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2~3일 양일간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1,700여명의 참여 속 대회 진행 CJ인터넷(대표이사 남궁훈)이 전국장애학생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 CJ인터넷은 국립특수교육원(원장 이효자),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과 함께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8회 전국특수교육정보화 대회 및 제6회 전국장애학생 e스포츠 대회’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9월 2~3일 이틀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장애학생의 정보화 능력 신장을 통한 정보격차 해소와 건전한 여가생활 개발을 통한 삶의 질을 높이는 목적으로 실시하게 되며, 전국 특수학교 학생 및 교사 등 총 1,700여명의 참여 속에 진행된다.
2010-09-02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img1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신작 '스타크래프트2' 싱글 플레이를 진행하다 보면 UNN이라는 이름의 방송국을 접하게 된다. UNN은 게임 속 독재자 맹스크 정권에 기생하는 친정부 방송국으로 맹스크를 맹목적으로 찬양하고 반대 세력 비판에만 열을 올린다. UNN은 진실을 보도하려는 기자들이 맹스크를 비판하려는 기색이 감지될 경우 방송을 바로 중단해가며 진실을 은폐하기까지 한다.블리자드와 한국의 많은 언론들이 보이는 행태가 '스타크래프트2' 게임 속 상황과 유사하다. 적지 않은 언론 매체들은 블리자드를 최고의 개발사로 떠받들고 '스타크래프트2'에 대해 찬사 일색의 보도로 일관하고 있다. 많은 매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다음 스타리그 송병구전 패배 이후 6연승 행진KT 이영호가 프로토스를 상대로 5전3선승제 6연승을 기록하며 ‘프로토스의 재앙’으로 군림할 태세다. 이영호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4강전에서 웅진 스타즈의 프로토스 윤용태와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그동안 프로토스와 5전3선승제 경기에서 거의 패한 적이 없는 이영호가 윤용태마저 제압할 경우 프로토스전 다전제 7연승을 이어가게 된다. 이영호는 2007년 송병구에게 다음 스타리그 3~4위전에서 패한 것을 제외하고 2008년부터 6번 프로토스를 상대로 5전 3선승제에서 모두 승리했다
◇그래텍이 스타2 리그 시청과 관련한 해외 요금 정책을 발표한 사이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GSL 첫 시즌 중계 보려면 3~4만원 내야해외에서 GSL을 보려면 4만원을 내라?그래텍이 주최하는 GSL을 해외에서 관전하려면 시즌당 3~4만원을 내야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텍은 해외에서 인터넷을 통한 VOD를 시청하는 사용자에게 시즌당 29.95$를 과금하겠다는 정책을 밝혔다. 라이브로 중계를 보는 사용자는 19.95$, VOD 시청자는 29.95$를 받겠다는 것이 그래텍의 해외 과금 정책이다.그래텍이 이와 같은 해외 서비스 요금 정책을 밝히자 외국 커뮤니티는 불만 섞인 의견이 다수를 이뤘다. 불만을 갖는 이유는 대회 기간과 비례했을 때 가격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롤스터가 의류협찬사인 스포츠 브랜드 HEAD사로부터 광안리 우승 기념 포상금을 받았다.KT 코칭스태프 및 선수단은 2일 경기도 과천시 코오롱 본사를 방문해 HEAD가 마련한 포상금을 전달 받았다. HEAD는 KT가 광안리에서 라이벌 SK텔레콤을 제압하고 우승하면서 자사 브랜드 홍보에 큰 도움을 준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포상금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KT 선수단은 감사의 뜻으로 우승 기념 티셔트에 친필 서명을 한 뒤 액자를 제작해 HEAD사로 전달했다. HEAD사는 KT가 준비한 선물에 흡족함을 숨기지 않았고 다음 시즌에서도 또 우승해 달라는 이야기를 잊지 않았다.또한 이영호를 비롯한 주요 선수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스타리그 결승전을 참관할 '드림서포터즈' 선발이 완료됐다.온게임넷은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4강 1회차 경기에서 ‘플라이 투 더 드림’ 이벤트 당첨자 1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국내 e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열리는 결승전을 직접 참가할 수 있는 행운의 주인공들은 오는 10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대한항공편 비행기로 중국 상하이에서 2박3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드림서포터즈’에게는 비행기 티켓을 비롯해 숙식 등이 모두 제공되는 한편 중국에서 열리는 결승전 현지 관람 및 상하이 명소를 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전태양, 웅진 숙소에서 합숙하며 윤용태 4강전 연습 도와웅진 윤용태의 생애 첫 스타리그 결승 진출을 위해 전태양과 염보성이 발벗고 나섰다.웅진 이재균 감독은 “윤용태의 4강 연습을 돕기 위해 전태양이 웅진 숙소에 와 있다”고 전했다. 경기를 지배하는 스피드 면에서는 전태양이 이영호를 능가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이재균 감독이 위메이드 김양중 감독에게 특별히 합숙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윤용태는 MBC게임 염보성에게도 도움을 요청했다. 평소 윤용태와 친분이 두터운 염보성은 윤용태의 부탁에 흔쾌히 연습을 자청했다고. 염보성은 휴가임에도 불구하고 연습은 물론이고 윤용태와 다른 선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박4일 동안 자유여행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이 3박4일 일정으로 일본 여행을 떠난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은 워크숍을 겸해 일본으로 자유 여행을 떠난다. 3일 출국하는 SK텔레콤 선수단은 3박4일 일정으로 일본 일대를 여행할 계획이다.이번 일본 여행의 컨셉트는 '고도를 찾아서'. 가깝지만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일본 일대를 돌면서 오사카와 고베, 교토 등 유적지가 많은 곳을 돌아다닐 계획이다. SK텔레콤 선수단은 선수들에게 최대한 자율권을 부여해서 가보고 싶은 곳을 직접 찾도록 유도할 예정이다.SK텔레콤 사무국 조만수 매니저는 "선수들이 원하는 곳을 직접 찾아가도
◇오는 3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4강전에서 맞대결하는 웅진 윤용태(왼쪽)와 KT 이영호는 4강까지 전승으로 진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에서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이영호와 윤용태가 4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이영호와 윤용태는 오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4강전에서 결승전이 펼쳐질 중국 상하이 티켓을 따내기 위한 마지막 혈전을 펼친다. 4강전을 펼칠 두 선수 모두 이번 스타리그에서 1패도 당하지 않았기에 스타리그 전승자들의 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선 윤용태의 경우 생애 첫 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기록의 사나이’ 화승 이제동이 아직까지 달성하지 못한 기록이 있다. 바로 같은 시즌에 펼쳐지는 양대 개인리그 결승 진출이 그것이다. 그리고 이제동은 지난 1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 진출하면서 드디어 양대 개인리그 결승전에 진출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개인리그 결승에 자주 진출한 이제동이기 때문에 이번이 첫 양대 개인리그 동시 결승 진출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동은 유독 한 리그에서 성적이 좋으면 다른 개인리그에서는 성적이 좋지 못했다. 이제동이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적은 지난 2009년 8월. 이제동은 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서 박명수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상하이서 이제동 만날 선수 3일 결정KT 롤스터 이영호와 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오는 3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4강 B조에서 상하이 결승행 비행기 티켓의 마지막 주인공을 가린다. 스타리그 3회 우승을 노리는 이영호와 스타리그에 첫 진출해 우승까지 넘보는 윤용태이기에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가 될 전망이다. 이영호는 명실공히 최고의 테란 강자로 7개월째 한국e스포츠협회 랭킹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지난 8강에서 신상문(하이트)을 2대0으로 제압하고 4강에 진출, 스타리그 3회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8, EVER 스타리그 2009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이영호는 이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EvilLucifer에게 오늘은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날이다.EvilLucifer는 1일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던 리시안스향기가 출전불가능 의사를 밝혀 데일리던파 게시판을 통한 대체선수 모집에 당첨되는 첫번째 행운을 얻었다. 이어 EvilLucifer는 대전 상대인 Mohican이 경기 개시시간인 8시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부전승으로 8강에 진출하는 두번째 행운까지 안았다.Q 예정됐던 출전자가 참가불가 의사를 밝혀 출전하게 됐다.A 데일리던파에서 리그가 열리는 건 알고 있었지만 시기를 놓쳐 참가신청을 하지 못했다. 오늘 오후에 게시판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대체선수를 선발한다는 글을 보고 신청해 얼떨결에 선수로 선발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1일 데일리던파 2차 온라인 토너먼트 16강 경기에서 퇴마사 제압ㅇ이 소울브링어 광란의환각에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제압ㅇ은 퇴마사 특유의 강력한 공격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광란의환각을 제압했다.8강에 진출한 제압ㅇ은 "퇴마사가 슈퍼아머뿐인 캐릭터가 아닌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오늘 경기를 위해 도움을 준 결투장 게이머들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Q 오늘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A 경기가 결정되고 나서 소울브링어가 상향돼서 부담이 컸다. 특히 소울브링어가 결투장에서 만나기 힘들기 때문에 연습량도 부족했다. 오늘 경기에는 운이 많이 따랐던 것 같다.Q 이번 리그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퇴마사 제압ㅇ이 한방 데미지가 높은 캐릭터 특성을 십분 발휘하며 소울브링어 광란의환각을 꺾고 8강에 올랐다.제압ㅇ은 1일 데일리던파 2차 온라인 토너먼트 16강 E조 경기에서 소울브링어 광란의환각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1 승리를 따냈다.경기는 1세트부터 치열한 눈치 싸움으로 팽팽하게 진행됐다. 제압ㅇ은 퇴마사 특유의 슈퍼아머와 거선풍, 헤이스트 버프를 이용해 견제를 시도했다. 광란의환각 역시 가드와 냉기의 샤아를 사용해 제압ㅇ의 접근을 막는데 주력했다. 냉기의 샤아가 사라진 틈을 노린 제압ㅇ은 상대의 파동검 지열을 밑으로 피하며 대회전격과 난격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1세트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스타리그 4회 우승에 도전장을 던진 이제동!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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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기자=제동아, 어제 소양 교육 때문에 피곤하지 않았어?이제동=조금 피곤하긴 했어요(웃음).(송)병구형은 얼마나 연습했데요?한상용 코치=한 200게임 정도 했데.이제동=정말요? 나보다 많이 했네.기자=(손)찬웅이가 따라왔네.손찬웅=세트 끝날 때마다 (송)병구형한테 조언을 해주려고(웃음). 이제동=제 연습도 한 열 게임 정도밖에 안도와 줬어요(웃음).손찬웅=내가 옵저버 해줬잖아!이제동=ㅋㅋㅋ손찬웅=네가 경기장 같이 가자고 해서 같이 왔잖아!이제동=알았어. 고마워(웃음).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기자=연습 열심히 했다며?송병구=200게임 넘게 한 것 같아요. 최선을 다해 준비했어요.기자=자신은 있어?송병구=어제 저녁부터 계속 지는 바람에 자신감이 떨어졌어요. 그동안 4강에서 상대했던 선수들과는 차원이 다르잖아요. 자신감까지 없으면 경기를 그르칠 것 같아 걱정 되긴 해요.한상용 코치=(송)병구야, 연습 많이 했다며.송병구=한 200게임 정도 했어요.한상용 코치=안되겠다. 이리 좀 와봐.송병구=ㅎㅎㅎ경기 전 유독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던 송병구.sora@dailyesports.com
2010-09-0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제동 결승 진출…프로토스 최강자 이영호 4강서 윤용태 상대MSL에서 이미 3회 연속 결승전을 치르며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긴 이제동과 이영호가 스타리그 결승전에서도 만날 기세다.이제동은 1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4강전에서 송병구를 상대로 3대2 승리를 거두며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이제동이 1년 만에 스타리그 결승에 복귀하자 전문가들은 스타리그 결승전에서도 '리쌍록'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아 졌다고 분석했다.전문가들이 이같이 말한 이유는 이영호와 윤용태가 4강에서 맞붙고 두 선수의 대결은 이영호의 승리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2010년 세 종족 모두 7할이 넘는 승률을 기록하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도하 준비 완료!노를 젓고 있는 손주흥.노 젓는 것이 힘든 듯한 신상문.STX도 열심히 노 젓는 중!김택용, 노를 잡은 폼부터 절대 노를 저을 생각이 없는 것 같다.구조선이 구하러 가자 환호하는 SK텔레콤.sora@dailyesports.com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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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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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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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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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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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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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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