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통산 두 번째 MSL 본선에 올랐다. 지난 하나대투증권 MSL 조지명식에서 추노 세리머니로 인기를 끌었던 고석현은 이번 대회에는 진득한 자세로 임할 것이라며 세리머니를 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그러나 고석현은 "아이디어가 있는 분은 미니홈피를 통해 추천해주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남겼다.Q 세 시즌만에 MSL 본선에 진출에 성공했다.A 기분 좋다. 앞에서 (염)보성이와 (박)수범이가 올라갔는데 떨어지면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다. 1경기에서 진 김태균 선수와 최종전을 치르면서 오기로 더 열심히 했다. 이제 (김)재훈이가 31일에 경기를 하는데 반드시 올
2011-03-2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종족별 진출자 명단< 3월24일 기준 >저그(9명)=신동원, 차명환, 이제동, 김명운, 김윤환, 이영한, 박재혁, 김경모, 고석현프로토스(9명)=송병구, 장윤철, 김구현, 유병준, 이경민, 윤용태, 박수범, 백동준, 김택용테란(6명)=이재호, 이영호, 박상우, 김도우, 염보성, 정명훈◆2011 MSL 팀별 진출자 명단< 3월24일 기준 >웅진(4명)=김명운, 이재호, 윤용태, 박상우SK텔레콤(3명)=박재혁, 정명훈, 김택용하이트(3명)=신동원, 장윤철, 이경민삼성전자(3명)=차명환, 송병구, 유병준STX(3명)=김윤환, 김구현, 김도우MBC게임(3명)=박수범, 염보성, 고석현화승(2명)=이제동, 백동준폭스(1명)=이영한KT(1명)=이영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1경기 김택용(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기석(테, 1시)2경기 김태균(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고석현(저, 7시)승자전 김택용(프, 5시) 승 < 태양의제국 > 김태균(프, 1시)패자전 고석현(저, 1시) 승 < 태양의제국 > 조기석(테, 7시)최종전 고석현(저, 2시) 승 < 단테스피크SE > 김태균(프, 8시)"우직하지?"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뮤탈리스크와 스컬지, 저글링으로 화승 김태균을 제압하고 MSL 본선에 올랐다.고석현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최종전에서 화승 김태균을 상대로 특이한 경기 운영을 선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하이트 엔투스가 SNS 마케팅에 나섰다.트위터(http://twtkr.com/ENTUS_Progaming)을 운영하고 있는 하이트 엔투스는 24일 오후 9시50분 현재 987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1000명을 앞두고 있는 하이트는 1000번째 팔로워가 되는 트위터 친구(트친)에게 공식 유니폼 셔츠를 발송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또 1000번째 팔로워 이벤트를 놓친 팬들은 선봉 맞히기에 참가해도 된다. 26일 SK텔레콤 T1과의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 경기의 1세트 출전자를 맞힌 세 명의 팬에게는 선착순으로 유니폼 셔트를 제공한다.하이트 엔투스 관계자는 "팬들의 사랑 덕에 성장하고 있는 하이트 엔투스의 공식 트위터를 아껴주시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1경기 김택용(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기석(테, 1시)2경기 김태균(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고석현(저, 7시)승자전 김택용(프, 5시) 승 < 태양의제국 > 김태균(프, 1시)패자전 고석현(저, 1시) 승 < 태양의제국 > 조기석(테, 7시)"노련미!"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초반 조기석의 머린 러시에 피해를 입었지만 섬 확장 기지를 가져가며 하이브 체제로 전환, 역전승을 따냈다.고석현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패자전에서 삼성전자 조기석을 맞아 하이브 체제를 확립하면서 최종전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김택용이 13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김택용은 24일 오후 7시 40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경기에서 삼성전자 조기석과 화승 김태균을 연이어 제압하며 MSL 13회 연속 MSL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김택용 'MSL은 나의 무대!'MSL 4회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김택용!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3회 연속 본선 진출 위업SK텔레콤 T1 김택용이 5년 동안 MSL 본선에 머무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김택용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경기에서 삼성전자 조기석과 화승 김태균을 연파하면서 13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김택용은 2006년 10월 곰TV MSL 시즌1을 통해 MSL과 인연을 맺었다. 첫 진출한 MSL에서 승승장구하면서 결승까지 올라선 김택용은 '프로토스의 재앙'이라 불린 마재윤을 3대0으로 완파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시즌2에서도 결승에 올라가면서 이슈를 만든 김택용은 삼성전자 송병구를 꺾으며 2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SK텔레콤 T1 김택용이 13회 연속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은퇴한 마재윤이 갖고 있던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한 김택용은 최근 MSL 본선의 결과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 놓았다. 마지막 우승이 2008년이고 이영호, 이제동 등에 뒤지면서 페이스가 떨어졌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반드시 우승함으로써 첫 4회 MSL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Q 13회 연속 MSL 진출의 대기록을 세웠다.A 정말 오랫동안 MSL에 진출했는데 최근에는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해 쑥스럽다. 연속 진출이 대단한 것이기도 하지만 성적에 대한 아쉬움은 계속 갖고 있다. Q 2승 진출을 예상했나.A 2승 아니면 2패라고 생각했다. 첫 경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1경기 김택용(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기석(테, 1시)2경기 김태균(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고석현(저, 7시)승자전 김택용(프, 5시) 승 < 태양의제국 > 김태균(프, 1시)"MSL 터줏대감!"SK텔레콤 T1 김택용이 화승 오즈 김태균을 제압하고 13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의 대기록을 세웠다.김택용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승자전에서 노련한 운영을 펼치면서 화승 김태균을 제압했다. 김택용은 2006년 곰TV MSL 시즌1 이후 13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하면서 마재윤의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김택용은 2개의 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김태균이 24일 오후 7시 40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2경기에서 MBC게임 고석현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1경기 승리를 거둔 김태균은 MSL 본선 진출원을 놓고 SK텔레콤 김택용과 승자전을 펼친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1경기 김택용(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기석(테, 1시)2경기 김태균(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고석현(저, 7시)"프로토스의 로망!"화승 오즈 김태균이 프로토스가 저그를 꺾을 때 가장 기분 좋은 스타일로 경기를 풀어가며 승자전에 올랐다.김태균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2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드론을 생산하며 후반전을 노리는 타이밍을 파고 들어 승리했다.김태균은 고석현의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에 입구 지역이 장악당하면서 캐논을 7개나 늘려야 했다. 하이 템플러가 생산되면서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쌍둥이 형제 이중대와 이중선이 13차 카트라이더 리그를 빛내고 있다. 형 이중대가 D조 예선 1경기 1위를 차지하며 이슈몰이를 하더니 동생 이중선도 B조 예선 2경기에서 전대웅과 맞먹는 경기력을 뽐내며 조 2위로 승자조 티켓을 확보했다. 이중선은 "형이 예선 1위를 차지하는 것을 보니 위기감을 느꼈다"며 "형도 연습 열심히 했으니 승자조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Q 이변을 연출하며 승자조에 올랐다. 소감은.A 운이 좋았던 것 같다. 승자조로 가기 위해 연습을 열심히 했다. 승자조로 올라간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 김은일 선수가 계속 포인트 차이를 좁히면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에이스 김택용이 24일 오후 7시 40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1경기에서 삼성전자의 신예 조기석에게 한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승리를 따낸 김택용은 여유로운 모습으로 2세트 승자가 나오기를 기다렸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1경기 김택용(프, 11시) < 서킷브레이커 > 조기석(테, 1시)"더 배우고 와라!"SK텔레콤 T1 김택용이 한 차례의 위기도 없이 삼성전자 칸 조기석을 압도하며 승자전에 올랐다.김택용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1경기에서 삼성전자 조기석보다 여러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압승을 거뒀다.김택용은 게이트웨이를 지은 뒤 질럿과 드라군으로 조기석의 앞마당 지역을 두드리면서 경기를 이끌었다 조기석이 스타포트를 짓고 드롭십을 가져가는 것을 모두 알아챈 김택용은 첫 드롭십 공격에 휘둘리지 않으면서 안정적으로 경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퍼펙트 경기'를 노리던 전대웅이 아쉽게 퍼펙트 경기를 놓쳤다. 전대웅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예선 B조 2경기에 출전해 1라운드부터 1위를 차지하며 기분좋게 출발했지만 대형사고와 몸싸움에 휘말리면서 2, 3라운드에서 하위권으로 쳐졌다.하지만 정신차린 전대웅은 5라운드부터 8라운드까지 4연속 1위를 기록하며 지난 시즌 준우승자 포스를 제대로 뿜어냈다. 예선을 1위로 통과한 전대웅은 "이번 시즌은 여자친구를 위해서라도 꼭 우승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Q 퍼펙트 경기는 놓쳐지만 1위로 예선을 통과, 승자조에 진출했다.A 첫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김경모가 프로게이머 데뷔 이후 처음으로 MSL 본선 무대를 밟게됐다.김경모는 24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경기에 출전, 화승 김유진과 STX 조성호를 꺾으며 프로게이머 생활 4년만에 MSL 진출권을 따냈다. 이빨 '꽉!'대기실로 돌아온 김경모가 화면에서 울먹이는 팬을 보자 이를 꽉 물고 울컥함을 참았다.김경모 "멋진 경기 보여드리겠다!"누구와 붙더라도 멋지고 재미있는 경기로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는 김경모.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넥슨 카트라이더 13차 리그 본선 3주차▶예선 B조 최종1위 전대웅 114포인트2위 이중선 75포인트3위 김은일 71포인트4위 안기준 41포인트5위 김현태 35포인트6위 양진호 33포인트7위 김현민 15포인트8위 원훈희 9포인트[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이중선이 김은일과의 치열한 2위 승부에서 승리하며 지난 시즌 준우승자 전대웅과 함께 승자조로 진출했다. 안기준도 김현태와 양진호를 제치고 가까스로 패자조에 합류 탈락을 면했다. 이중선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예선 B조 2경기에 출전해 전대웅에 이어 2위로 경기를 마무리, 승자조 진출을 확정했다. 이중선은 시작부터 완벽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시절 개인리그 못 갔지만 공군서 달성공군 에이스 김경모가 군 소속 팀의 존재 이유를 입증했다.김경모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경기에서 화승 김유진과 STX 조성호를 연파하면서 2승1패로 MSL 본선에 올랐다.김경모는 화승 오즈 소속을 활동할 때만 하더라도 개인리그 본선과는 거리가 멀었다. 2009년 EVER 스스타리그 36강전에서 진출한 적이 있지만 스타리그는 16강부터가 본선이라는 인식으로 인해 인정받지 못했다. 프로리그에서도 김경모는 화승 오즈의 대기 선수였다. 후배 이제동이 주전 자리를 확고히 잡고 있었고 박준오가 치고 올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김경모는 화승 오즈 시절 이제동, 박준오 등 후배들에게 가려 있었다. 출전 기회를 거의 얻지 못했고 나가더라도 지는 경우가 많았다. 스타리그에 한 번 올랐지만 36강이 전부였다. 그러던 김경모가 공군에 입대한 이후 완벽히 달라졌다. 프로리그에서 공군 안에서 가장 많은 승을 올렸고 이를 바탕으로 서바이버 토너먼트까지 통과하며 MSL 본선에 올랐다. 공군이 단순히 이름 있는 선수들의 병역을 해결하기 위한 곳이 아니라 실력이 업그레이드되는 진정한 팀이라는 것을 김경모가 증명했다.Q 생애 첫 MSL 무대에 진출한 소감은.A 얼떨떨하다.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본선 무대에서 올라온 사람들과 경기를 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1경기 정명훈(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성호(프, 1시)2경기 김경모(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유진(프, 7시)승자전 정명훈(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김경모(저, 11시)패자전 조성호(프, 5시) 승 < 태양의제국 > 김유진(프, 11시)최종전 김경모(저, 2시) 승 < 단테스피크SE > 조성호(프, 8시)"첫 MSL!"공군 에이스 김경모가 '군제동'이라는 별명에 걸맞는 플레이를 펼치면서 STX 조성호를 꺾고 데뷔 이후 처음으로 MSL 본선에 올랐다.김경모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최종전에서 STX 소울 조성호를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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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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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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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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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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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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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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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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