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 이제동이 10일 오후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박진영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2013-06-10
CJ 이재선이 10일 오후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EG-TL과의 경기에서 박진영을 꺾고 데뷔 첫 승을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G 김동현이 10일 오후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CJ 엔투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파격적인 헤어 스타일을 보여줬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넥슨 서든어택 4차 섬머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16강 8회차 경기 출전을 앞둔 자각몽 선수들이 무대에 올라 최종 리허설을 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넥슨 서든어택 4차 섬머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16강 마지막 주차 경기에 참가한 팀유로 선수들이 한 장 남은 8강행 티켓을 따내기 위해 최종 연습에 들어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8게임단 김도욱이 웅진 김민철을 잡아내고 활짝 웃었다. 화염기갑병으로 김민철의 일벌레를 42기나 잡아낸 김도욱은 양방향 드롭까지 선보이며 상대의 전의를 상실케 했다. 시즌 초 전태양과 함께 8게임단의 테란 원투 펀치였던 김도욱은 "초반에 잘하다 중요한 순간에 팀에 보탬이 못돼 속상하다. 초심으로 돌아가 남은 경기에서 최선을 다할테니 많은 응원 바란다"고 말했다.Q 김민철을 잡고 승리에 일조한 소감은.A 최근 개인 리그에서 활약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2주차▶8게임단 4대0 웅진1세트 김도욱(테) 승 < 돌개바람 > 김민철(저) 2세트 전태양(테) 승 < 네오플래닛S > 김유진(프)3세트 하재상(프) 승 < 벨시르잔재 > 이재호(테)4세트 김재훈(프) 승 < 나로스테이션SE > 윤용태(프)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된 8게임단이 선두 웅진의 1위를 향한 질주에 발목을 걸었다.8게임단은 1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STX 소울 공식 트워터 발췌.STX 소울 연습실에서 음식 배달을 시키면 식당에서는 어떤 이름으로 음식 주문이 들어갈까?10일 오후 STX 소울 공식 트위터에 재미있는 사진 하나가 올라왔다. STX 연습실에서 코칭 스태프가 음식을 시켰는데 영수증에 배달되는 곳 이름이 'SK3층 개임장'으로 표기돼 있었던 것. 얼핏 보면 사행성 게임장 이름이라 오해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STX 선수들은 숙소에서 아주머니가 해주는 밥을 먹지만 코칭 스태프와 매니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가 18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어떻게 방식에 변화를 줄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WCS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는 16강부터 결승전까지는 시즌1 방식과 동일하지만 32강은 듀얼 토너먼트 방식이 아닌 온게임넷의 방식을 사용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스타리그의 어떤 방식을 차용할지가 관심사다.팬들의 관심이 모여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유력한 방식은 시즌1 대회 시드자인 8명을 먼저 16
WCS 시즌1 파이널 4강에 2명의 소속 선수가 진출하면서 개인리그에 집중했던 웅진 스타즈가 프로리그 정규 시즌 우승을 위한 모드로 전환했다.웅진은 지난 9일 막을 내린 WCS 시즌1 파이널에서 프로토스 김유진이 준우승, 저그 김민철이 4강에 올라가면서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비록 우승까지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저그와 프로토스 세계 최강 선수를 키워냈다는 사실을 인정받았다. 개인리그가 막을 내리면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의 전유물이었던 팬미팅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에도 자리를 잡았다.지난 윈터 시즌 CJ 프로스트, 블레이즈를 중심으로 시작됐던 팬미팅은 이번 스프링 시즌 들어 만개했다. 국내 최고의 인기팀으로 꼽히는 CJ 프로스트와 블레이즈, 나진 소드는 경기가 끝난 후 팬미팅을 갖는다. 또 KT, MVP, SK텔레콤 등도 소소하지만 팬들로부터 선물을 받거나 사인 요청을 받는다.팬미팅 현장에는 남성팬과 여성팬이 공존한다. 현재 여성
◇현장을 찾아 강형우를 응원하는 한 여성팬.(출처=온게임넷 LOL 챔스 캡처)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이 되면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여성팬들이 몰려든다.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리그 관람을 위해서다.지난해 초 LOL 인비테이셔널을 시작으로 국내 리그를 시작한 LOL은 초창기만 해도 여성팬들을 찾기 힘들었다. 1,000여 명에 가까운 대인원이 몰렸던 인비테이셔널 현장은 남성들이 대부분이었고 여성팬들의 경우 남자 친구 손에 이끌
프로게이머들은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하는 방법에 서툽니다. 게임의 특성상 온라인에 접속해서 채팅하는 일이 오프라인 만남보다 더 잦기 때문입니다. 프로게이머가 갓 된 선수들의 경우 더욱 그러하죠.얼마전에 팀에 합류한 A 선수의 경우 낯가림이 유독 심합니다. 감독이나 코치가 숙소에 상주하고 있을 때에도 메신저를 통해 이야기를 거는 경우가 더 많을 정도이니 알만합니다. A에게는 징크스가 있는데요. 경기에 들어가기 전 주무나 매니저가 특정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을 중계하는 스포TV 채널의 두분 토론 7번째 영상이 공개됐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에서 진행되는 경기에서는 게임 포기 선언을 할 때 쓰이는 'GG'외에는 채팅이 금지되어 있어 선수들의 채팅을 볼 수 없다. 이에 대해 스포TV 채널의 고인규, 유대현 해설위원이 채팅 금지를 계속 유지해야 하는지 채팅 사용을 허용해야 하는지를 토론을 진행했다. 유대현 해설위원은 "오랜 시간이 지나서 선수들이 충분
◇지난 해 10월 열린 옥션 올킬 스타리그 로고.옥션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를 후원한다. 온게임넷은 9일 WCS 시즌1 파이널이 끝난 후 방송을 통해 시즌2가 옥션 올킬 스타리그로 치러진다고 밝혔다. 지난 해 10월 스타크래프트2:자유의 날개로 진행된 스타리그에 이어 2연속 후원이다. 시즌1 파이널 우승자인 STX 소울 이신형을 포함 시드, 승격강등전을 통해 올라온 32명의 진출자가 확정된 상태다.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WCS 시즌2 옥션 올
2013-06-09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결승전에 출전해 웅진 김유진을 세트 스코어 4대0으로 완파하며 세계 챔피언에 등극한 STX 소울 이신형이 우승 트로피에 키스 세례를 퍼부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결승전에 출전해 웅진 김유진을 4대0으로 완파하고 세계 정상에 등극한 STX 소울 이신형이 우승 트로피에 키스 세례를 퍼부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STX 김민기 감독이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결승전에 출전해 웅진 김유진을 세트 스코어 4대0으로 꺾은 이신형을 꼭 껴안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STX 김은동 감독이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결승전에 출전해 웅진 김유진을 세트 스코어 4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이신형의 머리를 부비며 활짝 웃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이신형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한 STX 소울 김민기 감독. 이신형을 발굴해 최고의 테란으로 키우기까지 고생도 많이 했고 안타까운 순간도 많았다. 이신형이 우승을 확정 짓는 순간 누구보다도 기뻐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역시 이 때문이었다. 사실 이신형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시절부터 '피지컬 최강'으로 불리며 '제2의 이영호'가 될 재목으로 평가 받았다. 그러나 유독 방송 경기에서는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김민기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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