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윤수 3연패로 고민 많던 SK텔레콤에 저그 첫 승 안겨'구관이 명관이다'라는 속담은 틀리지 않았다. 어윤수의 3연패로 인해 고민에 빠졌던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의 고민은 최고참 저그 박재혁의 활약 덕에 한 번에 날아갔다.SK텔레콤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이 개막한 이후 또 다시 저그로 인해 골머리를 앓았다. 지난 시즌 막판 13승2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면서 희망을 선사했던 저그 어윤수가 연패를 당했기 때문.SK텔레콤은 에이스 결정전 없는 5전제가 시행된 이번 시즌 김택용, 도재욱, 정윤종으로 이어지는 프로토스 삼총사와 테란 정명훈, 저그 어윤수를 주력으로 삼았다. 개막전부터 이 라인업을 내세운 SK텔레콤
2011-12-20
◇SK텔레콤 박재혁이 공군 김구현을 제압하고 3대1 승리를 확정지었다."3연패는 없다!"SK텔레콤 T1이 프로토스와 테란, 저그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공군 에이스를 제압하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SK텔레콤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하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최호선을 내세웠다. 프로리그 정규 시즌 10연패를 당하고 있던 최호선은 손석희를 맞아 연패 탈출을 도모했지만 무리한 초반 공격으로 인해 패하고 말았다.2세트에 김택용을 내세운 SK텔레콤은 공군이 저그 차명환을 내놓은 덕에 손쉽게 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공군 1대3 SK텔레콤 1세트 손석희(프, 11시) 승 < 저격능선 > 최호선(테, 7시)2세트 차명환(저, 시) < 일렉트릭서킷 > 승 김택용(프, 시)3세트 고인규(테, 1시) < 제이드 > 승 정명훈(테, 5시)4세트 김구현(프, 4시) < 아웃라이어 > 승 박재혁(저, 8시)"정면 돌파!"SK텔레콤 T1 박재혁이 공군에 입대한 이후 첫 경기를 치르는 김구현을 맞아 히드라리스크 엇박자 러시를 성공시키며 경기를 마무리했다.박재혁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김구현의 리버가 본
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공군 에이스전 11연승을 이어갔다.김택용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차명환을 상대로 승리하면서 공군전 11연승을 이어나갔다.김택용은 차명환과의 경기에서 히드라리스크면 히드라리스크, 뮤탈리스크면 뮤탈리스크에 대한 모든 대비책을 마련했다. 히드라리스크 공격이 들어올 타이밍에 캐논을 추가하며 수비해냈고 하이템플러를 충원하면서 방어에 성공했다. 질럿의 스피드 업그레이드와 공격력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커세어, 드라군, 하이템플러를 조합해 치고 나간 김택용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공군 1-2 SK텔레콤 1세트 손석희(프, 11시) 승 < 저격능선 > 최호선(테, 7시)2세트 차명환(저, 시) < 일렉트릭서킷 > 승 김택용(프, 시)3세트 고인규(테, 1시) < 제이드 > 승 정명훈(테, 5시)"버티고 허락 못해!"SK텔레콤 T1 정명훈이 벌처와 머린만으로 공군 고인규를 제압하고 시즌 3연승을 달렸다. 정명훈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고인규를 맞아 벌처와 머린으로 공격을 펼치며 10분도 채 되기 전에 승리했다.정명훈은 배럭을 지은 뒤 앞마당에 커맨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공군 차명환 "키 차이 많이 나죠?"공군과 SK텔레콤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경기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다.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공군 차명환과 김구현.*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20/20111220_edf8bd4786ef9bac439e17a03aec8b1d.jpg공군 차명환 "오늘 꼭 이기겠습니다."공군의 승리를 다짐한 공군 차명환.*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20/20111220_ba7263c875267152aca227af60d606ae.jpg활짝 웃는 SK텔레콤 주장 이승석SK텔레콤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텔레콤과 공군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경기 2세트에 출전한 SK텔레콤 김택용이 승리를 거두자 '나가수'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락커 박완규가 엄지 손가락을 세우며 기뻐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공군 1-1 SK텔레콤 1세트 손석희(프, 11시) 승 < 저격능선 > 최호선(테, 7시)2세트 차명환(저, 시) < 일렉트릭서킷 > 승 김택용(프, 시)"저그는 1승의 상대일 뿐!"SK텔레콤 T1 김택용이 저그 차명환을 상대로 2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김택용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차명환을 완파하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김택용은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질럿으로 찌르기를 시도했다. 한 기의 질럿으로 앞마당 일꾼을 두드리던 김택용은 미네랄 필드 사
나는 가수다 첫 출연에 2위를 차지하며 화제가 되고있는 락커 박완규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을 찾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치는 SK텔레콤 김택용을 응원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 T1 테란 최호선의 프로리그 정규 시즌 11연패에 빠졌다.최호선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손석희를 상대했다. 탱크 3기를 머린, 벌처와 함께 치고 나간 최호선은 손석희가 드라군을 언덕 위에 학익진으로 배치하고 옵저버까지 확보한 탓에 마인으로 피해를 주지 못했다. 게다가 진출한 탱크까지 잃으면서 패색이 짙었다. 중앙 지역에서 버티면서 장기전을 도모하려던 최호선은 손석희가 아비터를 확보한 뒤 치고 들어오는 바람에 무너졌다. 최호선은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11연패를 당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공군 1-0 SK텔레콤 1세트 손석희(프, 11시) 승 < 저격능선 > 최호선(테, 7시)"정규 시즌 11연패!"공군 에이스 손석희가 SK텔레콤 T1 최호선을 맞아 옵저버와 드라군을 확보해 치고 나오는 테란의 병력을 잡아내며 승리를 따냈다.손석희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최호선을 제압하고 시즌 첫 승을 따냈다. 최호선은 프로리그 정규 시즌 11연패에 빠졌다. 손석희는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게이트웨이를 늘리면서 옵저버를 생산했다. 최호선이 마인을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에서 4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SK텔레콤, 웅진, STX, CJ(위쪽부터) 스페셜포스2(이하 스포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에서 가장 중요한 일전이 펼쳐질 예정이다.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는 4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SK텔레콤과 웅진, STX와 CJ의 맞대결이 예정돼 있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상위권 순위가 어느 정도 결정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현재 1위는 SK텔레콤, 2위는 STX, 3위는 웅진, 4위는 CJ다. 1위와 3위, 2위와 4위가 맞붙기 때문에 1위와 2위가 무난하게 승리를 따내면 순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에게는 가벼워 보이는 일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중대사로 다가올 수 있다는 말인데요. 한 프로게이머가 개구리가 될 뻔했다네요.사연은 이렇습니다. 군에 간 노장 A 프로게이머가 이등병으로 프로리그 경기에 나섰는데 상대한 팀이 전에 자기가 속했던 팀이라고 합니다. 고참으로 있었을 때에 후배였던 한 선수가 다가와서 "우리 팀에 있을 때 손 하나 까딱하지 않았다"고 밀고를 했답니다. 이 말을 전해 든 A의 군대 고참은 부대에 돌아간 뒤 A를 엄청나게 혼냈다고 합니다. A는 사회에 있을 때의 버릇을 모두 고치고 성실하게 군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느닷 없이 고참의 꾸지람을 듣게 되
○…"최연성 코치님 건강히 군생활 하세요."SK텔레콤 T1이 최연성 코치의 군 입대를 맞아 치어풀을 만들어 화제입니다. 최연성 코치가 20일 육군 논산 훈련소로 입대했지만 프로리그 경기가 열리면서 SK텔레콤 선수단은 함께하지 못했는데요. 이를 대신하기 위해 최연성 코치의 사진이 게재된 응원 치어풀을 만들었습니다. SK텔레콤 선수단 가운데 특히 테란 라인은 "최연성 코치를 위해 반드시 승리를 선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앉아야 하나, 서 있어야 하나?"공군에 입대한 이후 두 번째로 경기장에 나선 김구현이 자리에 앉아야 할 지, 서 있어야 할 지 안절부절한 모습이었습니다. 공군 선임병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경기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가 개최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 브랜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한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 24일(토) 와 25일(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경기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클로스로 변신한 프로게이머들의 특별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프로게이머들이 직접 산타클로스가 되어 매 세트 종료 후 관객들에게 선수의 사인이 담긴 기념품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증정 해,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에 프로리그를 관전하는 팬들의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경기
CJ 엔투스 스페셜포스2팀이 이번 시즌을 시작한 뒤 가장 비장한 각오로 STX전에 임할 계획이다.CJ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이하 스포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2위 팀인 STX와 맞붙는다. 만약 STX전에서 패하게 된다면 2승2패로 중위권으로 추락하기 때문에 좋지 않은 상황에 놓일 수밖에 없다. CJ는 계열사인 CJ E&M이 스페셜포스2(스포2) 퍼블리싱사로 참여하면서 이전과 다르게 적극적으로 스포2팀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리부터 스포2에서 두각을 나타내던 선수를 영입하고 팀을 재정비하면서 팀전력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하루에 10시간이 넘는
유리, 수영, 티파니 캐릭터 20일 출시 "유리, 수영, 티파니와 함께하는 짜릿한 농구 한판이 시작된다!" 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20일 인기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의 유리와 수영, 티파니 등 소녀시대 캐릭터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된다고 전했다. '프리스타일', '프리스타일 풋볼', '프리스타일2'의 통합 브랜드인 '프리스타일 스포츠' 홍보모델로 선발된 소녀시대의 활동이 20일 '프리스타일'을 시작으로 본격 시작된다. '프리스타일'을 통해 가장 먼저 출시되는 소녀시대 3인의 캐릭터는 유리와 수영, 티파니. '프리스타일' 소녀시대 캐릭터 3종은 공통적으로 기존 캐릭터보다 높은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어
"적군도 아군도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대한민국 대표 FPS게임 '스페셜포스'가 특수 용병 부대 신규 캐릭터인 'SSD(Solution Special Defense)'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스페셜포스'는 겨울방학을 맞아, 2년여만에 이용자들에게 새롭게 'SSD(Solution Special Defense)' 캐릭터를 선보인다. 'SSD'는 베테랑 특수 부대 전역자들로 구성된 신규 용병 부대의 구성원으로, 근육질 몸과 카리스마를 자랑한다. 'SSD' 전용 장비 아이템도 함께 추가된다. 정규 군복과 달리 재킷과 벨트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자유로운 복장을 비롯해, 모히칸∙스
공군 에이스 고인규가 친정팀인 SK텔레콤 T1을 상대로 출전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고인규가 한솥밥을 먹었던 동료들과 상대할 기회가 생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고인규는 SK텔레콤과 함께 성장해왔다. 2004년 팀이 창단될 때 연습생으로 입단한 고인규는 SK텔레콤이 프로리그에서 오버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할 때 팀플레이와 개인전을 오가면서 맹활약했다. 2007년부터는 당당히 주전으로 이름을 올린 고인규는 정명훈이 등장하기 전까지 전상욱과 함께 프로리그에 자주 출전했
송병구, 프로토스상 후보서 제외됐어도 받아들인다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2011 한국e스포츠대상 프로토스 부문 최우수선수상에 후보에 뽑히지 않은 것에 대해 김가을 감독은 "협회의 선정 기준에 따르겠다"고 말했다. 19일 한국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2011 e스포츠 대상 프로종목 부문 본상 후보 가운데 송병구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논란이 일었다. 각 종족별로 3명의 후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프로토스 최우수선수상 부문에 SK텔레콤 김택용, 삼성전자 허영무, KT 김대엽이 선정되면서 송병구는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 이를 확인한 팬들은 선수들의 성적을 언급하며 송병구가 빠질 이유가 없다는 논리를 내세우며 "협회의 후보 선정 기준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T1, DK 격파...KSPO 돔서 한화생명과 맞대결
2
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3
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4
G2-카르민코프, 롤드컵 진출...'캡스' 8회 진출 기록
5
8연속 결승 젠지 유상욱, "한화생명 대결 확률 높다"
6
젠지, LCK 최다 연속 결승 진출 기록 깼다
7
'페이커' 로크 활약한 T1, 디플 기아에 승...KSPO 돔 티켓 딱 1승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