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에이스 이영호가 SK텔레콤 도재욱에게 패한 뒤 한숨을 쉬고 있다.SK텔레콤 T1이 이동통신사의 라이벌인 KT 롤스터를 4대1로 가볍게 제압하고 선두를 유지했다. KT는 30승18패가 되면서 남은 경기에서 SK텔레콤이 절반만 승리하더라도 1위를 탈환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면서 상하이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직행하기는 힘들어졌다.SK텔레콤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김택용과 도재욱, 정윤종이 3승을 합작하고 저그 어윤수가 'SK텔레콤 킬러' 김대엽을 잡아내며 4대1로 가볍게 승리했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나선 정윤종이 KT 강현우
2011-06-12
SK텔레콤 T1 도재욱이 중후반전을 노린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KT 롤스터 이영호를 제압하고 4대1 승리를 마무리지었다.도재욱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5세트에 출전, 이영호를 상대로 20개가 넘는 게이트웨이에서 병력을 쏟아내며 중후반전을 유도했고 병력의 숫자에서 압도하며 승리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KT 1대4 SK텔레콤 1세트 강현우(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정윤종(프, 5시)2세트 황병영(테, 12시) 승 < 이카루스 > 이승석(저, 9시)3세트 김성대(저, 6시) < 얼터너티브 > 승 김택용(프, 12시)4세트 김대엽(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어윤수(저, 8시)5세트 이영호(테, 1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도재욱(프, 1시)"이영호는 내게 맡겨라!"SK텔레콤 T1 도재욱이 중후반전을 노린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KT 롤스터 이영호를 제압하고 4대1 승리를 마무리지었다.도재욱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5
CJ 엔투스가 프로토스의 힘으로 MBC게임전 약세를 극복하며 2위를 수성했다. CJ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번 시즌 1승4패로 약한 모습을 보였던 MBC게임을 상대로 프로토스가 초반 3승을 쓸어 담는 활약을 펼치며 천적 관계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했다. CJ를 이끄는 힘은 역시 프로토스였다. 10개 게임단 가운데 가장 많은 선수가 안정적인 승수를 쌓고 있는 CJ 프로토스 라인 진영화, 이경민, 장윤철은 MBC게임전에서도 3승을 합작하며 팀 승리에 큰 기여를 했다.선봉에서 기선을 제압한 것은 장윤철이었다. MBC게임 에이스인 염보성을 상대한 장윤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CJ 4대1 MBC게임1세트 장윤철(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염보성(테, 11시)2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수범(프, 4시)3세트 이경민(프, 7시) 승 < 라만차 > 김기훈(테, 1시)4세트 조병세(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재훈(프, 11시)5세트 신동원(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고석현(저, 12시)CJ 엔투스 신동원이 앞마당을 끝끝내 지켜내면서 MBC게임을 2연패로 몰아 넣었다. 신동원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MBC게임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고석현을 상대로 앞마당을 지켜내면서 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KT 1-3 SK텔레콤 1세트 강현우(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정윤종(프, 5시)2세트 황병영(테, 12시) 승 < 이카루스 > 이승석(저, 9시)3세트 김성대(저, 6시) < 얼터너티브 > 승 김택용(프, 12시)4세트 김대엽(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어윤수(저, 8시)"2연속 김대엽 사냥!"SK텔레콤 T1 어윤수가 KT 롤스터 김대엽을 5라운드에 이어 6라운드에서도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벌렸다. 어윤수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4세트에 출전, 김대엽을 상대로 저글링과 스컬지를 주력으로 사용하며 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CJ 3-1 MBC게임1세트 장윤철(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염보성(테, 11시)2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수범(프, 4시)3세트 이경민(프, 7시) 승 < 라만차 > 김기훈(테, 1시)4세트 조병세(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재훈(프, 11시)MBC게임 김재훈이 전진 건물 전략으로 조병세를 꺾고 팀의 영패 위기를 모면했다. 김재훈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CJ전에서 팀이 0대3으로 위기에 몰린 4세트에 출전해 전진 로보틱스 전략으로 조병세를 압살하고 팀을 살렸다.김재훈은 초반 상대 위치
SK텔레콤 김택용이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을 58승으로 갈아치웠다.김택용은 12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SK텔레콤과 KT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라운드 경기 3세트에 출전, KT 저그 에이스 김성대를 꺾었다.김택용은 프로리그 09-10시즌 KT 이영호가 세웠던 한 시즌 최다승 기록 57승을 넘어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김성대 꺾고 프로리그 한 시즌 최다승 58승! SK텔레콤 T1 김택용이 프로리그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을 경신하는 위업을 달성했다.김택용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3세트에 출전, 김성대를 맞아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며 SK텔레콤 T1과의 2세트 경기에 출전, 대규모 교전에서 두 번 승리하면서 58승째를 달성했다.김택용은 이영호가 09-10 시즌에 세운 프로리그 한 시즌 57승 기록을 넘어서면서 역대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을 갈아치웠고 10-11 시즌 다승왕 타이틀에도 한 발 다가갔다.데뷔 초반 개인전보다는 팀플레이에 많이 출전했던 김택용의 성적은 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KT 1-2 SK텔레콤 1세트 강현우(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정윤종(프, 5시)2세트 황병영(테, 12시) 승 < 이카루스 > 이승석(저, 9시)3세트 김성대(저, 6시) < 얼터너티브 > 승 김택용(프, 12시)"프로리그 최다승 달성!"SK텔레콤 T1 김택용이 프로리그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을 갈아치웠다. 김택용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3세트에 출전, 김성대를 맞아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며 SK텔레콤 T1과의 2세트 경기에 출전, 대규모 교전에서 두 번 승리하면서 58승째를 달성했다.김택용은 앞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CJ 3-0 MBC게임1세트 장윤철(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염보성(테, 11시)2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수범(프, 4시)3세트 이경민(프, 7시) 승 < 라만차 > 김기훈(테, 1시)CJ 엔투스 이경민이 4게이트 올인 공격으로 MBC게임 신예 프로토스 김기훈을 격파했다.이경민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MBC게임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4게이트 병력의 힘으로 앞마당을 가져간 김기훈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4게이트 올인 공격도 이경민이 하면 달랐다. 바로 전 3세트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CJ 2-0 MBC게임1세트 장윤철(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염보성(테, 11시)2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수범(프, 4시)CJ 엔투스 장윤철이 진영화가 MBC게임 박수범의 4게이트 올인 공격을 잘 막고 승리를 따냈다.진영화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MBC게임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박수범의 전략을 잘 막아낸 뒤 힘으로 압도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먼저 승부수를 띄운 것은 박수범이었다. 박수범은 상대 정찰 프로브를 잡아낸 뒤 곧바로 드라군 사정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슬리퍼 테스트 중'KT와 SK텔레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라운드 경기가 12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에서 열린다.ABC마트 MSL 우승을 차지하며 MSL 3회 우승을 달성한 이영호가 프로리그 경기를 앞두고 팬들이 선물해준 슬리퍼를 착용해봤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612/20110612_27748850ca85ff578cec7027a2796b6b.jpg이영호 '맛있다~'음료에서 요거트를 발견한 KT 이영호가 재빠르게 낚아채 마시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612/20110612_59264fdacc4d46ed7e633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KT 1-1 SK텔레콤 1세트 강현우(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정윤종(프, 5시)2세트 황병영(테, 12시) 승 < 이카루스 > 이승석(저, 9시)"테란전 8연패 해라!"KT 롤스터 황병영이 2배럭 타이밍 러시를 통해 SK텔레콤 이승석을 잡아냈다. 이승석은 테란과의 공식전 8연패를 이어갔다.황병영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SK텔레콤 T1과의 2세트 경기에 출전, 이승석을 맞아 바이오닉 병력의 타이밍 러시에 이은 두 번의 진출을 통해 승리했다.황병영은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배럭을 2개까지 올렸고 바이오닉 병력
SK텔레콤 신예 프로토스 정윤종이 통신사 라이벌 대결에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정윤종은 12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상하이 직행 티켓을 노리는 SK텔레콤과 KT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라운드 1세트에 출전, KT 신예 프로토스 강현우에게 1세트를 따냈다.정윤종 "나 어땠어요?"1세트 승리를 따낸 정윤종이 팬들을 바라봤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CJ 1-0 MBC게임1세트 장윤철(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염보성(테, 11시)CJ 엔투스 장윤철이 몰래 확장 기지에 이은 아비터 활용으로 MBC게임 염보성을 제압했다.장윤철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MBC게임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이번 시즌 CJ를 상대로 5승1패를 기록하고 있던 염보성을 잡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장윤철은 초반 프로브를 5시 지역으로 일찌감치 보냈다. 전진 건물 전략을 들고 나오나 싶었지만 장윤철은 넥서스를 소환했다. 이른 타이밍에 몰래 확장 기지를 가져간 것이다. 장윤철은 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KT 0-1 SK텔레콤 1세트 강현우(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정윤종(프, 5시)"프로토스전은 리버 싸움!"SK텔레콤 T1 정윤종이 리버 싸움에서 완승을 거두면서 KT 강현우를 제압하고 선봉전에서 승리를 따냈다.정윤종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1세트 경기에서 리버 컨트롤에서 크게 앞서며 승리했다.정윤종은 한 번에 강현우의 본진으로 정찰을 성공했다. 프로브로 상대 본진을 정찰만 완료한 것이 아니라 프로브까지 잡아내면서 분위기를 띄웠다. 옵저버를 택하면서 강현우의 본진 지역을 정찰한 정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어제 열린 ABC마트 MSL 결승전을 즐겁게 즐기셨습니까? 경기가 너무나 짧았다고요? 이영호가 진정 강해 보였나요? 김명운이 기에 눌려 있었다고요? 어찌됐든 결승전은 마무리됐고 프로리그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고 마음 상하신 팬들 많으시죠? 선수들이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할 것입니다. 어제 우승한 뒤 이영호도 "선수는 이기는 것에, 좋은 경기를 펼치는 것에 집중하겠다"고 인터뷰를 하기도 했습니다. 승리를 위해 뛰는 선수들에게 아낌 없는 박수를 보내 주시길 바랍니다. 12일 예상해 볼 경기는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대결입니다. 두 팀이
시즌 상대 전적 4대1로 MBC게임 압도CJ 엔투스와 MBC게임 히어로가 운명적인 대결을 펼친다. CJ와 MBC게임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정면 대결을 펼친다. CJ와 MBC게임의 순위 격차는 매우 크게 벌어져 있다. CJ는 30승17패로 전체 2위에 랭크되어 있는 반면 MBC게임은 21승26패로 7위에 처져 있다. 두 팀의 격차는 무려 9경기나 나기에 CJ가 MBC게임에 비해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서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10-11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4승1패로 MBC게임이 한참 우위를 점하고 있다. MBC게임이 4라운드에서만 패했을 뿐 나머지 네 번의 맞대결에서
김택용-도재욱-정명훈에 두루 강점KT 롤스터 김대엽이 SK텔레콤 T1을 상대로 또 다시 강세를 보일지 주목되고 있다.KT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동통신사의 맞수' SK텔레콤 T1을 상대한다. 그동안 KT는 SK텔레콤에게 정규 시즌 강세를 보여왔다. 통산 상대 전적에서는 25대9로 크게 앞섰고 이번 10-11 시즌에서도 3승2패로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KT가 SK텔레콤을 상대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이유에 대해 이영호 덕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전적으로 이영호에 의존했기에 이와 같은 상대 전적이 나온 것은 아니다. 김대엽의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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