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2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웅진전 3세트에 출전, 박상우에게 역전 승리를 따내고 경기석을 벗어나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5-02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2 웅진 1세트 유병준(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윤용태(프, 7시)2세트 김기현(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7시)3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박상우(테, 7시)"테란은 승수 챙기기용?"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웅진 스타즈 박상우와의 상대 전적ㅇ르 4대0으로 벌리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벌렸다.송병구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3세트에 출전, 박상우를 꺾었다.송병구는 박상우의 벌처 플레이에 경기 내내 휘둘렸다. 앞마당 확장 기지 이후 3시 지역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폭스 1대2 공군 1세트 신노열(저, 9시) < 이카루스 > 승 임진묵(테, 12시)2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라만차 > 손석희(프, 7시)3세트 박성균(테, 1시) < 벨트웨이 > 승 이성은(테, 11시)공군 이성은이 공격적인 운영을 통해 폭스 박성균을 꺾고 팀에 1승을 보탰다.이성은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시종일관 상대를 압박하는 공세를 통해 1승을 추가했다.경기 시작과 동시에 이성은은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앞마당 지역에 배럭을 건설한
윤용태 "저것 봐!"웅진과 삼성전자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가 2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 1세트에서 승리를 거둔 윤용태가 2세트 김민철의 경기를 보며 자신의 경기보다 더 좋아하고 있다.김민철 '별거 없네~'웅진 두 번째 주자 김민철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만을 빠르게 경기를 끝냈다.김민철 '테란 다 나와!'날카로운 눈매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민철.이재호 "잘했다~"이재호가 승리를 따낸 김민철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2 웅진 1세트 유병준(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윤용태(프, 7시)2세트 김기현(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7시)"퀸 안 쓰고도 이긴다!"웅진 김민철이 트레이드 마크인 퀸을 쓰지 않고도 테란을 잡아내는 깔끔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김민철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신예 테란 김기현을 뮤탈리스크와 저글링만으로 제압했다.김민철은 3해처리를 선택하며 저글링으로 압박을 시도했다. 김기현이 배럭을 4개까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폭스 1대1 공군 1세트 신노열(저, 9시) < 이카루스 > 승 임진묵(테, 12시)2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라만차 > 손석희(프, 7시)폭스 주성욱이 공군 손석희를 꺾고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주성욱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공군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다크템플러를 앞세운 한 수위의 운영을 선보이며 팀에 1승을 안겼다.주성욱은 게이트웨이 건설 후 사이버네틱스코어를 올리며 무난하게 출발 했다. 손석희의 전략도 같았다. 빌드 특성상 건물 짓는 타이밍에 차이가 나긴 했으나 눈에 띌 정도는
노준규 "배가 고파서..."웅진과 삼성전자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가 2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다. 웅진 테란 노준규가 경기를 앞두고 김밥을 맛있게 먹고 있다.박상우 '앗, 카메라다!'윤용태와 함께 웅진 맏형 역할을 하고 있는 박상우가 김승현의 무릎에 앉아있다.'입장!'웅진과 삼성전자 선수들이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유병준 '긴장되네~'삼성전자의 1세트 주자로 신예 프로토스 유병준이 나섰다.'에이스 출격!'웅진이 삼성전자전 기선 제압을 위해 1세트부터 에이스 윤용태를 배치시켰다.김승현 '내가 하는 것 같다!'유병준의 아비터에 윤용태가 손해를 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1 웅진 1세트 유병준(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윤용태(프, 7시)"노련미가 승부 갈랐다!"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데칼코마니와 같이 같은 양상으로 진행된 삼성전자 유병준과의 경기에서 확장 기지 하나를 먼저 가져가는 노련한 경기 운영을 통해 승리를 따냈다.윤용태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유병준보다 한 발 빠른 움직임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윤용태는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질럿과 드라군을 모으면서 리버를 확보했다. 유병준이 딱히 공격할 의사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폭스 0대1 공군 1세트 신노열(저, 9시) < 이카루스 > 승 임진묵(테, 12시)공군 임진묵이 마린, 메딕을 앞세운 초반 기습공격을 성공시키며 첫 승을 신고했다.임진묵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 폭스 신노열을 상대로 1승을 기록했다.임진묵은 배럭 건설 후 일찌감치 앞마당을 확보, 자원을 수급하며 병력을 모았다. 임진묵은 공격을 서두르지 않았다. 1배럭에서 꾸준히 마린을 모으며 수비에 주력했고 SCV를 통해 상대 진영을 정찰하며 테크트리를 올렸다.임진묵이 준비한 전략은 3배럭 마린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1일 KT 롤스터와 하이트 엔투스의 경기 결과와 스코어가 맞았습니다. 다른 세트는 대부분 틀렸는데 에이스 결정전 출전 선수와 승자가 맞으면서 오랜만에 흐뭇한 '아빠 웃음'을 지었습니다. 5라운드 들어 역성지 횟수가 줄어드는 것도 기쁨의 하나네요.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 칸과 웅진 스타즈의 경기를 예상해보려 합니다. 두 팀의 이번 시즌 상대 전적은 3대1로 웅진이 앞서 있습니다. 5할 본능을 자랑하는 웅진이지만 삼성전자에게는 유독 강했습니다. 그 이유를 차분히 뜯어보면 김명운의 활약이 있
◇웅진전에 유독 강한 삼성전자 송병구.송병구 웅진전 초강세…김명운이 해법될 듯삼성전자 칸을 상대하는 웅진 스타즈가 송병구를 어떻게 막을지 고민에 빠졌다.웅진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에서 삼성전자를 상대한다. 상위권으로 올라서기 위해서는 삼성전자를 잡아야만 하는 웅진으로서는 프로토스 송병구를 누가 막을지가 가장 큰 고민이 되고 있다.송병구는 웅진 선수들을 상대로 매우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MBC게임에서 웅진으로 이적한 이재호를 상대로 6전 전승을 거두고 있고 박상우에게 3전 전승, 신재욱에게 2전 전승, 김승현에 1승을 따냈다. 웅
11-12 시즌 위해 프로토스 자원 필요공군 에이스가 프로토스 선수들의 입대를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공군은 지난달 29일부터 5월11일까지 e스포츠병 5차 모집에 들어간다. 공군 에이스에 입대를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지만 공군측은 프로게이머 출신 프로토스를 원하고 있다.4월 로스터를 보면 공군은 박영민과 안기효, 손석희로 프로토스 진영을 갖추고 있다. 5월부터 병장으로 진급한 박영민이 다음 시즌 초까지 선수로 활약할 수 있기 때문에 프로토스 자원이 크게 부족하지는 않지만 11-12 시즌에 대비하려면 이번 모집에 프로토스가 지원해야만 신병 교육과 적응 기간을 거쳐 11-12 시즌부터 각종 리그에 나설 수 있다.공군은
2R 때보다 구성원 좋아…창단 후 프로리그 최다승 도전공군 에이스가 폭스를 상대로 창단 이후 프로리그 최다승에 도전한다. 공군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폭스를 상대한다. 이번 시즌 공군은 폭스를 맞아 1승을 기록한 바 있다. 1월17일에 열린 2라운드 경기에서 공군은 홍진호, 이성은, 김경모, 민찬기가 승리하면서 4대2로 폭스를 제압했다. 공군은 5라운드 들어 치른 두 번의 경기에서 모두 에이스 결정전까지 끌고가는 저력을 발휘했다. 리그 1위 SK텔레콤을 맞아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경모가 김택용에게 패하면서 이변을 만들어내지는 못했지만 4월2
권토중래하며 추격 성공…기다렸던 만큼 지켜내겠다14개월만에 KeSPA 스타크래프트 부문 1위를 되찾은 화승 이제동은 격앙된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5월 랭킹을 발표한 이후 데일리e스포츠가 전화 인터뷰를 요청했을 때 이제동은 이미 1위를 되찾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정말 원했던 자리였거든요. 14개월전에 1위에 올랐을 때에는 몰랐던 간절함이 이제 해소된 것 같습니다."이제동은 2009년 최고의 자리에 자주 오르면서 독주 체제를 구축하는 듯했다. 바투 스타리그와 박카스 스타리그를 연속 우승하면서 최고의 저그, 최고의 플레이어로 등극했지만 2010년 네이트 MSL 우승 이후 이영호에게 결승전에서 연패하면서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이 2주차를 마친 현재 KT와 하이트가 2승을 거두며 상위권을 굳건히 지켜냈다.1주차를 패하며 불안하게 출발한 STX와 SK텔레콤은 나란히 2주차에서 승리를 거두며 전열을 재정비했고, 에이카는 간발의 차로 아쉽게 패하며 프로게임단 상대로 연승을 기록하는 데 실패했다. 한편,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는 2주 연속 패하며 최하위를 기록해 시즌 전망이 어두워졌다. ◆KT-하이트, 2승으로 초반부터 호조KT와 하이트는 시즌 초반부터 나란히 2승을 기록하며 1,2위를 차지하고 있다. KT는 첫 시즌부터 함께 했던 온승재, 김청훈, 김현이 나간
이영호-정명훈 제치고 1위 복귀 14개월만에 폭군 이제동이 KeSPA 랭킹 1위에 올랐다.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www.e-sports.or.kr)는 2011년 5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을 발표한 결과 화승 오즈 이제동이 이영호와 정명훈 등 테란을 제치고 당당히 1위에 복귀했다. 이제동의 랭킹 1위 복귀는 14개월만이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PO및 결승전 경기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월 경기, ABC마트 MSL 32강의 경기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화승 오즈 '폭군' 이제동이 14개월만에 랭킹 1위를 탈환했다. 이제동은 위너스리그 PO에서 비록 결승진출에는 실패했지만 2승을 거뒀고, 프로리그에서의 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어윤수 "나 잘했죠?"SK텔레콤이 세트 스코어 0대2로 위기에 몰렸을 때 3세트 승리를 따낸 저그 어윤수!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501/20110501_aaef4e5ad7648e1867cffbb35872fbf7.jpg김택용 "한 방이면 됩니다!"SK텔레콤의 든든한 에이스 김택용!http://img.dailygame.co.kr/news/20110501/20110501_a10e2a9eec5375265b60e147e645b97f.jpg도재욱 '완벽 부활!'KT 이영호전 승리 후 자신감을 되찾아 2연승을 기록한 도재욱!http://img.dailygame.co.kr/news/20110501/20110501_113a727e8b155ad1d72768d07cbb7169.jpg정명훈 "두 번 지지 않는다!"1세트를 MBC게임 염보성에게 내줬지만
2011-05-01
선수들 의사에 따라 스마트 기기 지급SK텔레콤 T1이 창단 첫 위너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선수단에게 포상으로 스마트 기기를 선물했다.SK텔레콤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가 끝난 뒤 선수들에게 위너스리그 우승에 따른 포상을 실시했다. SK텔레콤은 선수에게 갤럭시S, 갤럭시탭 등 스마트 기기를 선택하도록 맡겼다. 갤럭시S를 쓰고 있는 선수들은 갤럭시탭을 받았고 스마트폰 6종 가운데 선수들의 선호에 따라 기기를 택하도록 했다. 스마트폰을 쓰지 않던 김택용, 정명훈, 도재욱 등에게는 갤럭시S가 돌아갔고 스마트폰을 쓰고 있던 이승석은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고 했던가. SK텔레콤 김택용의 저그전 연승의 원인은 좋아하고 즐기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고석현과 장기전을 치렀지만 한 번의 위기도 겪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대로 풀어간 김택용은 "저그전을 하다 보면 프로토스의 유닛들에 혼을 담게 되고 이런 양상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Q 이긴 소감은.A 팀이 연승을 이어가고 있어서 정말 기쁘다. 나도 지지 않고 다승 1위를 이어가서 좋다.Q 고석현과 경기했다.A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쓸 것이라고 일단 예상했다. 그래도 변화를 줄 수 있다고 판단해서 여러가지 전략에 대응책을 만들었다. 초반에 불리하다고 느껴졌지만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SK텔레콤 도재욱과 어윤수가 승리의 공식으로 떠올랐다. 지난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도 2승을 합작한 도재욱과 어윤수는 MBC게임과의 경기에서도 나란히 승리하면서 좋은 페이스를 이어갔다. 위너스리그 우승턱으로 갤럭시S를 지급받은 도재욱과 어윤수는 "앞으로 더 스마트하게 경기를 풀어가며 승리하겠다"고 말했다.Q 이긴 소감은.A 도재욱=지난 경기에서 이기고 오늘도 이겼다. 연승이었다. 잔실수가 많아서 아쉽지만 연승하고 저그전도 이겨서 기쁘다.A 어윤수=3연승해서 좋다. 개인적으로 지기 싫은 팀이었는데 이기는데 도움이 되어서 좋다. Q 3연승중이다.A 어윤수=연패로 인해 자신감이 떨어졌는데 5라운드 들어오면서 정말 열심히 했다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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