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최근 프로리그에서 선전하고 있는 하이트의 주축 멤버 조병세, 이경민과 양대 개인리그 예선을 모두 뚫어내며 파란을 일으킨 한두열이 스타리그 16강에 나란히 진출하는 쾌거를 올릴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로리그 주전 라인이 막강하다는 평을 듣는 하이트는 스타리그에서도 가장 많은 선수 8명을 본선에 진출시키며 이번 시즌 가장 큰 주목을 모으고 있다. 하이트 스파키즈와 CJ 엔투스가 합치며 전력 보강이 크게 됐다는 평. 조병세는 "팀이 합쳐지면서 팀 내에서도 치열한 주전 경쟁이 있다"며 "이로 인해 선수 개개인의 실력이 더 성장하는 등 팀과 개인 모두에게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는 각 조에 예선
2010-11-09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찍지 마세요."부끄러워 하는 정상천.A팀을 제압한 뒤 동물들이 모여 회의를 하고 있다.오늘도 동물들의 대향연이 시작됐다!고수팀 정상천의 귀염둥이 퍼레이드.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경기를 준비 중인 A팀!대장전을 마친 고수팀.지난 1주차에 이어 이번 주에도 활약이 없었던 신철우가 알아서 무릎을 꿇고 있다.여기서 다시 한번 말한다!아무도 시키지 않았다!소환사 최초로 개인전 4강에 진출한 '귀염둥이' 조성일.오늘은 강렬하게 한 컷!정상천이 다시 귀여운 동물 복장으로 등장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한국 선수들을 바짝 긴장 시킨 중국의 쳐우덩셩.'악마'군단 정종민.조성일에게 이긴 뒤 쳐우덩셩과 경기 중!쳐우덩셩에게 2대0으로 승리한 뒤 정종민에게 1대2로 패한 조성일.초조한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중!쳐우덩셩이 정종민을 2대0으로 잡으며 어부지리로 조성일 4강 진출!아까와는 달리 무척 기쁜 표정의 조성일!경기가 못내 아쉬운 쳐우덩셩.충분히 한국 선수들을 위협하고도 남을 경기력이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에이스들 5할 승률로 올라와야3승4패, 세트 득실 -4. 1라운드에서 두 경기만을 남겨 놓은 삼성전자 칸의 성적표다. 시즌 초반 연패에 빠지면서 최하위까지도 기록했던 삼성전자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4승4패로 5할 승률에 복귀한다.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은 이번 시즌 1, 2라운드를 신예 테스트 기간으로 삼았다. 개막전부터 박대호, 김기현, 조기석 등 신인 테란을 기용했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임태규, 유병준 등 프로토스를 시험대에 올렸다. 09-10 시즌을 마친 뒤 선수들을 영입할 여력이 없었던 삼성전자는 기존에 에이스로 활약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저그, 테란만 만나 이번 시즌 6전 전승…약점인 프로토스전 피해'질풍노도 테란' 삼성전자 박대호가 연승을 하는데 김가을 감독의 예측 엔트리가 큰 힘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대호의 연승 기록을 살펴보면 프로토스를 상대한 적이 없다. 박대호는 6연승 중 4승이 저그, 2승이 테란을 만나 거둔 승수다. 이번 시즌 프로토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6번 모두 프로토스를 피했다는 사실은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즉 김가을 감독이 일부러 박대호가 프로토스를 만나지 않도록 안배하고 있음을 나타내 주는 것이다. 박대호의 공격적인 저그전 운영은 이미 팀 내에서도 정평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10-11시즌 10개 게임단 가운데 다승, 승률 4위 랭크공군 에이스가 시즌 초반 벌써 2승째를 거두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은 프로토스 라인의 힘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군은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화승을 4대1로 제압하고 시즌 2승째를 챙겼다. 이번 시즌 7전제로 바뀌면서 선수 풀이 적은 공군이 이처럼 선전할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별로 없었다. 그러나 공군은 MBC게임을 상대로 최초의 4대0 완승 주인공이 됐으며 현재 7위에 랭크돼 있는 등 탄탄한 전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처럼 공군이 예상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리의 기쁨을 함께!'승리를 거둔 STX 선수들이 팬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디펜딩 챔프 KT를 꺾은 STX 김윤중, 김윤환, 이신형, 김동건.1라운드 남은 두 경기 모두 승리를 장식하겠다는 STX 소울!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공군이 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화승을 4대1로 제압했다. 승리의 주역 4인방 스페셜."승리의 주역들"4승을 합작해낸 이성은, 손석희, 박태민, 박영민."20승을 향해 한 걸음!"이번 시즌 20승을 다짐했다는 박태민."한결같은 마음으로"입대 초나 지금이나 언제나 마음가짐은 똑같다는 박영민."4승입니다"시즌 4승째를 기록한 손석희."앞으로의 활약 기대하세요!"후임을 기대한다는 이성은은 이미 군대에 적응이 된 듯 하다."손석희가 음료를 따르는 이유?"본인이 마시려는 줄 알았더니..."고참 먼저"박태민, 박영민에게 먼저 차례차례로 권한 착한 후임 손석희.karma@da
2010-11-08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그분'이 등장했다?!"하늘의 왕자 스카웃의 등장!"의기양양"승리를 거둔 후 뿌듯한 표정으로 들어온 손석희."아쉬움을 남기고..."연패를 끊지 못한 화승."즐거운(?) 인터뷰"경기가 끝나고 온게임넷 인터뷰 시간을 가진 공군."석희야 잘있어~"손석희의 어머니와 누나가 응원차 경기장을 찾았다고.(*클릭해서 크게 보세요)"승리의 공군!"시즌 2승째를 거뒀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진지한 표정으로"4세트를 지켜보는 박태민과 손찬웅."필승!"이성은이 승리하며 스코어는 3대1."제가 말입니다.."경기에 대해 설명?"머엉~"연패에 빠져버린 박준오."마무리냐 위기를 넘기느냐"손석희와 박준오의 5세트 대결."이야기 중"이제동과 오영종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심각?"5세트를 지켜보는 차재욱과 박영민.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공군 프로토스의 활약이 무섭다. 박영민이 4승1패, 손석희가 4승2패로 두 선수가 8승을 합작하며 10개 게임단 가운데 다승, 승률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프로토스 라인의 맹활약으로 공군은 이번 시즌 초반 7위까지 부상하며 포스트시즌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Q 승리한 소감은. A 박영민=최근 팀이 패가 많아져 분위기가 가라 앉으려고 하는 찰나에 다시 승리해 기분이 좋다. 이 기세가 그대로 이어갔으면 좋겠다. 손석희=공식전 저그전 첫 승리를 기록해 기분이 좋다. 부모님과 누나가 응원 와줬기 때문에 이겨 더욱 기분이 좋다. 누가 응원을 오면 원래 잘 이기지 못하는데 오늘은 이겨 다행인 것 같다. Q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공군 손석희가 승기를 잡아가자 공군 벤치에 웃음꽃이 활짝 폈다."너도 웃냐?"신참이라 웃음을 참으려 노력하는 이성은.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공군 박태민이 드디어 이번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첫 경기에서 웅진 김명운에게 엘리전을 당한 이후 유리한 경기를 계속 역전패를 당하며 좋지 않은 분위기였던 박태민은 화승전에서 구성훈을 상대로 멋진 전략을 선보이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맵을 잘 이해한 듯한 박태민의 플레이로 공군은 이번 시즌 2승째를 기록하며 7위로 점프했다. Q 우여곡절 끝에 첫 승리를 기록했다. A 앞에 했던 세 경기가 정말 유리한 경기에서 마무리를 하지 못해 패해 아쉬움이 많았다. 그래서 오늘 경기는 꼭 이기고 싶었다. 고참으로서 선임들에게 힘을 줄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았다. Q 김명운전에서 엘리전 끝에 패한 뒤 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지난 시즌 삼성전자 유니폼을 입고 극도의 부진에 빠졌던 이성은이 공군 에이스 유니폼을 입고 다시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다. 이성은은 이번 시즌 2승째를 기록하며 공군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약점으로 지적됐던 프로토스전에서 칼 같은 타이밍 공격을 선보이며 지난 시즌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Q 시즌 2승째를 거뒀다. 소감은. A 경기장에 오면서 프로토스를 만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최근 프로토스전 승률이 무척 좋았기 때문이다. 마침 생각했던 상대가 나왔고 타이밍 공격을 노리고 나왔기 때문에 기분 좋게 경기가 끝났던 것 같다. Q 공군 에이스에 입대한 뒤 무게감이 생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09-10시즌 4승1패로 상대전적 우위…10-11시즌 첫 대결서도 승리천적이라는 단어는 바로 이런 관계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성적이 좋지 않은 선수들도 이상하게 이 팀만 만나면 훨훨 날고 빌드가 불리해도 기여고 역전승을 해낸다. 최하위 팀이지만 유독 한 팀만 만나면 완벽한 경기력으로 승리를 따내는 것, 바로 진정한 천적 관계인 것이다.지난 시즌부터 이상하게 화승 오즈만 만나면 펄펄 나는 공군 에이스의 이야기다. 지난 시즌 최하위를 기록한 공군이 화승을 상대로 4승1패를 기록하며 천적 관계를 형성하더니 10-11시즌 첫 대결에서도 무난하게 승리를 거두며 ‘화승 천적’으로 자리매김 했다. 공군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공군 4대1 화승1세트 박영민(프, 12시) 승 < 포트리스 > 손찬웅(프, 3시)2세트 박태민(저, 1시) 승 < 벤젠 > 구성훈(테, 7시)3세트 김경모(저,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제동(저, 11시)4세트 이성은(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김태균(프, 7시)5세트 손석희(프, 12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4시)공군 손석희가 커세어와 질럿 운영의 극치를 보여주며 박준오를 제압하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손석희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화승전에서 5세트에 출격해 커세어로 뮤탈리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드디어 만났다!"'군제동' 김경모와 이제동의 대결."어?!"서지훈의 눈이 휘둥그레졌다."심각한 표정"공군 전역 후 화승에 합류한 오영종."힘든 싸움이었다"GG를 받아낸 후 잠시 앉아있던 이제동."화승의 든든한 기둥"이제동의 승리로 스코어를 따라가기 시작한 화승."너무너무 아쉽다"한참이나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던 김경모."4세트 맞대결"이성은과 김태균이 만났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프로리그서 저그전만 네 번 '넌저리' 스타리그를 통해 분위기를 살린 STX 소울 김윤환이 프로리그에서 2연승을 따냈다. 개막 이후 2연패에 빠지면서 지난 해보다 실력이 하락했다, 시즌 준비가 덜 된 것 같다는 혹평을 받았다. 그렇지만 김윤환은 그다지 개의치 않았다. 몸이 덜 풀린 것이라 생각했다. 스타리그 예선에서 조별 예선 1위를 차지한 김윤환은 와일드카드전을 모두 승리하면서 하루만에 경기 감각을 찾았다. 스타리그 36강전에서 2승으로 가볍게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김윤환은 프로리그에서도 2연승을 달리면서 완벽히 부활했다."시즌 초반에 따르지 않았던 운이 터지는 것 같아요. 흐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오, 그래! 잘한다!"이성은 대 김태균의 경기를 지켜보던 공군 홍진호가 이성은의 플레이에 환호하고 있다. karma@dailyesports.com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1
'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3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4
'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5
[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6
[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7
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