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메이드 작전 시간'대기실에서 기록지를 살펴보고 있는 위메이드 선수들."오늘은 내가 사진기자!"팀 소유의 카메라에 관심을 보이는 김성현과 진영수. '찍지마~'이것은 김성현의 작품.양팀의 선수들이 차례로 무대에 입장하고 있다.'작전 보안도 철저히!'입을 가리고 김윤중에게 지시를 내리는 박종수 코치. '떠오르는 태양'최근 무서운 기세로 승리를 거두고 있는 전태양이 선봉으로 나섰다.photo@dailyesports.com
2010-04-26
◇2007년 7월21일 울산 광역시 문수 월드컵 경기장 호반 공원에서 열린 다음 스타리그 2007 결승전에서 리버스 스윕을 달성한 한빛(현 웅진) 김준영이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준영, 변형태 상대로 대역전승…김명운-김정우 대결 관심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옛날뉴스 521'을 통해 매주 한 꼭지씩 e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옛날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울산 광역시에서 열렸던 다음 스타리그 2007 결승전 이야기를 꺼내보려 합니다.스타리그는 2003년부터 지방 투어를 도입해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2003년 10월 부산에 위치한 경성대학교에서 스타리그 8강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지난 24일 KT 롤스터의 경기 결과를 맞혔습니다. 기뻐해주십시오. 스코어만 맞았고 프로토스를 자주 쓸 것이라는 사실도 맞혔지만 완벽하지는 않네요. 이지훈 감독이 프로토스를 3명이나 기용할 것이라고는 미처 예측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서서히 감각을 찾아가고 있으니 100%를 맞히는 날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텔레콤 T1과 삼성전자 칸의 경기는 격차를 좁히기 위한 혈전이 될 전망입니다. SK텔레콤은 아직 19승에 머물러 있고 삼성전자는 17승으로 바짝 쫓아 오고 있습니다. 만약 삼성전자가 승리한다면 SK텔레콤도 중위권 싸
[[img1]]◇폴라리스랩소디[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저그 1승4패 기록…25일 김명운 첫 승4라운드부터 새롭게 사용되고 있는 '폴라리스랩소디'가 저그의 무덤이 되고 있다.'폴라리스랩소디'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부터 사용되고 있는 신규 맵이다. 앞마당 진출로가 세 군데가 있는 것이 특징이며 다양한 공격 루트를 활용할 수 있고 언덕이 많기 때문에 테란에게 유리하다고 알려졌지만 프로토스도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하지만 저그의 경우 25일 웅진 김명운이 1승을 거두기 전까지 4전 전패를 거두며 저그 선수들에게 기피 대상 1호로 떠올랐다.'폴라리스랩소디'는 프로토스와 테란전 전적 4대4로 완벽한 밸런스
◆KeSPA 드림리그 09-10 2R 4주차▶삼성전자-MBC게임1세트 이인수 (저) < 매치포인트 > 장민철 (프) 2세트 임태규 (프) < 폴라리스랩소디 > 임성진 (테) 3세트 장지수 (저) < 심판의날 > 김태훈 (저) 4세트 박대호 (테) < 그랜드라인 > 오세기 (테) 5세트 < 투혼 > ▶SK텔레콤-CJ1세트 최호선 (테) < 폴라리스랩소디 > 손재범 (프) 2세트 정윤종 (프) < 매치포인트 > 한두열 (저) 3세트 이재현 (저) < 투혼 > 유영진 (테) 4세트 정영재 (테) < 로드런너 > 정우용 (테) 5세트 < 그랜드라인 > ▶SK텔레콤-MBC게임 1세트 이승석 (저) < 심판의날 > 김동현2 (저) 2세트 정윤종 (프) < 그랜드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K텔레콤-삼성전자 밀어내고 승률 1위, 다승2위STX 소울이 프로토스 최강팀으로 우뚝 설 채비를 마쳤다.지난 시즌까지만 하더라도 김택용과 도재욱을 앞세운 SK텔레콤과 송병구과 허영무 투톱 체제를 구축한 삼성전자가 프로토스 최강팀 자리를 놓고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었다.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지난 시즌 12개 팀 가운데 프로토스 다승, 승률 1, 2위를 기록하며 프로토스 명가로 이름을 떨쳤다.하지만 이번 시즌 들어 STX가 SK텔레콤과 삼성전자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STX는 현재 프로토스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김구현을 필두로 신흥 프로토스 세력을 형성하고 있는 김윤중이 투톱 체제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현재 46승…앞으로 18경기 남아KT 롤스터 이영호가 누구도 달성하지 못했던 60승 고지를 넘보고 있다.이영호는 09-10 시즌 들어 매 라운드 10승 이상 기록하면서 4라운드 3주차 현재 46승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라면 이영호는 시즌을 마칠 때 60승을 훌쩍 넘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이영호는 1라운드에서 11승1패, 2라운드 11승2패, 3라운드 19승3패, 4라운드 5전 전승으로 라운드 평균 14승 가량 기록했다. 이 가운데 3라운드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어 다른 라운드보다 많은 승수를 쌓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영호가 추가할 수 있는 승수는 20승 가량될 것으로 보인다.4라운드에서 KT가 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 통산 전적 9승3패…최근 2연패SK텔레콤 '괴수' 도재욱(사진)이 '삼성전자라는 보약을 섭취하고' 살아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도재욱은 최근 '도필패'라는 혹평을 받고 있다. 프로리그나 개인리그 모두 출전하기만 하면 지기 때문에 붙은 새로운 별명이다. 성적을 보면 왜 새로운 닉네임이 생겼는지 곧바로 알 수 있다. 3라운드 1월30일 CJ를 상대로 3킬을 달성한 이후 도재욱은 이렇다할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프로리그에서 KT 이영호에게 진 뒤 화승 구성훈을 꺾었지만 이후 화승 박준오, MBC게임 이재호, 웅진 한상봉에게 프로리그에서 졌다. 얼마전 MBC게임과의 4라운드 경기에서도 3개월만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택용-도재욱 VS 허영무-송병구 맞대결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용들의 전쟁을 펼친다.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에서 맞대결을 펼친다.두 팀은 프로토스가 강한 팀으로 알려져 있다. SK텔레콤은 김택용과 도재욱, 삼성전자는 송병구와 허영무를 보유하면서 육룡이라 불리는 대표 프로토스 가운데 각각 두 명씩을 보유하고 있다. 그렇지만 최근 페이스는 저조라는 단어를 사용해서는 묘사할 수 없을 정도다. 육룡의 멤버 가운데 현재 개인리그 8강에 진출한 선수는 웅진 윤용태와 STX 김구현 뿐이다. SK텔레콤과
[[img]][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주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이 2주차를 마친 가운데 이스트로가 전 시즌 우승팀 SK텔레콤을 가볍게 잡아내며 1위에 등극했다. STX 역시 강세를 이어가며 하이트를 상대로 1승을 추가 공동 1위에 올라섰다.한편, SK텔레콤은 시즌 첫 패를 기록하며 3위로 내려 앉았고, 세미 프로 클랜 팀들도 나란히 연패를 기록했다. ◆전력 보강한 이스트로-STX '승승장구'새로운 전력을 꾸리며 시즌을 시작한 이스트로와 STX의 기세가 무섭다. 두 팀은 인터리그 때부터 현재까지 무패행진을 내달리며 7승으로
◆하나대투증권 MSL 8강 대진 및 일정▶4월 29일 8강 1주차A조 1세트 이영호(테) < 오드아이2 > 정종현(테) B조 1세트 윤용태(프) < 투혼 > 구성훈(테) C조 1세트 차명환(저) < 오드아이2 > 김윤환(저) D조 1세트 전상욱(테) < 오드아이2 > 이제동(저)*오후 6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 ▶5월 6일 8강 2주차 ▶이영호(테)-정종현(테)2세트 < 매치포인트 > 3세트 < 트라이애슬론 > 4세트 < 투혼 >5세트 < 오드아이2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 ▶김윤환(저)-차명환(저)2세트 < 매치포인트 >3세트 < 투혼 >4세트 < 트라이애슬론 >5세트 < 오드아이2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2010-04-25
CJ를 승리로 이끈 세명의 주인공들!프로토스전 강자 박상우를 꺾은 장윤철!오랜만에 2연승을 거둔 변형태.최근 다음 스타리그 결승전 장소였던 울산이 자주 언급되면서 감회에 젖어있다고.매가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다!다시 날아오를 준비 완료!(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아무리 봐도 CJ 단체 사진의 주인공은 주장 권수현이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중앙에 우정호가 서니 키가 작아 이영호, 김대엽에게 어깨동무를 할 수가 없었다.이영호, 그런 우정호를 놀리는 중!승리의 기쁨을 마음껏 누린 세명의 선수들!이영호의 질주를 누가 막을 수 있을까!자세히 보면 누군가를 닮았다.그리고 기자가 그 이름을 말한 순간 우정호는 박장대소를 했다. 아직도 박장 대소 중인 우정호!오랜만에 승리의 V!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기자=승리한 선수 중 우정호 키가 제일 작으니까 우정호가 중앙에 서자.우정호=대엽이가 잘했으니까 대엽이를 중앙으로 세우죠.이영호=빨리 중앙으로 와. 형이 짱이라니까!김대엽=쑥스러운데...김대엽=난 아직 이런 것에 익숙치 않은데...겨우 김대엽을 안정시키고 찍은 단체 사진.하지만 고추 김밥을 먹고 난 이영호의 표정은 진정이 안 됐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모든 선수의 마음과 혀(?)를 추스르고 다시 한 컷!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CJ 변형태가 오랜만에 프로리그에 모습을 드러내 꿀맛 같은 1승을 거뒀다. 변형태는 이스트로 신예 테란 최지성에게 몰래 멀티를 허용하긴 했지만 한방 병력 힘을 집중시키며 역전승을 거뒀다. 변형태는 “앞으로 출전 기회를 받을 때마다 반드시 1승씩을 거두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Q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A 팀이 이겨서 정말 다행이다. 동생들이 잘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더 분발해 잘해줬으면 좋겠다. Q 4라운드 2연승을 기록하고 있다.A 큰 감흥은 없지만 이기니 기분이 좋은 것은 확실하다(웃음). Q 한동안 부진의 늪에 빠졌다. A 성적이 좋지 않기 때문에 말을 함부로 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자연스럽게 올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그전은 자신있다!"확실한 마무리를 지은 웅진 저그 라인의 막내 김민철.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웅진 저그 힘내자!"두 주먹을 불끈 쥔 김명운.(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오늘의 MVP'공군의 에이스 민찬기를 1세트에서 꺾으며 승기를 가져온 한상봉.(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웅진 저그 최강!"프로리그 전체를 통틀어 웅진 저그가 최강이라고 자부한다는 한상봉, 김명운, 김민철."올라갑니다!"21승째를 올리며 최상워권 팀을 맹추격하기 시작한 웅진 스타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CJ 장윤철이 프로리그 프로토스전 최강자 이스트로 박상우를 캐리어로 제압하고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 장윤철은 앞마당만 가져간 뒤 곧바로 캐리어를 생산하며 박상우에게 일격을 날리며 CJ 진영화에 이어 프로토스 주전으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했다. Q 오랜만에 프로리그에 출전해 1승을 거뒀다. A 팀 승리를 마무리해 기분이 좋다. 평소보다 더 뿌듯한 것 같다. Q 빠른 캐리어 전략을 사용했는데. A 폴라리스랩소디 경기와 박상우 선수의 VOD 경기를 모두 살펴봤다. 그런데 드라군-패스트 캐리어 빌드가 이스트로 신재욱 선수가 사용하던 전략이었고 승률도 좋더라. Q 테란전 운영이 깔끔했다. A 세 종족 상대로
◇웅진 이재균 감독[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허 찌르는 선수 운용 기대하라"웅진 스타즈가 '한용운' 체제에서 '김봉철' 체제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웅진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저그 트리오를 전면에 내세워 3대0 완승을 거뒀다. 개인리그 8강에 진출한 윤용태와 정종현을 기용하지 않고도 낙승을 거둔 것.웅진은 1세트에 한상봉을 내세워 공군의 에이스 민찬기를 잡아냈고 2세트에서는 김명운이 히드라리스크 러시로 박영민을 꺾었다. 3세트에는 신예 저그 김민철이 박태민을 꺾으면서 한 시간도 되지 않아 완승했다.이재균 감독은 앞으로 저그 트리오를 자주 구사할 뜻을 내비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CJ 김정우가 저그전 트라우마에서 완벽하게 극복한 모습을 보였다. 김정우는 이스트로 김성대를 상대로 불리한 상황에서 역전승을 일궈내며 스타리그 재재재재경기부터 지금까지 저그전 5연승을 일궈냈다. 다시 저그전에서 자신감을 찾은 김정우는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 A 팀이 부진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오늘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어 다행이다. Q 빌드상 불리하게 시작했다. A 수비를 잘 하면 역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드론 컨트롤을 잘 해 막아낼 수 있었다. Q 스타리그 재재재재경기 이후 저그전 성적이 좋다. A 최근 그런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입대 이틀만에 귀가웅진 스타즈에서 코치로 활동하다 공군 부사관으로 입대한 김남기가 빈혈로 귀가 조치를 받았다.웅진 선수단에 따르면 김남기는 지난 4월19일 부사관으로 입대했지만 훈련을 받던 도중 빈혈이 발견돼 이틀만에 귀가 판정을 받았다. 김남기는 치료를 받고 재입대하라는 명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08년 12월 선수 생활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한 김남기는 코치로 변신, 웅진 스타즈의 위너스리그 진출에 힘을 보탠 뒤 입대했으나 귀가 조치를 받았다. 빈혈 치료를 마친 뒤 김남기는 재입대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병원 판정이 아직 나지 않은 상태다.thenam@dailyesports.com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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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에포트' 김정우, 빠른 히드라로 변현제 제압하고 16강 막차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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