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저그전 승률 4할도 채 안돼그동안 저그전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던 하이트 신동원이 ‘저그전 트라우마’를 벗어 던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신동원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2차전에서 한상봉을 상대한다. 신동원은 프로리그나 개인리그에서 저그만 만나면 힘을 쓰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스타리그에서 저그를 상대로 부진을 극복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신동원의 테란전과 프로토스전 성적은 나쁘지 않다. 테란전은 9승5패로 승률 64.3%, 프로토스전은 11승9패로 55%의 승률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유독 저그전에서는 11승19패, 승
2010-11-26
[데일리e스포츠] 29일 밤 10시 8화 '마지막 선물'편에 등장 日 인기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와 닮은 외모로 각광을 받고 있는 서지승이 여성 프로게이머 서지수의 동생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OCN TV시리즈 '신의 퀴즈' 8화 '마지막 선물' 편에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신예 서지승의 특별 출연이 알려지면서 서지승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서지승은 '호타루의 빛', '싸이보그 그녀' 등으로 국내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일본의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와 꼭 닮은 외모로 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서지승은 고등학생 때 성장드라마 '반올림2'로 데뷔했으며, 현재 동덕여대 방송연예과에 재학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한 때 8연패 수렁…최근 15전 13승2패 위엄"저그전 약하지 않습니다!"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약점으로 지적된 저그전을 보강하면서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명운은 09-10 시즌 막판 저그전에서 약점을 드러내면서 프로리그와 스타리그 등에서 부진을 보였다. 특히 스타리그에서는 그토록 원하던 4강행 티켓을 눈앞에 뒀지만 김정우에게 0대2로 패하면서 고배를 마셨고 후유증으로 인해 프로리그에서도 연전연패하며 웅진의 포스트 시즌 진출 실패의 원인을 제공하기도 했다.저그전 슬럼프에 빠졌을 때 김명운의 성적은 처참했다. 김정우에게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전에서 완패한 뒤 프로리그에도 영향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그 2명 확정…김택용 합류시 완벽 밸런스박카스 스타리그 2010 시즌에서 종족별로 완벽한 밸런스가 형성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2차전 J, K, L조의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저그와 테란, 프로토스의 진출자는 4, 5, 4명으로 완벽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26일 36강 2차전이 저그전 2개조, 저그와 프로토스전 1개조를 남겨두고 있어 저그가 6명으로 최다 진출 종족임을 확정지은 상황이다. 종족 밸런스가 완벽하게 이뤄지려면 SK텔레콤 프로토스 김택용과 위메이드 저그 이영한의 경기에서 김택용이 승리할 경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택용 최근 저그전 8연승…이영한 "남다른 각오로 임하겠다"스타리그 36강에서 다시 김택용을 만난 이영한이 예전과는 사뭇 다른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이영한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2차전에서 난적 김택용을 상대한다 작년 이맘때쯤 이영한은 김택용을 제압하고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한 파란을 일으킨 적이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그때의 신화가 재현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작년 10월 14일 EVER 스타리그 2009 36강에서 이영한은 김택용을 만나 2대1로 승리하며 생애 첫 16강에 진출한 적이 있다. 이 당시 김택용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서 '천적' 이영한과 일전SK텔레콤 T1 김택용이 저그전 강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김택용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2차전에서 위메이드 폭스 이영한과 3전2선승제를 치른다. 김택용은 최근 한 달 동안 저그를 상대로 한 번도 지지 않으면서 8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11일 김정우(은퇴)에게 스타리그에서 패한 이후 저그만 만나면 연전연승하며 '저그 사냥꾼'으로 이름을 날렸던 전성기 때의 실력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7연승을 달리는 동안 제압한 저그들을 봐도 김택용의 실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음을 알 수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35719|[현장Break] 프로게이머 친선 축구대회(1)-10강전]][[36405|[현장Break] 프로게이머 친선 축구대회(3)-KT vs SK텔레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송병구지난 시즌만 해도 SK텔레콤 프로토스 라인업은 단촐했다. 김택용과 도재욱을 제외하고는 눈에 띄는 선수가 단 한 명도 없었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을 상대하는 팀은 김택용과 도재욱을 분석하면 끝이었다. 백업 멤버도 없었고 심지어는 유망주라 불리는 신예조차도 없는 상황이었다.하지만 7전제로 바뀐 이번 시즌 SK텔레콤은 넘쳐나는 프로토스 라인업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김택용과 도재욱을 이을 선수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첫 데뷔 시즌에 한 라운드만 3승1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둔 정윤종이 그 주인공이다.드림리그에서 정윤종은 ‘연습실의 김택용’이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김재훈이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최종전에서 난적 조병세를 꺾고 데뷔 4년만에 MSL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승리의 세리머니!'방송 카메라를 향해 승리의 'V'자를 그려보이는 김재훈.김재훈 "첫 진출이에요~"MSL 무대에서도 열심히 준비해서 팬들의 성원에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는 김재훈. photo@dailyesports.com
2010-11-25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송병구-김재훈-김태균 등 3명 추가 진출MSL 무대에서 정말 보기 어려웠던 종족인 프로토스가 봇물 터지듯 속속 32강에 합류했다.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 9조에서 3명의 프로토스가 살아남았다. 프로토스 반란의 주인공은 삼성전자 송병구와 MBC게임 김재훈, 화승 김태균. 8조에 먼저 나선 김태균은 1차전에서 STX 조일장에게 오버로드 드롭을 연속으로 당하면서 무너졌지만 패자전에서 유준희, 최종전에서 조일장을 재차 꺾으면서 네 번째 프로토스 본선 진출자가 됐다.9조에 배치된 두 명의 프로토스인 송병구와 김재훈은 나란히 MSL 본선 티켓을 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BC게임 히어로 김재훈이 4년만에 MSL 본선 진출이라는 쾌거를 일궈냈다. 주전으로 처음 뛰던 시절 연습실에서 몇 번 이기면 분위기가 들떠서 실망스러운 경기를 많이 하며 '버뮤다 토스' 등 좋지 않은 별명을 얻었던 김재훈은 "내 맘에 들 정도의 연습을 하고 있고 정말 노력하고 있다. 유명한 선수들이 모인 자리에서 함께 경쟁할 수 있어 기쁘고 팬들이 좋은 별명 하나 지어주셨으면 소원이 없겠다"고 밝혔다.Q 4년만에 MSL 본선에 올라간 소감은.A 정말 기쁘다. 한 편으로는 덤덤하기도 하다. 기다렸던 자리이지만 너무나도 못 올라왔다. 실감이 나지 않는다. 32강을 치르면 느낌이 올 것 같다.Q 1세트에서 조병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32강 팀별 현황< 11월25일 현재 >SK텔레콤(4명)=정명훈, 최호선, 김택용, 이승석웅진(4명)=김민철, 윤용태, 박상우, 김명운위메이드(3명)=이영한, 신노열, 전상욱KT(3명)=이영호, 박지수, 김성대MBC게임(3명)=이재호, 염보성, 김재훈하이트(3명)=신동원, 김상욱, 신상문STX(2명)=김윤환, 김구현화승(2명)=이제동, 김태균삼성전자(2명)=차명환, 송병구◆피디팝 MSL 32강 종족별 현황< 11월25일 현재 >저그(11명)=이제동, 김윤환, 신동원, 김민철, 차명환, 이영한, 김성대, 김상욱, 신노열, 이승석, 김명운테란(9명)=이영호, 박지수, 정명훈, 염보성, 이재호, 최호선, 박상우, 전상욱, 신상문프로토스(6명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1경기 김재훈(프, 8시) 승 < 아즈텍 > 조병세(테, 4시)2경기 송병구(프, 8시) 승 < 아즈텍 > 유충희(저, 12시) 승자전 송병구(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재훈(프, 5시) 패자전 유충희(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병세(테, 1시) 최종전 김재훈(프,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유충희(저, 12시)"첫 MSL!"MBC게임 김재훈이 커세어와 리버를 활용한 전술을 성공시키면서 데뷔 4년만에 MSL 본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일궈냈다.김재훈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최종전에서 STX 유충희를 상대로 커세어와 리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송병구 '본선 진출은 기본!''총사령관' 삼성전자 송병구가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승자전 경기에서 MBC게임 김재훈을 제압하며 두 시즌만에 MSL 무대에 복귀했다. 승리를 따낸 송병구는 무덤덤한 표정으로 경기석을 벗어났다.대기실로 돌아간 송병구는 여유로운 자세로 최우범 코치와 수다를 떨었다.두 시즌 만에 MSL에 진출한 송병구는 무리한 목표보다는 경기 준비를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식전 데뷔 첫 승◆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1경기 김재훈(프, 8시) 승 < 아즈텍 > 조병세(테, 4시)2경기 송병구(프, 8시) 승 < 아즈텍 > 유충희(저, 12시) 승자전 송병구(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재훈(프, 5시) 패자전 유충희(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병세(테, 1시) "과감한 돌파!"STX 소울 신예 저그 유충희가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활용한 과감한 돌파를 성공하면서 데뷔 첫 승을 신고했다.유충희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패자전에서 하이트 조병세를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제압하면서 최종전에 올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송병구가 승리에 대한 욕구보다 조지명식 상품에 더욱 관심을 드러냈다. MSL 조지명식에서 세리머니상이나 토크상을 탈 경우 MBC게임이 태블릿 피씨인 갤럭시탭을 선물한다는 소식을 들은 송병구는 "정말 타고 싶은데 성격상 세리머니나 토크에 자신이 없다"며 "다른 선수들이 타면 엄청나게 부러울 것 같다"고 말했다.Q 두 시즌만에 MSL 무대에 돌아왔다.A 개인적으로 오늘 김재훈 선수를 만나면 어려운 경기를 할 것 같았는데 운이 따라줘서 쉽게 이겼다.Q 유충희와의 경기는 어렵지 않았나.A 프로토스전은 연습을 많이 해도 큰 의미가 없다. 1세트 위주로 연습을 했는데 승률이 그리 좋지 않아서 어려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1경기 김재훈(프, 8시) 승 < 아즈텍 > 조병세(테, 4시)2경기 송병구(프, 8시) 승 < 아즈텍 > 유충희(저, 12시) 승자전 송병구(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재훈(프, 5시)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끊어졌던 MSL 본선과의 인연을 다시 맺었다. 송병구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승자전에서 MBC게임 히어로 김재훈을 상대로 현란한 리버 활용을 통해 승리하고 두 시즌만에 MSL 본선에 올랐다.송병구는 2개의 게이트웨이를 올린 뒤 리버와 셔틀을 동원해 공격적인 움직임을 선보였다. 드라군과 질럿을 앞세워 김재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경기가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다. 삼성전자 송병구가 2경기 승리를 거두고 대기실로 돌아오자 승자전에서 맞붙을 MBC게임 김재훈이 박지호 코치와 함께 전략을 짜기위해 밖으로 나가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유충희 완파하고 김재훈과 승자전◆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1경기 김재훈(프, 8시) 승 < 아즈텍 > 조병세(테, 4시)2경기 송병구(프, 8시) 승 < 아즈텍 > 유충희(저, 12시) "경험이 녹아 있는 흔들기!"삼성전자 송병구가 질럿을 세 차례나 난입시키면서 신예 저그 유충희의 혼을 빼며 승자전에 올랐다.송병구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2차전에서 첫 공식전을 치르는 STX 유충희를 상대로 능수능란한 흔들기를 성공하면서 승자전에 진출했다.일찌감치 앞마당을 가져간 송병구는 유충희의 저글링 난입을 성공적으로 방어한 뒤 질럿과 커세어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김재훈이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튼 9조 첫 경기 시작을 앞두고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있다. 김재훈 '가뿐하네~!'MBC게임 김재훈이 하이트 조병세의 공격을 가볍게 막아내며 첫 세트 승리를 따냈다. 김재훈은 STX 유충희와 삼성전자 송병구 경기의 승자와 MSL 진출권을 놓고 다툰다.photo@dailyesports.com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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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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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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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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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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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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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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