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대진▶1차전A조 박재혁(저) < 이카루스 > 정명훈(테)B조 김윤환(저) < 아즈텍 > 박성균(테)C조 김현우(저) < 글라디에이터 > 김구현(프)D조 구성훈(테) < 패스파인더 > 송병구(프)*12월31일(금) 오후 7시30분 ▶2차전 A조 박재혁(저) < 글라디에이터 > 정명훈(테)B조 김윤환(저) < 패스파인더 > 박성균(테)C조 김현우(저) < 아즈텍 > 김구현(프)D조 구성훈(테) < 이카루스 > 송병구(프)▶1대1 타이시 3차전A조 박재혁(저) < 아즈텍 > 정명훈(테)B조 김윤환(저) < 이카루스 > 박성균(테)C조 김현우(저) < 패스파인더 > 김구현(프)D조 구성훈(테) < 글라디에이터 > 송병구(프)*2011년 1월7
2010-12-27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폭스 박성균이 팀 동료 이영한을 최종전에서 꺾고 8강 막차를 탔다. 송병구를 꺾고 폭스 소속 2명이 함께 8강에 오르는 것을 시나리오로 짜왔지만 박성균의 뜻대로 풀리지 않으면서 결과적으로는 이영한과 최종전을 치렀고 박성균이 조금 앞서면서 희비가 엇갈렸다. 박성균은 "이영한을 이기고 올라가서 기분이 좋지 않다"며 "영한이 몫까지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고 말했다.Q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이영한과 동반 진출하려고 계획을 구상했는데 혼자 올라가게 되어 찝찝하다. 그렇게 기쁘지는 않다.Q 8강에 언제 올라갔나.A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 올라간 이후 2년만이다. 정말 오래간만이다.Q 경기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승으로 먼저 진출"주영달과 함께 기자실에서 인터뷰를 하는 송병구. 손에서는 갤럭시탭을 놓지 않고~"갤럭시탭 좋아요!"홍보(?)에 여념이 없는 송병구."진출자가 가려졌다"조 2위로 박성균이 진출하고, 남은 것은 대진과 맵 추첨."이겼지만 마음이 무겁구나"팀 동료 이영한을 꺾고 올라와서 그런지 어두워보이는 박성균."내가 한 번 뽑아볼까?"추첨에 참여한 송병구."대진 마음에 들어요"구성훈과의 대진이 마음에 든다며 함박웃음을 짓는 송병구."재경기의 서바이버!"재경기 끝에 8강에 오른 송병구와 박성균.karma@dailyesports.com
[[img1]][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대진A조 박재혁(저)-정명훈(테)1경기 < 이카루스 >2경기 < 글라디에이터 >3경기 < 아즈텍 >B조 김윤환(저)-박성균(테)1경기 < 아즈텍 >2경기 < 패스파인더 >3경기 < 이카루스 >C조 김현우(저)-김구현(프)1경기 < 글라디에이터 >2경기 < 아즈텍 >3경기 < 패스파인더 >D조 구성훈(테)-송병구(프)1경기 < 패스파인더 >2경기 < 이카루스 >3경기 < 글라디에이터 >1차전 12월31일(금) 오후 7시30분2차전 1월7일(금) 오후 7시30분-1대1 타이시 3경기 진행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최종 현황< 12월27일 완료 >▶A조1위 박재혁 3승->8강2위 김구현 2승1패->8강3위 이영호 1승2패->탈락4위 정경두 3패->탈락◆B조1위 김윤환 2승1패->8강 2위 구성훈 2승1패->8강 3위 김상욱 1승2패->탈락4위 이제동 1승2패->탈락◆C조1위 송병구 2승1패->재경기 2승2위 박성균 2승1패->재경기 1승1패3위 이영한 2승1패->재경기 2패 탈락4위 염보성 3패->탈락◆D조1위 김현우 2승1패->8강2위 정명훈 2승1패->8강3위 신동원 1승2패-탈락4위 윤용태 1승2패->탈락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경기1경기 송병구(프, 2시) 승 < 글라디에이터 > 박성균(테, 11시)2경기 송병구(프, 4시) 승 < 아즈텍 > 이영한(저, 8시) 3경기 박성균(테, 12시) 승 < 패스파인더 > 이영한(저, 8시) "영한아, 8강은 내가 간다!"폭스 박성균이 팀 동료 이영한을 상대로 탄탄한 경기력을 발판 삼아 승리를 따내고 8강행 마지막 티켓을 손에 넣었다.박성균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경기 3차전에서 팀 동료 이영한을 제치고 승리하며 1승1패로 8강에 진출했다.박성균은 본진 자원을 활용해 2개의 스타포트를 건설했고 레이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송병구가 '택뱅리쌍' 가운데 유일하게 스타리그 8강에 진출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4년 동안 개인리그에서 네 명이 거의 8강을 차지해왔지만 송병구만 살아남은 리그는 이번이 처음이다. 최고의 선수들이 탈락하면서 우승에 가까워졌다는 세간의 평가에 대해 송병구는 "택뱅리쌍이라는 평가를 받은 이래 개인리그 8강에서 홀로 살아 남았다는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름에 걸맞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말했다.Q 재경기 끝에 8강에 진출했다.A 갑작스레 재경기 일정이 잡혀 정말 힘들었다. 지난 주에 화, 수, 목 죽음의 일정이 있었다. 그리고 재경기가 생기면서 25일도 연습을 하면서 보
2010-12-2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재경기서 2승으로 가볍게 8강◆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경기1경기 송병구(프, 2시) 승 < 글라디에이터 > 박성균(테, 11시)2경기 송병구(프, 4시) 승 < 아즈텍 > 이영한(저, 8시) "재경기의 달인!"삼성전자 송병구가 16강 재경기 네 번 가운데 세 번 살아 남으면서 재경기의 달인임을 증명했다. 송병구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경기 2차전에서 폭스 이영한을 제압하고 조 1위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1차전에서 박성균을 제압한 송병구는 이영한과의 경기에서 질럿의 공격력과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성한 뒤 몰아치면서 승기를 잡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한과 2차전◆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경기1경기 송병구(프, 2시) 승 < 글라디에이터 > 박성균(테, 11시)"한 고비 넘고!"삼성전자 송병구가 폭스 박성균을 힘싸움을 통해 제압하고 8강 진출을 위한 8부 능선을 넘었다.송병구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경기 1차전에서 박성균을 힘으로 누르고 승리했다.송병구는 질럿과 드라군으로 박성균의 앞마당 시도를 어렵게 만들었다. 질럿으로 머린을 잡아낸 송병구는 드라군이 합세하자 벌처까지 끊으면서 박성균에게 벙커를 강제했다. 또 드라군이 4기까지 모이자 벙커를 두드리면서 귀찮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지난 금요일 선수 전원에게 지급삼성전자가 연말을 맞아 프로게임단 칸 선수단에 갤럭시탭을 선물로 줬다.삼성전자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삼성전자 칸 프로게임단에 갤럭시탭을 선물했다. 감독과 코치를 비롯 소속 선수들에게 태블릿 PC인 갤럭시탭을 지급한 것. 삼성전자가 애플의 아이패드를 겨냥해 올해 생산한 갤럭시탭은 1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고 지난 피디팝 MSL 조지명식에서 토크상을 받은 선수들에게 준다고 소문이 나면서 격렬한 결쟁을 이끌었던 제품이다.송병구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경기 현장에 갤럭시탭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테란전 8연승중테란전의 달인 송병구가 테란만 잡으면서 재경기에서 통과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송병구는 26일 오후 9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경기에서 테란 박성균, 저그 이영한 등 폭스 선수들과 2장의 티켓을 놓고 겨룬다. 송병구는 이번 재경기에서 올라가기 쉬운 방법을 찾았다. 테란 박성균만 잡으면 된다. 송병구는 최근 테란전에서 5연승을 달리고 있다. 11월1일 프로리그에서 이영호에게 패한 것을 빼면 12연승이다. 그 정도로 테란전을 잘하고 있는 송병구다. 게다가 스타리그로 시선을 돌리면 송병구의 테란전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시즌1에서 밤 12시까지 경기한 적 있어e스포츠 팬이라면 밤 12시에 스타리그 경기가 끝나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딱 한 번 스타리그 경기가 12시에 종료된 적이 있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에서 두 조가 재경기를 치렀고 뒷 조에 속한 선수들은 네 번의 재경기를 더 치른 끝에 승부를 가렸다. 사상 최초의 밤 12시 마감을 연출했던 선수가 또 다시 밤에 경기를 치른다. 폭스 이영한이 그 주인공이다.올해 4월18일에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16강 D조 재경기에서 이영한은 김창희, 김정우와 같은 조에 속했다. KT 박지수가 3승으로 일찌감치 8강 진출을 확정지었고 이영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팀 동료들이 인터뷰를 하는 동안 뒤에 앉아있던 김택용의 희한한 포즈 포착. 어떻게 된 자세인지는 며느리도 몰라!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푸흐흐흐.."단체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혼자 웃음이 '팡' 터져버린 도재욱."엇, 콜라를...!"날이 아닌 것일까, 콜라를 마시려다 급기야 유니폼 바지에 엎지른 도재욱.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연패는 이제 끝!"4연패를 끊어낸 SK텔레콤."승리의 주역들"춥지도 않은지 모두 반팔차림으 선수들."T1저그 다시 흥해라~"부담감을 느꼈다는 이승석."세리머니 추천 받습니다"브이 세리머니를 한 것은 딱히 떠오른 게 없기 때문이었다는 정윤종."든든한 프로토스 에이스들"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한 도재욱과 팀내 다승 1위를 기록 중인 김택용.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세 번의 스타리그 재경기에서 두 번 살아 남아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재경기 경험을 앞세워 살아 남을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26일 오후 9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경기에서 송병구가 노련미를 앞세워 8강 티켓을 노린다. 프로토스 가운데 가장 많은 스타리그 진출 횟수를 자랑하는 송병구는 재경기도 세 번이나 치렀다.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1 24강에서 재경기가 성사됐던 송병구는 전상욱과 변형태를 꺾으면서 16강 진출에 성공했지만 조용호에게 0대2로 패하면서 떨어졌다.2008년 EVER 스타리그 16강에서는 같은 팀 허영무와 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K텔레콤이 2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MBC게임을 4대3으로 꺾으며 드디어 연패를 탈출했다. 그동안 다시 'T1저그'라는 오명을 들어야 했던 저그 라인의 이승석도, 항상 2대3 상황에 출전해 부담감을 가득 안고 경기해 패했던 정윤종도 오늘은 팀의 승리에 일조한 일원이 됐다. 두 선수의 소간을 들어봤다.Q 팀이 연패를 끊었다.A 이승석=팀이 4연패 중이었고, 오늘도 2대3으로 밀리고 있을 때 (정)윤종이가 좀 불리해져서 이렇게 또 연패하나 걱정했다. 다행히 윤종이가 잘 해주고 (도)재욱이가 마지막에 잘 해줘서 연패를 끊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조금은 걱정을 덜 수 있어서 다행인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과거 SK텔레콤은 테란 명가였지만 지금의 SK텔레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종족은 프로토스다. 현재 팀 내에서 김택용이 다승 1위를 기록하며 에이스 역할을 해내고 있고, 도재욱과 정윤종 등이 뒤를 받쳐주고 있는 형국이다. 2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도 SK텔레콤이 연패를 끊을 수 있도록 이끈 힘은 프로토스의 힘이었다. 프로토스 라인의 맏형들인 김택용과 도재욱의 소감을 들어봤다.Q 팀 연패를 끊은 소감은.A 김택용=팀에 1승이 굉장히 귀한 상태였다. (정)윤종이가 경기할 때 처음에는 지는 줄 알고 걱정했는데 희망이 보여서 7세트까지 잘 가서 다행이다. 연패를 끊은 것이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SK텔레콤 T1이 지긋지긋한 연패를 끊어내고 승률 1위로 복귀했다.SK텔레콤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MBC게임을 맞아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김택용-정윤종-도재욱으로 이어지는 프로토스 라인의 활약이 빛난 경기. 최근 4연패로 1위 자리까지 하이트에게 위협을 받았던 SK텔레콤은 1세트에서 이승석이 MBC게임 김동현을 잡아내며 기분 좋게 시작했다. 그러나 MBC게임은 2세트에서 고석현을 기용해, 도재욱의 약점인 저그전을 물고 늘어지며 승리,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었다.SK텔레콤의 3세트 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웅진 스타즈가 7연패를 하는 동안 정말 선수들을 다독이고 싶었던 사람이 있었다. 이스트로에서 이번에 이적한 테란 박상우다. 이스트로가 프로리그 14연패라는 최악의 성적을 냈던 시절, 그 팀에서 뛰고 있던 박상우는 7연패보다 더한 상처를 받았다. 7연패를 하면서 동료들이 힘들어 하자 박상우는 속으로 "14연패도 해봤는데 연패라는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한 경기 한 경기에 충실하면 된다"고 되뇌었다고. 밖으로는 꺼내지 못했지만 자기가 이 말을 직접 하기 전에 연패를 끊어줘서 다행이라고 했다.Q 7연패를 끊은 소감은.A 이스트로 시절 14연패도 해봤다. 7연패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다.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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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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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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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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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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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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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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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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