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 프로게임단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농구 팬들을 찾아간다. KT 롤스터는 오는 3일 오후 7시부터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KT 프로농구단 소닉붐과 고양 오리온의 경기에 응원차 나선다. 오후 6시부터 열리는 팬 사인회에 참가하는 KT 롤스터는 시구와 시투에 참가하며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경품을 증정한다. KT 스포츠단은 최근 들어 여러 팀들간의 융합을 통해 팬 늘리기에 나서고 있다. 얼마 전에는 하키 팀이 부산 사직 체육관을
2015-11-29
e스포츠계가 낳은 희대의 라이벌인 임요환과 홍진호가 SBS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런닝맨'에서 한판 승부를 벌였다. 임요환과 홍진호는 29일 방영된 SBS '런닝맨' 라이벌 열전 편에 출전해 예능감을 선보였다. 임요환이 유재석, 지석진, 송지효 등이 속한 형님팀에 들어갔고 홍진호는 김종국, 하하, 이광수가 속한 아우팀에서 활약을 펼쳤다. 4D 윷놀이에서 홍진호가 속한 아우팀이 승리하면서 형님과 아우의 호칭을 바꾼 두 팀은 마지막 옥타곤에서 펼친 1대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가 드림핵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플래시 울브즈 원이삭을 4대3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강민수는 26일부터 28일(현지 시각)까지 스웨덴 옌최핑에서 열린 드림핵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원이삭을 4대3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강민수는 대회 초반부터 승승장구했다. 24강 B조에 속한 강민수는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면서 10전 전승, 조 1위로 통과했다.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진 토너먼트 단계에서 강민수는 A조 1위였
국제e스포츠연맹(회장 전병헌, 이하 IeSF)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SK텔레콤, 롱주TV가 후원하는 2015 IeSF 월드 챔피언십의 중계진 및 기술위원, 방송 플랫폼이 선정 되었다.IeSF 2015 월드 챔피언십의 기술위원은 국제 스포츠 사회의 기준과 동일하게 기술대표, 심사위원, 그리고 국제 심판으로 구분된다. 기술대표는 모든 경기를 총괄하며 대회에 대한 모든 운영을 총괄하는 역할로 전 EG-TL 감독이자 다수 국제 대회 경험을 보유한 김성환씨
2015-11-27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며 아프리카TV가 운영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대회인 2015-16 LoL 직장인 토너먼트 윈터 1차 대회 예선전이 28일 열린다.참가 접수에는 국내 주요 기업 소속 57개 팀의 직장인들이 참가를 신청하며, 오픈형 토너먼트로 변경된 첫 시즌부터 많은 직장인들의 참여 열기를 확인했다. 참가 신청 결과 넷마블게임즈,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NHN엔터테인먼트 등 게임 업계 외에도 삼성
e스포츠 서밋 2015, 12월 3일 넥슨 아레나서 개최국제e스포츠연맹(회장 전병헌, 이하 IeSF)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SK텔레콤, 롱주TV가 후원하는 세계 유일의 e스포츠 국가대항전인 2015 IeSF 월드 챔피언십에서 e스포츠의 정식 스포츠 가능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IeSF는 12월 3일 오후 6시 넥슨아레나 메인 스테이지에서 e스포츠 서밋 2015를 개최한다. e스포츠 서밋은 세계 최초로 국제 스포츠 사회의 인사와 e스포츠 인사가 모여 e스포츠에 대
지난 시즌 박용운 감독과 함께 CJ 엔투스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팀을 이끌었던 권수현 코치가 감독 직함을 달았다.CJ 엔투스는 27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권수현 코치가 감독으로 새롭게 부임했음을 알렸다. CJ는 새로운 감독을 영입하기 보다는 누구보다도 선수들을 잘 알고 있는 권수현 코치가 팀을 맡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권수현 감독은 지난 시즌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CJ 선수들이 활약할 수 있도록 뒤에서 물심양면 도왔
문화재청 및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문화재지킴이 활동으로 국내 주요 서원 대상 3D 디지털 원형기록화 사업 진행영주 소수서원, 논산 돈암서원, 장성 필암서원 단계적 정밀 측량 착수지난 9월 1일 문화재청 후원약정식의 문화재 보존관리 후원 약속 실천라이엇 게임즈가 '한국의 서원 3D 디지털 원형기록화'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라이엇 게임즈가 문화재청과 지난 2012년 체결해 4년간 이어오고 있는 '문화재 지킴이' 협약의
12월 첫 주말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성대한 오프라인 행사 진행12월 5일 '액션토너먼트 2015 시즌2' 결승전 실시 12월 6일 '2015 던파 페스티벌' 및 글로벌 e스포츠대회 'F1 월드 챔피언십' 개최온라인쇼핑몰 '인터파크'에서 입장권 판매㈜넥슨(대표 박지원)은 자사의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에서 12월 첫 주말인 5일과 6일을 '던파 위크엔드'로 지정하고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성대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던파 위크엔드' 첫
"의도된 것?"리그 오브 레전드 새로운 챔피언 일라오이 출시 하루만에 치명적 문제가 발견됐습니다.지난 26일, 신규 챔피언 '크라켄의 여사제' 일라오이가 리그오브레전드에 합류했습니다. 강인한 여성, 그리고 촉수의 사용으로 주목받고 있는 일라오이가 하나의 암초를 만났습니다. 바로 '시야 공유 문제'.입니다.현재 일라오이의 패시브 혹은 e스킬의 효과 '숙주'로 인해 맵에 형성된 '촉수'를 상대방이 시야로 한번 확인하고 나면, 해당 촉수가 사라지기
서든어택 리그 역사상 전무후무한 6연패 기록을 세웠던 퍼스트제너레이션이 지난 시즌 왕좌 자리를 내준 뒤 새 얼굴을 영입해 변신을 꾀했다.퍼스트제너레이션은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윈터 16강 2주차 경기에서 팀 주축이었던 석준호, 전정제 대신 이상민, 김진구를 영입, 첫 경기에 나선다.퍼스트제너레이션은 서든어택 리그를 넘어 e스포츠 리그 역사를 다시 쓴 6연속 우승 기록을 세운
피파 팬들의 터질듯한 환호성과 함께 피파온라인3 아시안컵 2015 시즌이 12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됐다. 개막전은 홈팀이자 지난 대회 준우승팀인 한국과 우승팀인 태국의 리턴매치로 꾸며졌다. 개막전부터 소위 말해 '빅뱅'이 터진 것이다.김승섭, 정세현, 강성훈으로 구성된 한국 A팀이 디펜딩 챔피언 태국을 상대하며 내놓은 카드는 정세현이었다. 가장 화려하고 가장 공격적이다. 특히 한 번 기세를 잡았을 때 상대를 비참하게 만들 정도에 공격력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로, 중국 팀인 WE에서 정글러로 활약했던 '스피릿' 이다윤이 팀과 결별했다. 이다윤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남기면서 WE와의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다윤은 "WE와 계약이 끝났네요"라면서 첫 줄부터 계약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계약을 이어가지 못한 이유를 따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이다윤은 최근 팀과의 불화가 있다는 사실이 공식화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선 적이 있다. WE 입장에서도 뜻이 맞지 않았던 이
한국e스포츠협회가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들의 실력을 공개적으로 시험하는 자리인 2015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트라이아웃을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개최한다.국내 e스포츠 계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LoL 트라이아웃은 아마추어 선수들이 공개적으로 자신의 실력을 선보이고, 프로 팀에 발탁되어 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또한 국내 첫 LoL 트라이아웃인 만큼, 프로 선수의 선발 과정, 마음가짐, 프로 팀 계약 시 유의사항 등 프로 선수
2015-11-26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는 게이밍 기어 전문기업 제닉스 크리에이티브(대표 김병학, 이하 제닉스)가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팀 레블즈 아나키에 게이밍 장비를 후원하게 됐다고 26일 발표했다.협회가 공식 위탁 운영중인 아나키는 제닉스로부터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등 공식 게이밍 장비 후원을 받게 됐으며, 지난 14일 막을 내린 네이버 2015 LoL KeSPA컵부터 제닉스 게이밍 장비를 사용하고 있다.제닉스는 아나키 후원 외에도 다양한 종목의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가 128번째 신규 챔피언인 일라오이(Illaoi)를 공개했다. '크라켄의 여사제'라는 별명을 가진 일라오이는 주기적으로 근처 벽에 촉수를 생성해 적을 공격하는 새로운 유형의 챔피언이다. 곳곳에 촉수를 설치해 전장의 공간을 장악하고 점차 상대를 압박해 게임을 유리하게 만드는 플레이를 펼치는데 적합하다. '혹독한 가르침' 기술을 사용하면 일라오이가 기본 공격을 할 때 적
프나틱의 한국인 듀오 '후니' 허승훈과 '레인오버' 김의진이 유럽이 아닌 다른 지역으로의 진출을 위해 팀을 떠난 가운데 두 선수를 영입할 팀이 과연 어느 곳일지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우선 두 선수는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로의 진출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북미에서 선수 영입이 필요한 팀은 세 네 팀으로 좁혀진다.솔로미드, 카운터 로직 게이밍, 디그니타스는 이미 리빌딩을 완료했고, 최근 '러시' 이
2월 9일 뉴스 브리핑
최고의 스타트
1
[LCK컵] DK-DRX 농심-DNS, 플레이-인 2R 맞대결
2
[LCK컵] DK, DRX와 PO 맞대결...BFX는 DNS 선택
3
[LCK컵] '작년은 잊어라' DNS, 농심 2대1 꺾고 PO 합류
4
[LCK컵] '씨맥' 김대호 감독, "'쇼메이커' 본인이 다른 선수 컨트롤 하는 거 느껴져"
5
'예상 빗나간 LCK컵 플레이인' DK·DNS·DRX, PO 합류
6
[LCK컵] '쇼메이커 활약' 디플 기아, DRX 꺾고 PO 진출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