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그린윙스가 8개 팀 선수, 감독들이 꼽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선정됐다.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미디어 데이에서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8개 팀 감독과 선수들이 진에어를 가장 두려워하는 팀으로 꼽았다.우선 CJ 엔투스 주장 조병세는 "최근 테란들이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KT 테란보다 진에어 테란들이 더 강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진에어가
2014-12-18
스타크래프트2 마지막 버전인 '공허의 유산'이 차기 프로리그에서 곧바로 도입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한국e스포츠협회 조만수 사무총장은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에서 "'공허의 유산'이 출시된다면 빠르게 리그에 도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공허의 유산'은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2 마지막 버전으로 내놓은 기대작이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각 팀과 협의 끝에 '공허
SK텔레콤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공식 맵이 시즌3 래더맵으로 치러진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6일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2015시즌 미디어데이를 갖고 22일 개막하는 프로리그 세부사항을 공개했다. 현재 스타2 래더가 시즌4가 진행 중인 가운데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는 시즌3 맵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1라운드 공식 맵은 '만발의정원', '세종과학기지', '회전목마', '폭스트롯 랩', '데드윙', '까탈레나'가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 시즌4 래더 맵은
"몇 년 동안 협회장으로 있었던 것 같은데 1년10개월밖에 되지 않았네요. 그래도 많은 일을 해냈기에 뿌듯합니다."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이 16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미디어데이 현장에서 협회장직을 내려 놓는 마음을 밝혔다. 전 협회장은 "2013년 2월에 한국e스포츠협회장직을 받아들일 때만 하더라도 문제가 산적해 있다는 생각만 했는데 하나하나 해결하다 보니 어느새 2년에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고 말했다. 전 협회장은 22개월 동안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이 사퇴한다. 전병헌 협회장은 16일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2015시즌 미디어데이 현장을 방문해 협회 대학생 기자단 2기 수료식을 진행한 뒤 인사말을 갖고 e스포츠 협회장 사퇴 의사를 밝혔다. 전 회장이 e스포츠협회장을 그만두는 이유는 국회의원 겸직 금지 조항 때문이다. 지난 10월 31일 정의화 국회의장은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검토한 결과 겸직 및 영리 업무를 하고 있는 국회의원 중 43명에 대해
오는 22일 개막하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통합 우승팀에게 5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6일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2015시즌 미디어데이를 갖고 22일 개막하는 프로리그 세부사항을 공개했다. 프로리그는 지난 시즌과 같이 라운드 포스트시즌과 통합 포스트시즌으로 구분되며 총상금은 1억6,100만원이다. 각 라운드별로 우승팀에게 1,500만원, 준우승팀에게는 500만원이 주어진다. 통합 포스트시즌 우승팀은 5,000만원
SK텔레콤이 두 시즌 연속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를 후원한다. SK텔레콤은 오는 22일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하는 프로리그 2015시즌 메인 후원사로 나섰다. 2005년부터 2012년까지 한국e스포츠협회의 회장사로 나섰던 SK텔레콤은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프로리그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총 4라운드로 진행되는 이번 시즌은 정규 시즌 5전 3선승제 개별 대전 풀리그로 이뤄진다. 각 라운드별 포스트시즌을 통한 프로리그 포인트 획득 방식은 그대
'폭격기' 최지성이 스타테일과 요이 플래시 울브즈의 연합팀인 ST-요이의 플레잉 코치로 활동한다.스타테일 이선종 감독에 따르면 최지성은 프로리그 차기 시즌 엔트리에 선수가 아닌 플레잉 코치로 등록됐다. 이선종 감독이 최지성을 플레잉 코치로 등록한 이유는 프로리그를 앞두고 성적 강화를 위해서다.대만 게임단 요이 플래시 울브즈와 연합으로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스타테일에서 코칭스태프는 이선종 감독이 유일하다. 하지만 프로리그 같이 장
MVP 피닉스가 도타2 아시아 챔피언십에 참가한다.중국 퍼펙트 월드와 마스TV는 홈페이지를 통해 1월28일부터 2월9일까지 중국에서 열리는 도타2 아시아 챔피언십에 MVP 피닉스가 초청팀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MVP 피닉스와 함께 중국 인빅터스 게이밍, 뉴비, LGD게이밍, 비시게이밍(VG), 이블 지니어스(EG)가 초청팀으로 본선 무대를 밟는다.이번에 열리는 도타2 아시아 챔피언십에는 초청팀 포함 총 18개 팀이 참가한다. 방식이 디 인터내셔널(TI)과 똑같아서 '미
리퀴드 '태자' 윤영서가 프로리그에 참가한다. 윤영서는 이번 달에 개막하는 프로리그 차기 시즌에서 MVP 용병으로 참가를 확정지었다. 윤영서가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것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3 이후 두 시즌 만이다. 당시 이블 지니어스(EG)와 연합팀으로 프로리그에 참가했던 윤영서는 1라운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이후 손목 부상이 겹치면서 3승4패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 윤영서가 MVP 용병으로 프로리그에 참가하지만 자주 모
2014-12-15
리퀴드 '태자' 윤영서, 장민철 등 스타크래프트2 올드 멤버들이 GSL 코드S에 진출했다. 15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1 예선에서 윤영서와 장민철, MVP 이정훈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윤영서는 듀얼 토너먼트로 진행된 승자전에서 요이 플래시 울브즈 이동녕을 2대1로 제압했다. 윤영서는 지난 해 벌어진 GSL 코드S 시즌1 이후 1년 만에 한국 무대에서 활동하게 됐다. 장민철도 독일에서 같이 생활했던 강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예선이 우승자 무덤이 됐다. 15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1 예선에서 숱하게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상위랭커 출신 선수들이 대거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좋지 않은 소식을 알린 첫 상위 랭커는 SK텔레콤 T1 어윤수였다. 2013년 시즌3부터 2014년 내내 한국 지역 결승전에 올랐던 어윤수는 오전조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에게 패해 여섯 시즌 만에 예선으로 내
우승자 출신 KT 롤스터 주성욱이 GSL 코드S 예선에서 탈락했다. 주성욱은 15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1 오후 3조에서 SK텔레콤 T1 조중혁에게 1대2로 패해 탈락했다. 주성욱은 스포티비게임즈 스타리그에 이어 GSL 코드S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이날 4강 듀얼 토너먼트에 올라간 주성욱은 MVP 현성민과의 첫 경기에서 1대2로 패하면서 불안하게 시작했다. 패자전으로 내려간 주성욱은 조중혁과의 경기에서 1
EG 이제동이 GSL 코드S 예선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WCS 프리미어리그 예선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데일리e스포츠 확인 결과 15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1 예선 참가 명단에 이제동의 이름은 없다. 외국에서 활동하던 대부분 한국 선수들이 유턴한 가운데 이제동은 '폴트' 최성훈, 김동환이 받은 운동 비자를 받고 WCS 프리미어리그 예선에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외국에서 활동하던 선수
김민철이 영국 게임단 TCM게이밍에 입단했다. TCM게이밍은 15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김민철의 스타2 팀 입단을 발표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는 SK텔레콤 T1 출신으로서 다재다능한 재능을 가진 선수다"고 평가했다. 웅진 스타즈, SK텔레콤 T1에서 활동한 김민철은 지난 9월 소속팀과 결별한 뒤 지금까지 무소속으로 활동했다. 은퇴설을 일축한 뒤 지금까지 개인리그 중심으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스포티비게임즈 스타리그
12월 둘째주에는 2015 시즌 새롭게 시작되는 스타크래프트(이하 스타2) 개인리그인 스포티비 스타리그(이하 스타리그) 예선이 열렸습니다. 테란의 강세가 지속된 가운데 프로토스는 세대교체 바람이 불었으며 저그는 소수정예지만 진출한 선수들 면모가 화려해 차기 시즌을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프리시즌에서는 이번 시즌 새롭게 팀을 꾸린 삼성이 선전하는 가운데 후야가 진에어 그린윙스를 2대0으로 잡아내며 차기 시즌 돌
리그 오브 레전드 1세대인 김남훈이 중국 팀 WE에서 코치로 활동한다. 김남훈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중국의 WE에서 코치로 활동한다"고 밝혔다.지난 11월 중국에 온 김남훈은 "지난 13일 열린 데마시아컵 시즌2에서 우승을 하지는 못했지만 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김남훈은 EDG 출신인 나진e엠파이이어의 원년 멤버로 활동했다. ahq 코리아를 거쳐 진에어의 미드 라이너로 활동하던 김남훈은 라
2014-12-14
디 인터내셔널4 우승팀 중국의 뉴비가 KDL 글로벌 매치에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넥슨에 따르면 중국의 LGD게이밍 대신 뉴비가 오는 20일부터 이틀 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KDL 글로벌 매치에 참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기존 비시게이밍과 함께 초대받았던 LGD게이밍은 선수들의 비자 문제 때문에 한국행이 좌절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창단된 뉴비는 세계 최고의 캐리라고 평가받는 'Hao' 첸지하오가 속해있는 팀이다. 7월 미국 시애틀에서 열
전 진에어 팰컨스 '미소' 김재훈이 커즈게이밍에 입단했다. 커즈게이밍은 14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미드 라이너로 '미소' 김재훈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피글렛' 채광진과 한솥밥을 먹게 된 김재훈은 커즈게이밍 입단과 함께 아이디를 '미소'에서 '페닉스(Fenix)'로 변경했고 포지션도 미드 라이너로 전환했다.커즈게이밍은 "우리는 '보이보이(Voyboy)' 조이댓 에스파하니와 결별한 이후 새로운 미드 라이너를 확보하기 위해 매우 고심했다"
'요다' 최병현이 프라임에 입단했다. 프라임 박외식 감독은 14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최병현의 입단 소식을 전했다. 최근까지 영국 TCM게이밍에서 활동했던 최병현은 블리자드의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정책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온 상태다. 최병현은 지난 해 12월 IM과 결별한 이후 1년 만에 한국 팀에서 활동하게 됐다. 테란 카드 부재에 고심하던 프라임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유럽 지역 준우승자인 최병현을 영입하면서 숨통이 트였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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