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교통 정체로 현장 도착 지연빅파일 MSL 결승전이 20분 가량 늦게 시작한다.MBC게임은 28일 인천 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결승전을 20분 가량 늦게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오후 6시부터 오프닝 세리머니를 시작하려 했던 MBC게임은 이영호가 현장에 도착하지 못하면서 시작 시간을 뒤로 미뤘다.지연의 이유는 우천으로 인해 KT 이영호가 경기장에 도착하지 못했기 때문. 이영호는 오후 4시에 연습실에서 출발했지만 차가 막히면서 아직 현장에 도착하지 못했다. thenam@dailyesports.com
2010-08-2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응원단 먼저 도착!'이영호보다 먼저 결승전 현장에 도착한 KT 선수들. 통신사 선수들 답게 모두가 핸드폰을 갖고 시간을 보내고 있다.박지수 "깜짝이야~"핸드폰에 집중했던 박지수가 가까이 다가간 카메라를 발견하고 깜짝놀랐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결승전이 열리는 인천 삼산월드체육관.'폭우를 뚫고!'많은 비가 오는 가운데 팬들이 우산을 쓰고 경기장을 찾고 있다. 현장을 찾은 관중들은 폭우로 인해 바로 체육관으로 입장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패자조 4강 2차전▶루오시안 2대0 박성준1세트 루오시안(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성준(저, 7시)2세트 루오시안(프, 5시) 승 < 투혼 > 박성준(저, 7시)중국 루오시안이 ‘여제’ 서지수와 ‘투신’ 박성준을 모두 제압하고 패자조 결승전에 진출하는 ‘이변’을 만들어 냈다.루오시안은 28일 중국 상하이엑스포에서 펼쳐진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패자조 준결승전에서 박성준을 상대로 26일 패배를 설욕하며 2대0 승리를 기록했다. 루오시안은 2006년 WCG 그랜드파이널과 지난 26일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패배를 말끔히 씻어내며 중국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루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패자조 4강 2차전▶루오시안 2대0 서지수1세트 루오시안(프, 7시) 승 < 투혼 > 서지수(테, 11시)2세트 루오시안(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서지수(테, 1시)STX 서지수가 중국 대표 루오시안의 변칙적인 플레이에 당하며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서지수는 28일 중국 상하이엑스포에서 펼쳐진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패자조 4강 2차전 경기에서 루오시안을 상대로 초반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갔지만 상대의 생각지도 못한 플레이에 당황하며 제플레이를 펼치지 못하고 역전패를 당했다. 1세트에서 서지수는 3팩토리까지 늘린 뒤 탱크와 벌처 공격을 통해 루오시안의 앞마당 프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패자조 4강 1차전▶박성준 2대0 황훼이밍1세트 박성준(저, 11시) 승 < 투혼 > 황훼이밍(저, 5시)2세트 박성준(저, 6시) 승 < 데스티네이션 > 황훼이밍(저, 12시)STX 박성준이 자신을 보고 프로게이머의 꿈을 키운 중국 대표 황훼이밍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기록했다.박성준은 28일 중국 상하이엑스포에서 펼쳐진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패자조 4강 1차전에서 ‘줄라이 팬’을 자처한 황훼이밍에게 깔끔한 승리를 거뒀다. 박성준의 플레이를 보고 배운 황훼이밍은 박성준보다 더욱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지만 이를 이미 알아차린 박성준의 완벽한 수비에 막히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 5전제서 테란에게 한 세트라도 따면 승리"3대0을 노려라?!"KT 롤스터 이영호에게 떨어진 주문이다. 누가 알려준 것은 아니지만 이제동을 5전제에서 제압하기 위해서는 한 순간이라도 빈틈을 보이면 안된다. 완승이 아닐 경우 테란은 절대로 이제동을 이길 수 없다.28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결승전에 임하는 KT 롤스터 이영호가 화승 이제동을 꺾기 위해서는 3대0으로 완승을 거둬야 한다는 데이터가 나왔다. 이영호의 상대인 이제동은 역대 5전3선승제에서 테란을 만나 0대3으로 진 두 번의 경우를 제외하고 모두 승리했기에 이영호가 완승을 노려야 한다는 것이다.이제동은 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골든 마우스-금메달 이어 금 배지 노려화승 오즈 '폭군' 이제동이 황금의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제동은 28일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KT 이영호를 상대로 MSL 3회 우승에 도전장을 던졌다. 스타리그 3회 우승을 달성하면서 골든 마우스를 획득했고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금메달을 갖고 있는 이제동이 MSL까지 3회 우승을 달성한다면 사상 유례없는 금 시리즈를 모두 손에 넣는다.이제동은 2007년 곰TV MSL 시즌4에서 STX 김구현을 제압하고 첫 MSL 우승컵을 안았다. 2008년 아레나 MSL에서도 우승에 도전했지만 팀 동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8년 EVER 스타리그 결승 때도 강우삼산 체육관에서 개인리그 결승전을 하면 비가 내린다?28일 화승 이제동과 KT 이영호의 빅파일 MSL 결승전이 열리는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 일대에 비가 내리면서 삼산체육관과 개인리그 간의 좋지 않은 인연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삼산월드체육관은 2008년 EVER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STX 박성준과 SK텔레콤 도재욱이 맞붙었던 곳이다. 7월12일 결승전 당시 비가 쏟아지면서 집객에 실패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나오기도 했지만 팬들이 경기장을 가득 메우면서 우려는 사라졌다. 스타리그 2회 우승을 달성했던 박성준이 도재욱을 3대0으로 완파하면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루종일 비올듯빅파일 MSL 결승전 이제동과 이영호의 경기가 열리는 인천 광역시 일대는 오전부터 비가 계속 내리고 있다.28일 인천 지역의 날씨는 오후 2시30분 현재 비가 내리고 있다. 기온은 25도이며 강수량은 6.5mm 정도다. 기상청에 따르면 인천 지역은 28일 하루 종일 비가 내릴 것으로 알려졌다. 오전에 강수확률이 30%였지만 오후 들어 70%로 올라가며 내일까지 비가 올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고 있다.빅파일 MSL 결승전을 준비하는 MBC게임 측은 "결승전 장소를 여의도에서 인천 삼산실내체육관으로 옮긴 것은 관중들을 위해 최선의 판단이었다"며 "실내에서 경기가 열리는 만큼 우천과 상관 없이 마음껏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리쌍록' 의외로 명경기 없어…실수가 많기 때문이라는 이제동과 이영호의 자체 분석이제동과 이영호가 맞붙는 이른바 ‘리쌍록’은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매치업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가장 재미없는 결승전이기도 하다. 팬들은 최고의 선수 둘이 맞붙는 만큼 치열하게 승부를 주고 받는 명승부를 기대하지만 이상하리만큼 이제동과 이영호의 경기는 싱겁게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따라서 28일에 열리는 빅파일 MSL 결승전 대진이 다시 한번 ‘리쌍록’으로 결정되면서 팬들은 기대와 동시에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세 시즌 연속 결승전을 치르는 이제동과 이영호지만 결승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4강에 테란이 3명이나 진출하는 등 이른바 ‘테란 전성시대’를 맞고 있는 MSL에서 이제동이 ‘테란 시대 종결’을 선언했다.이제동은 빅파일 MSL이 시작되기 전부터 테란들에게 선전 포고를 선언했다.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맹활약하며 저그와 프로토스 모두를 압살하고 있는 테란들에게 경고장을 내던진 것이다. 테란 시대를 종결할 자는 오직 이제동뿐이라는 것을 이번 빅파일 MSL에서 제대로 보여주겠다며 저그와 테란의 최후 전쟁을 준비했다.이제동은 32강부터 테란들을 차례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하며 목표의 반은 이미 이뤘다. 32강에서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오는 조병세에게 뼈아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2010년 테란전 성적 가장 좋지 않아…MSL 8강, 4강서 각각 염보성, 이재호 제압하며 자신감 회복한동안 테란전 공포증에 시달렸던 이제동이 이번 빅파일 MSL을 계기로 테란전 자신감을 완벽하게 회복했음을 알렸다,이제동은 오는 28일 인천 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KT 이영호를 상대한다. 저그전 최강자 이영호를 상대하는 이제동이지만 이미 MSL을 통해 테란전을 검증 받은 상황이기 때문에 자신감에 넘쳐 있다. 이제동은 2010년 테란전 성적이 가장 좋지 않다. 저그전 77.4%인 것을 비롯해 프로토스전은 무려 86.4%의 승률이지만 테란전은 이에 한참 못 미치는 61.9%를 기록하고
2010-08-27
◇이영호 우승을 예상한 중국 프로게이머들. 왼쪽부터 루오시안, 황페이펑, 황훼이밍, 쑨이펑[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참가한 중국 게이머들 이영호 우승 예상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에 참가한 4명의 중국 게이머들 모두 빅파일 MSL 결승전 우승자로 이영호를 예상했다.중국 내에서 실력이 출중한 선수들로 구성된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중국 대표 선수단인 루오시안, 황훼이밍, 쑨이펑, 황페이펑 등 4명의 선수들은 28일 열릴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이영호의 3대1 또는 3대2 승리를 예상했다. 중국 프로게이머들은 한국에서 열리는 모든 대회를 빠짐없이 챙겨 본다고. 한국 선수들의 플레이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강 테란을 가린다!'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8강 부산 투어 마지막 경기를 장식할 이영호와 신상문. 이영호와 신상문의 연이은 교전에 대한항공 관계자들도 눈을 떼지 못했다.'마지막 한 방!'이영호가 드롭십으로 하늘을 뒤덮으며 신상문의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이영호 4강 진출!'승리한 이영호가 선물을 힘차게 던졌다. "최고의 경기를!"팬들에게 멋진 경기를 선보이겠다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한국 게임단에 입단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자 성공의 잣대중국 프로게이머들이 ‘성공’의 지표로 삼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들의 프로게이머 최종 목표는 어떤 것일까? 이 두 가지 물음에는 공통 분모가 있다. 바로 ‘한국에 있는 게임단’이다. 중국 현지에서 프로게이머들에게 한국은 꿈의 나라다. 중국에서 실력을 인정 받아 한국 게임단에 입단하는 것이 중국 프로게이머들의 최종 목표이자 성공의 지표다. 한국 축구 선수들이 ‘프리미어 리그’를 꿈꾸듯 중국 프로게이머들 역시 ‘한국의 프로리그’를 꿈꾼다. 그래서 중국 선수들은 한국과 중국이 함께 여는 리그에 초청되는 것만으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시즌 시작하기 전부터 계속 수정 요구화승 이제동도 맵에 대해 불만을 터트릴 때가 있다?이제동이 빅파일 MSL 결승전을 앞두고 '오드아이3'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 그동안 맵이 어려워도 묵묵히 해법을 찾으며 최선을 다했던 이제동이지만 지난 네이트 MSL 때부터 저그가 너무나 어려운 맵이라고 이야기했던 '오드아이'가 계속 쓰이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이제동은 '오드아이'가 3차례 수정이 되긴 했지만 전과 달라진 점은 아무것도 없다며 한숨을 쉬었다. 저그가 테란을 상대하는데 까다로운 수준을 넘어서기 때문이다. '폴라리스랩소디' 역시 테란이 좋은 맵이긴 하지만 이제동이 그
◆대한한공 스타리그 2010 4강 ▶B조 이영호(테)-윤용태(프)1세트 < 그랜드라인SE >2세트 < 비상-드림라이너 >3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4세트 < 태풍의눈 >5세트 < 그랜드라인SE >*9월3일 금요일 오후 6시30분*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 ▶A조 이제동(저)-송병구(프)1세트 < 그랜드라인SE >2세트 < 비상-드림라이너 >3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4세트 < 태풍의눈 >5세트 < 그랜드라인SE >*9월1일 수요일 오후 6시30분*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1
'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3
'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4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5
[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6
[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7
'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