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KT 0-1 화승1세트 박지수(테, 11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오영종(프, 1시)화승 오영종이 특유의 물량 플레이로 전역 후 3승째를 신고했다.오영종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해 KT 박지수를 초반부터 압박해 후반 물량으로 제압했다.초반 오영종은 앞마당을 늦추며 테크에 치중했다. 박지수는 빠르게 앞마당을 가져갔고, 오영종은 사거리 업그레이드된 드라군으로 앞마당 벙커를 두드리며 템플러 테크를 올린 뒤 자신도 앞마당을 가져갔다.박지수는 벙커 리페어 실
2010-12-2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영호가 12월 25일 성탄절에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화승전에서 귀여운 산타로 분했다. 벤치에 앉은 산타 이영호는 부끄러운 듯 얼굴을 가리고 있었지만 그 모습이 오히려 귀여움을 연출해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STX 0-1 공군1세트 김윤중(프, 12시) < 포트리스 > 승 서지훈(테, 3시)"2연승!"공군 에이스 서지훈이 2팩토리 타이밍 러시를 통해 STX 소울 김윤중을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서지훈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성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2팩토리 탱크와 벌처 러시를 통해 김윤중을 완파했다.서지훈은 입구를 막으면서 플레이를 펼쳤다. 김윤중의 드라군과 질럿에 의해 입구 지역을 공략당하기는 했지만 서지훈은 2개의 팩토리를 건설하는 것을 들키지 않았고 5기의 탱크와 5기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영호와 박정석, 우정호가 12월 25일 성탄절을 산타로 분장을 했다. KT 최고참 박정석은 팬들에게 전할 선물을 챙기느라 정신없는 모습을 보였다.못우정호 "제법 어울리죠?"이영호 '부끄러워요'산타 복장이 귀엽다는 말에 수줍은 표정을 지은 이영호.이영호 '이건 어떨까?'산타 분장을 한 이영호가 좀 더 완벽한 모습을 위해 수염을 붙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5일 프로리그 맞대결크리스마스 이브에 충격적인 스타리그 16강 탈락이라는, 원하지 않는 선물을 받은 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이 프로리그에서 설욕전에 나선다. KT 롤스터와 화승 오즈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24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전 6회차 경기에서 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은 나란히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2007년 이후 이영호와 이제동이 나란히 스타리그 16강에서 탈락한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나마 이제동은 MSL에서 16강에라도 올라갔지만 이영호는 MSL에서도 32강에서 떨어지면서
2010-12-2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인터뷰 통해 맞대결 성사 기원공군 에이스에서 함께 제대하고 프로게임단에 복귀한 화승 오영종과 KT 박정석의 맞대결이 성사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오영종과 박정석이 속한 화승 오즈와 KT 롤스터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일전을 치른다. 2008년 9월 한동욱과 함께 입대한 오영종과 박정석은 공군 에이스의 중흥기를 이끈 주역이다. 2010년말 제대하고 곧바로 전 소속팀인 화승 오즈와 KT 롤스터로 복귀한 오영종과 박정석은 프로리그에서 출전 기회를 잡으면서 올드 게이머의 부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는 평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5일 프로리그 공군전서 총출동할 듯 STX 소울이 스타리그 '삼김 체제'를 앞세워 2위 추격에 나선다. STX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큰 선물을 받았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전에 나선 김구현이 SK텔레콤 정경두를 제압하면서 8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기 때문. 4회차에서 8강 진출을 확정지은 저그 김현우와 5회차에서 8강에 오른 저그 김윤환에 이어 프로토스 김구현까지도 스타리그 8강에 오르면서 16강에 진출했던 세 명의 소속 선수가 모두 스타리그 8강에 이름표를 붙인 것. 재경기의 가능성까지 모두 사라지면서 STX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연패를 거듭하고 있던 웅진 윤용태가 24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D조 최종전에서 STX 김현우를 꺾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윤용태는 "부진한 모습만 보여드려 팬여러분과 동료들에게 미안했다. 앞으로는 연승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힘차게 주먹을 움켜쥐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박성균이 24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16강전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꺾었다. 박성균은 이번 승리로 2승 1패를 기록하며 C조에서 동률을 이룬 팀 동료 이영한, 삼성전자 송병구와 함께 29일 오후 9시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8강행 티켓을 놓고 다툰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경기 일정과 대진이 발표됐다.삼성전자 송병구와 폭스 박성균, 이영한 가운데 2명을 선발하는 이번 재경기는 26일(일) 오후 9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며 송병구와 박성균이 1경기를 치르고 승자가 이영한과 2경기를 치른다. 2승자가 먼저 나올 경우 조 1위로 8강 진출이 확정되고 3경기에서 승리한 선수가 티켓 한 장을 손에 넣는다. 만약 1승1패로 타이가 될 경우 2차 재경기를 치르게 되며 그 때는 '패스파인더', '아즈텍', '글라디에이터' 순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3차 재경기에서는 '아즈텍', '글라디에이터', '패스파인더' 순이다. thena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루 안에 많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는 것이 인생사이지만 e스포츠계에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너무나도 많은 일이 일어났다.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 경기에서 스타크래프트계의 간판 스타인 KT 롤스터 이영호와 화승 오즈 이제동이 동반 탈락하며 충격을 안겼다.자력으로는 스타리그 8강에 올라갈 수 없었던 이영호는 SK텔레콤 정경두의 승리를 간절이 바랐다. 그렇지만 정경두의 셔틀에 탄 리버가 김구현의 리버에 의해 잡히는 순간 16강 탈락이 확정됐다. B조에 속한 이제동은 경기를 유리하게 끌고 가다가 한 순간의 방심으로 인해 김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스타즈 윤용태는 최근 극심한 슬럼프에 빠졌다. 프로리그에서 제 몫을 해주지 못하면서 팀은 7연패에 빠졌고 MSL 에서도 1승2패로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스타리그에서도 일찌감치 2패를 당하면서 가장 먼저 탈락을 확정지었다. 스타리그 탈락이 확정된 상황에서 윤용태는 더 이상 패할 경우 솟아날 구멍이 없다는 생각으로 집중력을 키웠고 1승을 거두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Q 1승을 거두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A 지난 스타리그에서 저그전 9연승을 하고 이번 대회에서 첫 경기 신동원 선수와의 경기에서 연승을 이어야한다는 부담을 가진 것 같다. 첫 경기 패배로 인해 그 뒤의 경기까지 더 부담을 가져서 패
◇스타리그 16강에 나란히 오른 STX 김윤환(왼쪽), 김구현(가운데), 김현우가 8강에 동반 진출하는 쾌거를 올렸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구현-김윤환-김현우 나란히 8강 STX 소울이 가장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 STX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전 6회차 경기에서 A조에 속한 김구현이 SK텔레콤 정경두를 제압하면서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지난 5회차 경기를 통해 저그 김윤환과 김현우가 8강에 동반 진출한 뒤 김구현이 합류하면서 STX는 16강에 오른 세 명의 선수가 함게 8강에 오르게 됐다.STX는 스타리그 조추첨식부터 행운이 따랐다. 세 명의 선수가 각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현황< 12월24일 현재 >▶A조1위 박재혁 3승->8강2위 김구현 2승1패->8강3위 이영호 1승2패->탈락4위 정경두 3패->탈락◆B조1위 구성훈 2승1패->8강2위 김윤환 2승1패->8강3위 김상욱 1승2패->탈락4위 이제동 1승2패->탈락◆C조1위 송병구 2승1패->재경기1위 이영한 2승1패->재경기1위 박성균 2승1패->재경기4위 염보성 3패->탈락◆D조1위 김현우 2승1패->8강2위 정명훈 2승1패->8강3위 신동원 1승2패-탈락4위 윤용태 1승2패->탈락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승2패로 8강 진출 실패◆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A조 김구현(프, 3시) 승 < 이카루스 > 정경두(프, 6시)B조 김상욱(저, 12시) 승 < 아즈텍 > 이제동(저, 4시) C조 박성균(테, 8시) 승 < 글래디에이터 > 염보성(테, 2시)D조 윤용태(프, 8시) 승 < 패스파인더 > 김현우(저, 12시)"연승은 눈 뜨고 못 봐!"웅진 윤용태가 스타리그에서 승승장구하면서 6연승을 달린 STX 김현우를 제압하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최근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모두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윤용태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 D조 경기에서 완벽한 플레이를 통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박성균이 이틀 뒤에 열리는 재경기에 대한 각본을 밝혔다. 24일 염보성을 꺾으면서 2승1패로 재경기에 동참하게 된 박성균은 삼성전자 송병구를 제압하는 방향으로 구도를 짰다. 같은 팀 이영한과의 경기보다는 송병구전을 집중공략하면서 동반 8강 진출을 달성하겠다는 것이 박성균의 목표다.Q 재경기를 만들어냈다. 소감은.A 일단 이번 스타리그는 동료 이영한과 같은 조이기 때문에 같이 올라가고 싶었다. 하지만 내가 첫 경기를 지고 엮이다 보니 재경기까지 가게 됐다. 염보성 선수를 이긴 것은 좋지만 일정이 빡빡해서 재경기를 치르기가 힘들 것 같다. 힘들겠지만 (이)영한이와 함께 올라갈 수 있도록 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C조에서 재경기가 성사됐다.C조에 속한 폭스 박성균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 경기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완파하면서 재경기를 성사시킨 주인공이 됐다. 1승1패였던 박성균은 기존의 스타일이 아니라 발 빠른 움직임을 선보이면서 MBC게임 염보성을 몰아쳤고 20분까지도 가지 않은 상황에서 항복을 받아냈다.박성균이 승리하면서 2승1패가 되면서 C조는 재경기를 치르게 됐다. 삼성전자 송병구와 폭스 이영한, 박성균이 2승1패로 3자 타이를 이뤘기 때문.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재경기는 26일(일) 오후 9시부터 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송병구-이영한과 26일 오후 9시부터 재경기◆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A조 김구현(프, 3시) 승 < 이카루스 > 정경두(프, 6시)B조 김상욱(저, 12시) 승 < 아즈텍 > 이제동(저, 4시) C조 박성균(테, 8시) 승 < 글래디에이터 > 염보성(테, 2시)"재경기하자!"폭스 박성균이 한 발 빠른 움직임을 통해 MBC게임 염보성을 제압하고 2승1패로 재경기 티켓을 손에 넣었다.박성균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 C조 경기에서 염보성을 상대로 벌처와 탱크의 기동성을 앞세워 완승을 거뒀다. 박성균의 승리로 C조에 속한 송병구, 이영한, 박성균은 오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상욱 '내가 이제동을?'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에서 2패를 기록하고 있던 하이트 김상욱이 24일 펼쳐진 6회차 경기에서 이제동을 꺾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이제동 '뼈아픈 패배'김상욱에게 패하며 8강 탈락이 확정된 이제동이 충격에 벗어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저 주세요~'김상욱의 승리 선물에 많은 팬들이 손을 뻗어 호응했다.김상욱 "다음에는 8강 가겠습니다!""박카스 스타리그 경기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다음 시즌에서는 꼭 8강 이상 오르겠다."는 각오를 밝힌 김상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구현이 24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정에게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직행했다. 김구현의 승리로 KT 이영호의 스타리그 16강 탈락이 확정됐다.'즐거운 크리스마스!'스타리그 8강에 오른 김구현이 밝은 얼굴로 팬들에게 선물을 증정했다.김구현 '우승의 기회!'강력한 우승 후보 이영호가 없기에 우승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김구현.photo@dailyesports.com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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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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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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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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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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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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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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