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3회 정규 리그-1회 이벤트 리그 개최넥슨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e스포츠 게임인 카트 라이더리그가 온게임넷과 함께 1년 단위 리그로 진행된다. 넥슨(대표 서민)은 케이플TV 게임방송 온게임넷(대표 김성수)과 계약을 맺고, 2011년 한 해 동안 총 네 번의 카트라이더 리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올 해 진행될 네 번의 리그는 세 번의 정규리그[1]와 한 번의 이벤트 리그로 구성되며, 정규리그 상금 3천만 원과 이벤트리그의 상금 및 경품 등을 포함해서 총 1억원 상당의 규모로 실시된다.그 첫 번째로 진행되는 '카트라이더 13차 리그'는 오는 3월10일부터 본선 경기가 시작되며, 그에 앞서 오는 2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2011-02-17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위너스리그 10-11 시즌을 치르면서 가장 주목을 받은 선수들은 바로 '택뱅리쌍'이라 불리는 스타크래프트계의 인기 선수들이다. 외모와 경기력 모두 빼어나서 3년전부터 '택뱅리쌍'이라 불리며 경쟁 구도를 형성한 네 명의 선수는 위너스리그 3라운드에서 분전하면서 리그를 뜨겁게 달궜다. 이 가운데 가장 빛나는 활약을 한 선수는 SK텔레콤 T1 김택용이다. 위너스리그 개막전에서 최종 주자로 출전했지만 KT 이영호의 3킬을 저지하지 못했던 김택용은 이후 세 경기 연속 올킬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1월11일 STX 소울을 상대로 두 번째 주자로 나선 김택용은 김윤환, 조일장, 김구현, 이신형을 연파하며 올킬에 성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뒷문 단속…김대엽-우정호 맹활약"위너스리그에서 질 수 없다!"KT 롤스터가 09-10 시즌에 이어 10-11 시즌에도 위너스리그에서 초강세를 보이면서 승승장구했다.KT는 1월부터 시작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에서 테란 이영호와 프로토스 김대엽, 우정호의 활약에 힘입어 9전 전승을 기록했다. 위너스리그에서 최강의 자리를 확인한 KT는 프로리그 1, 2라운드에서 거둔 7승보다 2승이나 더 많은 승수를 따내면서 전체 순위 3위로 뛰어 올랐다. KT가 위너스리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이유는 전적으로 이영호 덕분이다. 09-10 시즌에서도 이영호는 위너스리그에서 20승을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너스리그 9패 가운데 5패가 올킬공군 에이스가 1, 2라운드의 상승세를 살리지 못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공군은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에서 1승도 따내지 못하면서 9전 전패를 기록했다. 1, 2라운드에서 7승을 기록하면서 탈꼴찌에 성공했던 공군은 3라운드에서 한 번도 이기지 못하면서 꼴찌로 복귀했다.9패를 당하는 과정에서 공군은 5번이나 올킬로 지면서 승자연전방식에 적응하지 못했음을 증명했다. 공군은 1월10일 KT 김대엽, 17일 폭스 전태양, 22일 SK텔레콤 김택용, 25일 MBC게임 박수범, 2월1일 화승 구성훈에게 올킬을 허용했다. 김택용, 박수범, 구성훈에게 올킬을 당할 때에는 세 경기 연속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폭스-공군전 연속 4승SK텔레콤 T1 김택용이 위너스리그 사상 유례가 없는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김택용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에서 세 경기 연속 올킬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09-10 시즌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이스트로와 SK텔레콤을 연파하면서 두 경기 연속 올킬이라는 개인 기록을 갖고 있었지만 김택용이 세 경기로 늘리면서 신기원을 열었다. 1월11일 STX 소울을 상대로 두 번째 주자로 나선 김택용은 김윤환, 조일장, 김구현, 이신형을 연파하며 올킬에 성공했고 바로 다음 경기 폭스전에서도 신노열, 박세정, 이영한, 전태양을 꺾고 두 경기 연속 올킬을 달성했다. 18일 MBC게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고의 소방수로 임명KT 롤스터 이영호가 팀 승리를 지키는 최고의 수문장에 올랐다. 이영호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에서 세 번의 3킬과 한 번의 역올킬을 달성하면서 18승2패, 승률 90%를 기록했다. 중요한 점은 18승2패라는 승수가 아니라 이영호가 기용된 시점이다. 09-10 시즌에서 그랬던 것처럼 이영호는 10-11 시즌에도 대장이라 불리는 자리에 자주 기용됐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리그에서는 팀이 3점을 실점한 이후 등장하는 선수를 대장이라 부르는데, 이영호는 대장으로서 출전한 경기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08-09 시즌 이스트로전에서 역올킬을 눈앞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신동원-신노열 3킬이 전부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에서 올킬은 10번 나왔다. 한 라운드를 소화하면서 각 팀별로 9경기씩 치렀고 전체적으로는 45경기를 진행하는 동안 10번이면 평년과 크게 다르지 않은 올킬 횟수다.이 가운데 프로토스가 올킬을 6번으로 가장 많이 기록했고 테란이 4번으로 뒤를 이었다. 저그는 올킬을 한 번도 달성하지 못하는 비운을 맞았다. 이제동이라는 저그 종족의 대표적인 에이스가 있었지만 올킬은 쉽지 않았다. 특히 '태양의 제국'이나 '라만차'가 저그의 발목을 잡았다. '태양의제국'은 저그의 출전이 51회로 세 종족 가운데 가장 적을 뿐만 아니라 테란을 상대로 5승19패
[데일리e스포츠]JCE (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프리스타일2'의 2차 공개 테스트를 오는 3월31일부터 4월9일까지 10일간 실시한다. 프리스타일2는 지난 해 10월 최초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당시 무려 10만 여명이 몰려들어 동시접속자수 1만 명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 1월24일부터 2월6일까지 국내 유명 경제지가 실시한 올해 가장 기대되는 게임을 뽑는 '2011슈퍼스타 G(게임)'에서 '온 가족 게임상'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2011년 게이머들을 가장 설레게 하는 신작 게임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2차 공개 테스트를 통해 선보일 프리스타일2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그래픽, 스포츠 게임의 새로운 캐릭터 성장
[데일리e스포츠]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 http://www.windysoft.net )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익스트림 액션코드 '겟앰프드 배틀로얄'이 2월17일부터 프리미엄 PC방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겟앰프드 배틀로얄'은 2월17일부터 3월20일까지 약 한 달여에 걸쳐 PC방에서 겟앰프드를 즐기는 유저를 위해 겟앰프드 프리미엄 PC방에서 플레이시 주어지는 게이지에 따라 액세서리를 지급하는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게이지를 100%(1,200분) 채울 경우 영구 액세서리를 지급하며 게이지 20% 상승 때마다 RM, 아바타 이름 변경, TEC+1 카드, 전투 선풍기 등의 풍성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골드 임팩
[데일리e스포츠]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이사 안현덕) 창사10주년 특집기획 의 ‘STORM-V’ 게임단이 드디어 최종목표를 발표했다. 그 동안 단원들의 실력 편차로 인해 뚜렷한 목표를 결정하지 못했던 김형준 단장과 홍진호 감독은 여러 가지 방편을 구상한 결과 드림리그 출전으로 목표를 결정했다. 드림리그란 각 프로게임단에 속해 있는 2군 선수들의 스타크래프트 리그로 프로리그를 바라보는 유망주들이 실력을 펼치는 기회의 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드림리그 출전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직접 e스포츠 협회를 찾은 김형준 단장과 홍진호 감독이 협회 관계자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얻고 돌아왔다. 두 사람은 지금까지의 방송
[데일리e스포츠]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하고 10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 브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위너스리그 3라운드가 종료됐다.◆KT, 위너스리그 9전 전승으로 3라운드 1위 차지3라운드에서는 KT가 위너스리그 9전 전승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연승인 9연승과 타이를 이뤘다. 역대 최다 연승 역시 지난 09-10시즌에서 KT가 기록한 9연승이다. KT의 연승 행진은 아직 진행 중이며, 이어지는 4라운드도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리그라는 점에서 연승이 언제까지 이어질 지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편, KT는 위너스리그에서의 이 같은 연승에 힘입어 2라운드까지 9위를 차지하며 하위권
[데일리e스포츠]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하는 온게임넷의 게임 버라이어티 토크쇼 하트비트 메가폰이 재치 넘치는 입담의 허준을 새로운 MC로 전격 투입하고 업그레이드에 나선다. 던전 앤 파이터(이하 던파)를 소재로 한 하트비트 메가폰은 7대 던파걸 민주희, 개그맨 김기욱, 곽현화, 던파 도사 정준 등이 출연해 던파 유저들에게 재미와 정보를 제공하며 인기를 모아왔다. 하트비트 메가폰은 지상파와 케이블을 넘나들며 인기를 모아온 허준을 MC로 발탁하고, 보다 유저친화적인 주제를 다루며 공감을 얻어내는 것을 목표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게임 방송 최초로 시도하는 '던파 얼짱 남성유저 찾기. 그 동안
[MBC게임 서경종 해설 위원] 안녕하세요. MBC게임 해설 위원 서경종 입니다. 저그 대 저그전(이하 저저전)을 더 재미있게 보는 법을 알려 드리기 위해 적었던 글이 생각보다 큰 호응을 얻어 저도 기분이 좋네요. 제 글을 통해 저저전을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보니 뿌듯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얼마 전 MSL 4강에서 펼쳐진 신동원과 이제동의 저저전에서도 라바 활용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경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특히 이제동이 몰래 해처리를 건설해 저글링 한방 교전에서 승리를 거둔 4세트에서 라바를 통한 심리전이 얼마나 중요한지 여실히 증명됐는데요. 이제동이 1해처리라고 생각했던 신동원은 상대가 3개의 라바에서
2011-02-16
첫 결승전 진출이다. 결승전은커녕 큰 무대 경험도 없다. 게다가 지난 시즌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른 신예다. 하지만 신동원의 대담함은 예전 ‘택뱅리쌍’을 보는 것 같다. 상대가 누구라도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차있는 신동원의 모습 속에서 예전 이영호의 강력함이 엿보인다.신동원은 피디팝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차명환에게 도발을 서슴지 않았다. 아직 결승전에 올라오기 부족한 선수라는 말부터 시작해 최고의 선수와 결승전에서 붙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는 이야기까지 신동원의 도발로 미디어데이는 후끈 달아 올랐다. 하지만 더 무서운 것은 신동원의 이 같은 발언이 허황된 말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만큼 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2월16일 기준 >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2월16일 기준 >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밋밋하게 진행될 것이라 예상됐던 피디팝 결승전 미디어데이. 하지만 두 선수의 혈전은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웠다. 서로 이길 것이라는 자신감이 팽배했고 그 누구도 한치의 물러섬 없는 심리전을 펼쳤다. 하지만 차명환은 이런 인터뷰 마저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김가을 감독 말대로 이번 결승전을 누구보다 즐겁게 준비하고 있다는 차명환은 상대의 도발에도 여유롭게 맞받아 치며 노련한 모습을 보여줬다. 결승전에서 신개념 저저전을 보여주겠다고 공헌한 차명환의 경기가 더욱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Q 결승전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느낌이 어떤가. A 차명환=결승전을 준비하면서 지금까지 게이머 생활을 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 결승 다음날 프로리그 맞대결하이트 엔투스 신동원과 화승 오즈 이제동의 연합 전선이 프로리그로 인해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결승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하이트 김동우 감독은 신동원과 이제동의 합동 연습이 아쉽게 이뤄지지 못했다고 밝혔다. 신동원과 이제동은 피디팝 MSL 4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치기 전부터 누가 결승전에 올라가든지 합동 연습을 하기로 약조했다. 하이트 김동우 감독과 화승 한상용 감독이 대화합의 조치를 취한 것. 결승전에서 삼성전자 차명환을 상대할 때 진 쪽에서 스파링 파트너가 되어주기로 했다. 그렇지만 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재균 감독 적극적으로 나서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이 MSL 결승전을 앞두고 웅진 스타즈 저그 선수들과 컨디션 조율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하이트 엔투스 김동우 감독은 "웅진 스타즈가 결승전을 앞두고 적극적으로 도와주겠다고 나섰다"고 밝혔다. 웅진 김명운이 삼성전자 차명환에게 패하면서 결승 진출이 좌절되고 하이트 신동원이 화승 이제동을 꺾고 결승에 올라가자 이재균 감독으로부터 도와주겠다는 의사를 전달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웅진과 하이트는 프로리그 시즌이 개막하기 전 평가전을 함께할 만큼 친분이 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즐겁게 연습하는 모습에 맘 놓여"개인리그 결승에 올라갔던 선수들을 보면 스트레스가 많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차명환은 느긋하다고 표현해도 좋을 만큼 여유롭게 준비하고 있어요."김가을 감독이 삼성전자 칸이 갖고 있는 MSL 준우승 징크스에 대한 질문에 대해 "차명환이 깰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온다"고 밝혔다.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김가을 감독은 "송병구와 허영무가 이어왔던 준우승 징크스를 깰 수 있는 인물이 차명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김 감독은 "개인리그 결승전에 소속 선수가 올라왔을 때 준우승하게 되면 정말 가슴이 아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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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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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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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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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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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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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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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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