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photo@dailyesports.com
2010-05-24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기존에 있었던 카트걸들은 예쁜 척하기만 급급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더욱 유쾌하고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저 박주혜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카트리그 볼 맛이 나고, 카트라이더를 즐길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인기 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 홍보 모델인 '카트걸'로 새롭게 발탁된 박주혜는 톡톡 튀는 개성이 넘친다. 그녀의 말처럼 '카트걸' 하면 단순히 얼굴마담 식의 여성 모델이 연상되는데 박주혜는 넘치는 끼와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카트걸'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꾸고 있다. '카트걸'로는 처음으로 대회에 직접 출연하고 있는 박주혜는 거침없는 입담과 현란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뮤탈 역공으로 박상우 격파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MBC게임▶웅진 2-0 이스트로 1세트 김민철(저, 7시) 승 < 심판의날 > 신재욱(프, 1시)2세트 한상봉(저, 8시) 승 < 로드런너 > 박상우(테, 11시)"살을 주고 뼈를 깎는다!"웅진 한상봉이 앞마당 확장 기지가 마비되는 상황을 역으로 활용하면서 이스트로 박상우를 제압했다.한상봉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에이스 박상우를 뮤탈리스크 역공으로 잡아냈다.한상봉은 박상우의 메카닉 체제의 단점을 공격을 통해 극대화시켰다. 박상우가 팩토리에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귀여윤 손뼉맞춤'막내뻘의 김민철이 1세트 승리를 따내고 작은 동작으로 손뼉을 맞추고 있다."넌 최고야!"승리한 김민철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는 임진묵'최고의 공격성을 보여라!'프로리그 최고의 공격성을 보유한 웅진 한상봉과 이스트로 에이스 박상우의 2세트 대결.'돌아온 한상봉!'뮤탈리스크로 승리를 따내며 2세트를 잡은 한상봉. '힘차게!'벤치로 돌아와 동료들과 있는 힘껏 손뼉을 맞추는 한상봉. '꼬였어~'2세트를 내주고 심기가 불편한 박상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7위도 가능하겠는데~"이스트로 박상우가 프로리그 순위를 보며 오늘 승리에 따라 7위까지 갈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잘지내냐?"전 한빛 소속의 신정민 코치가 정종현과 사담을 나누고 있다.'입장 완료!'방송 시작과 동시에 웅진과 이스트로가 무대에 올랐다.'차세대 주자 출격!'웅진 저그의 차세대 에이스를 노리는 김민철이 1세트에 출격했다."재미있는데~"해설진의 멘트에 즐거워하는 박대만과 윤용태.이스트로의 1세트는 프로토스 에이스 역할을 맡고 있는 신재욱이 책임진다. '지켜보고 있다!'신재욱의 경기를 조용히 바라보고 있는 이스트로 김현진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온게임넷▶CJ 1-0 공군 1세트 조병세(테, 11시) < 로드런너 > 한동욱(테, 5시)CJ 조병세가 탄탄한 방어에 이은 완벽한 운영으로 한동욱을 가볍게 제압했다. 조병세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7주차 공군전에 선봉으로 출전해 한 수 위 기량으로 한동욱을 꺾고 기세를 올리는 데 성공했다.조병세는 완벽한 운영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다. 조병세는 꼼꼼한 정찰을 통해 한동욱이 투팩토리 타이밍 공격을 준비한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스타포트를 건설하며 방어 체제를 갖췄다. 이어 조병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재욱, 사이오닉 스톰 개발 않고 전장 투입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MBC게임▶웅진 1-0 이스트로 1세트 김민철(저, 7시) 승 < 심판의날 > 신재욱(프, 1시)"스톰 개발은 해줘야지!"웅진 김민철이 이스트로 신재욱의 사이오닉 스톰 실수를 활용하면서 기선을 제압했다.김민철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신재욱의 실수를 역이용해 낙승했다.3해처리를 펼친 뒤 경기를 풀어간 김민철은 신재욱의 커세어와 드라군 러시에 의해 오버로드가 3기나 잡히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저글링에 이어 선턱한 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결승전 운영 미숙에 대한 사과문 게재온게임넷이 방송으로 지난 22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 진행에 대한 사과문을 게재했다.온게임넷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CJ와 공군전 방송에 앞서 지난 22일 스타리그 결승전 진행이 매끄럽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22일 e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비행기 격납고에서 펼쳐진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1세트에 이영호의 모니터가 갑자기 꺼지는 사태가 발생해 1시간 가까이 경기가 지연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또한 경기가 끝난 뒤 팬들이 한꺼번에 몰려 김포공항 지하철역으로 가는 데 오랜 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웅진 스타즈 '어린왕자' 김명운이 CJ와의 프로리그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김명운은 최근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부진하면서 슬럼프를 겪었고 머리를 식히고 오라는 코칭 스태프의 배려에 따라 휴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웅진은 24일 CJ와의 경기를 김명운 없이 치를 것으로 전해졌다.웅진 이재균 감독은 "김명운의 의욕이 다소 저하된 것 같아 시즌이 진행되고 있는 과정이지만 휴가를 줬다"며 "몸과 마음을 추스리고 5라운드부터 전력하라고 주문했다"고 말했다.thenam@dailyesports.com◆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온게임넷▶CJ-공군 1세트 < 로드런너 >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3세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윤열과 함께 프로리그 통산 98승공군 에이스 오영종(사진)이 이윤열을 넘어 프로리그 통산 12번째 100승을 향해 달린다.오영종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현재 프로리그 통산 98승을 기록하고 있는 오영종은 이번 경기에서 1승을 추가할 경우 타이를 이루고 있는 위메이드 이윤열을 제치고 다승 12위는 물론, 100승 고지에 먼저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잡는다.오영종은 4라운드 초반만 하더라도 이윤열에게 먼저 100승 고지를 내줄 것처럼 보였다. 위메이드가 3라운드 후반부터 이윤열을 본격적으로 엔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희승 공백 완벽 대체이스트로 신예 테란 김도우의 상승세가 무섭다.김도우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5연승을 달리고 있다. 이스트로가 4라운드가 시작하기 전 테란 주전이었던 신희승을 제외했지만 테란 라인이 굳건한 이유다.김도우는 1라운드에서 이영호를 상대했다가 패한 이후 도재욱을 꺾으면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영호에게 패한 경기는 당연하다고 여겨졌지만 도재욱과의 경기에서는 탱크와 바이오닉 병력을 조합한 타이밍 러시로 승리하면서 전략적인 승부를 볼 줄 아는 선수로 평가됐다.그렇지만 김도우는 3라운드까지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러던 중 신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안기효(사진)가 공군 에이스의 일원이 된다.안기효는 공군이 4월 실시한 e스포츠병 모집에 최종 합격했다. 안기효는 6월28일 진주 공군 교육사령부에 입대할 예정이다. 안기효는 팬택 시절부터 팀의 주축 프로토스로 활약했으며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올려왔다. 특히 프로리그에서는 팀플레이와 개인전을 오가는 등 팀 기여도가 높았다.안기효는 박세정을 비롯한 후배들의 성장으로 프로리그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았으나 공군 입대 이후 에이스 게임단의 주력 선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공군 3월 모집에 e스포츠병으로 합격한 화승 김경모는 29일 진주 공군 교육사령부로 입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명운-윤용태 최근 부진저그 한상봉(사진)이 웅진 스타즈를 구하기 위해 출격할 것으로 보인다.한상봉은 프로리그 6연패에 빠진 웅진의 구세주로 부상하고 있다. 김명운과 윤용태가 개인리그에서 부진에 빠진 이후 프로리그에서도 연패를 당하면서 한상봉에 대해 거는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한상봉은 5월 초순부터 프로리그에서 보기 어려웠다. 4월28일 CJ 김정우에게 패한 이후 한상봉은 프로리그에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지난 15일 하이트전에서 김상욱을 꺾으면서 5월에 한 번 출전한 것이 전부다.이 기간 동안 한상봉은 장염 증상으로 인해 실전에 투입되지 않았다. 한상봉이 장염과 싸우고 있는 동안 웅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CJ, 공군과 일전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가 첫 개인리그 우승 이후 프로리그에서 무력 시위를 펼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정우는 지난 22일 김포공항 격납고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KT 이영호를 리버스 스윕을 통해 격파하면서 데뷔 첫 개인리그 우승의 짜릿함을 맛봤다. 소속팀 CJ는 마재윤에 이어 3년만에 개인리그 우승자를 내놓는 영광을 안았고 김정우는 이제동, 김윤환 등과 함께 현역 저그 가운데 개인리그 우승 저그로 우뚝 섰다.김정우에게 남은 과제는 프로리그에서 팀의 성적을 끌어 올리는데 공헌하는 것. 스타리그를 마친 상황에서 김정우는 프로리그와 MSL 예선을 남겨두고
◇24일 이스트로와 프로리그 경기를 치르는 웅진 스타즈 선수단.[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6연패 탈출+이스트로 올킬패 앙갚음웅진 스타즈가 두 가지 과제를 한꺼번에 풀 기회를 얻었다. 웅진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일석이조의 기회를 얻었다.웅진은 최근 6연패에 빠지면서 67위로 내려 앉았다. 3라운드 막판까지만 하더라도 2, 3위를 추격하려는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지만 4라운드에서 김명운과 윤용태가 부진에 빠지면서 연패를 당하기 시작했고 어느새 6연패까지 이어지며 순위 하락을 감내해야 했다.웅진은 이스트로와의 경기를 반등의 기회로 삼
[데일리e스포츠]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1st 6주차 종합"스페셜포스 프로리그도 상위권 쟁탈전!"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주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6주차 경기에서 상위권 팀들이 나란히 승을 추가하며 하위권과의 격차를 벌렸다. 이번 6주차 경기를 통해 강약 구도는 더욱 뚜렷해졌다. 1위 STX부터 4위 KT까지는 단 2패만을 거두고 있는 반면, 6위인 아처부터 8위 하이트는 5~6패를 기록하며 승패 격차가 더욱 커지고 있다. 유일하게 중위권으로 볼 수 있는 SK텔레콤은 1패를 추가할 경우 상위권과 격차가 벌어진다.◆상하위권 격차 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리는 강하다!"에이스 이영호 없이도 3대0 승리를 따낸 박재영, 박지수, 김대엽.'어색한 박지수'4라운드 마감했으니 자연스러운 포즈로 촬영하자는 말에도 어색함의 극치를 달리는 박지수.'1위 KT!'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부동의 1위 KT!photo@dailyesports.com
2010-05-2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김대엽이 침착한 대처로 승리를 따냈다. 김대엽은 하이트 이경민의 기습적인 리버 드롭 공격을 피해없이 막아내고 역공을 통해 승리했다. 김대엽은 "상대의 프로토스전 기세가 좋아 불안했지만 침착하게 경기에 임해 이겨서 기쁘다"며 "연습실에서 하던 것처럼 실전에서 하려고 노력한 결과가 좋게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Q 팀의 승리를 마무리한 소감은.A 이경민 선수가 최근 프로토스전 기세가 좋아서 내심 불안했는데 경기를 침착하게 풀어나가 승리를 따내 기쁘다.Q 오늘 경기에 자신이 없었나. A 원래는 신상문 선수를 예상했는데 이경민 선수가 나왔다. 테란전 위주로 연습을 해서 조금 불안했다.Q 리버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박재영이 저그전 부진을 털어냈다. 박재영은 23일 프로리그 하이트전 1세트에 출전해 김상욱을 제압하고 저그전 7연패 사슬을 끊었다. 박재영은 "저그전 연패에 대해 몰랐는데 오늘 이야기를 듣고서야 알았다"며 "내 발목을 잡고 있던 저그전 연패를 끊어 마음이 후련하고 앞으로 팀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저그전 연패를 끊고 팀 승리에 기여했다.A 저그전 연패에 대해 몰랐는데 오늘 이야기를 듣고 알았다. 저그전이 내 발목을 잡고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것을 끊은 것 같아서 마음이 후련하다.Q 김상욱이 프로토스를 잘 잡는 저그다. A 테란을 6, 저그를 4로 보고 연습했다.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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