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3R 결승 예고] 조성주, SK텔레콤 저그 공포증 극복할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0322105977973_20150704004137dgame_1.jpg&nmt=27)
조성주는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세 번쨰나 네 번째 주자로 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조성주는 이신형 등 SK텔레콤 테란이나 프로트스에게는 승리한 경험이 있다. 그러나 박령우와 어윤수에게는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을 모두 포함해서 프로리그에서 한 번도 이겨본 적이 없다. 저그를 무서워하지 않는 조성주에게 유일하게 흠집을 내고 있는 것이 바로 SK텔레콤 저그 라인이다.
조성주는 이번 기회에 SK텔레콤 저그 라인 전패 기록에서 탈출하겠다는 목표다. 저그가 할만한 전장이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조성주는 피하지 않고 정면 승부를 펼쳐 공포증이라는 말이 더이상 나오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