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엘레멘탈마스터 '트립티크'가 데일리던파 3차 온라인 토너먼트 결승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물오른 실력을 과시했다. 트립티크는 데일리던파 3차 온라인 토너먼트 4강 1경기에서 상대의 공격을 모두 무효화 시키는 공격 타이밍과 광역공격까지 모두 카운터로 되받아 치며 아껴둔 실력을 감추지 않았다.트립티크는 상대 '뤼네이트'를 상대로 "희망을 주기 위해 많이 봐줬다"며 여유 있는 모습을 과시했다.Q 결승 진출 소감은.A 4강 까지 이긴 김에 우승까지 멈추지 않고 가고 싶다.Q 30초만에 경기를 끝내겠다던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A 뤼네이트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일부러 KO 시키지 않았다. 상대를 놀려먹는 재미가
2011-03-01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데일리던파 3차 온라인 토너먼트 16강 6경기◆트립티크 4대0 뤼네이트1세트 트립티크 승 < 추격 섬멸전 > 뤼네이트2세트 트립티크 승 < 주점 > 뤼네이트3세트 트립티크 승 < 추격 섬멸전 > 뤼네이트4세트 트립티크 승 < 사망의 탑 > 뤼네이트엘레멘탈마스터 '트립티크'가 무패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트립티크는 8일 데일리던파 3차 온라인 토너먼트 4강 1경기에서 메카닉 '뤼네이트'를 맞아 세트 스코어 4대0의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결승무대에 올랐다.트립티크는 1세트에서 상대의 공격에 넘어진 뒤 기상과 동시에 칠링팬스를 사용해 후속타를 막는 컨트롤을 선보였다. 트립티크는 뒤이어 프로스트헤드와 칠링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7년 지기 이재호를 웅진 스타즈로 보내는 마음을 트위터에 담았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고석현 트위터 "마지막 밤일 것이고..."MBC게임 히어로 선수들이 웅진 스타즈로 이적하는 이재호와 석별의 정을 나눴다. MBC게임 고석현은 트위터에 "5년 노래방 친구인 재호, 수범, 동현이랑 노래방 다녀왔다. 쌓였던 스트레스를 다 날리고 온 것 같다"고 글을 남겼다. 28일 웅진으로 이적하기로 발표가 났지만 사흘 전에 미리 알았던 고석현과 MBC게임 히어로 선수단은 감정적인 동요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습생 시절부터 동고동락하면서 7년을 함께 했던 이재호였기에 떠나 보내는 마음이 남달랐던 것. 몇 차례 이
◆MBC게임 히어로의 단체 사진. 이재호가 웅진으로 이적하며 더 이상 단체 사진을 함께 찍을 수 없는 상황이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재호 없이 치르는 첫 경기가 중요테란 투톱이자 에이스 가운데 한 명인 이재호를 웅진 스타즈로 이적시킨 MBC게임 히어로가 이재호 없이 첫 프로리그 경기를 치른다. MBC게임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폭스를 상대로 이재호 없는 전력을 처음으로 테스트 받는다. 이 경기는 MBC게임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10-11 시즌 내내 각 종족별로 2명씩, 6명의 선수로 치러오면서도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었던 배경에
2011-02-28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R서 우정호 3킬했어도 어렵게 승리KT 롤스터가 이지훈 감독 취임 이후 최다 연승 기록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KT는 지난 27일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4대1로 승리하면서 10-11 시즌 10개 프로게임단이 기록한 최다 연승 기록인 10연승을 넘어서며 11연승을 달성했다. 이는 이지훈 감독이 사령탑에 앉은 이후 최다 연승 기록이기도 하다.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KT가 연승 행진을 계속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T는 1, 2라운드에서 STX를 넘어서지 못하고 2연패를 당했다. 그러던 차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0-11 시즌 패한 선수에게 계속 패전10-11 시즌 42승을 기록하면서 다승 1위에 랭크된 SK텔레콤 T1 김택용에게도 약점이 있다. 바로 프로리그에서 한 번 패한 선수에게 계속 진다는 사실이다.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김택용은 삼성전자 송병구에게 덜미를 잡혔다. 지난 3라운드에서 패전을 기록한 뒤 4라운드에서 다시 패하면서 송병구와의 공식전 6연패에 빠졌다.김택용은 이번 시즌이 절반 가량 진행된 상황에서 42승을 달성하면서 역대 최다승 기록을 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08-09 시즌 53승을 달성했지만 이영호와 이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하이트 엔투스 진영화가 지난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올킬을 기록하더니 완전히 몸이 풀렸다. 웅진과의 경기에서 박상우를 상대로 한 차례의 위험도 겪지 않고 완승을 거둔 진영화는 "프로리그 5연승을 해 본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이번 시즌에 기록하게 되어 뜻깊다"고 밝혔다.Q 4라운드에서 다섯 번 출전해서 전승을 기록했다. A 데뷔하고 프로리그에서 최고 연승이 4연승이었다. 데뷔 초반 기록을 지금까지 못했었는데 올킬에 힘업어 그 기록을 깨서 개인적으로 뿌듯하다.Q 어떤 각오로 출전했나.A 경기 마무리를 하자는 생각을 했다. 연습 때부터 경기 후반 맵 위주로 연습했다. 4세트 이후에 나에게 기회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이 MSL 우승 이후 3연패에 대한 부담을 털어놨다. 피디팝 MSL 결승전에서 삼성전자 차명환을 3대1로 꺾으면서 프로게이머 데뷔 이후 처음으로 우승했던 신동원은 이후 프로리그에서 3연패를 당하면서 우승 이후 경기력이 떨어진 것 아니냐는 질문을 상당히 많이 받았다. 개인적으로도 3연패가 부담이 컸다는 신동원은 웅진전을 통해서 경기력을 되찾았다는 자신감을 가졌고 앞으로 저그 첫 올킬러가 되기 위해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Q 3연패 이후 3연승을 거뒀다. A 오늘 앞 세트에 있는 맵들이 저그에게 좋아서 양팀 다 저그에 비중을 두고 멀티 킬을 노렸을 것이다. 내가 더 강한 모습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 좀 되는데~'박상우의 4, 5세트 활약에 웅진 선수들의 얼굴이 조금씩 밝아졌다.'나도 2킬!'웅진 최종 주자 박상우가 신동원에 이어 신상문까지 꺾으며 세트 스코어를 2대3으로 만들었다.''무비스타' 출격!'지난 MBC게임전 올킬을 기록했던 하이트 진영화가 승리를 확정짓기 위해 경기석으로 향했다. '이겨라!'하이트 김동우 감독이 벤치에 앉지 못한 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나 진영화야!'진영화가 지상군과 캐리어 조합으로 박상우를 꺾고 하이트의 승리를 확정지었다.'승리의 함성!'승리를 거둔 하이트 선수단이 한데 모여 힘차게 구호를 외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종합 순위 1위인 SK텔레콤을 상대로 신예 테란 김기현이 3킬이나 기록할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심지어 김기현을 선봉으로 내세운 김가을 감독마저도 김기현이 이렇게까지 활약할 줄은 몰랐을 것이다. 그러나 김기현은 모든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기가 막힌 경기력을 보여주며 한층 성장한 면모를 과시했다.Q 선봉으로 출전해 3킬을 기록했다. 소감이 남다를 것 같은데.A 경기를 준비하는데 승률이 좋지 않았다. 1세트 연습에 90% 에너지를 소모했는데 엔트리를 보니 도재욱 선수더라. 불안했는데 승리한 뒤 오히려 자신감이 붙어 남은 경기는 쉽게 승리할 수 있었다. Q 공격적인 경기
◇하이트 신동원이 웅진전에서 3킬을 달성하며 우승자 징크스에서 벗어났음을 증명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이 MSL 우승자로서의 자존심을 되찾았다.신동원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3킬을 달성하면서 최근 프로리그 3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신동원은 MSL 우승을 차지한 이후 프로리그에서 3연패를 당하면서 슬럼프에 빠진 듯했다. 게다가 MSL 결승전에서 우승할 때 상대했던 종족인 저그전에서 2패를 당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그러나 신동원은 웅진과의 경기에서 저그전 2승을 달성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하이트 4대2 웅진1세트 신동원(저, 9시) 승 < 이카루스 > 김민철(저, 3시)2세트 신동원(저, 4시) 승 < 아즈텍 > 김명운(저, 8시)3세트 신동원(저, 1시) 승 < 피의능선 > 김승현(프, 7시)4세트 신동원(저, 7시) < 벤젠 > 승 박상우(테, 1시)5세트 신상문(테, 9시) < 포트리스SE > 승 박상우(테, 3시)6세트 진영화(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1시)"올킬러의 포스!"하이트 엔투스 진영화가 지난 MBC게임 히어로전에서 올킬을 달성한 기세를 이어가며 웅진전에서 박상우를 제압하고 경기를 마무리했다.진영화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지난 3라운드에 이어 4라운드에서도 삼성전자와 SK텔레콤 경기에서 ‘택뱅록’이 펼쳐졌다. 그리고 두 경기 모두 승자는 송병구였다. 김택용전 6연승을 이어가며 ‘김택용 킬러’로 떠오르고 있는 송병구는 삼성전자에게 승리를 지켜내며 신예 김기현이 거둔 3킬을 더욱 값지게 만들어 줬다. Q 팀 승리를 지켜냈다. 소감은.A (염)보성이에게 쉽게 패하면서 경기를 많이 하지 못했다. 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출전했다는 느낌이 들더라. 감이 떨어졌을 것 같다는 걱정이 많았는데 이기고 나니 기분이 좋더라. 이제는 숨을 쉬는 것 같더라. Q 김택용전에서 6연승을 기록하고 있는데.A 비공식전 결승전에서는 (김)택용이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삼성전자가 신예 테란 김기현의 3킬 활약에 힘입어 SK텔레콤을 4대1로 제압했다.삼성전자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SK텔레콤전에서 김기현이 도재욱, 정윤종, 정명훈을 꺾어내는 파란을 일으키며 SK텔레콤을 제압했다. 이어 송병구가 대장으로 출전한 김택용을 제압하고 경기를 마무리했다.종합 순위 1위인 SK텔레콤을 상대로 신예 테란 김기현이 3킬이나 기록할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심지어 김기현을 선봉으로 내세운 김가을 감독마저도 김기현이 이렇게까지 활약할 줄은 몰랐을 것이다. 그러나 김기현은 모든 사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쉬운 첫 경기'웅진 복귀 후 10-11시즌 첫 경기를 치른 김승현도 하이트 신동원을 꺾지 못했다.손재범 '뭐 이리 빨라?' '올킬 눈 앞!'프로리그 3연패 이후 3연승을 기록한 신동원.박상우 '올킬 저지!'웅진의 마지막 주자로 나선 테란 박상우가 벙커링으로 신동원의 올킬을 저지했다.신동원 '올킬할 수 있었는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4대1 SK텔레콤1세트 김기현(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도재욱(프, 1시)2세트 김기현(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윤종(프, 5시)3세트 김기현(테, 3시) 승 < 포트리스SE > 정명훈(테, 9시)4세트 김기현(테, 8시) < 아즈텍 > 승 김택용(프, 12시)5세트 송병구(프, 7시) 승 < 벤젠 > 김택용(프, 1시)삼성전자 송병구가 ‘택뱅록’에서 승리를 따내며 김택용전 6연승을 이어갔다.송병구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SK텔레콤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대장 김택용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하이트 3-2 웅진1세트 신동원(저, 9시) 승 < 이카루스 > 김민철(저, 3시)2세트 신동원(저, 4시) 승 < 아즈텍 > 김명운(저, 8시)3세트 신동원(저, 1시) 승 < 피의능선 > 김승현(프, 7시)4세트 신동원(저, 7시) < 벤젠 > 승 박상우(테, 1시)5세트 신상문(테, 9시) < 포트리스SE > 승 박상우(테, 3시)"2킬!"웅진 박상우가 하이트 신상문의 초반 러시를 성공적으로 막아낸 뒤 드롭십을 활용한 실어 나르기를 통해 승리했다.박상우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하이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동원 '나 돌와왔어!'MSL 우승 이후 연패에 빠졌던 신동원이 저글링으로 웅진 김민철을 격파하며 하이트에 첫 세트를 안겼다. '에이스 출격!'웅진의 에이스 김명운이 신동원을 꺾기위해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우승자의 힘!'신동원이 빠른 저글링 공격으로 부유한 운영을 선택한 김명운을 빠르게 잡아내며 2킬을 기록했다.'우울하네~'1,2세트를 내준 웅진 저그 김민철과 김명운이 침통한 표정으로 벤치 뒤에 서 있다. '복귀 첫 출전!'스타크래프트2 전향했다가 웅진으로 돌아온 김승현이 복귀 무대를 갖는다. 신동원 '감 찾았어!'연패를 끊고 2연승을 기록한 신동원이 3킬에 도전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3-1 SK텔레콤1세트 김기현(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도재욱(프, 1시)2세트 김기현(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윤종(프, 5시)3세트 김기현(테, 3시) 승 < 포트리스SE > 정명훈(테, 9시)4세트 김기현(테, 8시) < 아즈텍 > 승 김택용(프, 12시)SK텔레콤 김택용이 김기현의 올킬을 저지하며 영패 위기를 모면했다.김택용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전에서 대장으로 출전해 올킬을 눈앞에 둔 김기현을 제압하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김택용은 초반 김기현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하이트 3-1 웅진1세트 신동원(저, 9시) 승 < 이카루스 > 김민철(저, 3시)2세트 신동원(저, 4시) 승 < 아즈텍 > 김명운(저, 8시)3세트 신동원(저, 1시) 승 < 피의능선 > 김승현(프, 7시)4세트 신동원(저, 7시) < 벤젠 > 승 박상우(테, 1시)"올킬 저지!"웅진 박상우가 이번 시즌 저그 최초의 올킬을 노리던 하이트 신동원을 벙커링으로 제압하고 올킬을 막아냈다.박상우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하이트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3킬을 기록한 신동원을 상대로 벙커링을 선보이며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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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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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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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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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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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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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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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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