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B 스페셜포스 11차 마스터리그 'B' 이벤트‘B’를 찍으면 아이스크림을 즐기며 e스포츠를 관람할 수 있다. 온라인 FPS 게임 스페셜포스의 게임 리그인 'B 스페셜포스 11차 마스터리그'가 ‘B’를 소재로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온게임넷은 오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스페셜포스리그 개막전 현장에서 알파벳 ‘B’를 핸드폰으로 찍어온 관객들을 대상으로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미 찍어 놓은 사진도 무방하며, 현장에서도 ‘B’를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또한 'B 스페셜포스 11차 마스터리그'에 참여하는 선수를 응원하러 온 클랜 회원들이 10명 이상 모
2010-06-24
데일리e스포츠는 프로리그와 관련된 새로운 코너를 기획했습니다. 이름하여 'Hot & Cold'. 한 주 동안 프로리그를 뜨겁게 달궜던 선수와 팀과 개인에게 찬물을 끼얹은 선수를 데일리e스포츠 기자들이 직접 선정하는 코너입니다. 향후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의견도 개진할 계획이니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코너 개설 첫주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1주차의 'Hot & Cold' 인물은 공군 에이스 민찬기와 KT 롤스터 이영호입니다. ◆Hot Player - 공군 민찬기민찬기가 핫 플레이어에 선정되는데 이견이 없었습니다. 공군 에이스에 민찬기가 입대했을 때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어린 나이에 공군에 입대해
[데일리e스포츠] 이영호-이제동의 선택에 시선 집중'리쌍'이 뽑을 선수는 과연 누가될 것인가.케이블 게임전문채널 MBC게임(MBC플러스 미디어, 대표 안현덕)과 일간스포츠가 공동주최하고 빅파일이 후원하는 빅파일 MSL 조지명식이 6월24일 목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개최된다. 스타크래프트 리그 사상 처음으로 2회 연속 동일 인물 결승전을 성사시키며 화제를 모은 MSL은 이번 빅파일 MSL에서도 역시 화려한 본선 멤버들과 함께 리그를 시작하게 된다. 하나대투증권 MSL 우승자 '최종병기' 이영호(KT)와 준우승자 '폭군' 이제동(화승)을 비롯해 스타리그 우승자 김정우(CJ) 등 최근 1년간 개인리그에서 우승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포스있는 이영호 우승, ‘콩라인’ 정명훈 준우승자로 꼽아최근 월드컵 한국과 나이지리아전 스코어를 정확하게 맞혀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홍진호가 MSL 우승자로 이영호를 선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진호는 빅파일 MSL을 앞두고 우승자를 예측해 달라는 질문에 거침없이 이영호를 꼽았다. 홍진호는 “최근 약간 주춤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 이영호가 경기석에 앉으면 질 것 같지 않은 포스가 뿜어져 나온다며”며 이유를 밝혔다.또한 홍진호는 “단판에서 이영호를 꺾을 상대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다전제에서 이영호를 이길 만한 상대가 머리 속에 딱히 떠오르지 않는 것만 보더라도 다음 시즌은 이영호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영호, MSL 진출자 기피 대상 1호 등극빅파일 MSL 32강에 진출한 선수들이 가장 만나기 꺼려하는 선수는 ‘최종병기’ 이영호인 것으로 밝혀졌다.데일리e스포츠가 MSL 조지명식을 앞두고 진출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이 선수는 만나기 싫다’는 질문에 8명이 이영호를 꼽았다. 최근 프로리그에서 에이스 결정전 6연패를 기록하며 잠시 주춤하고 있기는 하지만 선수들에게 이영호는 여전히 기피 대상이었다. SK텔레콤 이승석, 박재혁, 하이트 김상욱, 이스트로 김도우, STX 김윤환, 삼성전자 허영무, 위메이드 신노열 등이 이영호와 만나기 싫다고 말했다. 특히 웅진 윤용태는 “지난 시즌 4강에서 0대3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선수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이제동, 이영호 우승후보 0순위로 꼽혀MSL 진출자가 선택한 빅파일 MSL 우승자는 나란히 7표를 받은 ‘리쌍’이 차지했다.24일 빅파일 MSL 조지명식을 앞두고 데일리e스포츠가 MSL 진출자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영호와 이제동이 각각 7표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우승할 것 같은 선수’ 1위에 뽑혔다. 이영호와 이제동은 MSL에서 두 시즌 연속 결승전에서 맞붙으며 현재 최고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택뱅리쌍’의 시대를 종결시키고 ‘리쌍 시대’를 연 이영호와 이제동은 여전히 우승후보 0순위로 꼽히며 당대 최고의 라이벌임을 증명했다. 이제동을 선택한 이스트로 박상우
◇블리자드가 24일 김포공항 격납고에서 공개할 특종이 스타크래프트2의 일러스트로 래핑한 비행기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그래픽)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과 마케팅 제휴 차원최근 스타리그를 후원하면서 한국 e스포츠계 든든한 후원자로 부상하고 있는 대한항공이 블리자드 마케팅 계약을 맺고 스타크래프트2(스타2) 래핑 항공기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블리자드는 지난해 대한항공과 수억원 규모의 마케팅 계약을 맺고 스타2 그래픽이 래핑된 비행기 광고를 준비해 왔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블리자드는 지난달 게임 및 e스포츠 매체에 e메일을 보내오기도 했다. '6월24일 대한항공 본
2010-06-23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박성균전서 완벽한 경기력 선보여SK텔레콤 T1 김택용의 공식 별명은 '혁명가'다. 2007년 3월3일 곰TV MSL 시즌1 결승전에서 당대 최강으로 불리던 마재윤을 3대0으로 완파하면서 e스포츠계의 혁명을 일으켰다는 평을 받았고, 혁명가라는 타이틀이 붙었다. 그렇지만 팬들이 부르는 별명은 다르다. '김택신'과 '김용택 선수'라고 부른다. '김택신'은 말 그대로 신(神)이다. 치밀한 전략과 세심한 컨트롤을 발판으로 완벽한 운영을 펼칠 때 팬들은 김택신이라 부른다. 반대로 경기력이 떨어졌을 때는 택용이라는 이름을 거꾸로 부르면서 '김용택 선수'라 칭한다. 신에서 인간이 되어버린, 수많은 프로게이머 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보기 드문 완벽 컨트롤로 박성균 완파◆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F조 1차전▶김택용 2대0 박성균1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태풍의눈 > 박성균(테, 1시)2세트 김택용(프, 6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박성균(테, 3시)'택신 부활!'SK텔레콤 T1 김택용이 완벽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위메이드 박성균을 상대로 100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셔틀과 리버 컨트롤에 이어 캐리어로 마무리하면서 2차전에 진출했다.김택용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F조 1차전 2세트에서 셔틀과 리버를 현란하게 컨트롤하면서 승기를 잡은 뒤 캐리어로 승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잠깼지? 기운내!"오랜 시간 경기를 기다리다가 경기석으로 향하는 김택용에게 기운을 북돋는 SK텔레콤 권오혁 코치.경기 준비를 마친 김택용.'냉철하게!'위메이드 박성균도 모든 준비를 마쳤다."저 성균이 응원 왔어요"팀 동료 박성균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전상욱.'단 한 번의 전투'김택용이 대규모의 병력으로 박성균의 병력을 폭파시키며 1세트 승리를 따냈다.'어떻게 할까?'2세트 경기에 들어가기 전 생각에 잠긴 김택용."아이~ 좋아~"2세트마저 따낸 김택용이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택신' 강림!다시 부활한 김택용.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셔틀서 질럿 떨구며 탱크 10기 한 번에 폭파◆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F조 1차전▶김택용 1-0 박성균1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태풍의눈 > 박성균(테, 1시)'택신'은 마인도 컨트롤한다!SK텔레콤 T1 김택용이 위메이드 박성균을 상대로 마인 역대박을 일으키면서 한 번의 전투로 승부를 결정지었다.김택용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F조 1차전에서 박성균을 상대로 한 번의 전투를 통해 승기를 잡으며 기선을 제압했다.김택용은 아비터를 확보하고 병력을 200까지 모으면서 한 번의 전투를 준비했다. 박성균도 3시에 확장 기지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트 스파키즈 '미라클 보이' 신상문이 장염을 극복하고 스타리그 36강 2차전에 진출했다.신상문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E조 1차전에서 MBC게임 박지호를 2대1로 어렵게 꺾고 2차전에 올랐다. 신상문은 스타리그 경기가 열리기 하루 전인 프로리그 무대에 출전하지 못했다. 팀의 주장이자 에이스이기 때문에 결장하는 경우가 없었던 신상문은 공군과의 경기에 아예 나오지 못할 정도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병명은 장염이었고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진단을 받고 프로리그 무대에 나오지 못했다.23일 스타리그가 열리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집중력으로 장염 극복하고 2차전 진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E조 1차전▶신상문 2대1 박지호1세트 신상문(테, 11시) < 태풍의눈 > 승 박지호(프, 1시)2세트 신상문(테, 6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박지호(프, 3시) 3세트 신상문(테,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지호(프, 7시) "레이스는 몰랐지?"하이트 스파키즈 신상문이 장염에 걸린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집중력을 살리면서 MBC게임 박지호의 3연속 캐리어 전략을 막아내고 스타리그 36강 2차전에 올랐다.신상문은 박지호와의 3세트 경기에서 캐리어 전환에 또 다시 당하는 듯했다. 1세트에 당한 것처럼 박지호에게 캐리어 전환을 허용했고 모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인터셉터 충원할 자원까지 고갈시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E조 1차전▶박지호 1대1 신상문1세트 박지호(프, 1시) 승 < 태풍의눈 > 신상문(테, 11시) 2세트 박지호(프, 3시) < 비상-드림라이너 > 승 신상문(테, 6시) "깡통 캐리어!"하이트 신상문이 MBC게임 박지호의 캐리어 전략을 골리앗으로 방어해내면서 승부를 최종전으로 끌고 갔다.신상문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E조 1차전 2세트에서 박지호의 캐리어 전략을 맞아 업그레이드 잘된 골리앗을 활용하면서 제압했다.신상문은 확장전을 도모했다. 앞마당을 벙커와 탱크로 막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캐리어 주력으로 승리◆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E조 1차전▶신상문 0-1 박지호1세트 신상문(테, 11시) < 태풍의눈 > 승 박지호(프, 1시)"운영 박이라 불러다오!"MBC게임 박지호가 주특기인 '스피릿' 대신 '매니지먼트'를 장착하고 돌아왔다.박지호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E조 1차전 1세트에서 캐리어를 통한 운영 방식으로 하이트 신상문을 제압했다.박지호는 2개의 게이트웨이를 지으면서 신상문을 압박할 것처럼 페이크를 쓴 뒤 앞마당을 가져갔다. 신상문보다 앞마당 확장 기지 확보가 늦었지만 병력을 충분히 생산했고 신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6강행 티켓을 따내기 위한 E조 선수들의 36강 1차전 경기가 시작된다.장염 투병 중인 신상문과 올드 프로토스 박지호의 대결.'패배의 아픔'1세트를 내주고 얼굴을 찡그리는 신상문."괜찮겠어?"경기석에 들어와 신상문의 컨디션을 체크하는 하이트 전태규 코치.'신상문의 투혼 승리!'1세트를 내줬던 신상문이 내리 2,3세트를 따내며 36강 2차전에 진출했다.'2차전도 문제없어!'2차전까지 꼭 몸을 회복해서 경기에서도 승리를 따내겠다는 신상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체제 전환과 전투 능력 통해 이재호 제압◆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시즌2 D조 1차전▶임태규 2대1 이재호1세트 임태규(프, 11시) 승 < 태풍의눈 > 이재호(테, 5시) 2세트 임태규(프, 3시) < 비상-드림라이너 > 승 이재호(테, 6시) 3세트 임태규(프,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이재호(테, 6시)'임태규의 난!'삼성전자 신예 프로토스 임태규가 처음 올라온 스타리그 본선에서 MBC게임의 테란 에이스 이재호를 2대1로 제압하고 2차전에 올랐다.임태규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D조 1차전 3세트에서 캐리어로 전환하기 전 이재호의 병력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장염 투병 중인 하이트 신상문이 초췌한 얼굴로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어떻게 되나?'신상문의 뒤에서 경기를 보기 위해 고개를 기울인 SK텔레콤 김택용.'아, 끝냈다!'임태규가 캐리어 이후 지상군 병력 조합으로 이재호를 꺾으며 36강 2차전에 진출했다.경기를 끝내고도 눈빛이 살아있는 임태규.'정명훈도 내가 손본다!'1차전 이재호에 이어 2차전에서도 테란 종족의 정명훈과 상대하게 될 임태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첫 러시에 확장 파괴-캐리어 전환 모두 이겨내◆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시즌2 D조 1차전▶임태규 1-1 이재호1세트 임태규(프, 11시) 승 < 태풍의눈 > 이재호(테, 5시) 2세트 임태규(프, 3시) < 비상-드림라이너 > 승 이재호(테, 6시) "불멸의 이재호!"MBC게임 이재호가 중후반전에 강하다는 면모를 다시 한 번 과시했다.이재호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D조 1차전 2세트에서 삼성전자 임태규의 지상군 러시에 이은 캐리언 작전에 휘말리며 패색이 짙었지만 특유의 끈기로 경기를 뒤집었다.이재호는 임태규가 병력을 이동시키지 않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더 높은 곳을 향해 날아라!'대한항공 스타리그 16강을 향한 첫 관문인 36강 1차 경기가 펼쳐진다.'해보자!'월드컵 경기에도 관심을 끊고 스타리그 경기에 집중했다는 MBC게임 이재호.'첫 진출에 일낸다!'스타리그 본선 무대를 처음 밟아본 삼성전자 임태규.'올인 실패'이재호가 전진 2배럭 러시에 실패하고 임태규에게 1세트를 내줬다.E조 경기를 치를 박지호가 잠시 연습을 멈추고 이재호의 경기를 보고 있다.유리하게 시작했던 2세트를 내준 임태규.photo@dailyesports.com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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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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