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서 완패하며 36강 탈락"더 이상의 '용택씨'는 없다?"SK텔레콤 T1 김택용이 스타리그 무대에서 0대2로 완패한 위메이드 이영한을 상대로 복수 혈전을 펼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택용은 지난 26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L조 2차전 경기에서 위메이드 이영한에게 0대2로 완패했다. 스타리그 36강전 무대에서만 이영한에게 벌써 두 번째 패하면서 조지명식 명단에 포함되지 못하는 수모를 겪었다. 더욱이 최근에는 프로리그와 서바이버 토너먼트 등에서 저그를 상대로 8연승을 달리면서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했기에 이영한에게 패한 경기는 김택용에게 더욱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김택용에게 사흘만에
2010-11-28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김현도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 4강 풀리그 경기에서 신철우를 꺾고 1승을 기록했다. 김현도는 "던파리그에 참가한지 3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오늘처럼 긴장이 많이 된 경기는 없었다"며 승리를 만끽했다. Q 승리한 소감은. A 긴장을 너무 많이 했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꼭 이겨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Q 경기 내용은 어땠나.A 경기 전 2대0도 가능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상대 선수가 너무 잘해줬기 때문에 승리한 것도 다행이라고 본다.Q 연습은 많이 했나.A 평소보다 연습량을 2배로 늘려 준비를 많이 했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 4강 4경기▶김현도 2대1 신철우1세트 김현도 < 추격 섬멸전 > 신철우2세트 김현도 승 < 야간 습격전 > 신철우3세트 김현도 승 < 주점 > 신철우 '던파리그의 제왕 김현도가 돌아왔다'스트라이커 김현도는 28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 4강 풀리그에서 물오른 경기력을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 2대1 역전승에 성공했다.김현도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1세트 김현도는 견제로 사용한 비트드라이브를 황룡천공으로 캔슬 당하며 수세에 몰리기 시작했다. 김현도는 수세에 몰린 상황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8강 B조 6경기▶ 신관천정 < 사망의 탑 > 악마군단 1세트 쳐우덩셩 승 - 정종민2세트 쳐우덩셩 - 승 조성일3세트 쑨야룽 승 - 조성일4세트 쑨야룽 - 승 김성준5세트 우치 승 - 김성준중국선수단 신관천정의 질주가 무섭다.신관천정은 28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8강 마지막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2로 승리해 전승으로 4강 진출을 결정지었다.1세트 신관천정은 쳐우덩셩을 내보냈다. 쳐우덩셩은 악마군단의 정종민을 상대로 경기 초반 데스 파우더를 사용한 공중공격 콤보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권민우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스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 4강 풀리그 경기에서 소환사 조성일을 꺾고 1승을 장식했다. 권민우는 "생각대로 경기가 잘 풀린 것 같아 다행이다. 결승 진출도 자신있다"며 다음 경기를 기약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조성일 선수에게 미안한 생각이 먼저든다. 평소 친분이 두텁기 때문에 승리해도 기분이 좋지 않다. 조성일 선수와 연습경기를 치를 때는 항상 지는 편이었는데 본선 경기에서 이겨서 다행이다.Q 다음 상대는 신철우다. 경기에 앞서 하고 싶은 말은.A 신철우 선수도 실력이 매우 뛰어난 선수 중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Qttr이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경기에서 퇴물을 꺾고 본선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시즌 내내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Qttr은 방송경기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경기마다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Qttr은 "다음 시즌 달라진 모습으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며 내일을 기약했다. Q 승리한 소감은. A 정효민=자유결투장에서 게임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만큼 부담없이 경기에 임했던 것 같다.임현준=1승을 거둬서 기쁘긴 하지만 다음 리그 출전하는 것이 걱정된다.정연호=경기에서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 4강 3경기▶권민우 2대0 조성일1세트 권민우 승 < 추격 섬멸전 > 조성일2세트 권민우 승 < 야간 습격전 > 조성일 "던파리그에 권민우 선수 하향이 시급합니다"마도학자 권민우는 28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 4강 풀리그에서 세트 스코어 2대0의 깔끔한 승리로 개인전 승점에서 앞서는데 성공했다.1세트 권민우는 소환사의 소환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전략을 완벽하게 성공시켰다. 권민우는 경기 초반부터 강한 압박을 시도했고 이미 소환됀 소환수들을 블랙망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8강 B조 5경기▶Qttr 승 < 주점 > 퇴물정연호 - 승 황인규정효민 승 - 황인규정효민 - 승 최효성임현준 승 - 최효성임현준 승 - 김진현Qttr이 대장전 8강경기 전패의 수모를 면했다.Qttr은 28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8강 경기에서 2패 끝에 귀중한 1승을 챙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Qttr의 선발은 웨펀마스터 정연호였다. 정연호는 경기 초반 황인규의 공중콤보에 체력을 절반 가까이 깎이며 수세에 몰렸다. 정연호는 빠르게 움직이며 상대를 압박하기 시작했고 환영검무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2007시즌 후기리그 5연패 이후 최다 연패 기록KT 롤스터가 창단 이래 프로리그 최다 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6연패를 기록했다. KT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첫 경기에서 STX에게 패하며 6연패를 기록했다. 이 기록은 KTF 매직엔스 시절부터 지금까지 8년 동안 KT가 기록한 최다 연패 기록으로 지난 시즌 우승팀의 자존심을 구겼다. 종전 기록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에서 위메이드, 웅진, 화승, 하이트, 삼성전자에게 패하면서 5연패를 당한 것이었다. KT는 지난 1라운드 11월1일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2대4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자신의 인터뷰 순서를 기다리며 오영종의 인터뷰를 지켜보던 이제동이 기습 샷에 멋적은 듯 웃음을 짓고 있다. 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키대로 갈라선?"우연찮게 큰 선수들이 한쪽으로 몰려서 서 있다."기분좋은 연패 탈출!"지긋한 4연패를 벗어던진 화승."신발 벗을까요?"방태수의 키가 유독 커서 해결책을 찾던 중..."해결책은 무릎앉아"방태수 한명을 앉힘으로 해결."공군전 악연은 이제 안녕!"그동안 공군에게 많이 패했지만 오늘 경기로 악연 끊기에 나선 박준오."하하... 힘들어요"19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 포즈가 너무 힘들다는 방태수."돌아온 든든한 선배"선봉에 나서서 승리를 거둔 오영종."저그전? 나한텐 안되지~"사진이라 표가 안 나지만 손가락을 까딱까딱 하는 중.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에이스는 그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팀의 승리를 책임질 수 있는 든든한 선수여야 한다. 몇년째 홀로 화승의 에이스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제동은 지칠법도 하건만 매년 기복없이 꾸준한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개인적으로 집중하기 힘든 상황에 놓여 있어도, 경기가 많이 기울어 GG를 치고 싶은 순간에도 끝까지 책임감과 집중력을 발휘하는 이제동은 진정한 에이스다.Q 승리한 소감부터 듣고 싶다.A 2라운드 첫 경기가 공군전인데, 우리 팀이 공군에게 많이 약한 이미지라 2라운드 첫 승의 제물로 공군이 제격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팀원들도 정말 열심히 한 것 같고 나도 나름대로 준비를 잘 해서 이겨서 시작이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화승토스'라는 말은 오영종의 군입대 전에는 다른 나라 이야기였다. 오영종의 입대 후 프로토스 라인이 급격히 흔들리면서 생긴 얘기였다. 그러나 오영종의 복귀 이후 '화승토스'라는 말은 더이상 나오지 않을 것 같다. 오영종은 2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선봉에 나서 멋진 경기력으로 1세트 승리를 거두며 팀 후배들의 기세를 살려 승리에 일조했다.Q 화승 복귀 후 첫 승리라 기분이 남다를 것 같다.A 다시 화승으로 돌아와서 동생들이랑 같이 경기장에 와서 이겼다는 것이 굉장히 신기하다. 공군에서 이겼던 것과는 또 다른 기분이다. 사실 성취감이야 공군에서 이겼을 때가 군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팀의 승리를 위해 필요한 것은 첫째는 강력한 에이스요, 둘째는 그 뒤를 받쳐줄 든든한 중견이요, 셋째는 미래를 위한 새싹들의 성장이다. 그동안 신예의 부족 현상을 지적받았던 화승은 2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경기에서 신예인 방태수와 박준오가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세번째 조건에 청신호를 켰다.Q 팀이 연패를 탈출한 소감은.A 박준오=일단 2라운드 첫 경기를 이기고 연패도 끊어서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이겨서 이제 연패대신 연승을 해봤으면 좋겠다A 방태수=나도 같은 생각이다. 팀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연패 중이라 엄청 떨렸는데 이겨서 기분이 좋다. Q 저글링 찌르기로 손쉽게 끝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조일장이 2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KT전 5세트에서 고강민을 꺾고 팀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나서야 긴장을 푸는 조일장. 경기를 모두 마치고 가벼운 마음으로 무대를 내려오는 STX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STX 저그 라인이 이렇게 무너질 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1라운드가 끝난 뒤 STX 저그는 10개 팀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하지만 조일장은 좌절하지 않았다. STX 저그는 결코 약하지 않기 때문에 언젠가는 다시 1위로 복귀할 것이라는 조일장은 "프로리그에 전념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Q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A 요즘 경기를 하면서 부담감이 왜 이렇게 심한지 모르겠다. 방송 경기에서 긴장하는 버릇을 고쳤는데 요즘 다시 그 버릇이 생겨난 것같아 기분이 좋지 않다. 연습도 하고 마인드 컨트롤도 하면서 빨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스트로에서 STX로 이적한 뒤 김도우는 더욱 안정된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아직까지 4번 밖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김도우는 3승1패로 좋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1라운드에서는 적응기간이었다면 2라운드는 본격적으로 주전 경쟁을 하고 싶다는 김도우는 "(이)신형이와 함께 STX 테란 라인을 이끌겠다"고 전했다.Q 옛 동료인 김성대를 만나 승리했다. A 오늘 (김)성대를 만날 줄 몰랐다. 그랜드라인이 저그가 좋은 맵이 아니었기 때문에 (김)성대가 나올 것이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해 당황했다. 예전에 KT와 1라운드 경기에서 (김)성대가 나를 잡으러 나왔는데 붙지 못해 아쉽다는 이야기를 한 것을 듣고 이겨야겠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 김윤중이 시즌 첫 승리를 거둔 뒤 인터뷰에서 목표를 40승이라고 말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적이 있다. 1라운드에서 4승을 거둔 김윤중은 2라운드 목표도 5~6승이라고 잡았다. 40승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그 이상을 해야 하지 않겠냐는 질문에 "위너스리그가 있지 않냐"며 "위너스리그에서 대박을 노리겠다"고 전했다. Q 2라운드 첫 승리를 기록했다.A 그동안 많은 패배로 마음 고생이 심했는데 다행이 오늘 이겨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 제발. Q 비슷한 빌드로 출발했지만 앞마당을 빠르게 가져가는 선택을 했다.A 상대가 컨트롤로 게임을 하려는 것을 확인해 나는 작정하고 수비했다. 원래 프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 이신형이 지난 시즌과는 확실히 달라진 모습으로 이번 시즌 5승째를 기록했다. 이신형은 고질병이었던 테란 라인의 구세주로 떠오르며 저그 라인이 무너진 STX를 든든히 받쳐주고 있다. 김도우와 함께 테란 라인을 이끌어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힌 이신형은 "아직까지 테란 에이스라고 불리는 것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더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팀 연패를 끊어냈다.A 잘하는 선수와 붙었기 때문에 긴장을 많다.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이 없었는데 승리해 기분이 좋다. Q 상대 확장 기지를 견제하지 못해 상황이 좋지 않았다. A 연습 때보다는 경기가 불리하게 흘러가긴 했다. 상대가 3시 확장기지 리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화승이 공군전 4연패를 끊어내며 2라운드를 기분좋게 출발했다.화승 오즈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공군 에이스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4대2로 승리를 거뒀다. 공군전 연패를 끊어낸 것과 동시에 10-11시즌 4연패도 끊어냈다.그동안 공군에게 약하다는 오명을 벗어나지 못했던 화승은 절치부심한 듯 1세트부터 분위기를 몰아갔다. 전역 후 화승의 유니폼을 입고 첫 출전한 오영종이 1세트에 출전해 이성은을 상대로 지상군과 캐리어를 오가는 운영으로 승리를 따냈고, 이어 2세트에서 박준오가 박영민의 방어 실수에 힘입에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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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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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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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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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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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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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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