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오랜만에 승리를 합작한 화승 동갑내기 삼총사!눈이 빨갛게 될 때까지 열심히 연습 했다는 손주흥.사진을 찍는 내내 옆에서 구성훈이 "모델이네"라며 감탄했다.감탄한 것일까, 놀린 것일까.바람에 날리는 머릿결!구성훈의 머리결과 색이 초록빛 아래 유독 빛이 났다.오늘은 강렬한 남성 컨셉트!하지만 기자실로 들어오자마자 몽X를 뜯는 이제동.(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단체 사진의 포인트는?아찔한 S라인의 주인공 박준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5-2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박지수가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박지수는 23일 프로리그 하이트전 2세트에 출전해 이호준을 상대로 장기전 끝에 이겼다. 박지수는 "최근 테란전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오늘 승리해서 기쁘다"며 "경기 내용이 만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에는 보다 깔끔하게 이기겠다"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A 최근에 테란전이 좋지 않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이겨서 기쁘지만 경기력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다음부터는 깔끔하게 이길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다.Q 어떤 점이 마음에 들지 않았나.A 주도권을 갖고 시작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끌려가는 경기를 한 것 같다. 이점을 고쳐야할 것 같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전 두 경기에서 모두 선봉에 출전해 승리했지만 동료들이 1승도 추가하지 못하며 결국 팀이 2연패를 기록했다. 두 경기 때문에 이제동은 ‘청년가장’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야 했다. 하지만 드디어 팀 테란 투 톱인 구성훈과 손주흥이 2승을 보태며 연패를 끊어내는 귀중한 1승을 거뒀다. 이제동은 전날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을 관람하고도 김태훈을 제압하며 ‘역시 이제동’이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Q 팀 연패를 끊어냈다.A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해 기분 좋다. 다음주에 5라운드를 시작하는데 그 전에 거뒀던 성적을 잊고 분위기 반전을 이뤄내야 할 것 같다. 아직은 하위권이기 때문에 6강안에 들기 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구성훈이 공식전 6연패를 끊어내고 드디어 꿀맛 같은 1승을 거뒀다. 구성훈은 깔끔한 병력 운용으로 팀의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구성훈은 "그동안 내가 잘하지 못해 팀이 연패에 빠졌던 것 같아 정말 안타깝다"며 "5라운드에 심기일전해서 반드시 6강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최근 연패의 늪에 빠졌었는데.A 공식전 6연패를 기록 중이었다. 작년에도 4라운드에 좋지 않은 성적을 거뒀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이상하게 4라운드에서는 안 풀리나 생각이 들더라. 지난 시즌 4라운드에서도 연패 후 1승을 한 뒤 다시 연패에 빠진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방심하지 않고 계속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손주흥이 머린을 이용해 이재호의 시선을 끈 뒤 벌처 교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이전 두 경기에서 2연패를 하며 화승을 2연패로 몰아 넣었던 손주흥은 상대 팀 에이스 이재호를 잡고 팀의 3대0 승리를 이끌었다.Q 개인 연패와 팀 연패 모두 끊어냈는데. A 3연패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어제 감독님께서 1승만 하면 분위기는 다시 좋아질 수 있다고 말해 주셔서 힘을 냈던 것 같다. Q 전략이 좋았던 것 같다.A 여러 빌드를 구상하다 (황)강호와 연습을 하던 도중 이 빌드가 승률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호가 빌드도 추천해 주고 연습도 열심히 도와줬다. 정말 고맙다. Q 뒤를 바라볼 수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KT 롤스터가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충격의 패배를 당한 이영호를 기용하지 않고도 하이트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KT는 23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7주차 경기에서 박재영과 박지수, 김대엽이 3승을 합작해 하이트 스파키즈를 3대0으로 제압했다.KT는 22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2대3 패배를 당한 이영호를 배제한 엔트리로 하이트를 셧아웃시켰다. 프로토스 박재영은 이전까지 저그전 7연패를 기록하며 저그에 약한 면모를 보였으나 하이트 저그 김상욱을 상대로 조합된 한방 병력의 막강함을 과시하며 1세트를 따내 기세를 올렸다.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MBC게임▶KT 3-0 하이트 1세트 박재영(프, 5시) 승 < 심판의날 > 김상욱(저, 11시)2세트 박지수(테, 5시) 승 < 로드런너 > 이호준(테, 2시)3세트 김대엽(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경민(프, 11시)KT 롤스터 김대엽이 상대의 기습적인 몰래 리버 드롭 공격을 침착하게 막고 역공을 통해 승리를 따냈다.김대엽은 본진에서 3개의 게이트웨이를 올리며 드라군과 질럿을 생산했다. 김대엽은 지상병력으로 상대 진영을 압박하는 사이 이경민의 5시 지역 몰래 로보틱스에서 나온 셔틀 리버 드롭 공격을 당했으나 프로브를 침착하게 대피시켜 스캐럽 불발을 유도했다. 김대엽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MBC게임▶KT 2-0 하이트 1세트 박재영(프, 5시) 승 < 심판의날 > 김상욱(저, 11시)2세트 박지수(테, 5시) 승 < 로드런너 > 이호준(테, 2시)KT 롤스터 박지수가 다수 드롭십 활용으로 맵을 넓게 활용하며 자원전에서 하이트 이호준을 압도했다.박지수는 배럭스보다 먼저 앞마당에 커맨드센터를 건설하며 자원에 치중하는 빌드를 선택했다. 박지수는 2개의 팩토리를 건설한 뒤 탱크와 골리앗을 모아 중앙으로 진출했다. 박지수는 6시와 7시 지역에 멀티를 추가했으며 드롭 공격을 통해 이호준의 4시 멀티를 마비시켰다. 박지수는 팩토리를 다수 늘려 메카닉 병력을 꾸준히 충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대0 완승으로 프로리그 4연패 설욕"MBC게임전 연패 끝!"화승 오즈가 MBC게임 히어로에게 당한 4연패를 설욕했다.화승은 23일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4라운드 경기에서 손주흥, 이제동, 구성훈이 차례로 승리하면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지난 08-09 시즌 5라운드부터 09-10 시즌 3라운드까지 4연패를 당했던 사실을 깨끗이 잊을 수 있는 승리였다.화승은 손주흥이 스타트를 성공적으로 끊으면서 분위기를 이끌었다. 본진에서 팩토리를 2개 건설하며 벌처 러시를 준비하던 손주흥은 이재호의 본진에 배럭을 내려 머린을 생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온게임넷▶화승 3대0 MBC게임1세트 손주흥(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재호(테, 7시) 2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투혼 > 김태훈(저, 5시) 3세트 구성훈(테, 1시) 승 < 그랜드라인 > 고석현(저, 11시) "개인 연패도 끊고, 팀 연패도 끊었다!"화승 오즈 구성훈이 공식전 6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구성훈은 23일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고석현과의 경기에서 시종일관 공격을 퍼부으면서 승리했다. 화승은 최근 2연패에서 벗어나면서 21승을 기록, 포스트 시즌 티켓을 위한 행보를 계속 이어갔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세트가 장기전 양상으로 치닫자 몸을 의자에 기대거나 상체를 구부린 선수들.'2세트 정복!'박지수가 이호준을 꺾고 동료들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기죽은 이호준'2세트를 패배한 이호준이 주진철 코치에게 실수한 부분에 대해 듣고 있다.'가만 안두겠어!'KT의 벤치를 바라보는 하이트 이경민.'팀의 승패가 걸렸다!'김대엽과 이경민의 경기 결과에 따라 양팀의 승패가 결정된다.패배한 이경민이 아쉬운 얼굴로 헤드폰을 벗고 있다.'셧아웃 승리!'김대엽이 3세트를 따내며 KT가 1승을 추가했다. 에이스 이영호가 출전하지 않고도 승리를 따낸 KT!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온게임넷▶MBC게임 0-2 화승 1세트 이재호(테, 7시) < 매치포인트 > 승 손주흥(테, 1시)2세트 김태훈(저, 5시) < 투혼 > 승 이제동(저, 11시)"나 저그전의 달인이야!"화승 오즈 이제동이 트레이드 마크인 저그전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이제동은 23일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김태훈과의 경기에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낙승했다.본진 자원으로 경기를 풀어 가려는 듯 움직임을 보인 이제동은 저글링으로 김태훈의 입구를 봉쇄하고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쳤다. 김태훈이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MBC게임▶KT 1-0 하이트 1세트 박재영(프, 5시) 승 < 심판의날 > 김상욱(저, 11시)KT 박재영이 안정적으로 멀티를 가져가며 자원을 확보한 뒤 조합된 한방 병력으로 저그 지상병력을 압도한 끝에 승리를 따냈다. 이번 승리로 박재영은 저그전 7연패 사슬을 끊었다.박재영은 정찰 프로브로 상대 입구 지역에 파일런을 소환하고 저그의 멀티 타이밍을 늦췄다. 박재영은 캐논으로 앞마당 입구 지역에 수비 라인을 갖추고 멀티를 안정적으로 확보했다.박재영은 다크템플러를 상대 진영에 난입시켜 김상욱의 본진을 흔들어준 뒤 다크템플러 드롭까지 성공시켜 저그의 일꾼을 줄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연패 끝!'저그전 7연패를 달리던 박재영이 김상욱에게 승리하며 연패를 끊었다.'1세트 선취!'박재영의 승리로 1대0으로 앞서나가는 KT."잘했다~"승리를 따낸 박재영을 칭찬하는 KT 이지훈 감독과 강도경 수석코치."더 잘할께요~"오랜만의 승리로 얼굴이 환해진 박재영.'2세트는 테란 대결!'KT 박지수와 하이트 이호준의 테란 동족전이 펼쳐지는 2세트 경기.photo@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온게임넷▶MBC게임 0-1 화승 1세트 이재호(테, 7시) < 매치포인트 > 승 손주흥(테, 1시)"머린 맹활약!"화승 손주흥이 머린 2기로 MBC게임 이재호의 시선을 끈 뒤 벌처로 정면 돌파를 성공하면서 승리를 따냈다.손주흥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재호와의 경기에서 상대 본진에서 생산한 머린으로 수비를 유도한 뒤 벌처로 정면을 뚫어내고 이겼다.손주흥은 6시 지역에서 배럭을 지은 뒤 날리면서 이재호의 본진을 정찰했다. 팩토리를 2개까지 올린 뒤 벌처를 생산한 손주흥은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다.손주흥은 이재호의 본진에 배럭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늦은 시간까지 스타리그 결승전을 치뤘던 KT 이영호가 팀의 프로리그 1위를 지키기위해 경기장에 왔다. "아~ 배야~"경기 시작 직전 화장실이 가고 싶다며 배를 문지르는 하이트 신상문. KT 선수들이 무대에 등장하며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KT 올레!"팬들에게 인사를 한 후 힘차게 구호를 외친 KT.'입장 완료!'하이트 선수들이 조용히 무대에 올라서고 있다.'출전이다!'KT의 첫 번째 선수 프로토스 박재영이 경기석에 들어섰다.'침착하자!'경기석에 앉아 심호흡을 하고 있는 하이트의 첫 주자 김상욱.'여유만만'하이트 에이스 신상문이 경기 시작 전 힘들었던 얼굴과는 달리 한결 부드러워진 얼굴로 수다를 떨고 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서 김정우에 패배스타리그 3회 우승자에게 수여되는 골든 마우스를 눈 앞에서 놓친 KT 이영호(사진)의 프로리그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KT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하이트 스파키즈를 상대한다. 2위 STX와의 격차를 두 경기까지 벌렸지만 여전히 추격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KT로서는 반드시 승리해야만하는 경기다.이 경기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선수는 KT 이영호다. 22일 김포공항 격납고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CJ 김정우에게 2대0으로 앞서다가 2대3으로 역전패를
◇MBC게임 히어로의 테란 쌍포 염보성(왼쪽)과 이재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근 전적 호각세…3위 수성 호기MBC게임 히어로가 이재호와 염보성의 테란 쌍포를 앞세워 화승 이제동을 상대할 준비를 마쳤다.MBC게임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화승과의 경기에서 3위 지키기에 들어간다. 현재 25승18패로 4위 위메이드로부터 바짝 추격당하고 있는 MBC게임은 화승을 제압하고 격차 벌리기에 나선 상태다.화승 오즈를 상대하는 MBC게임은 이제동만 막으면 된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 최근 2패를 당한 화승은 이제동이 5월 들어 전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스트로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이영호의 시상식이 치뤄졌다.'챔피언 김정우!'대한항공 스타리그 최후의 1인 김정우가 우승 시상식을 가졌다."고생 많았다~"시상식 후 김정우의 부모님이 무대에 올라 우승을 축하했다."샴페인 받아라!"김정우에게 축포를 날리는 CJ 동료들.'트로피 키스'우승자만의 특권인 트로피 키스를 하고 있는 김정우."우승 트로피는 내 차지!"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장하다. 우리 정우!"김정우가 5세트를 따내며 대한항공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한 순간 조규남 감독이 무대로 올라와 김정우를 얼싸 안았다.부정(父情)뒤이어 김정우의 아버지가 김정우를 끌어안았다. "정우 만세!"우승을 차지한 김정우를 헹가레 치는 CJ 동료들. '우승의 기쁨!'김정우가 동료들이 헹가레를 친 이후 밝게 웃고 있다.'시원하다~'샴페인을 뒤집어 쓴 김정우.'팬들의 환호!'김정우가 우승을 확정지은 후 김정우를 연호하는 팬들.'훈훈한 우정'경기 중에는 치열하게 다툼을 벌였지만 승패가 결정난 이후 편하게 대화를 나누는 이영호와 김정우.photo@dailyesports.com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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