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이 주관하는 글로벌 게임 축제인 'e스타즈 서울 2010 (e-stars Seoul 2010)’에서 신개념 게임 유통창구인 ‘e스타즈 프리미어’에 참여할 게임사를 모집한다. ‘e스타즈 프리미어‘는 국내 게임 생산 및 유통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게임산업 발전을 위해 마련된 전문 유통창구로 8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e스타즈 프리미어는 유럽 필름마켓 형태와 같은 ‘게임마켓’으로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가 자유롭게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B2B 공간이다. 엄선된 최소 30여 개의 국내 중소 게임 개발사가 직접 퍼블리셔에게 신작 게임 및 개발 프로젝트를 소
2010-06-28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최근 웅진전서 두 차례 에이스 결정전 모두 출전에이스 결정전 6연패로 궁지에 몰린 이영호가 웅진을 상대로 연패를 끊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영호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웅진전에 나선다. 1승만 하면 광안리 직행을 확정하는 상황에서 이영호는 에이스 결정전 연패를 마감하고 팀 승리를 이끌어야 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았다. KT와 웅진의 대결은 에이스 결정전까지 갈 확률이 매우 높다. 지난 위너스리그와 4라운드에서 모두 에이스 결정전을 가는 접전을 치른 경험이 있기 때문. 또한 주력 종족이
[데일리e스포츠]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11주차 종합광안리 직행 티켓 한 장을 놓고 펼쳐지는 싸움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더욱 가열되고 있다. 1위 STX 소울이 도망가려 하지만 KT 롤스터가 7연승 행진을 벌이면서 선두를 놓아주지 않고 있다.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11주차 경기에서는 1위 STX와 2위 KT가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3,4위권 과의 격차를 벌렸다. STX는 이번 승리에 힘입어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었고, 15승 1패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광안리 직행 티켓까지 노리고 있다. KT역시 7연승을 기록하며 STX에 대한 추격을 이어갔다. 한편, eSTRO와 MBC게임은 각각 1패를 추가하며 아쉬움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매직넘버 2지만 세트 득실서 앞서 우승 확정KT 롤스터가 정규 시즌 우승을 확정할 기회를 얻었다.KT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한다.KT는 5라운드에서 1승밖에 기록하지 못했지만 2위에 랭크된 STX도 같은 처지여서 정규 시즌 1위를 굳히기 위한 매직넘버를 계속 줄여왔다. 매직 넘버의 개념상 1위 팀이 이기거나 2위 팀이 패한다면 1위 입장에서는 매직 넘버를 줄여 갈 수 있기 때문에 KT와 같은 페이스로 STX가 지면서 KT는 자연스럽게 매직 넘버를 2까지 줄였다.게다가 KT
[데일리e스포츠]개그콘서트에서 ‘꼴통 28호’와 ‘알통 28호’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개그맨 정명훈과 이승윤의 게임 실력이 공개된다. 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의 '레알 전투! 배틀스타!' 2회에서 액션 게임으로 한 판 승부를 펼친다.28일(월) 저녁 8시30분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되는 '레알 전투! 배틀스타!'는 CJ인터넷의 액션 게임 '배틀스타 온라인'으로 대결을 펼치는 유명인 초청전. 지난 1화에서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김정우와 진영화가 FPS리그의 명문팀 ESU 선수들과 각각 편을 나눠 맞대결을 펼쳤다. 3회에서는 VJ 신애와 조경현이, 4회에서는 레이싱모델 구지성과 MC 데프콘이 각각 게임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전용준 캐스터
[데일리e스포츠]전세계 게이머들이 함께 즐기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 문화축제인 ‘e스타즈 서울 2010’의 대륙간컵 대륙별 올스타가 결정됐다. 서울시는 6월 28일 전세계 e스포츠 팬들의 꿈의 대회인 대륙간컵에 참가할 동서양팀의 최종 엔트리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대륙간컵에 출전할 최종 선수는 지난 6월13일 163만7000건을 초과하며 마감된 온라인 팬투표 결과 50%와 09-10 성적 30%, 대륙간컵 조직위원회의 평가 20%를 수렴해 카운터스트라이크(이하 카스) 6팀(대륙별 3팀)과 워크래프트3(이하 워3) 6명(대륙별 3명)을 선발했다. 전세계 e스포츠 팬들이 직접 참여한 온라인 팬투표가 최종 선수 선정에 얼마나 반영되는지 그 결과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황제' 문호준이 카트라이더 리그 최초로 3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문호준은 27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카트라이더 11차 리그 결승전에서 17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박인재와 전대웅을 제치고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이번 우승을 통해 대회 3연패와 4회 우승 기록을 세운 문호준은 "퍼펙트 우승과 3연패, 4회 우승까지 카트라이더 리그와 관련된 기록을 모두 세워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록이 깨지지 않도록 계속 우승을 차지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오랜만에 재개된 대회에서 우승한 소감은.A 좋다. 1년 반 동안 연습을 하나도 못하고 대회가 재개되면서 연습을 다시 시
2010-06-27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넥슨 카트라이더 11차 리그 결승1위 문호준 84(17라운드)2위 박인재 76(17라운드)3위 전대웅 65(17라운드)'역시 문호준!'카트리그 최강자로 군림하던 문호준이 리그 최초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문호준은 27일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벌어진 넥슨 카트라이드 11차 리그 결승전에서 17라운드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가장 먼저 80포인트에 도달해 우승을 차지했다. 문호준은 이번 우승으로 카트리그 최다 우승(4회) 기록을 경신했으며 3연패 달성에 성공하는 겹경사를 누렸다.출발은 좋지 않았다. 문호준은 1라운드 경기에서 손이 덜 풀린 듯 5위에 그쳐 2포인트밖에 얻지 못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정석-윤종민 15연승에 도전장화승 오즈 이제동이 진정한 프로리그의 사나이로 거듭날 태세다.이제동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경기에서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프로리그 최다 연승인 15연승에 도전한다.이제동은 지난 23일 고별전을 치르는 CJ 이재훈을 가볍게 제치고 프로리그 개인전 최다 연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03년부터 2004년까지 박정석이 갖고 있던 이 기록은 무려 6년의 세월이 지난 뒤 타이 기록이 만들어졌다.이제동의 눈앞에 놓인 신기록은 프로리그 최다 연승. 박정석이 한빛 스타즈의 유니폼을 입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지금까지 2연승만 6회공군 에이스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3연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공군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경기에서 화승 오즈와 대결을 치른다. 지난 19일과 22일 MBC게임 히어로와 하이트 스파키즈를 각각 3대1로 제압한 공군은 창단 이후 6번째로 2연승을 달성했고 3연승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공군에게 3연승은 벽이나 다름 없었다. 창단한 지 얼마되지 않은 2007 시즌에서 이스트로와 MBC게임을 꺾으며 기회를 얻었지만 무산됐고 2008 시즌에서는 두 차례 2연승했지만 3연승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다. 공군
이승석과 정명훈의 포스있는 샷!하지만 도재욱이 "나만 뿔을 쓸 수 없다"며 결국 이승석과 정명훈에게도 뿔을 쓰게했다.이렇게 귀여운 표정이 나오기 까지는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왜냐? '도찡얼' 도재욱이 계속 괴롭혔기 때문.이런식으로 계속 이승석을 괴롭히던 도재욱.정말...이정도 찡얼댐은 무형문화재 감이다.귀엽게 뿔을 쓴 정명훈.그런데 저 뒤에 팔을 휘저으며 걸어가는 이승석의 모습이 왠지 더 웃음이 난다.정말 특이한 SK텔레콤 선수들이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 컷을 찍기 위해 도재욱과 5분의 사투를 벌인 기자.결국 가위바위보로 승리!"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도재욱을 보내고 싶다.사진 한 번 찍는 것이 이렇게 힘든 선수는 정말이지 도재욱이 처음이다.끝까지 한마디 하는 도재욱"기자님, 포토샵은 필수요! 요즘 피부가 좋지 않아서...""아잉, 부끄러워요."여태까지 뿔을 쓰고 찍은 선수들 중 이렇게 반항한 선수는 한명도 없었다."왜 저한테만 이러세요!"결국은 찍을 거면서계속 끊임없이 칭얼대는 도재욱.'도물량', '도괴수', '도콜라' 다 필요없다.'도찡얼'이 진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박재혁, 이승석 선수...단체 사진이 잘나온 것이 이것 뿐입니다...오늘 승리를 합작한 정명훈, 도재욱, 이승석!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팀과 함께 6연승을 한 차명환. "더 열심히!"좋은 기량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허영무. '신상 프로토스 임태규'최근 좋은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임태규."끝까지 승리한다!"'밀릴 수 없다!'키 큰 막내 임태규 때문에 까치발을 든 허영무와 차명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씁쓸한 기운 버릴 수 없어허영무가 우루과이에 패한 한국의 월드컵 축구 16강전을 보면서 씁쓸한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는 소감을 털어놨다.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2인자의 자리에 머물렀다는 사실에서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일까. 이 생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삼성전자를 포스트 시즌으로 이끌겠다는 허영무를 만났다.Q 승리한 소감은.A 오늘은 이겨도 이긴 것 같지가 않다. 어제 월드컵 16강전을 열심히 응원했는데 떨어지니까 너무나도 허전했다. 마치 내가 개인리그 결승에서 준우승한 느낌이어서 잠도 못잤다. 뭔가 씁쓸하다. Q 이재호에게 쉽게 이겼다.A MBC게임의 테란 라인이 강력하기 때문에 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K텔레콤에서 최근 기세 좋은 선수를 꼽으라면 이승석도 빠질 수 없다. 이승석은 최근 프로리그에서 7승1패라는 무시무시한 기록으로 SK텔레콤 저그 라인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승석은 앞으로 있을 MSL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싶다며 개인리그에 대한 욕심도 드러냈다.Q 3대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A 오늘 승점을 좁혀서 3위로 올라가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정말 기쁘다. 다짐대로 돼 기분 좋다. Q 상대의 전략적인 플레이를 모두 막아냈다.A 신상문 선수가 전략적인 플레이를 잘 하는 선수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생각해 뒀다. 운이 좋게 드론과 오버로드로 전략을 모두 파악할 수 있어서 쉽게 이긴 것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경기 질 때마다 '그만 질 때가 됐다'고 문자" 삼성전자 임태규가 오랜만에 프로리그에 출전, 승리했다. 삼성전자에 '더블 드래곤'이라 불리는 송병구와 허영무가 있기 때문에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던 임태규는 김가을 감독의 출장 명령을 받은 뒤 가벼운 떨림을 느꼈다고. 지난 스타리그 36강전에서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를 꺾은 덕에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한 임태규는 "어머니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팀 승리를 마무리한 소감은.A 프로리그에서 한동안 출전기회를 못잡아서 프로리그에서 승리할 생각도 못했다. 오늘 감독님이 출전 기회를 주셔서 승리했다. 원래 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K텔레콤 정명훈과 더불어 팀을 이끌고 있는 선수 도재욱. 도재욱도 프로리그에서 6연승을 내달리며 SK텔레콤이 3위로 올라서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도재욱은 자신이 왜 ‘도물량’이라고 불리는지 이번 경기를 통해 제대로 보여주며 기분 좋은 승리를 기록했다. Q 승리한 소감은.A 일단 좋다. 우리 팀이 3위까지 할 수 있던 시나리오가 있었는데 그대로 된 것 같아 하늘이 우리를 도와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3위에서 머물지 않고 2위까지 치고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5라운드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데.A 5라운드에서 게임이 잘 풀리는 것 같다. 지금까지 한 라운드에서 5승한 적이 1라운드 밖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K텔레콤 정명훈의 최근 기세가 시쳇말로 장난이 아니다. 프로리그에서 7승1패를 거뒀고 스타리그 16강에도 안착하는 등 최근 경기에서 지지 않을 것 같은 기세를 뿜어내고 있다. 정명훈이 살아나자 SK텔레콤도 뒷심을 발휘하며 3위까지 점프하는 등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Q SK텔레콤이 오늘 승리로 3위에 올라섰다.A 순위가 상승했다는 사실을 듣고 정말 기뻤다. 2위가 멀지 않은 것 같기 때문에 앞으로 2위를 목표로 더욱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 Q 빌드에서 불리하게 시작했다. A 초반에 상대가 부유하게 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크게 당황하지는 않았다. 예상했던 전략이었기 때문에 마음이 편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CJ전 앞둔 팀 연습 도와주겠다"삼성전자가 6연승을 달리면서 6위 자리를 노릴 수 있는 상황까지 올라온 배경에는 차명환의 선전이 바탕이 됐다. 팀과 함께 6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차명환은 남은 경기에서 CJ가 패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두 팀의 격차가 좁혀진 상황에서 CJ를 상대하는 팀의 선수들에게 차명환은 "언제든 연락해라. 연습을 도와줄 마음의 자세가 되어 있다"는 말로 대역전 드라마를 쓸 준비가 끝났음을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A 나와 팀이 함께 프로리그 6연승을 해서 기쁘다. 어제 경기에서 CJ가 패하길 모든 팀원들이 바랐지만 바람대로 되지 않아서 아쉬움이 컸다. 남은 경기에서 한 경기 정도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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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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