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시즌 프로리그 1, 3라운드를 우승한 SK텔레콤 T1이 KeSPA컵으로 타깃을 옮겼다. SK텔레콤은 이번 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롯데홈쇼핑 KeSPA컵 2015 시즌2 16강에 5명이 출전하면서 정복에 나선다. SK텔레콤은 2015 시즌 한국에서 열리는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연이어 내고 있다. 스포티비게임즈가 주관하는 개인리그인 스타리그에서는 2연속 결승 진출자를 냈고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에서는 SK텔레콤 소속의 프로토스 김
2015-07-06
웅진 스타즈 출신의 프로토스 윤용태와 김승현이 스베누 스타리그에서 정면 대결을 펼친다. 윤용태와 김승현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C조 경기에서 대결을 펼친다. 윤용태와 김승현은 한빛 스타즈 시절부터 한솥밥을 먹었고 명문 프로게임단으로 성장하는데 일조했다. 윤용태는 프로토스 에이스로 자리를 잡았고 김승현은 뒤를 받치는 2인자 역할을 해냈다. 윤용태는 웅진이 해체될 때까
2015-07-05
스타크래프트2 여신을 진짜 여신으로 만들기 위한 화보 촬영을 계획했지만 소탈한 문규리 아나운서는 처음 입어 보는 꽃달린 드레스와 머리 위의 화관이 영 어색한 모습이었습니다. 연신 웃음을 터트려 많은 컷을 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여신으로 만들기 위한 시도를 절반은 성공한 것 같아 다행입니다.아나운서의 차분한 이미지와 청순함, 섹시한 모습까지 공존하는 문규리 아나운서의 화보컷을 데일리e스포츠 창간 7주년을 맞아 독자 여러분들께 공개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의외로 너무나 잘 어울렸던 GSL 여신과 우승자가 만났습니다. 스타크래프트2의 영원한 여신 문규리 아나운서와 GSL 시즌2 우승자인 정윤종이 데일리e스포츠 창간 특집 화보 촬영장 현장에서 어떤 커플보다 멋진 '심쿵' 장면을 연출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정윤종은 모두의 예상과 달리 쑥스러워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화보 촬영에 임했는데요. 절대 사심이 없었다며 손사래를 쳤던 정윤종과 오히려 수줍어 하던 문규리 아나운서
3R 정규 시즌 7전 전승 이후 결승서도 진에어 격파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 3라운드에서 퍼펙트 라운드를 달성하는 위업을 이뤄냈다. SK텔레콤은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에서 진에어 그린윙스를 4대3으로 제압하고 라운드 우승을 달성했다. SK텔레콤은 3라운드 정규 시즌에서 1패도 당하지 않으면서 처음으로 라운드 스윕을 달성했다. 2014 시즌부터 8개 팀의 풀리그로 한 라운드를
2015-07-04
9전 전패를 달리던 최하위 스베누 소닉붐과 9전 전승의 단독 1위 SK텔레콤 T1이 경기를 펼친다고 했을 때 모두가 SK텔레콤의 압승을 예상했다. 결과는 2대0으로 SK텔레콤이 승리하면서 10연승을 달렸고 스베누는 10연패에 빠졌지만 내용적으로는 스베누가 발군의 기량을 선보이면서 선두에게 애를 먹였다. SK텔레콤을 힘들게 만든 선수는 스베누의 미드 라이너 '사신' 오승주였다. 오승주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
북미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클라우드 나인(이하 C9)의 정글러 '메테오스' 윌 하트만이 자발적으로 벤치 행을 선택했다.C9은 3일(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윌 하트만이 자발적으로 벤치행을 선택했고 팀을 완전히 떠나는 것이 아니라 C9을 위해 계속 일할 것이라고 밝혔다.C9 초창기 멤버였던 윌 하트만은 '북미식 성장형 정글러'의 표본이라는 애칭과 함께 C9이 북미 지역 강팀 반열에 오를 수 있는 주춧돌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이번 서머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이 쉽게 이긴 적은 없습니다. 진에어는 무시할 수 없는 강팀입니다."SK텔레콤 T1의 사령탑을 맡고 있는 최연성 감독은 오는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결승전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을 앞두고 상대의 강력함을 인정했다. 최 감독은 "2014 시즌부터 진에어와의 대결은 언제나 어려운 승부의 연속이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SK텔레콤은 진에어와의 정
진에어 그린윙스 차지훈 감독이 결승을 앞두고 말을 아끼며 우승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차지훈 감독은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결승전을 앞두고 "말 대신 우승으로 보여주겠다"며 3연속 준우승은 할 수 없다고 각오를 다졌다.차지훈 감독이 예전과 다르게 말을 아끼면서까지 우승에 목마른 이유는 1, 2라운드 모두 준우승을 차지한 아쉬움 때문이다. 진에어는 어떤 팀보다 포스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SK텔레콤 T1 저그들을 상대로 첫 승을 신고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조성주는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세 번쨰나 네 번째 주자로 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플레이오프에서 KT를 상대로 올킬을 기록하며 최고의 테란임을 증명한 조성주지만 유독 SK텔레콤 저그 앞에만 서면 작아진다. 최고의 저그로 평가 받고 있는 이
진에어 그린윙스는 2015 시즌 프로리그 3라운드 포스트 시즌에서 두 번의 올킬을 기록했다. 29일 열린 CJ 엔투스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는 프로토스 김유진이 선봉으로 출전해 CJ 엔투스의 김준호, 신희범, 한지원, 정우용을 완파하면서 4대0 승리를 이끌었고 플레이오프에서는 0대2로 뒤진 상황에서 테란 조성주가 출전, 주성욱, 이승현, 김대엽, 이영호를 차례로 꺾으면서 또 다시 올킬을 기록했다. 김유진과 조성주가 2연속 올킬쇼를 기록하면서 결승까지 올
SK텔레콤 T1 이신형이 잠잠하다. 2015 시즌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 전승을 기록하면서 다승 단독 1위 자리를 지켰던 이신형은 2라운드 막판 첫 연패를 당한 이후 띄엄띄엄 나오고 있다. 개인리그에서도 2014년과 같은 파괴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던 이신형에게 기회가 왔다. SK텔레콤은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결승전에서 이신형을 선봉으로 내세웠다. 2014년 프로리그를 쉬었던 이신형은 2014년
진에어 그린윙스가 개인리그인 스타리그에서 기세를 타면서 프로리그 3라운드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진에어는 2일과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챌린지 24강 1, 2일차에서 출전 선수들이 모두 통과하는 기염을 토했다. 1일차에 출전한 진에어의 테란 에이스 조성주는 CJ 엔투스의 프로토스 김정훈을 상대로 3대1로 승리하면서 3연속 본선 진출을 달성했다. '바니연구소'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의 새로운 챔피언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인 '입롤의 신'에 나진 e엠파이어의 톱 라이너 '듀크' 이호성이 출연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는 3일 오후 7시 '입롤의 신' 탐 켄치 편의 오프닝 영상을 선보였다. ◇라이엇게임즈가 공개한 '입롤의 신' 예고 동영상.(자료=유튜브 발췌)'입롤의 신'의 고정 출연자들이 화려한 리무진을 타고 기자회견장에 등장하는 모습으로 스타트를 끊은 이 동영상은 강민, 이현우, SK텔
2015-07-03
진에어 그린윙스의 저그 이병렬과 프로토스 김유진이 액시옴 김민혁과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를 각각 제압하면서 스타리그 본선에 올라갔다. 이병렬과 김유진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챌린지 24강 2일차에서 액시옴의 테란 김민혁과 삼성의 저그 강민수를 잡아내고 스타리그 본선에 이름을 올렸다. 이병렬은 김민혁을 상대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며 완승을 거뒀다. 1세트에서
서머 시즌 2라운드를 '엑스페션' 구본택, '파라곤' 최현일 등 경력이 풍부한 선수들을 대거 영입해 전력 보강에 나선 롱주 IM이 확 달라진 경기력으로 승리를 따내 돌풍의 핵으로 떠올랐다.롱주 IM은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라운드 레블즈 아나키와의 경기에서 새로 영입한 구본택과 최현일을 투입하고 2대0 완승을 거뒀다. 롱주는 신규 영입 선수들뿐만 아니라 '프로즌' 김태일과 '이그나
롱주IM이 서머 시즌 2라운드 들어 로스터에 올라온 '파라곤' 최현일과 '엑스페션' 구본택을 원거리 딜러와 톱 라이너로 기용됐다. 롱주IM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라운드 1주차 아나키와의 대결에서 최현일과 구본택을 출전시켰다. 최현일은 IM에서 데뷔하면서 2013년까지 원거리 딜러로 출전했으며 2014년 외국으로 건너가 플레잉 코치로 활동했다. 윈터폭스에서 선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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