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KT 이영호 "여유로워요"KT 이영호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SK텔레콤과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편안한 자세로 대기하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408/20120408_32f97d9ab9edc1b2288ebe726744e6fe.jpgKT 고강민 "오늘 예감이 좋은데요?"KT 고강민이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SK텔레콤과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전용준 캐스터와 밝은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
2012-04-08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결승전이 오후 6시50분에 시작된다.오후 6시 시작 예정이었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경기는 앞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의 결승전이 지연되는 바람에 50분 늦어진 6시50분에 시작된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록그룹 부활의 메인 보컬 박완규가 e스포츠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박완규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한국e스포츠협회로부터 e스포츠 명예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았다.박완규는 그동안 e스포츠 팬을 자처하면서 프로리그와 스타리그 등 e스포츠 행사장에 자주 모습을 드러냈고 e스포츠 발전 방향과 관련한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e스포츠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해왔다.박완규는 "e스포츠는 단순한 오락이 아니다. 청소년들의 꿈을 이뤄주는 통로이고 힘이다"라고 말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
CJ 엔투스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정규 시즌에서 12승2패를 기록하며 2위로 마쳤다. 2패 모두 SK텔레콤 T1에게 당하면서 결승전에서도 완패를 당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실상은 3대0 완승이었다. 플레이오프를 거치면서 상승세를 이어간 CJ는 결승전에서 튕김 현상이 자주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휘둘리지 않고 평정심을 찾은 덕에 승리할 수 있었다. 김동우 감독과 유성철 스포2 전담 코치 등 선수들을 만났다.◆김동우 감독=스페셜포스2는 유성철 코치 체제로 운영을 했다. 스페셜포스 팀 생활을 했고 우리 팀 구성원들도 유 코치가 전담해서 꾸렸다. 처음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있었고 경험이 그리 많지
CJ 엔투스 저격수 조경훈이 '큰 경기에서 약하다'는 징스크를 깨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조경훈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2 시즌1 결승전에서 CJ가 SK텔레콤을 3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스페셜포스 시절부터 조경훈은 정규시즌에서는 항상 주목 받는 저격수로 이름을 날렸다. 그러나 포스트시즌과 같은 큰 경기에서는 제 역할을 해내지 못했고 이 때문에 CJ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데 번번히 실패하고 말았다.조경훈의 '큰 경기 징크스'는 좀처럼 사라질 기색이 보이지 않았다. 유독 긴장을 많이 하는 탓에 포스트시즌만 가도 조경훈은 상대 저격
'팀플레이'와 '개인기'의 대결이 될 것으로 예상됐던 CJ 엔투스와 SK텔레콤 T1의 결승전 대결은 결국 '팀플레이'를 앞세운 CJ 승리로 끝이 났다.CJ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2 시즌1 결승전에서 완벽한 팀플레이를 선보이며 SK텔레콤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창단 후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CJ는 정규시즌부터 팀플레이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SK텔레콤, STX 등이 개인기를 바탕으로 화려한 플레이를 보여준 반면 CJ와 KT는 철저하게 전략을 세우고 약속한 대로 움직이는 팀플레이 위주의 경기를 펼쳤다. 따라서 이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결승전은 CJ의 팀플레이와 S
이변이었다. 누구도 CJ 엔투스가 정규시즌 1위를 달성했던 SK텔레콤 T1을 3대0으로 제압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CJ에는 결승 무대를 경험한 선수가 단 한 명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CJ는 모든 사람들의 예측을 깨고 ‘경험부족’이라는 핸디캡을 극복하며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CJ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2 시즌1 결승전에서 강팀 SK텔레콤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창단 후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결승전 경기 전 대부분 사람들은 SK텔레콤이 우승할 것이라 내다봤다. 경험 면에서 두 팀은 상대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밥 먹듯 결승전에 올라갔던 SK텔레콤에 비해 CJ 선
CJ 엔투스 스페셜포스2팀 선수들은 유성철 코치의 존재에 대해 ‘유느님’이라는 표현을 쓴다. 다른 팀들과 차별화 되는 이유 역시 유성철 코치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선수들의 의견이다.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2 시즌1 결승전에서 강팀 SK텔레콤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창단 후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린 뒤 CJ 선수들이 입을 모아 유성철 코치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한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CJ 주장 조류빈은 “우리 팀이 다른 팀과 가장 차별화 되는 것은 바로 유성철 코치”라고 전했다. 다른 팀 코칭 스태프들과 차별된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선수
CJ 엔투스의 돌격수 박지오가 MVP를 수상했다.박지오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로 3대0으로 완파하는 데 큰 공을 세우면서 MVP로 선정됐다.박지오는 1세트에서 11킬을 기록하면서 기선을 제압하는 데 공헌했고 3세트에서는 연장 승부까지 이어가고 연장전 11라운드에서도 킬수를 올리면서 CJ 엔투스가 단체전 최종 결승에서 처음으로 우승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해냈다.박지오는 "정규 시즌 막판부터 슈팅 감각이 올라왔고 최고의 무대인 결승전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어서 기쁘다"며 "다른 동료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내가 MVP를 받을 수는 없었을 것
CJ 엔투스가 창단 이후 최초로 정규시즌 단체전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CJ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2 시즌1 결승전에서 강팀 SK텔레콤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창단 후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지금까지 CJ가 정규시즌 결승전에서 우승을 거둔 것은 창단 후 처음 있는 일이다.2006년 창단한 CJ 엔투스는 그동안 단체전 우승과 인연이 없었다. 스타크래프트 팀은 결승전에 오르긴 했지만 준우승이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결승전에 오른 적도 단 한 번뿐이었다. 08-09시즌 위너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적이 있지만 이는 정규시즌 우승 기록은 아니었기 때문에 별다른 의미는 없었다.스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CJ 3대0 SK텔레콤1세트 CJ 6 승 < 바이오랩 > 1 SK텔레콤2세트 CJ 6 승 < 아나콘다 > 4 SK텔레콤3세트 CJ 6 승 < 피스호크 > 5 SK텔레콤SK텔레콤 XOXOX | XOOXO | XCJ OXOXO | OXXOX | O"창단 후 첫 우승!"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였다. CJ 엔투스가 정규시즌 1위, 최다연승을 기록하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던 SK텔레콤에게 3대0 완승을 거두며 창단 후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CJ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 3세트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SK텔레콤을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CJ는 연장전에서 불리한 공격 포
두 종목 프로리그 동반 우승은 역시 달성하기 어려웠다.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2 프로게임단이 CJ 엔투스에게 0대3으로 완패를 당하면서 스타크래프트팀과의 동반 우승의 꿈은 날아갔다.SK텔레콤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CJ 엔투스에게 0대3으로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SK텔레콤은 이번 시즌 CJ 엔투스를 상대로 2전 전승을 기록했고 전체 성적에서도 13승1패를 기록하면서 1위로 마무리했기에 우승을 눈 앞에 둔 듯했다. 그렇지만 결승전에서도 호스트가 불안한 상황에서 경기가 자주 끊겼고 CJ가 준비해온 전략에 대한 해법을 찾지 못하면서 0대3으로 완패했다.
◇결승전 경기 도중 호스트의 연결이 끊어지는 현상이 자주 발생하며 경기가 자주 끊어졌고 항의가 빗발쳤다. SK텔레콤 T1 선수들이 한국e스포츠협회 심판진들에게 항의하는 모습.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의 결승전에서 네트워크 문제가 자주 발생해 팬들의 원성을 샀다.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의 결승전에서 세 차례나 경기가 중단되는 사태가 일어났다.2세트 '아나콘다'에서 펼쳐진 5번째 라운드 경기에서 CJ 엔투스가 2명, SK텔레콤 T1이 1명 살아 남은 상황에서 호스트였던 조류빈이 경기에서 빠져 나가면서 플레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SK텔레콤 0-2 CJ1세트 SK텔레콤 1 < 바이오랩 > 6 승 CJ2세트 SK텔레콤 4 < 아나콘다 > 6 승 CJSK텔레콤 OXOXX | XXOOXCJ XOXOO | OOXXO"맵 밸런스 파괴자 등극!"공격이 너무나 불리한 맵으로 알려진 '아나콘다'에서 CJ 엔투스가 맵 밸런스를 파괴하는 경기력으로 2세트 마저 잡아내며 창단 후 첫 우승을 눈앞에 뒀다. CJ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 2세트에서 엄청나게 빠른 속공으로 SK텔레콤 선수들의 혼을 쏙 빼놓으며 불리한 공격포인트만 3점을 가져가는 완벽한 경기력을 펼치며 2세트마저 가져가는데 성공했다. 이로써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SK텔레콤 0-1 CJ1세트 SK텔레콤 1 < 바이오랩 > 승 6 CJSK텔레콤 XXXXX | OXCJ OOOOO | XOCJ 엔투스가 ‘바이오랩’에서 강한 면모를 이어가며 SK텔레콤 T1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CJ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 1세트에서 SK텔레콤에게 단 한 라운드만 내주는 완벽한 경기 운영을 보여주며 1세트를 선취했다.큰 무대 경험이 별로 없는 선수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결승전 전부터 CJ를 바라보는 시선은 불안했다. 그러나 CJ는 이런 우려를 잠식시키려는 듯 1세트부터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KT에게 플레이오프에서 한번 패
○…SK텔레콤 T1 최병훈 코치가 특이한 색상으로 염색을 하고 등장했다. 최병훈 코치는 "선수들이 염색한 모습이 잘 어울린다면서 칭찬해줬다"며 "염색하는데 오랜 시간 고생해 준 미장실 원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SK텔레콤 T1와 CJ 엔투스를 대표하는 마스코트가 응원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SK텔레콤은 경기 시작 전 벙키가 등장해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을 일일이 돌면서 악수를 나눴고 CJ의 원스터는 단상 위에 올라 팬들과 응원 호흡을 맞추면서 분위기를 띄웠다.○…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2 팀의 주장인 김동호는 "두 종목 모두 우승한다면 하와이에 가게 됐다"며 "준우승한 팀은 국물도 없다고 회사에서 이야기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우승컵을 잡아라!'SK텔레콤과 CJ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8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결승전을 치른다.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408/20120408_84bad788eb6c4ea4f66561bfa545ebea.jpg선수단 도착 완료!8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을 치르기 위해 SK텔레콤과 CJ 선수들이 현장에 도착해 장비 점검을 하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408/20120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결전의 날이 밝았습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결승전이 펼쳐지는 8일이네요. 저는 새벽까지 기사를 쓰다가 눈을 붙였는데 3시간 정도 자고 또 깼습니다. 그만큼 제 몸도 결승전을 기다리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경기를 치르는 선수나 지도했던 코칭 스태프들, 팬들을 맞이할 사무국들은 더욱 긴장되고 떨리겠지요. 경기를 보러 가시는 팬들이나 TV, 인터넷을 통해 지켜볼 분들 또한 마찬가지이리라 생각됩니다.이번 결승전은 세 시즌 연속 같은 상대끼리의 대결이라 시작부터 말이 많았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 KT가 승리하자 "또 이통사 더비냐, 지겹다"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단기전에는 예상하지 못한 선수가 돌발적인 상황을 연출하면서 팽팽한 기세를 깨뜨립니다. 스포츠에서는 이러한 선수를 '미쳤다'라고 하는데 SK텔레콤이나 KT 모두 미친 선수가 나오기를 기다릴 것입니다."이승원 온게임넷 해설 위원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대결하는 SK텔레콤 T1, KT 롤스터의 경기를 앞둔 예상에서 미친 선수의 유무에 따라 승패가 결정될 것이라 예상했다.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지켜보면서 이승원 해설 위원은 경기에 영향을 미치는 선수는 에이스들이 아니었다고 풀이랬다. CJ와 KT의 준플레이오프에서는 CJ 쪽에서는 이경
◇KT 롤스터 이영호(왼쪽)와 SK텔레콤 T1 정명훈의 맞대결이 성사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이번 시즌 양팀 최다승-최고 승률에이스 결정전 맞대결 유력KT 롤스터 이영호와 SK텔레콤 T1 정명훈이 결승전에서 맞대결할 확률이 매우 높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맞붙는 SK텔레콤과 KT의 대결에서 정명훈과 이영호가 일기토를 벌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번 시즌 다승 1위인 이영호와 2위인 정명훈은 정규 시즌 동안 소화한 맵이 매우 유사하다. 정규 시즌 15승2패, 포스트 시즌 4승1패로 19승3패를 기록한 이영호는 '그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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