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권민우, 정상천, 김진으로 구성된 '고수'가 2회 연속 우승 타이틀에 도전했던 '악마군단'을 꺾고 소니에릭슨컵 던파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우승 트로피를 거머줬다. 고수는 "첫 진출에도 불구하고 우승까지 거둬서 정말 기쁘다"며 "권민우 선수가 없었다면 우승은 꿈도 못 꿧을 것 같다"고 승리의 기쁨을 전했다.이 날 최고의 활약을 펼친 마도학자 권민우는 "기세를 몰아 개인전 우승도 가능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Q 첫 진출에도 불구하고 우승을 거뒀다. 소감이 어떤가.A 권민우=감동이 벅차오른다. 기쁘다는 말 외에 따로 할말이 있을까.정상천=급하게 팀을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팀워
2010-12-19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서도 최재형이 세리머니 상을 받으며 던파리그 최고의 이슈메이커로 떠올랐다.최재형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현장 투표에서는 신관천정에게 밀렸지만 온라인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2연속 세리머니상을 수상했다.최재형은 이번 시즌 4강전에서 간디 복장을 하고 나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재형은 널리 세상에 평화를 전한다는 컨셉트로 간디 세리머니를 준비하고 경기장에 2시간 일찍 와 분장을 받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최재형은 지난 시즌 노랑머리 여자로 분해 세리머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17세 소년 권민우가 던파리그 역사상 누구도 하지 못했던 개인전, 대장전 통합 우승이라는 신기록을 작성했다. 권민우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과 개인전 결승전 경기에 모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대장전 통합우승은 던파리그 역사상 아무도 이루지 못한 신기록이다. 지난 7차리그 당시 '4관왕' 김현도가 개인전과 대장전 동시 결승에 진출하긴 했지만 모두 준우승에 그치며 통합우승을 이루지 못했다.권민우의 기적은 대장전에서부터 시작됐다. 대장전 결승전에 고수팀으로 출전한 권민우는 대장전 3회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마도학자 권민우, 여스핏파이어 김진, 스트라이커 정상천으로 이뤄진 고수가 9차리그 우승컵을 품에 안으면서 올해 던파리그에 불어닥친 세대교체에 정점을 찍었다. 고수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결승전에서 전통의 명문팀 악마군단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대1 승리를 따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고수는 그동안 리그에 모습을 자주 드러내지 않았던 신예 선수들로 이뤄진 팀이다. 팀의 에이스 권민우는 올해 초에 열린 7차리그부터 출전했다. 7차리그에서는 예선전에서 탈락하며 쓴잔을 마셨지만 8차리그에서는 대장전 '던파접을꺼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 결승◆권민우 4대2 신철우1세트 권민우 < 주점 > 승 신철우2세트 권민우 승 < 설산 수련장 > 신철우3세트 권민우 승 < 추격 섬멸전 > 신철우4세트 권민우 승 < 오데사 시가전 > 신철우5세트 권민우 < 사망의 탑 > 승 신철우6세트 권민우 승 < 주점 > 신철우권민우가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우승해 던전앤파이터 리그 최초 통합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쏘아 올렸다. . 권민우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 결승전에서 배틀메이지 신철우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대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3 대장전 결승 4세트▶고수 3대1 악마군단1라운드 김진 < 오데사시가전 > 승 정종민 2라운드 정상천 승 < 오데사시가전 > 정종민3라운드 정상천 < 오데사시가전 > 승 김성준4라운드 권민우 승 < 오데사시가전 > 김성준5라운드 권민우 승 < 오데사시가전 > 조성일고수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대장전 결승전 3회 연속 진출에 빛나는 명문팀 악마군단을 물리치고 대장전 우승컵을 안았다. 고수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결승전 4세트에 출전해 악마군단을 꺾고 세트 스코어 3대1 승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결승 3세트◆악마군단 1대2 고수1라운드 조성일 승 < 사망의 탑 > 정상천2라운드 조성일 < 사망의 탑 > 승 김진3라운드 정종민 < 사망의 탑 > 승 김진4라운드 김성준 승 < 사망의 탑 > 김진5라운드 김성준 < 사망의 탑 > 승 권민우고수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결승 3세트에서 승리해 세트 스코어 2대1로 한발 앞서나갔다.고수는 1라운드 선발로 정상천을 선택했다. 정상천은 소환사 조성일을 상대로 맞아 초반러시와 슈퍼아머를 이용한 강력한 압박을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3 대장전 결승 2세트▶고수 1대1 악마군단1라운드 권민우 승 < 추격섬멸전 > 정종민2라운드 권민우 < 추격섬멸전 > 승 김성준3라운드 김진 < 추격섬멸전 > 승 김성준4라운드 정상천 < 추격섬멸전 > 승 김성준악마군단이 김성준의 올킬 활약으로 2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1대1 타이를 맞췄다. 악마군단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결승전 2세트 경기에서 메카닉 김성준이 홀로 고수의 권민우, 김진, 정상천을 차례로 잡아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악마군단은 선봉으로 출전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결승 1세트◆고수 1대0 악마군단1라운드 김진 < 주점 > 승 조성일2라운드 권민우 승 < 주점 > 조성일3라운드 권민우 승 < 주점 > 김성준4라운드 권민우 < 주점 > 승 정종민5라운드 정상천 승 < 주점 > 정종민고수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결승 1세트 경기에서 권민우의 2킬 활약에 힘입어 악마군단을 제압했다. 1세트 고수의 선봉은 김진이었다. 김진은 소환사 조성일의 에체베리아를 의식해 C4를 집중시키며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김진은 경기 중반 닐 스나이핑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던파걸 민주희가 결승전을 맞아 현장을 찾았다.정상천이 손을 풀고 있다.결승전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현장을 찾았다.오늘 개인전 결승전도 치러야 하는 권민우.오늘 우승한 선수들에게 돌아갈 트로피.악마군단을 3연속 결승전으로 이끈 정종민.귀염둥이 조성일도 경기할 때만큼은 누구보다 진지하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크리스마스 파티로 시작된 던전앤파이터 결승전!슐스도 산타 복장으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던파리그 완소 해설진 입장!결승전에 진출한 선수들이 모두 무대위로.오늘도 귀여운 동물 복장으로 출전한 고수!]2010년 모든 리그에서 대장전 결승전에 오른 악마군단 주장 정종민!sora@dailyesports.com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네오플이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서비스하는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던파리그가 결승전을 맞아 경기를 치르는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9회차를 맞은 이번 던파리그는 행사 전 '크리스마스 디너쇼' 형태로 마련,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로인해 관람객들은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경기장 앞에서 대기하며 자신의 입장 차례가 돌아오길 바라고 있다. 또한 결승전 경기에 앞서 선착순으로 '남격투가' 공책과 마우스패드를 지급하고, 관람객 전원에게 게임머니 5000세라를 지급하는 부분도 흥행에 한 몫 했다. 이외에도 경기 중간에 추첨을 통해 게임머니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평소 무심한 표정으로 유명하지만 알고보면 장난기가 가득한 남자, 공군 서지훈. 그의 장난기가 1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 후 사진촬영을 하면서 발동되는데….일명 '간지' 표정이 스쳐지나간 후의 얼굴.이번엔 평범(?)하게, 그러나 미소를 감출 수 없는 서지훈의 얼굴.인터뷰 중 다시 발동된 표정?! 이 컷 전의 표정이 어떤 것이었는지는 혼자 알고 있도록 하겠다.'이제 좀 조신하게 있어야지…'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라운드 느낌이 좋다!"2라운드에서만 4승3패를 기록하고 있는 공군.(*클릭해서 크게 보세요)"앞으로는 저그전 좋은 모습만..."역전승으로 공군의 불씨를 당긴 이성은."다 덤벼!"공격적인 저그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준 김경모."시선은 어디에...?"신병인 김태훈은 아직도 조금 긴장한 모습."정말 목말랐던 승리죠"그동안 얼마나 출전하고 싶었던가! 그 한(恨)을 한 경기에 풀어버린 서지훈.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그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해 정말 하루하루 피가 말랐습니다. 살이 쪽쪽 빠질 정도였죠."'시크'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럽다는 공군 서지훈도 승리 후 MVP에 선정되자 저절로 새어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약 6개월만의 출전에 거둔 승리. 정말 애타게 기다렸던 출전이요, 승리였다. 1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가 되어서야 시즌 첫 경기를 치른 서지훈은 그 기다림을 경기력으로 폭발시켰다.Q 승리한 소감은.A 오늘 경기는 굉장히 이기고 싶은 열망은 강했다. 그런데 막상 경기 당일이 되니 그냥 연습했던 것만큼만 보여주고 승패는 상관없이 마음편하게 하자는 생각을 하게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9일 공군의 역전승은 이성은의 역전승에서부터 비롯됐다. 중반까지도 주도권을 잡고 있던 상대에게 물량을 쏟아내며 역전승을 거두자 공군도 기세가 살아났고, 결국 0대2였던 경기를 뒤집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저그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이성은의 소감을 들어봤다.Q 승리한 소감은.A 예상하지 못한 상대가 나와서 당황했는데 기본기로 하자는 생각에 열심히 했다. 게임하면서 불리했지만 잘 풀린 것 같다.Q 예상외의 상대였다는 뜻은.A 나는 사실 최호선 선수가 나올 거라 생각했다. MSL에서 (이)영호도 한판 졌길래 긴장하면서 연습을 했다. '신'을 이긴 선수와 할지도 모른다니 긴장됐다. 그런데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에서 10승 이상 올린 선수는 그다지 많지 않다. 많아 봐여 15명 남짓이다. 그 명단에 공군 김경모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김경모는 19일 경기에서 SK텔레콤 정영재와 긴박한 경기를 펼쳐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시즌 10승(6패)째를 기록했다. '군제동'이라는 별명 대신 이제는 본인만의 특징을 나타낸 별명을 따로 붙여줘야 하는 시기가 온 것 같다.Q 승리한 소감은.A 재미있는 경기를 했고, 또 이겨서 팀 승리에 보탬이 된 게 기분좋다.Q 상대의 빌드에 허를 찔렸을 것 같다.A 생각지도 못한 빌드를 당해서 좀 당황했다. 그런데 상대도 내가 쓴 빌드를 한번도 상상하지 않은 것 같더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공군 에이스가 나날이 강력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아마도 신병들의 합류일 것이다. 지난 15일 웅진전에서 변형태가 입대 첫 승을 승리한 데 이어, 김태훈 역시 SK텔레콤 정윤종을 꺾고 첫 승을 신고하며 공군의 4대2 승리를 마무리지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일이다.Q 입대 후 첫 승이다.A 일단 너무 오랜만에 방송에 나가서 많이 떨렸다. 공군에 입대 후 처음 출전해서 이긴 것이라 기분좋고, 앞으로 팀이 이기는데 많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Q 오랜만의 경기인데 어려움은 없었나.A 김태훈=연습을 많이 하고 나왔다. 오랜만의 경기라 좀 확실하게 실력으로 이긴 것보다 연습량으로 이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어색해요!"아직은 폼 잡고 사진 찍는 것이 어색한 김대엽.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갓영호 어디 안가죠."여전한 경기력으로 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이영호.sora@dailyesports.com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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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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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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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5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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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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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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