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에 출전해 대장전 8강까지 진출했던 '시루쿠ガ'이 데일리던파 온라인 토너먼트 2회차 B조 16강 경기에서 '통결러너'를 상대로 첫 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두 세트를 따내는 저력을 선보이며 8강에 안착했다. '시루쿠ガ'은 8차 리그가 끝나고 잠시 다른 게임으로 외도를 하느라 게임감각이 떨어진 상태에서 1세트를 내줘 16강 탈락 위기에 몰렸지만 보이드와 매직 미사일, 칠링팬스 등의 견제기를 활용해 역전승을 일궈냈다. '시루쿠ガ'은 첫 경기를 힘겹게 승리했지만 8차리그 출전자들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무조건 우승을 위해 달리겠다며 투지를 불태웠다.
2010-08-31
[[img1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짖어라XXX'가 부전승으로 데일리던파 온라인 토너먼트 2회차 첫번째 8강 진출자로 기록되는 행운을 얻었다. '짖어라XXX'는 경기 시작전까지 상대 선수인 참망스커크루가 나타나지 않아 행운의 부전승으로 결정됐다. 부전승으로 8강에 진출한 '짖어라XXX'는 예정됐던 크루세이더전을 대비해서 연습을 많이 했는데 부전승이 돼 허무하다면서도 8강에 진출한 기쁨을 숨기지 않았다. '짖어라XXX'는 리그에 출전한 고수들이 많지만 매경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다음은 '짖어라XXX'와의 일문일답.Q 부전승으로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오늘 크루세이더전을 대비해서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실력을 제대로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엘레멘탈마스터 시루쿠ガ가 스트라이커 통결러너를 상대로 2대1 승리를 확정지으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시루쿠ガ는 30일 던전앤파이터 리그 전문 커뮤니티 데일리던파( dnf.dailygame.co.kr )에서 진행한 데일리던파 온라인 토너먼트 2회차 B조 16강 경기에서 '통결러너'를 꺾고 8강 고지에 올라섰다. 주점에서 진행 된 1세트 경기, 통결러너는 빠른 이동속도를 앞세워 선제공격에 나섰다. 통결러너는 금강쇄와 질풍각을 앞세워 시루쿠ガ와 거리를 좁힌 뒤 빈틈을 파고들며 강하게 압박을 시도했다. 경기 초반 기선제압에 성공한 통결러너는 쉴 틈 없는 근접 공격으로 체력을 빼앗은 뒤 라이트닝댄스와 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EVER 2007 결승-바투 8강서 모두 승리화승 이제동이 스타리그에서 송병구에게 유독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오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4강전에서 삼성전자 송병구와 5전3선승제를 치르는 이제동은 스타리그 다전제에서 송병구에게 모두 승리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 이제동과 송병구는 스타리그에서 단판 승부보다는 다전제를 많이 치렀다. 단판 승부에서는 송병구가 이겼지만 8강과 결승전에서는 이제동이 모두 승리했다. 이제동은 2007년 12월22일 EVER 스타리그 2007 결승전에서 송병구에게 한 세트를 내줬지만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신예 프로토스 변현재가 림보하는 중!거리만 걸어도 화보인 조일장.김윤중, 김은동 감독님께 백허그 중.가위바위보에서 져 벌칙 수행 중이다.상하이 마지막 날 밤, 유람선 타기 전 찰칵!"정말 재미있었어요"상하이에서 최고의 추억을 보내고 온 서지수."서울에서 뵈요!"상하이 야경을 배경으로 한 컷!sora@dailyesports.com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구경을 마치고 난 뒤 한 컷!더운 날씨 때문에 연신 부채질 중인 조일장.잠시 후 결승전에 출전하는 조성호 역시 동료들의 사진을 찍어주며 즐거워 하고 있는 중.서지수, 박성준, 이신형 등을 꺾고 기세 졸게 결승전에 올라온 루오시안을 '리버스 스윕'으로 제압한 조성호.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리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를 무사히 마친 STX 선수단!sora@dailyesports.com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가이드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는 선수단.뒤에서 지켜보던 김윤환.결국 앞장서서 체험 중인 김윤환.단체 기념컷!sora@dailyesports.com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상하이 엑스포를 구경가기 위해 모인 선수들.어제 저녁 '원카드'라는 게임을 해 50위안(한국 돈으로 약 8천원)을 땄다고 자랑하는 김윤중.'여제' 서지수는 상하이 바깥 구경 중!설명을 듣고 있는 선수들."엑스포 구경 처음이에요"sora@dailyesports.com
2010-08-30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저는 갈비탕이요"아침 메뉴를 고르라는 주문에 김구현과 조일장이 갈비탕을 골랐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한국 식당에서 오랜만에 한국 음식을 먹고 기분이 좋아진 선수들!서지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루오시안과 황훼이밍.중국에 있는 북한 식당에서 식사를 한 STX 선수단.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미국 LA에서 개최되는 WCG 2010 그랜드파이널 '퀘이크워즈 온라인' 종목에 출전할 한국 대표선수로 ET 클랜이 선정됐다. 리더 송인석과 백종우, 장우성, 신현충, 이현기, 김태호 등 6명으로 구성된 ET 클랜은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A+ 클랜을 꺾고 미국행 비행기 티켓을 획득했다. ET 클랜원들은 "미국 LA에서 한국 최강의 퀘이크워즈 온라인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고 말했다.Q ET 클랜에 대해 소개한다면.A '퀘이크워즈 온라인'이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평소에 알고 지내던 게이머들이 모여서 올해 5월8일 ET 클랜을 결성했다. 현재 활동중인 클랜원은 30명 정도이며, 오프라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그는 삼성전자의 비밀 병기였다e스포츠계서 유행하는 단어가 있다. '콩라인'. 프로게이머들이 가장 듣고 싶지 않아 하는 별명이다. 4대천왕 가운데 한 명이었던 홍진호가 우승 한 번 하지 못한 가운데 최고 선수들의 모임인 '4대천왕'에 들었기에 비하하기 위한 용어로 '콩'이라 부르기 시작했고 이후 준우승만 계속하는 선수들이 생기면서 홍진호의 라인이라는 말의 준말로 '콩라인'이라 불렸다. 홍진호의 후예로 꼽히는 선수 가운데 1순위가 삼성전자 송병구였다. 국내에서 열린 수 차례의 개인리그에서 결승전까지 올랐지만 송병구는 이제동, 이영호, 김택용 등에 밀려 준우승만 계속했다.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2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펼쳐진 '리쌍' 이영호와 이제동의 빅파일 MSL 결승전. 이제동을 3대2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이영호가 트로피 키스를 하며 자신의 전성시대가 왔음을 알렸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높이 3M가 넘는 마젤란 십자가의 위용.선수들이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십자가를 쳐다보고 있다.십자가 앞에서 단체 사진 찰칵.산페트로 요새의 창고 입구에서 맏형 박귀민과 막내 김인재가 사진 촬영에 임했다.김인재의 감옥 설정샷.박귀민은 감옥 안이 무섭다며 연신 빨리 나가게 해달라고 외쳤다.이창하와 김지훈이 공중부양 설정 사진 촬영에 나섰다.조규백 코치와 김인재가 공중부양 사진에 다시 도전.대포를 어루만지는 김지훈의 모습.산페트로 요새 앞에서 단체 사진 마무리!cleanrap@dailyesports.com▲관련 기사 링크◆[STX in 세부①] 대형 도마뱀과 만난 조규백 코치와 김지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워터파크에서 슬라이드 탑승을 앞둔 STX 선수들.박귀민이 물을 잔뜩 먹은 채 슬라이드풀 밖으로 나오고 있다.이창하가 밝은 표정으로 워터 슬라이드 탑승을 마쳤다.얕은 풀에서 물장난에 여념이 없는 이창하와 김지훈.워터파크 안에서 단체사진 한 컷.햇볕 가리개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수중 농구시합에서 조규백 코치가 맹활약하고 있다.밀착마크! 김지훈이 투지를 불사르며 조규백 코치를 견제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cleanrap@dailyesports.com▲관련 기사 링크◆[STX in 세부①] 대형 도마뱀과 만난 조규백 코치와 김지훈!◆[STX in 세부②] 박귀민의 바나나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현지식 체험을 위해 래드캡을 타고 이동!레드캡은 한국의 마을버스 개념으로 저렴하게 시내 곳곳을 이동할 수 있다.레드캡 밖을 바라보며 분위기를 잡고 있는 김지훈.아일랜드 호핑투어를 위해 배로 이동 중인 STX 선수단.전지훈련 기념 현수막을 펴고 배 위에서 한 컷.최원석이 심혈을 기울여 고른 밀집모자를 쓰고 화보 촬영에 임했다.유일하게 스노쿨링에 참가한 김지훈의 모습.환성의 섬에 마련된 최고의 점심 식사!cleanrap@dailyesports.com▲관련 기사 링크◆[STX in 세부①] 대형 도마뱀과 만난 조규백 코치와 김지훈!◆[STX in 세부②] 박귀민의 바나나 보트 잔혹사!◆[STX in 세부③] 농구공 잘못 던져 방출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스쿠버다이빙 강사에게서 안전 교육을 받고 있는 STX 선수들.STX 막내 김인재가 잠수복을 입고 있다.조규백 코치와 5명의 선수들, 입수 준비 완료!김인재와 박귀민이 열대어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트스키에 올라탄 조규백 코치와 저격수 김지훈.제트스키 운전사가 대형 도마뱀을 잡아 끌고가고 있다.바나나 보트를 타고 귀환하고 있는 선수들.육지로 다시 돌아가는 길에 배 위에서 한 컷.cleanrap@dailyesports.com▲관련 기사 링크◆[STX in 세부①] 대형 도마뱀과 만난 조규백 코치와 김지훈!◆[STX in 세부②] 박귀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주 5일 일정표를 가득 채우던 프로리그가 마무리되었어도 바쁜 선수들은 여전히 바쁩니다. 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은 스타리그와 MSL 때문에 연일 빠듯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웃은 선수는 바로 이영호입니다. 스타리그 8강전을 위해 부산 해운대에서 경기를 치른 이영호는 인천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결승전에도 출전해야 했습니다.이영호의 일정을 볼까요. 27일 금요일에는 비행기에 올라 스타리그 8강 지방투어에 나서 4강행을 확정지었죠. 스타리그에서 마지막 차례로 경기를 치른 이영호를 다음 날 다시 본 곳은 부산이 아닌 인천이었습니다.일정이 너무나도 타이트했을까요. 이영호는 도착 예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어느덧 전지훈련 마지막 날인 28일 아침이 밝았다. 28일 아침 일정은 리조트 내에 마련된 해양 스포츠관에서 스노쿨링과 카누를 즐기는 것이었지만 누적된 피로로 인해 일정을 소화한 참가자는 아무도 없었다.호텔에서 아침과 점심을 먹고 오후 3시에 체크아웃을 한 뒤 세부 본섬 관광에 나섰다. 대절한 승합차를 타고 세부 시청 건너편에 자리한 마젤란 십자가를 먼저 찾았다. 3M 가량 높이의 마젤란 십자가는 1521년 마젤란이 세부에 처음 방문해 직접 세웠으며 지금의 자리로 옮긴 연도가 1735년이라고 한다. 숱한 화재와 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소실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대단할 뿐이다.◆세부 시내 들여다보기마젤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전지훈련 사흘 째인 26일 아침이 밝았다. 이날 기상 시간은 오전 9시로 다른 날보다 이른 시각. 선수들은 전날 새벽에 귀가한 탓에 취침시간이 절대 부족했고, 잠이 덜 깬 상태에서 아일랜드 호핑 투어에 참가했다.아일랜드 호핑투어는 선수단 숙소인 인페리얼 팰리스 리조트 인근에 위치한 섬에 배를 타고 들어가 열대과일과 바비큐로 식사를 하고 맑은 바다 속에서 스노쿨링을 진행하는 일정이었다. 잠이 덜 깬 선수단은 배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 동안 부족한 잠을 보충하려 했지만 바닷물이 계속 튀는 바람에 뜻을 이루지 못했다.◆환상의 섬에서 최고의 식사를!STX 선수단 중에서 스노쿨링에 참가한 이는 저격수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제트스키 체험에 이어 바나나 보트가 STX 선수단을 기다리고 있었다. 바나나 보트에는 4명이 한 조가 돼 올라탔는데 박귀민과 이창하, 최원석, 김인재가 한 조가 됐고 조규백 코치와 김지훈, 사무국 전선형 대리, 기자가 한 보트에 올라탔다.양쪽 보트에서 가장 활약한 선수는 박귀민과 김지훈이었다. 박귀민은 1번 보트 맨 뒤쪽에 올라탔으나 보트 운전사의 과감한 드라이브에 팔힘이 빠져 어려움을 겪던 와중에 묘수를 떠올렸다. 손잡이에서 손을 놓고 바다에 빠지면 바나나 보트 대신에 모터보트에 타고 편하게 돌아갈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한 것.◆잔꾀 부리다 된통 당한 박귀민박귀민은 생각이 떠오르는 순간 두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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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3
'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4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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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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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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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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