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김대엽이 2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1경기에서 STX 신대근을 꺾으며 승자전에 올랐다.'커피 한 잔의 여유'1경기 승리를 따낸 김대엽이 여유있는 모습으로 커피를 마시며 2경기를 지켜보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2010-11-27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시즌2 앞두고 SK텔레콤으로 이적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으로 만났다.SK텔레콤 T1의 전승 행진을 이끌고 있는 선봉장 심영훈이 친정팀이었던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만난다. 심영훈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6주차 경기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 처음으로 대결한다. 심영훈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이 끝난 뒤 SK텔레콤으로 이적했다.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계약이 되지 않았고 SK텔레콤의 러브콜을 받아들여 유니폼을 갈아 입었다.심영훈에게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는 마음의 고향이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1경기 김대엽(프, 8시) 승 < 아즈텍 > 신대근(저, 4시)KT 김대엽이 깔끔한 경기력으로 1경기를 따내고 승자조에 진출했다.김대엽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경기에서 STX 신대근을 맞아 공격-방어 모두 탄탄한 모습으로 승리를 거뒀다.초반 두 선수는 무난하게 앞마당을 가져가며 시작했다. 신대근은 1시 지역 멀티까지 가져간 뒤 저글링을 난입시키며 김대엽의 본진을 정찰했다. 김대엽은 질럿 소수를 진출시켜 심시티가 되기 전 신대근의 앞마당에 난입, 드론을 3기 잡아냈다.김대엽은 커세어로 정찰하면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번 시즌 처음으로 하루 2승을 거둔 송병구. 이번 시즌 포트리스에 단 한번도 출전한 적이 없기 때문에 에이스 결정전에 송병구가 출전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하지만 팀 에이스답게 송병구는 포트리스에서 나와 값진 1승을 거두며 하루 2승으로 삼성전자를 4위로 올려 놓았다. Q 이번 시즌 처음으로 하루 2승을 거뒀다. 소감은.A 일단 친분이 있는 선수들을 제압하고 2승을 해 기분이 이상했다. 지난 번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만났을 때도 이겼는데 이번에도 이겨 미안하다. 하루 2승을 했다면 좋아야 하는 것이 정상인데 2승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 깔끔하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든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전승으로 1라운드를 마치겠다는 각오를 밝힌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 팀이 최악의 상대를 만났다.SK텔레콤 스페셜포스팀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6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 일전을 치른다.개막주차부터 연전 연승을 이어가면서 5승을 달성한 SK텔레콤의 목표는 1라운드 전승이다. 스타크래프트 팀이 프로리그에서 전승으로 1라운드를 마감한 사실에 자극을 받은 스페셜포스 팀은 스타크래프트 팀과 함께 동반 우승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물론 결승전이 성사되는 시기가 다르기는 하지만 우승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허영무가 드디어 프로리그 7연패를 끊어냈다. 삼성전자 선수들, 코칭스태프, 팬들이 모두 바라던 1승을 드디어 해낸 것이다. 하지만 본인만큼 간절히 승리를 원했던 사람은 없었으리라. 허영무는 김동현을 상대로 승리한 뒤 살짝 미소를 지으며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털어버렸다. 1승이 필요했다는 허영무는 "다음 경기에서도 이기면 연승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각오를 밝혔다. Q 1라운드를 7전 전패로 마감한 뒤 드디어 1승을 기록했다. A 유독 기세를 타는 편이라 한번 이기면 연승을 하고 한번 패하면 연패를 하더라. 그래서인지 오늘의 1승은 참 값진 것 같다. 연승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겠나. 드디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경기가 27일 문래동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10조에서 경기를 치르는 KT 김대엽, STX 신대근, 하이트 한두열, 화승 구성훈 중 두 명만이 MSL 무대를 밟을 수 있다.photo@dailyesports.com
KT 롤스터 김대엽이 4회 연속 MSL 본선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서킷브레이커'를 통과해야 하는 과제를 안았다.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경기에 출전하는 KT 롤스터 김대엽이 본선에 올라오기 위해서는 '서킷브레이커'를 뛰어 넘어야 한다.'서킷브레이커'는 이번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승자전과 패자전에 사용되고 있다. 지금까지 프로토스가 MSL 본선에 오르는 과정을 보면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과한 5명 가운데 MBC게임 김재훈을 제외한 4명의 선수들은 '서킷브레이커'에서 모두 승리했다.웅진 윤용태와 SK텔레콤 김택용, 화승 김태균, 삼성전자 송병구는 '서킷브레이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라운드 첫 경기의 첫 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거두며 승리 분위기를 끌고 온 위메이드의 프로토스 에이스 박세정."3연속 벙커링은 경고다!"프로토스에 대한 경고로 3연속 벙커링을 시도했다는 전태양. 끝없는 공격으로 승리를 따내는 신노열과 이영한.위메이드의 승리를 만들어낸 4인방.위메이드 "이 기세 그대로!"2라운드 첫 경기를 잡아내며 3위로 도약한 위메이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송병구 2승…허영무-유병준 승리 도우미◆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4대3 MBC게임1세트 김기현(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염보성(테, 11시)2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이카루스 > 고석현(저, 3시)3세트 허영무(프, 8시) 승 < 아즈텍 > 김동현(저, 12시)4세트 유병준(프, 1시) 승 < 벤젠 > 김재훈(프, 7시)5세트 차명환(저,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재호(테, 1시)6세트 이정현(저, 7시) < 피의능선 > 승 박수범(프, 1시)7세트 송병구(프, 3시) 승 < 포트리스 > 김재훈(프, 12시)삼성전자 칸이 에이스 송병구를 앞세워 5승5패, 승률 5할에 복귀했다.삼성전자는 27일 서울 용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루 2승으로 팀 5할 승률 복귀◆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4대3 MBC게임1세트 김기현(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염보성(테, 11시)2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이카루스 > 고석현(저, 3시)3세트 허영무(프, 8시) 승 < 아즈텍 > 김동현(저, 12시)4세트 유병준(프, 1시) 승 < 벤젠 > 김재훈(프, 7시)5세트 차명환(저,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재호(테, 1시)6세트 이정현(저, 7시) < 피의능선 > 승 박수범(프, 1시)7세트 송병구(프, 3시) 승 < 포트리스 > 김재훈(프, 12시)"삼성전자의 혼!"'공룡' 송병구가 하루 2승을 따내면서 삼성전자의 승리를 확정지었다.송병구는 27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위메이드 이영한이 2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하이트 장윤철을 꺾으며 승부를 마무리지었다. 예전의 공격 일변도이기만 하던 모습에서 더욱 발전해 탄탄한 플레이가 물이 오른 이영한은 이번 경기로 공식전 총 8연승을 기록했다.Q 2라운드 첫 경기 승리 소감은.A 어제 경기하고 나서 들어가서 쉬고 바로 일어나서 경기장에 왔다. 정신이 없는 상황에서 경기를 하게 됐는데 그래도 경기 결과가 좋은 것 같아 다행이다.Q 오늘 사용한 빌드가 혹시 어제 3경기에 쓰려던 빌드인가.A 어제 쓰려고 했던 것은 아니다. 김택용 선수와 장윤철 선수는 스타일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걸 쓸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위메이드 전태양이 2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하이트 이경민을 상대로 3연속 벙커링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초반 병력을 많이 뽑지 않는 프로토스를 상대로 기지가 빛난 경기였다. 전태양은 '3연벙'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생더블을 하고 시작하는 프로토스에 대한 경고"라고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 A 개인리그를 다 떨어져서 프로리그라도 잘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열심히 한 보람이 있는 것 같다.Q 3연속 벙커링은 어떻게 하게 된 것인가.A 준비해온 것이다. 이경민 선수가 나왔을 때 90% 이상 생더블을 할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정찰로 게이트를 보고 좀 좌절했는데 이경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위메이드 신노열이 2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하이트 진영화를 상대로 드롭 한 방에 힘입은 역전승을 일궈냈다. 경기 중반 GG를 칠 생각도 여러번 했지만 이렇게 질 수는 없다는 근성이 만들어낸 역전승이었다.Q 2라운드 첫 경기 승리 소감은. A 2라운드 출발이 좋아 다행이다. 팀도 깔끔하게 이겨서 좋은 것 같다.Q 초반 상황은 좋았는데 멀티를 파괴당하며 많이 흔들리는 모습이었다.A 처음에 상황이 좋았는데 좋은 상황에서 너무 집중력이 떨어진 것 같다. 상대방도 잘 하셨고 그래서 경기가 '망했다'싶을 정도로 기울었다. 견제에 도통 정신을 못 차렸다. GG를 칠까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위메이드 박세정이 2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하이트 조병세를 꺾고 승리하며 기분좋게 2라운드의 포문을 열었다. 감기로 컨디션이 저하된 상태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승리를 거둔 박세정은 2라운드에서도 팀의 승리에 조금씩 보태고 싶다는 소박한 소망을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A 2라운드 첫 경기를 팀도 이기고 나도 연패를 끊어서 출발은 좋은 것 같다.Q 중원이 빠져서 아쉽지 않나.A 1라운드 초반엔 내가 중원에 집중적으로 출전했고, 후반으로 갈수록 주로 다른 맵에 출전했다. 그래도 막상 빠진다고 생각하니 내 성적이 좋았던 맵이라서 조금 아쉬웠다. 아쉽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김동현을 상대로 연패를 끊어낸 허영무. 안도의 한숨을 내쉰 뒤 기쁜 듯 미소를 지었다.얼마만에 해보는 하이파이브던가!그동안 마음고생이 생각나는 듯 입을 앙다문 허영무.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고석현이 음료수를 들이키며 경기를 준비하는 중.송병구, 0대1로 밀리고 있는 상황에 출전해 승리!"수비가 허술하더라고"상황을 설명하고 있는 송병구.승리 후 음료수를 들이키고 있는 송병구.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수범 저그전 8연패 끝!◆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3-3 MBC게임1세트 김기현(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염보성(테, 11시)2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이카루스 > 고석현(저, 3시)3세트 허영무(프, 8시) 승 < 아즈텍 > 김동현(저, 12시)4세트 유병준(프, 1시) 승 < 벤젠 > 김재훈(프, 7시)5세트 차명환(저,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재호(테, 1시)6세트 이정현(저, 7시) < 피의능선 > 승 박수범(프, 1시)"저그전 8연패 끝!"MBC게임 히어로 박수범이 삼성전자 이정현의 폭탄 드롭을 성공적으로 막아내면서 저그전 8연패에서 탈출했다.박수범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김기현을 제압하고 1세트를 승리로 장식한 염보성."이 기세 그대로!"모두들 나간 사이, 혼자 벤치를 지키는 이재호.패배가 아쉬운 듯 고개를 떨군 김기현.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주전급 고른 활약, 이영한 마무리위메이드 폭스가 하이트 엔투스를 4대1로 압도하며 3위로 껑충 뛰어올랐다.위메이드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하이트를 꺾으며 5승5패, 승점 5점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로 위메이드는 3위였던 하이트를 끌어내리고 3위로 뛰어올랐다.초반부터 분위기를 몰아간 쪽은 위메이드였다. 1세트 포트리스에서 하이트 조병세의 출전을 예상하기라도 한 것처럼 위메이드에서 프로토스인 박세정이 출전, 난타전 끝에 조병세를 꺾으며 기분좋게 출발했다.2세트에서는 신노열이 하이트 진영화를 맞아 드롭 한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1
'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3
[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4
'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5
[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6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7
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