 6배럭 바이오닉 전략을 적중시키며 승리했다. 전략적인 플레이보다는 정석을 택했던 선수들이 전략을 성공시키자 손쉽게 승수가 따라왔다. 신재욱과 이재호는 "준비된 승리였다"고 자평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신재욱=경기 준비를 잘해온만큼 초반에 많은 이득을 보면서 경기를 해서 쉽게 승리할 수 있었다.A 이재호=상대 전적이 6대0으로 뒤지고 있던 송병구 선수를 이겨서 기쁘다. 뜻밖의 4대0 승리에 웅진 전체의 기세가 확 살아날 것 같다. 뒷 세트의 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폭스 4대1 공군 1세트 김준호(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손석희(프, 11시)2세트 전태양(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이성은(테, 7시)3세트 박성균(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권수현(저, 7시)4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라만차 > 김경모(저, 7시)5세트 신노열(저, 7시) 승 < 네오벨트웨이 > 변형태(테, 11시)폭스 신노열이 저글링으로 시간을 끄는 플레이의 진수를 선보이며 공군 변형태를 꺾어냈다.신노열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공군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저글링으로 변형태의 병력 진군을 늦
웅진 스타즈 저그 듀오 김민철과 김명운이 나란히 승리한 덕에 팀도 6라운드 들어 첫 승을 따냈다. 4위 자리를 지키고 있었지만 3연패를 당하며 다른 팀들의 추격을 허용했던 웅진은 저그가 살아나면서 삼성전자를 압도, 세트 득실도 높이고 승수도 쌓는 일석이조 효과를 얻어냈다.Q 승리한 소감은.A 김민철=오랜만에 팀이 이겨서 기분이 좋다. 오늘 승리를 통해 4위를 굳힐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A 김명운=팀이 오랜만에 승리해서 기분이 좋다. 지면 스트레스가 심할 뻔 했는데 연패를 끊어서 정말 다행이다.Q 웅진이 4연패 중이었는데도 4위에 머물러 있었다.A 김민철=우리도 부진했지만 낮은 순위에 머물러 있는 팀들이 서로 물고 물려서
웅진전 패하며 6R 전패삼성전자 칸이 에이스 송병구의 부진에 6라운드 전패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송병구가 패하며 팀도 패했다. 6라운드 4전 전패를 이어가면서 중위권 싸움에서 5위였던 삼성전자는 7위까지 내려 앉았다.삼성전자가 6라운드에서 힘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송병구 때문이다. 6월6일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신대근을 꺾으면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탠 송병구였지만 후배 차명환이 STX 김구현에게 지면서 팀의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이후 송병구는 KT와의 경기에서 김대엽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폭스 3-1 공군 1세트 김준호(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손석희(프, 11시)2세트 전태양(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이성은(테, 7시)3세트 박성균(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권수현(저, 7시)폭스 박성균이 깔끔한 메카닉 운영으로 공군 입대 후 처음으로 프로리그에 출전한 권수현을 제압했다. 박성균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공군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기민한 벌처 드롭과 탱크 화력으로 권수현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박성균은 배럭 한 개를 건설한 뒤 곧바로 팩토리를 올리면서
송병구 잡으면 고기 쏜다는 말에 6배럭 올인웅진 스타즈 이재호는 삼성전자 송병구만 만나면 고개를 숙였다. 프로토스전이 약하기도 했지만 이재호는 유독 송병구와 경기를 치르면 다 이긴 경기도 역전을 당했다. 송병구의 테란전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생겨난 일이었고 패배가 누적되다 보니 이재호는 송병구만 만나면 기가 먼저 죽었다. 이재균 감독은 삼성전자와의 프로토스전을 앞두고 이재호를 '네오벨트웨이'에 배치하면서 두 가지를 제안했다. 최고의 프로토스로 꼽히는 KT 롤스터 김대엽을 연습 파트너로 붙여줬고 분발을 자극할 수 있도록 심리전을 걸었다. 이재호가 송병구를 꺾으면 고기를 사기로 약속한 것.이 감독은 18일 연습을
6라운드 들어 1승도 따내지 못한 웅진 스타즈가 같은 신세였던 삼성전자 칸을 맞아 4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4위를 지켜냈다. 웅진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주전들을 앞쪽에 배치하며 집중력을 살린 덕에 4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웅진은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패한 이후 4연패를 이어갔지만 끊어냈고 중위권 싸움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신재욱을 선봉으로 내세운 웅진은 초반 압박을 선택했다. 전진 게이트웨이 전략을 택한 신재욱은 질럿으로 김기현의 앞마당 지역을 두드리면서 압박을 가했다. 셔틀에 다크 템플러를 태워 시간을
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바이오닉 러시를 통해 삼성전자 송병구를 상대로 데뷔 첫 승을 따내고 활짝 웃었다.이재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6개의 배럭에서 머린과 메딕을 생산해 승리를 따냈다. 이재호의 승리로 웅진이 삼성전자에서 세트 스코어 4대0 완승을 거두며 프로리그 4위 자리를 확고히 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바이오닉 타이밍 러시 후 클로킹 레이스로 마무리◆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웅진 4대0 삼성전자 1세트 신재욱(프, 5시) 승 < 라만차 > 김기현(테, 1시)2세트 김민철(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장지수(저, 12시)3세트 김명운(저, 8시) 승 < 네오아즈텍 > 유준희(저, 4시)4세트 이재호(테, 5시) 승 < 네오벨트웨이 > 송병구(프, 1시) "송병구전 첫 승!"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바이오닉 러시를 통해 삼성전자 송병구를 상대로 데뷔 첫 승을 따냈다.이재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6개의 배럭에서 머린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폭스 2-1 공군 1세트 김준호(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손석희(프, 11시)2세트 전태양(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이성은(테, 7시)3세트 박성균(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권수현(저, 7시)폭스 박성균이 깔끔한 메카닉 운영으로 공군 입대 후 처음으로 프로리그에 출전한 권수현을 제압했다. 박성균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공군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기민한 벌처 드롭과 탱크 화력으로 권수현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박성균은 배럭 한 개를 건설한 뒤 곧바로 팩토리를 올리면서
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삼성전자 칸 유준희보다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낙승을 거두고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벌렸다.김명운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유준희를 압도하며 3세트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웅진 3-0 삼성전자 1세트 신재욱(프, 5시) 승 < 라만차 > 김기현(테, 1시)2세트 김민철(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장지수(저, 12시)3세트 김명운(저, 8시) 승 < 네오아즈텍 > 유준희(저, 4시)"한 수 위!"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삼성전자 칸 유준희보다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낙승을 거두고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벌렸다.김명운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유준희를 상대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였다. 김명운은 오버로드 정찰을 유준희의 앞마당으로 보내면서 유리하게
웅진 김민철이 데뷔전을 치르는 신인에게 한 수 가르침을 내렸다.김민철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신예 장지수를 맞아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승리를 따냈다.김민철의 승리로 웅진이 삼성전자에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앞서나가게 됐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폭스 1-1 공군 1세트 김준호(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손석희(프, 11시)2세트 전태양(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이성은(테, 7시)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완벽한 테란전 운영으로 폭스 전태양을 제압하고 승리를 따냈다.이성은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폭스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드롭십-레이스로 초반 큰 피해를 입힌 뒤 탱크 거리재기 등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전태양을 압살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이성은은 초반부터 공세를 펼칠 준비를 했다. 스타포트를 일찌감치 올려 드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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