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스타크래프트2 팀이 프로리그 참가 이후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난적 CJ 엔투스를 에이스 결정전 끝에 짜릿하게 제압했다. MVP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 전략적인 승부수를 띄우면서 CJ를 3대2로 꺾었다. MVP는 선봉으로 나선 저그 현성민이 더블 바퀴소굴 전략을 들고 나와 CJ의 에이스 김준호를 잡아냈다. 현성민이 일찌감치 잠복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2개
2015-05-25
CJ 엔투스 김준호가 MVP와의 대결에서 하루 2패를 기록하면서 다승 단독 1위 굳히기에 실패했다. 김준호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MVP와의 대결에서 저그 현성민과 프로토스 최용화에게 각각 패하면서 승수 쌓기에 실패했다. 1세트에 출전한 김준호는 현성민의 더블 바퀴 소굴 전략을 간파하지 못했다. 현성민이 일찌감치 잠복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2개의 바퀴 소굴에서 신경재구성
CJ 엔투스가 4개월만에 프로리그에서 2연패를 당했다. CJ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MVP와의 대결에서 믿었던 에이스 김준호가 하루 2패를 당하면서 2연패를 당했다. CJ는 MVP와의 대결에서 김준호를 선봉으로 내세웠지만 신예 저그 현성민의 더블 바퀴 업그레이드를 눈치채지 못하면서 초반에 무너졌고 2세트에 나선 조병세가 한 때 CJ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고병재의 침착한 방어에 막히
한국이 종주국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e스포츠의 한류 열풍이 글로벌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KBS가 보도했다.KBS는 25일 스포츠뉴스를 통해 '페이커' 이상혁, '매드라이프' 홍민기 등 한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 선수들이 중국 팬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보도하면서 "e스포츠의 한류 열풍이 중국, 미국 등 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를 통한 산업화도 급격히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KBS는 한국을 대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
KT 롤스터가 나란히 프로리그 11승 고지를 점령한 주성욱, 김대엽, 이승현을 앞세워 스베누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KT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스베누와의 대결에서 나란히 11승째를 기록한 주성욱, 이승현, 김대엽을 앞세워 스베누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KT는 선봉으로 나선 이영호가 스베누의 문성원의 해병과 불곰, 공성전차를 앞세운 타이밍 러시에 의해 무너지면서
KT 롤스터가 후원을 받기 시작하면서 프로리그 연승 행진을 이어가던 스베누를 3대1로 제압했다. KT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스베누와의 대결에서 다승 순위 상위권에 랭크된 주성욱, 이승현, 김대엽이 이기면서 3대1로 승리했다. KT는 선봉으로 나선 이영호가 스베누의 문성원의 해병과 불곰, 공성전차를 앞세운 타이밍 러시에 의해 무너지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2세트에 출
CJ 엔투스 '점추노' 김준호가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의 끈질긴 추격을 떨쳐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준호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에서 MVP의 저그 현성민을 상대로 다승 단독 1위 유지에 나선다. 김준호는 지난 1라운드 막판부터 2라운드 6주차까지 무려 9연승을 달리면서 다승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진에어 김유진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연승이 끊어지긴 했지만 3라운드 1,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프로리그에서 누구도 오르지 못했던 300승 고지에 한 발짝씩 다가가고 있다. 이영호는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2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후시앙을 완파하면서 프로리그 통산 290승을 달성했다. 이영호는 프로리그 통산 다승 순위에서 단연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영호의 유일한 경쟁자였던 이블 지니어스 이제동이 미국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2년째 프로리
"KT만 넘으면 3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이 사실상 확정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KT와의 대결이 3라운드 스베누의 상승세를 이어갈 변곡점입니다."스베누 이선종 감독이 KT 롤스터와의 대결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 감독은 지난 19일 진에어 그린윙스를 제압한 뒤 가진 인터뷰에서 "KT와의 경기를 마친 뒤에 상대할 팀들이 상대적으로 약팀이기에 KT만 꺾으면 4연승까지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3라운드부터 스베누에서 명칭 후원을 받기 시작하면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A조에 속한 '매시아' 김정우와 '뇌제' 윤용태의 맞대결이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김정우와 윤용태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A조에 속해있다. 두 선수는 스타리그 16강 진출을 위해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이 매우 높다.김정우와 윤용태는 스타리그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다. 남들이 쉽게 경험할 수 없는 16강 '재재재경기'의 최종 승자
2015-05-24
KOO 타이거즈와 나진 e엠파이어는 극복해야 할 공통점을 갖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 경험한 충격적인 패배를 딛고 일어나야 한다는 사실이다. KOO 타이거즈는 스프링 시즌 정규 시즌에서 1위를 달렸다. 1라운드부터 11연승을 달렸고 정규 시즌을 1위로 마무리했다. 결승에 직행했던 KOO 타이거즈는 SK텔레콤에게 0대3으로 패하면서 충격에 빠졌다. 이상혁과 배성웅 등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 출전하지 않은 SK텔레콤에게 완패를 당했다는 사실은 KOO 타이거즈에게
2015-05-23
SK텔레콤 T1이 스프링 시즌 2라운드부터 시작된 정규 시즌 연승 행진을 서머 시즌에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SK텔레콤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1주차에서 스베누 소닉붐을 상대로 팀 개막전을 치른다. SK텔레콤은 스프링 시즌 2라운드에서 전승을 기록했다. 1라운드에서 4승3패로 부진했지만 2라운드에서 플래툰 시스템을 완성시키면서 7전 전승을 따냈
스프링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SK텔레콤 T1과 KOO 타이거즈가 서머 시즌에 등장한다. SK텔레콤 T1과 KOO 타이거즈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1주차에서 동시에 경기를 치른다. SK텔레콤은 명실상부한 스프링 시즌의 제왕이었다. 스프링 시즌 1라운드에서는 4승3패로 다소 부진했지만 2라운드 들어 플래툰 시스템의 정점을 보여주면서 7전 전승을 기록했고 플레이오
이번에는 죽음의 조가 아닌 퇴물의 조가 완성됐다.22일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16강 조지명식 결과 큰 대회 우승 경험을 지녔으나 최근 정점에서 내려온 것으로 평가 받는 SK텔레콤 이신형과 마이인새니티 정윤종, 진에어 김유진이 C조에 모여 퇴물조를 형성했다. 지난 시즌 우승자 이승현은 마지막 선수 교환권을 통해 스베누 팀킬 매치를 만들어 스베누 김명식과 불꽃 튄는 신경전을 벌였다.먼저 지난 시즌 우승자 KT 롤스터 이
2015-05-22
CJ 엔투스 김준호가 GSL 16강 진출자들 사이애서 가장 빼어난 외모와 성격을 지닌 것으로 인정 받았다. 김준호는 22일 곰exp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16강 조지명식을 통해 공개된 16강 진출자 대상 설문조사에서 최고 미남 부문과 최고 인성, 성격 부문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먼저 김준호는 최고 미남 부문에서 10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김준호는 다른 참가자와 중계진으로부터 "윙크를 많이 한다", "스스로 잘생긴 줄 안다", "끼
○…CJ 김준호는 자신의 지명 차례가 오자 "테란이 껌이다. 꿀껌은 언급 못하겠지만 무조건 테란 뽑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준호는 데드 픽셀즈 정명훈을 뽑는 것이 어떠냐는 중계진의 질문에 "수많은 팬들을 고려해서 뽑지 않겠다"면서도 스베누 최지성에 대해서는 "원래 내가 위아래가 있는데 오늘은 뭔가 내려놓고 싶다"며 지명 의지를 피력했다.하지만 조중혁의 도발에 김준호가 넘어가면서 조중혁이 C조에 합류하게 됐다. 조중혁은 "김준호는 2등 프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이 조지명식 시작부터 강하게 다른 선수들을 도발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가장 먼저 등장한 김유진은 자신이 직접 쓴 치어풀을 통해 "덤벼라 퇴물들아. 아직 덜 퇴물이니 퇴물 뽑아서 8강 가겠다"고 다른 선수들을 퇴물 취급했다. 김유진은 "상금은 거들 뿐"이라는 말로 상위 입상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스베누 소속 선수들이 후원사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은 치어풀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스베누 김명식은 "재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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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DK-DRX 농심-DNS, 플레이-인 2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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